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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올림픽] 청각장애 이덕희 선전, 현지서도 큰 관심
제2회 난징하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테니스의 이덕희(마포고)가 테니스 단식과 혼합복식에서 각각 준결승과 16강전에 진출했다.이덕희는 19일 난징체육대학 테니스코트에서 개최된 테니스 남자 8강전에서 헝가리 선수를 2:0으로 가볍게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또 김다빈(조치원여고)과 한 조를 이뤄 출전한 혼합복식 32강전에서도 사이프러스, 벨라루스 조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16강전에 진출했다.청각장애를 안고도 세계 정상권의 청소년 테니스선수들과 경기에서 선전을 펼치고 있는 이덕희에 대해 IOC, 국제테니스연맹(ITF), 중국 현지 언론은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이밖의 배드민턴 김가은(범서고)은 개인 예선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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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카자흐스탄 완파…AVC컵 2연승
한국 남자배구가 AVC컵에서 기분 좋은 2연승을 기록했다.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쇼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4회 AVC컵 남자배구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개최국 카자흐스탄을 3-0(25-22 25-14 25-22)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한국은 2연승으로 A조 1위 자리를 지켰다.박기원 감독은 전날 일본전과 다른 멤버로 경기를 시작했다. 박철우, 곽승석, 박상하 대신 서재덕, 송명근, 최민호가 선발로 출전했다.한국은 1세트 초반 서재덕의 공격과 최민호의 속공으로 5-3 리드를 잡았다. 이후 연이은 실수로 8-8 동점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카자흐스탄의 실수와 최민호의 서브 득점, 신영석의 블로킹을 묶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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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중국 최다-브루나이 최소-북한 150명 참가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는 북한을 비롯해 45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회원국에 선수단 총 9757명이 참가하는 것으로 접수 마감됐다.인천 조직위원회는 19일 명단엔트리를 마감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명단엔트리는 OCA헌장 규정에 따라 종목엔트리 및 인원엔트리 단계를 거쳐 선수단의 규모를 확정짓는 마무리 단계로 각 회원국(NOC)로부터 대회 30일 전까지 제출받게 규정돼 있다.조직위 관계자는 “이는 당초 예상보다 8.4% 증가된 규모”라며 “조직위는 그동안의 각종 조사를 통해 약 10% 증가될 것을 대비해 선수촌 숙소, 수송 등 사전에 대책을 마련해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엔트리 접수결과 최대 규모 참가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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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이신희, 난징청소년올림픽 첫 금메달
미래 올림피언들이 참가하는 제2회 난징하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출전 중인 한국선수단이 펜싱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사진).여자펜싱의 이신희(창문여고)는 18일 난징 국제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된 펜싱 여자에뻬경기에서 각각 일본(8강), 스웨덴(4강) 선수를 꺾고 결승에 진출해 마르치 엘레노라(이탈리아) 와 접전 끝에 15:13으로 누르고 한국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어 사격의 김청용(흥덕고)는 팡산 사격경기장에서 개최된 남자 10m 공기권총 경기에서 예선 1위(589점)로 결선에 올라 199.8점으로 은메달을 따냈다.또 태권도 남자 55Kg의 주동훈(부산체고)은 준결승에서 벨기에 선수를 3:2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으나 대만의 황유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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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유니폼 발표회 및 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공 개최를 다짐하는 '유니폼 발표회 및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개최됐다.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인천아시안게임 개막 D-31일인 19일 오후 2시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50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회 성공 개최의 결의를 다졌다. 이날 발대식 공식행사로는 대회 유니폼이 30여명의 모델에 의해 시연됐다.김영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원봉사자는 관람객들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대회의 얼굴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최상의 친절로 맞이해달라”고 당부했다.2부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홍진영씨와 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인 박강성씨가 출연해 자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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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수 "어렵게 찾아온 기회, 제대로 잡겠습니다"
