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우즈 "난 건강하다"-단일 대회 최다승 세계기록 도전
단일 대회 최다 우승(8승) 타이기록을 갖고 있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통산 9승의 신기록에 도전한다.우즈는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에서 열리는 월드골프챔피언십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출전에 8월 1일 오전 3시 20분 마르틴 카이머(독일)와 함께 첫라운드를 시작한다.디펜딩챔피언인 우즈는 이 대회에서 통산 8승을 올려1938년부터 1965년 사이 그레이터 그린즈버러 오픈에서 8승을 한차례 우승한 샘 스니드(미국)와 함께 단일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갖고 있다.우즈가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 단일 대회 최다 우승 신기록을 세운다.우즈는 31일 개막 하루 전...
-
<배구소식>대전 신계초·천안 쌍용초, KOVO컵 유소년 대회 우승
대전 신계초등학교와 천안 쌍용초등학교가 제4회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했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대전에서 제4회 유소년 배구대회를 개최했다. 총 35개 팀의 선수 538명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중학년(3~4학년) 부문은 천안 쌍용초, 고학년(5~6학년) 부문은 대전 신계초가 각각 우승했다.쌍용초의 최재혁(11)과 신계초의 김건우(13)은 각각 대회 중학년과 고학년 부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우승팀은 트로피와 문화상품권 100만원, 준우승팀은 트로피와 문화상품권 50만원을 받았다.중학년 MVP 최재혁 학생은 "유소년 배구교실은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이다. 장래희망은 현대캐피탈의 리베로 여오현...
-
손흥민 레버쿠젠, 한국축구 꿈나무 지원
손흥민을 비롯한 레버쿠젠 공격수 슈테판 키슬링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엘코리아는 30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월드비전 동해FC' 축구 꿈나무에게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바이엘코리아 닐스 헤스만 대표를 비롯해 손흥민 선수, 레버쿠젠 공격수 슈테판 키슬링 등이 참석했다.에에 앞서 레버쿠젠 선수들은 이날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방문해 ‘팬 사인회’를 실시했다.레버쿠젠 후원사인 LG전자는, 30일 저녁 7시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레버쿠젠’과 ‘FC서울’의 친선경기에서 경기 판매 티켓 1매당 천원씩 적립,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한국여자축구연맹’에 기부해 축구 꿈나무들을 지원한다.이날 친...
-
장애인 체육계, 스포츠토토 레저세 부과 법안 철회 촉구
대한장애인체육회는 30일 17개 시.도장애인체육회, 33개 가맹단체와 스포츠토토에 레저세를 부과하는 지방세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장애인체육 관련 단체들은 성명을 통해 "국가 체육재정의 86%를 담당하는 국민체육진흥기금의 핵심 수입원인 스포츠토토에 레저세를 부과하면 기금 수입이 45% 이상 감소하게 된다"면서 "장애인들의 재활과 사회적응에 밑바탕이 되는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장애인체육 진흥사업에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이들 단체가 반대하는 법안은 이한구 새누리당 의원 등이 지난 5월 발의한 지방세법 개정안이다. 세수가 줄어든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체육진흥투표권(스포츠토...
-
<배구소식>아가메즈, 새 시즌도 현대캐피탈서 뛴다
현대캐피탈은 다시 한 번 아가메즈를 선택했다.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30일 콜롬비아 출신 외국인 선수 리베르만 아가메즈와 재계약했다고 밝혔다.콜롬비아 출신의 아가메즈는 지난 시즌 현대캐피탈에서 53.3%의 높은 공격점유율에도 52.7%의 공격 성공률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현대캐피탈은 "역대 외국인 선수의 평균 공격 점유율은 30% 초반에 불과했다. 점유율과 성공률 모두 높은 선수는 아가메즈가 유일하다"고 설명했다.아가메즈는 V리그에 합류하기 전 2시즌 연속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공격 득점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12~2013시즌에는 아르카스 이즈미르를 터키 리그 우승을 이끌며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다...
-
빈스 카터의 후계자 '新 덩크왕' 잭 라빈이 뜬다
2000년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 전야 행사로 개최된 덩크 콘테스트를 통해 "더 이상 창의적인 덩크는 나오기 어렵다"는 우려는 사라졌다. 줄리어스 어빙, 도미니크 윌킨스, 마이클 조던에 이어 새롭게 등장한 '덩크의 황제' 빈스 카터 덕분이었다.2015년 NBA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를 통해 새로운 '덩크의 황제'가 탄생할지도 모르겠다. 2014-2015시즌 NBA 데뷔를 앞두고 벌써부터 어마어마한 탄력과 공중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신인 잭 라빈(19·196cm) 때문이다.미국 대학의 농구 명문인 UCLA 1학년을 마치고 NBA에 도전장을 던진 라빈은 드래프트를 앞둔 지난 6월 초 LA 레이커스에서 실시한 워크아웃에서 놀라운 ...
