19일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 개회식은 맞이행사, 환영인사, 굴렁쇠 퍼포먼스, 인천시민들이 참여하는 퍼포먼스, 문화공연, 선수단 입장 및 대회기 게양 등의 공식행사와 성화점화,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개회식의 하이라이트는 문화공연이다. 임권택, 장진 감독이 총감독과 총연출을 맡은 만큼 영상과 연기자, 무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손님맞이 공연 및 마지막 축하공연에는 엑소, JYJ 등 한류 스타가 출연한다.
권경상 조직위 사무총장은 “화려한 볼거리가 가득한 인천아시안게임 개회식을 현장에서 볼 수 있다는 건 인생에 다시없을 기회”라며 “개회식을 직접 눈으로 보고 감동적인 순간을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조직위는 1등석 이상의 개회식 입장권 판매율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1등석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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