"기분 좋았죠. 운동을 제대로 할 수 있으니까…."한선수(29)는 지난해 11월 V리그 개막전을 치른 뒤 갑작스럽게 입대했다. 입영 연기 기한을 넘긴 탓이다. 소속팀 대한항공은 물론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대표팀도 큰 타격을 입었다.무엇보다 한선수 본인의 속도 타들어갔다. 상근예비역으로 입대해 야간에는 운동을 할 수 있었지만, 제대로 된 훈련을 하기는 힘들었기 때문이다.하지만 박기원 대표팀 감독이 대한배구협회에 한선수의 대표팀 합류를 부탁했고,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에서 한선수의 대표팀 합류를 국방부에 요청했다. 그리고 극적으로 한선수의 대표팀 합류가 결정됐다.덕분에 한선수는 월드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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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농구 유재학 감독 "월드컵이 AG보다 중요해"
"목표는 1승 혹은 2승이다"남자농구 대표팀은 1998년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선수권 대회 이후 단 한번도 세계 무대를 밟아보지 못했다. 유재학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 대표팀은 지난 해 아시아 예선을 통과해 올해 마침내 농구 월드컵에 나서게 됐다. 16년 만에 다시 세계로 나선다.농구계에서는 이번 농구 월드컵을 전초전 성격의 대회로 보는 시각이 더 많았다. 8월30일 스페인에서 개막하는 대회가 끝나자마자 9월 중순부터 인천 아시안게임이 열리기 때문이다.아무래도 세계적인 강호와의 격차가 큰 농구 월드컵보다는 아시안게임에서의 성적에 대한 기대가 더 큰 것은 사실이다. 게다가 자국에서 열리는 대회이고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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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농구 위성우 감독 "목표는 금메달! 男과 함께 따기를…"
"목표는 금메달입니다"아무런 망설임도 없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여자농구 대표팀의 위성우 감독에게 대회에서 얻고자 하는 목표를 묻는 질문을 던지자 그는 주저없이 "금메달"이라고 답했다.여자농구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첫 금메달 사냥을 노린다. 지난 해부터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여자프로농구 챔피언 춘천 우리은행의 위성우 감독이 대업에 도전한다.중국과 일본 등 라이벌 국가들이 아시안게임과 대회 기간이 겹치는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선수권 대회에 대표 1진을 출전시킬 예정이라 정상에 도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아시안게임은 9월19일부터 인천에서 열린다. 홈 어드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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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가 풀어야 할 등식 "100-1=0'
숫자 100에서 1을 빼면 99가 아니라 0이다. 세계 무대를 향해 나가는 남자농구 대표팀을 향해 던져진 메시지다. 무슨 의미일까.2014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과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자농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결단식이 19일 오후 진천선수촌에서 개최됐다.방열 대한농구협회 회장과 이성훈 KBL 이사를 비롯한 다수의 농구 관계자들과 원로들이 진천선수촌을 찾아 유재학 감독과 이훈재, 이상범 코치가 이끄는 선수단을 격려했다.방열 회장은 인사말을 전하는 자리에서 선수단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100 - 1 = 0'이라는 생소한 수학 등식을 내세우며 한국 농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안했다.방열 회장은 "우리나라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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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조추첨 행사-북한 관계자, 왕년 스타들도 참여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21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인천시 중구 하버파크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8개 단체·구기종목(축구, 농구, 배구, 핸드볼, 럭비, 세팍타크로, 수구, 카바디)과 배드민턴, 체조 등 10개 종목의 조추첨 행사를 갖는다.이날 행사에는 아사아올림픽평의회(OCA)와 참가국 NOC 대표들이 참석하며 특히 북한 NOC 관계자가 직접 조추첨에 나설 예정이다.또 축구 최순호, 농구 박찬숙, 핸드볼 임오경, 배구 장윤창, 배드민턴 라경민, 체조 여홍철 등 각 종목 왕년의 스타들도 참여해 조추첨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게 된다.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축구, 농구, 배구, 핸드볼(이상 스타스포츠)과 럭비(한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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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대표단, AG 조추첨 위해 19일 입국
