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축구, 핸드볼 모두 결승 진출-난징청소년올림픽,
제2회 난징하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축구, 핸드볼팀이 모두 결승에 진출했다.남자축구는 24일 난징시 지앙닝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준결승에서 아이슬랜드를 맞아 전후반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으나 승부차기에서 3:1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또 핸드볼도 유럽의 강호 스웨덴을 맞아 치열한 접전 끝에 35:34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해 우승에 한발짝 다가섰다.지난 21일 개최된 골프 여자단식에서 우승해 골프의 올림픽종목 채택후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던 이소영(안양여고)은 24일 개최된 혼성단체전 예선1차전에서도 염은호(신성고)와 함께 11언더파타를 쳐 1위를 차지했다.골프의 혼성단체전은 개인전과 같이 3일간의 ...
-
국가대표 선수단에 정부 포상금 지급
문화체육관광부는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와 2014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정부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지급액은 금메달 120만 원, 은메달 70만 원, 동메달 40만 원이며, 메달을 따지 못하더라도 15만 원을 지급받게 된다.특히 장애인대표선수단도 동일한 지원을 받도록 했다.총지급액으로는 금메달 100개, 은메달 85개, 동메달 90개를 기준으로 약 7억 6천만 원이 소요되며(장애인 대표단은 약 5억 원), 선수는 획득한 메달 수의 전부를, 단체전은 개인전의 75%를 그리고 지도자(정임원)는 선수가 획득한 메달의 최상위 2개까지 지급받는다.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도하아시아경기대회 등의 경...
-
세계 1위 리틀야구 "우리는 미래의 박찬호!"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진행 : 김현정 앵커■ 대담 : 대한리틀야구연맹 신현석 전무이사 여러분 혹시 ‘리틀야구’라고 들어보셨습니까? 9세 이상 12세 이하의 아동들이 벌이는 야구게임인데요. 이게 우습게 볼 게 아닌 것이 전 세계의 ‘리틀야구팀’들이 모여서 경쟁하는 월드시리즈가 있을 만큼 세계적으로 상당히 인기가 높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 뉴스쇼 시작하기 조금 전에 ‘리틀야구 월드시리즈’에서, 우리 대표팀이 세계 최강 미국팀을 8:4로 누르고 세계 정상에 등극을 했습니다. 오늘 화제의 인터뷰 만나보죠. 한국리틀야구 대표팀의 총괄책임자세요. 대한리틀야구연맹 신현석 전무이사 연결이 되어 있습니...
-
추신수 결장, 언제 까지...
전날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출장해 13호 홈런을 기록했던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25일 경기에선 결장했다.추신수는 25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벌어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에 출전하지않았다.텍사스의 론 워싱턴(62) 감독은 경기 전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추신수가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무리시키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26일 경기에 도 추신수가 출전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고 말해, 한 경기에 그치지않고 경기 출전에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추신수가 경기에 결장한 것은 4월 27일 이후 4개월 만으로 올해 6번째에 불과하다.추신수는...
-
'AVC컵 우승' 박기원 감독 "한선수 올라온 것이 고무적"
"기분 좋네요."우승은 언제나 기분 좋은 일이다. 남자 배구대표팀 박기원 감독도 껄껄 웃었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을 준비하기 위해 참가한 제4회 AVC컵. 하지만 단 한 차례도 패하지 않고 정상까지 섰다.한국은 24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쇼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4회 AVC컵 남자배구대회 결승에서 3-0(25-23 25-21 27-25)으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네 번째 참가한 AVC컵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앞선 대회에서는 1회 태국 대회 2위, 2회 이란 대회 6위, 3회 베트남 대회 5위의 성적을 냈다.가장 먼저 선수들의 정신력에 박수를 보냈다. 사실 준결승에 오르지 못했다면 더 다양한 테스트를 하려고 했다. 하지만 준결승, ...
-
남자 배구, AVC컵 첫 우승…AG 금메달 보인다
한국 남자배구가 AVC컵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쇼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4회 AVC컵 남자배구대회 결승에서 3-0(25-23 25-21 27-25)으로 이겼다.이로써 한국은 네 번째 참가한 AVC컵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앞선 대회에서는 1회 태국 대회 2위, 2회 이란 대회 6위, 3회 베트남 대회 5위의 성적을 냈다.사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을 준비하기 위해 참가한 대회였다. 하지만 결승까지 올라온 만큼 양보는 없었다. 박기원 감독은 예고한대로 전력을 다해 부딪혔다. 덕분에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깔끔하게 경기를 마쳤다.인도는 이미 조별리그에서 한 차례 맞붙었던 상...