-
인천아시안게임 '기념우표' 발행
인천아시안게임을 기념하는 우표가 발행된다.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개막되는 인천아시안게임을 기념해 우표 6종을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인천아시안게임 기념우표는 대회 마스코트와 경기종목(볼링.스쿼시.리듬체조.레슬링.크리켓)을 디자인한 총 6종이 발행된다.기념우표는 발행일인 31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은 28개 올림픽 종목에 아시아지역의 특징을 살린 종목을 중심으로 비올림픽 종목 8개를 추가해 모두 36개 종목의 경기가 벌어진다. 대회 기념우표는 마스코트 1종, 올림픽 종목 2종(리듬체조.레슬링), 비올림픽종목 3종(볼링.스쿼시.크리켓...
-
대한체육회-경기단체, 지방세법 개정안 철회 촉구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와 56개 경기단체연합회가 30일 체육진흥투표권에 레저세를 부과하는 지방세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하는 성명서를 채택하고 법안 철회를 촉구했다.대한체육회와 경기단체연합회는 '체육진흥투표권에 레저세를 부과하는 지방세법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는 성명을 통해 이번 개정안은 '국민체육기금 수입이 대폭 감소되고 이로 인하여 대한민국 체육발전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성명은 '대한민국 체육의 성과는 체육진흥을 위한 정부 및 민간차원의 투자가 있었기에 가능했으나 개정안이 통과되면 각종 체육진흥 사업의 축소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특히 체육 기금은 경기력 향상지원과 체육인 ...
-
이대훈, AG 2연패 도전…태권도 국가대표 확정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할 태권도 국가대표가 확정됐다.역시 눈에 띄는 선수는 아시안게임 2연패를 노리는 남자 63kg 이하급 이대훈(22, 용인대)이다. 이대훈은 29일 국기원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태권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박동호(세종대)를 꺾고 태극마크를 달았다.남자 63kg 이하급은 여자 67kg 이하급과 함께 가장 경쟁이 치열한 체급이었다. 이대훈을 비롯해 인접 체급 선수까지 총 5명이 출전했다. 결승에서 상대를 기다린 이대훈은 박동호를 15-12로 제압했다. 이로써 이대훈은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 이어 2연패에 도전하게 됐다.역시 5명이 나선 여자 67kg 이하급에서는 이원진(경남대)이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손에 넣었...
-
대한체육회, 경기단체 평가 본격 착수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가 29일 올림픽회관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평가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평가단 구성, 경기단체 조직운영평가 지침 등 평가를 위한 기본사항을 의결했다.대한체육회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경기단체의 조직운영평가를 실시해 왔으나 미흡하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 4월, 제9차 체육회 이사회에서 관련 규정을 제정하여 평가의 제도적 근거를 갖추었다.이 규정에 의거 안양옥 위원장을 비롯한 17명의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이날 첫 회의를 개최했다.제1차 회의에서는 2014년 시행평가부터 위탁이 아닌 직접수행으로 방식이 전환됨에 따라 우선적으로 평가수행을 위한 평가단 구성, 경기단체 조직운영평가 지침 등 평...
-
맹활약 조성민 "뉴질랜드에 당했던 것 갚아 홀가분"
대한민국 농구 대표팀이 조성민의 맹활약을 앞세워 뉴질랜드에 6점차 승리를 거뒀다. 이날 16득점으로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던 조성민은 "당했던 것을 갚아줘 홀가분하다"며 후련해했다.대표팀은 지난 7월 뉴질랜드 전지훈련에서 뉴질랜드에게 1승 2패를 당했다. 특히 첫 게임은 33점차로 대패하는 수모를 겼었다.하지만 2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평가전에서 대표팀은 64-58로 승리하며 지난 패배를 되갚았다. 조성민은 이날 3점포만 4개를 터트리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경기 후 조성민은 "오늘은 12명 모두 함께 뛰며 압박수비가 잘 됐다. 뉴질랜드에 당했던 패배를 갚아줘서 홀가분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
-
인천AG, 시상요원 전문교육 실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가 시상요원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시상요원 전문교육은 인하공업전문대학과 시상식이 열리는 39개 경기장에서 7월28일부터 8월14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한다.첫 번째 전문교육은 8월1일까지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시상요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론과 실습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시상식 예절, 표정 및 워킹에서부터 시상식 동선까지 익히는 전 과정으로 이루어진다.이어 현장교육으로 8월4일부터 2주 동안 16개조로 구성된 이동시상조 전체가 참여한 가운데 조별로 시상을 담당한 경기장에서 현장 상황에 맞는 동선 등을 익히게 된다.전문교육을 마치면 대회직전까지 종목별 종합 리...