2014인천아시안게임 조추첨 행사와 국제스포츠학술대회에 참석하는 북한대표단이 19일 밤 입국한다.양성호 조선체육대학교 학장을 대표로 하는 8명의 북한대표단은 19일 오후 10시10분 베이징발 중국남방항공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20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국제스포츠학술대회, 21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조 추첨 행사에 참석한 뒤 22일 귀국한다,양성호 조선체육대학교 학장은 1988서울올림픽기념 국제스포츠학술대회 개막식에서 기조강연을 할 예정이다.이번 국제스포츠학술대회는 일본, 중국,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싱가폴 등지에서 참가하는 300여명의 외국학자를 포함한 1,300여명 규모로 2002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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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펜싱부 특이 이력 선수단 화제…쌍둥이,부녀 선수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구대 펜싱부가 특이한 이력을 가진 선수들로 대회 때마다 화제를 낳고 있다대구대 펜싱부를 이끌고 있는 고낙춘 감독(만50세)은 자신의 딸인 고채린 선수(체육학과 2년, 여, 만19세)를 지도하며 '부녀펜서'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고 감독은 1986년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플뢰레 2관왕(개인전-단체전)에 오른 화려한 경력과 올림픽 등 굵직굵직한 국제 스포츠 대회마다 ‘명품 해설’을 선보이며 유명세를 탔다.특히,두 딸(고채린, 고채영)을 펜싱선수로 키워 '펜싱가족'으로도 유명하다.언니인 고채린 선수는 지난해 9월(제15회)과 올해 5월(제16회) 열린 전국 남녀 단체대학펜싱선수권대회에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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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외인 신장 제한, 8년 만에 부활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의 신장 제 제도가 8년 만에 부활한다.한국농구연맹(KBL)은 18일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 20기 1차 이사회를 열고 "외국인 선수 선발 제도를 현행 드래프트 제도로 유지하고, 장신과 단신 선수를 구분해 신장 제한을 두기로 했다"고 밝혔다.신장 제한에 대한 세부 내용은 2014-2015시즌 개막전까지 정할 예정이다. 종전 유로리그 출전 경력 제한(최근 2시즌 유로리그 8강 출전 경력)은 폐지했다. 이에 따라 2014-2015시즌에 뛸 외국 선수 전원은 다음 시즌 재계약이 제한된다.외국인 선수 신장 제한은 프로 원년인 1997년 도입돼 2006-07시즌까지 유지됐다. 선수 개인 또는 2명 선수의 합산 신장을 제한한 바 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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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도 한숨 쉰 박기원 감독 "서브, 지금 수준으로는 곤란"
"연습한 만큼 안 됐어요."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하고도 박기원 감독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일본 2진을 상대로 썩 만족스러운 경기력이 안 나왔기 때문이다.박기원 감독은 18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제4회 AVC컵 남자배구대회 1차전에서 일본을 3-1(25-19 26-28 25-11 25-17)로 꺾은 뒤 "경기가 잘 안 됐다"면서 "서브와 블로킹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연습한 만큼 안 돼 아쉽다"고 한숨을 내쉬었다.1세트를 따낸 한국은 2세트를 듀스 접전 끝에 26-28로 내줬다. 다 잡은 세트를 서브가 마음 먹은대로 들어가지 않은 탓에 놓쳤다.그나마 3세트부터 서재덕이 강력한 서브로 일본을 흔들면서 4세트로 경기를 끝냈다.박기원 감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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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배구, 일본 잡고 AVC컵 상쾌한 스타트
한국 남자배구가 일본을 꺾고 AVC컵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쇼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4회 AVC컵 남자배구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일본에 3-1(25-19 26-28 25-11 25-17)로 승리했다.사실 이번 대회는 아시안게임의 준비 과정이다. 성적보다는 국내에서 연습해온 것을 풀어내는 무대다. 하지만 한일전은 다르다. 박기원 감독도 선수들에게 “져서는 안 되는 경기”라고 강조해왔다.1세트는 한국이 가져왔다. 9-9로 팽팽하던 상황에서 전광인의 오픈 공격을 시작으로 박철우의 서브 득점, 신영석의 블로킹이 연거푸 나오면서 좀처럼 잡히지 않던 흐름을 잡았다. 13-10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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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소식>2014 심판 아카데미 성료