-
김경태, 韓 육상 트랙 사상 첫 올림픽 메달
한국 육상 트랙 사상 첫 올림픽 종목 메달이 나왔다.김경태(경기모바일과학고)는 23일 저녁 중국 난징에서 열린 제 2회 하계청소년올림픽대회 육상 남자110m 허들 결승에서 3위에 올랐다.13초43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육상 트랙 종목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이다.4번 레인에서 출발한 김경태는 출발 반응시간 0.163으로 8명 선수 중 두 번째로 빨랐다. 페이스를 유지한 김경태는 자메이카의 하이디 자힐(12초96), 독일의 한네만 헨릭(13초40)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장유현 대표팀 트랙 코치(부산체육고)는 "김경태는 난징 도착 직후부터 극심한 컨디션 난조를 보여 기대를 할 수 없었다"면서 "그러나 예선전 ...
-
박기원 감독 "결승 올라갔으니 물러나지 않을 것"
"결승이니까 제대로 하고 가야지."남자 배구대표팀 박기원 감독의 AVC컵 결승을 앞둔 출사표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준비에 초점을 맞추고 참가한 대회지만, 결승에 오른 만큼 우승을 하고 돌아가겠다는 강한 각오다.한국은 23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쇼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4회 AVC컵 남자배구대회 준결승에서 카자흐스탄을 3-0(25-17 25-19 25-18)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이란을 누른 인도와 24일 오후 9시 우승을 놓고 다툰다.모처럼 시원한 경기였다. 그동안 이기고도 불만을 드러냈던 박기원 감독도 카자흐스탄전에서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박기원 감독은 "오늘 서브 리시브가 너무 잘 됐다"면서 "덕분에 세터 한선수...
-
김종덕 문체부 장관, 인천AG 현장 점검
새로 취임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를 주문했다.지난 21일 공식 취임한 김 장관은 23일 오전부터 인천아시안게임 주경기장과 드림파크 골프장 등을 둘러봤다. 김 장관은 취임 후 첫 현장 방문 일정으로 인천아시안게임 개최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의 전반적인 대회 준비에 대해 보고를 받은 김 장관은 최근 안전 문제가 지적된 주경기장 가변석 등을 둘러보는 등 안전대책을 집중 논의했다.주경기장 시설 점검한 김 장관은 "직접 현장을 둘러보니 마음이 놓인다"면서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가치이므로 대회가 끝날 때까지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선수와 관람객...
-
황찬현 감사원장, 태릉선수촌 방문 선수들 격려
황찬현 감사원장이 22일 대한체육회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훈련 중인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의 사기를 진작하고 응원하고자 이날 태릉선수촌을 찾은 황찬현 감사원장, 박순호 선수단장 및 최종삼 선수촌장으로부터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을 전달했다(사진).이어 선수훈련장을 방문, 개선관에서 역도, 태권도, 펜싱, 체조 선수단을, 그리고 월계관에서 레슬링 종목 선수단을 격려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
체질 개선하는 아이스하키, 국민과 함께 출발!
무더웠던 여름도 이제는 끝이다. 아이스하키의 계절이 돌아온다.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26일부터 4일간 경기도 안양 실내빙상장과 고양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2014~15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프리시즌을 개최한다.백지선 대표팀 감독의 부임 이후 25일부터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후보 선발 캠프를 진행하려던 아이스하키협회는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새 시즌 개막을 앞둔 실업팀들의 사정을 고려해 프리시즌 형태로 선발 캠프를 대체하기로 했다.안양 한라와 하이원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프리시즌은 26일과 27일에 안양, 28일과 29일은 고양에서 각각 열린다. 특히 26일 오후 7시30분과 29일 오전 11시 열리는 평가전은 일반에 무료 공개...
-
씨름 구미시청, 1년 3개월 만에 단체전 정상
구미시청이 1년여 만에 씨름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구미시청은 22일 전북 익산체육관에서 열린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의성군청을 4-1로 누르고 우승했다. 3위는 안산시청과 연수구청이 차지했다.지난해 5월 증평인삼배대회 이후 1년 3개월 만의 정상이다. 올해 4월 회장기와 7월 시도대항 대회까지 2관왕에 오른 강호 의성군청을 누른 우승이라 더 값졌다.구미시청은 첫 판에서 경장급(75kg 이하) 위득원이 안다리와 들배지기로 박병용을 누이며 기선을 제압했다. 여세를 몰아 소장급(80kg 이하) 김성하와 청장급(85kg 이하) 최준영도 각각 안해용과 한승민을 2-1로 눌렀다.의성군청은 용장급(90kg 이하) 손정열이 이창훈을...
-
박기원 감독 "정신적으로 1%라도 밀리면 진다"
"정신적으로 경기에 임하는데 큰 잘못을 했다."상대는 3패로 B조 4위를 기록한 호주.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당연히 한국의 손쉬운 승리가 예상됐지만, 예상보다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쇼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4회 AVC컵 남자배구대회 8강에서 호주를 3-1(26-28 26-24 25-19 25-19)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중국-카자흐스탄전 승자와 결승 티켓을 놓고 다툰다.일단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 경기를 치르면서 몸이 무거웠다.하지만 박기원 감독은 정신력의 문제를 지적했다. 이번 대회 최약체 중 하나인 호주를 상대로 선수들이 전혀 집중을 하지 못했다는 의미다. 게다가 호...
