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급액은 금메달 120만 원, 은메달 70만 원, 동메달 40만 원이며, 메달을 따지 못하더라도 15만 원을 지급받게 된다.
특히 장애인대표선수단도 동일한 지원을 받도록 했다.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도하아시아경기대회 등의 경우에는 메달을 획득한 선수단에게 대한체육회의 자체 자금(외부 후원금)으로 격려금 100만 원(금메달 기준)을 지급한 바 있다.
이번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서는 정부가 부족분을 보전하기로 하여 후원금이 모자라 선수, 지도자들이 격려금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며, 그동안 포상금을 지급받지 못하던 장애인 대표단도 비장애인 대표단과 똑같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문체부는 매주 제2차관 주재로 ‘인천아시아경기대회·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해 대회 홍보, 경기장 안전, 입장권 판매, 대테러안전대책, 숙박, 문화행사 등 대회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한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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