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영은 21일 개최된 예선 최종전에서 65타(-7)를 쳐 막판까지 끈질기게 따라붙은 대만선수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대륙별 단체전 혼성경기에 참가한 유승환(보성고)은 러시아 외 5개국과 팀을 이뤄 출전해 은메달을 차지했고 영국 외 5개국과 팀을 이뤄 출전한 이혜경(용인대)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핸드볼은 예선 1차전에서 앙골라를 39:23으로 가볍게 눌렀고 탁구의 김민혁(창원남산고)과 박세리(단원고)는 단체예선 3차전에서 이집트를 3:0으로 물리치고 16강전에 진출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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