-
인천AG 기념우표첩, 성화봉 판매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기념우표첩을 제작해 판매한다.인천·경기 지역 4급 총괄 우체국에서 25일부터 판매된다. 가격은 1만2000원.인천아시안게임 기념우표는 대회 마스코트와 경기종목을 디자인한 총 6종이 발행돼 전국 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또 조직위는 인천아시안게임 성화봉 구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해 성화봉을 선착순 판매한다. 판매금액은 70만원이며 조직위 기념사업팀에서 직접 판매하고 있다.조직위는 이밖에 인천아시아드경기장 관람석 이름갖기를 비롯해 기념주화 및 기념 골드바·실버바 등 기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
인천AG, 장내 아나운서 직무교육 실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22일 오후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 E-biz센터에서 종목별 장내 아나운서 12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아시안게임 기간 수준 높은 장내 아나운싱으로 정확한 정보 전달과 관중들의 재미있는 경기 관람을 도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국제스포츠대회 중계경험이 풍부한 유수호.표영준 전 KBS 아나운서가『스포츠경기와 중계에 대한 이해』와『공공장소에서의 언어조건』이란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각 종목 아나운서들은 경기단체의 추천 및 아나운싱 능력을 인정받아 선정 됐으며 대회 기간 동안 각 경기장에서 장내 안내방송을 담당하게 된다.교육에...
-
남자 배구, 호주 꺾고 AVC컵 4강 진출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4연승으로 AVC컵 4강에 진출했다.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쇼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4회 AVC컵 남자배구대회 8강에서 호주를 3-1(26-28 26-24 25-19 25-19)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중국-카자흐스탄전 승자와 결승 티켓을 놓고 다툰다.한국은 A조를 1위로 통과한 덕분에 3패로 B조 최하위였던 호주와 8강에서 붙었다. 성적에서 보듯 어렵지 않은 상대였다.문제는 대회 중 처음으로 오전 11시, 이른 시간에 경기를 치렀다는 것.오전 일찍 경기를 치러 몸이 다소 무거웠던 탓에 1세트는 호주에 끌려 다녔다. 8-8로 팽팽하던 상황에서 호주에 속공과 서브 득점을 허용했고, 곽...
-
제25회 CBS배 남녀중고배구대회, 강원도 홍천서 개막
차세대 한국 배구의 주역을 발굴할 제25회 CBS배 전국 남녀 중고배구대회가 대장정을 시작했다.한국 배구를 이끌 유망주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제25회 CBS배 전국 남녀 중고배구대회가 22일부터 홍천종합체육관 등 강원도 홍천군 내 3개 체육관에서 개막했다.22일부터 일주일간 전국의 남녀 중고 배구의 최강자를 가릴 CBS배 전국 남녀 중고배구대회는 배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지난 1990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대회도 총 51개 팀이 참가했을 정도로 높은 권위를 자랑한다.남고부는 지난 대회 결승에서 맞붙었던 송림고와 남성고 등 12개 팀, 여고부도 대구여고와 수원전산여고 등 14개 팀이 출전했다. 남중부와 여중부에도 각각 16개, 9개 ...
-
이소영, 골프 올림픽종목 채택 후 첫 금메달!
이소영(안양여고)이 골프가 올림픽종목으로 채택된 후 처음으로 개최된 제2회 난징하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서 여자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사진).이소영은 21일 개최된 예선 최종전에서 65타(-7)를 쳐 막판까지 끈질기게 따라붙은 대만선수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대륙별 단체전 혼성경기에 참가한 유승환(보성고)은 러시아 외 5개국과 팀을 이뤄 출전해 은메달을 차지했고 영국 외 5개국과 팀을 이뤄 출전한 이혜경(용인대)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밖에 수영 접영100m에 출전한 박진영(안남고)은 준결승에서 조3위로 결선에 진출했으며 육상 여자 포환던지기의 정유선(충북체고)은 예선 5위(16.11M)의 성적으로 결승에 진출했다.여자 핸드...
-
전국생활체육대축전, 22일 개막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행사인 2014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22일부터 24일까지 속초, 동해, 고성, 강릉, 양양 등 강원도 10개 시군에서 펼쳐진다.전국 2만여 명의 동호인선수단과 연인원 6만여 명이 펼치는 이번 대축전은 국민생활체육회와 강원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올해 14회째를 맞아 55종목으로 진행되며,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이 72개 경기장에서 종목별로 열전을 펼친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
국가대표 대상 학사지원 강의 실시
대한체육회와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는 국가대표 대학생선수의 학사지원을 위해 25일부터 태릉선수촌과 진천선수촌 내 입촌 훈련 중인 국가대표 대학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2014년 2학기 강의를 실시한다.태릉진천선수촌 내 강의는 국가대표 대학 학생선수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수업결손으로 인한 학생선수의 학업 포기 등을 방지하고자 체육회와 협의회가 공동으로 마련했다.체육회와 협의회는 선수촌 내 강의를 수강한 국가대표 학생선수가 소속대학에서 학점을 연계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