한국배구연맹과 대한배구협회가 지난달 5일부터 7주간 진행한 2014 심판 아카데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2014 심판 아카데미는 지원자 72명 중 1차 서류 전형을 통과한 25명이 이론수업과 실습을 번갈아가며 참여해 전원 수료했다. 이들 중 일부는 프로배구 심판으로 채용될 예정이다.이번 아카데미를 이끈 김건태 KOVO 심판위원장은 "수강생들이 정말 열심히 해줬다. 앞으로 훌륭한 심판으로 활동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2014 KOVO총재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결승토너먼트 진출팀 확정한국배구연맹(총재 구자준)과 한국초등배구연맹이 공동 주최한 2014 KOVO총재배 전국 초등학교 배구대회가 지난 16일부터 3일간 경북 김천에서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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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성화', 울릉도 봉송
아름다운 신비의 섬, 울릉도에 평화의 불꽃이 환하게 빛났다.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화가 18일 울릉도 봉송을 무사히 마쳤다. 이로써 성화는 백령도·제주도·울릉도 등 도서봉송을 모두 소화하며 본격적인 국내 육지 봉송에 들어갔다.이날 오전 강한 빗줄기로 성화봉송의 차질이 예상됐지만 포항을 출발한 성화가 울릉도에 도착한 오후 1시45분 빗줄기가 약해져 당초 예정대로 주자 봉송이 이뤄졌다(사진).울릉도 주민, 군의원, 체육인, 학생, 울릉군체육회 등 5명의 주자에 의해 2.5㎞(5개 구간)를 달린 성화는 궂은 날씨에도 성화봉송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울릉도 주민들의 환영 속에서 도동 갑문교→도동파출소→독도박물관→울릉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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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이보미 우승 기념 이벤트 실시
박인비(26, KB금융그룹),o이보미(26)의 우승을 기념하는 이벤트가 실시된다.던롭스포츠코리아는 '박인비o이보미의 우승 기념 페이스북 이벤트'를 8월 18일부터 24일까지 당사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진행한다.박인비는 18일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했고 이보미는 17일 JLPGA NEC 가루이자와72 골프 토너먼트에서 정상에 올랐다.두 선수에게 전하는 축하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두 선수가 사용하는 볼인 스릭슨 Z-STAR 1더즌씩을 증정한다.던롭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른 뒤 참여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8월 27일.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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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대회운영요원 유니폼 확정
인천아시안게임 대회운영요원의 유니폼이 확정됐다.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운영요원과 일반 관객을 쉽게 구분하고 원활하고 질서 있는 대회를 진행시킬 운영요원의 유니폼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유니폼을 착용하고 대회에 임하는 운영요원은 조직위 임직원, 자원봉사자, 지원요원, 성화봉송주자, 국제심판, 시상요원 등이다. 유니폼은 각 직종에 따라 색상과 디자인을 달리해 구분했다.유니폼은 품위와 실용성을 반영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세계 패션의 흐름과 활동성, 기능성과 대회 이미지, 상징성을 충분히 반영했다는 평이다.조직위는 유니폼 심의위원회를 구성(위원장 이상봉 디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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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청소년올림픽] 펜싱-사격에서 은1, 동1개
중국 난징에서 열리고 있는 제2회 하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선수단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대회 3일째인 17일 한국선수단은 펜싱과 사격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고 수영, 배드민턴, 체조, 유도, 탁구, 테니스, 트라이애슬론에서 승전을 전했다.펜싱의 김동주(발안바이오과학고)는 난징 국제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된 남자 사브르경기에서 각각 쿠웨이트(16강), 이집트(8강), 중국(준결승)을 누르고 결승에 올랐으나 러시아 선수에 7:15로 패해 선수단에 첫 은메달을 선사했다.이어 사격의 김민정(서울체고)은 팡산 사격경기장에서 개최된 여자 10m 공기권총에서 375점(예선3위)으로 결선에 올라 175.4점을 획득,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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