-
"12명 모두가 베스트5" 남자농구 유재학 감독의 바람
"12명 모두가 자신이 베스트5라고 생각해야 합니다"유재학호의 4쿼터 승부 전략이 또 한 차례 빛을 발했다.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은 29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평가전에서 64-58로 승리했다."뉴질랜드에서 당한 것을 갚아주고 싶었다"는 슈터 조성민은 3점슛 4개를 포함, 팀내 가장 많은 16점을 기록했고 양동근과 오세근도 각각 11점씩을 보탰다.이처럼 주축 선수들은 제 몫을 해냈지만 그렇지 못한 선수들도 있었다. 대표팀에 모여있는 12명은 각자의 소속팀의 간판 스타이자 내로라 하는 선수들이지만 모두가 경기 당일 100% 기량을 발휘할 수는 없다.어떤 조합을 내세워도 평균 이상의 경기력을 ...
-
문체부, 공직기강 확립에 앞장서기로
문화체육관광부는 제1.2차관, 관련 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
8년만에 찾아온 A매치에 농구장은 '대~한민국'
8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 남자농구 성인 국가대표팀의 친선경기의 열기는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이상으로 뜨거웠다.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한 팀에 모여 뛰는 장면을 두 눈으로 직접 볼 기회가 많지 않은 팬들에게는 한 여름의 축제와도 같았다.29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농구 대표팀과 뉴질랜드 농구 국가대표팀의 평가전.1쿼터 중반, 교체 출전한 김선형이 김주성의 스크린을 받고 중거리슛을 터뜨리자 장내가 들썩였다. 경기가 열린 잠실학생체육관은 김선형의 소속팀 서울 SK의 안방이다.프로농구 흥행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SK의 홈 경기가 열릴 때만큼이나 관중이 많았다.한국농구연맹(KBL) 관계자는 "총...
-
한국투어 앞둔 류승우 징계, 독일 매체도 비난
류승우(21, 레버쿠젠)가 3경기 출전정지 징계로 고국에서의 친선 경기에 출전못하게 되자 현지 언론들도 "한국투어 계획에 차질를 빚게 됐다"며 한국 투어를 고려하지 못한 독일축구협회(DFB)의 징계를 비난했다.독일 매체인 RP온라인은 29일 "레버쿠젠이 류승우의 퇴장징계로 인해 FC서울과의 친선경기에 출전할 수 없어 한국투어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레버쿠젠의 이번 한국투어는 류승우를 중심으로 한 장기적인 마케팅 계획의 일환이었지만 류승우의 출전하지 못하며 변화를 주게 됐다"고 전했다.또 "류승우는 한국시장에서 레버쿠젠의 홍보대사로서 손흥민 다음으로 중요한 인물이지만 5만 명이 넘는 자국 팬들 앞에...
-
류현진 맞대결 벌인 피비,·"벼락치기 공부했다"
'다저스'와의 3연전을 위해 샌프란시스코(SF)가 긴급 수혈해온 사이영상 수상자 제이크 피비(33)는 류현진과의 맞대결에서 패한 뒤 "결과는 싫었지만 재미있었고 편안했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피비는 경기 뒤 샌프란시스코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다저스를 아주 많이 상대해본 데다 이 구장(AT&T 파크)에서도 많이 던져봐 사실 편안함을 느꼈다"고 말했다.보스톤에서 트레이드 된 지 하루만에 등판한 피비는 SF에서의 첫 경기 패배에 대해 "앞으로는 더 나아질 걸 기대한다”고 말했지만 “경기 전 다저스에 대해 벼락치기 분석을 해야 했다”고 고백했다.승패에 영향을 준 팀동료들의 수비 실책에 대해선 “버스터 포지와 같은 포수가 ...
-
X-ray검색기, 인천AG 49개 전 경기장 배치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28일 국내 최대 보안장비전문업체인 주식회사 대동하이텍과 대회 안전을 책임질 X-ray검색기부문 공식후원계약을 체결했다.인천아시안게임은 49개 전 경기장에 X-ray검색기가 배치될 예정이다. 대동하이텍은 2002년 월드컵, 2005년 APEC, 2010년 G20,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 등 국가중요행사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4인천아시안게임에 후원사로 참여하게 됐다.이날 송도 미추홀타워 조직위 회의실에서 열린 후원계약 조인식에는 조직위 손천택 경기사무차장과 장지현 대동하이텍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
인천AG, 수구 모의대회 개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30일 인천 서구 드림파크 신설경기장에서 인천아시안게임 대비 수구 모의대회를 실시한다.50여일 앞으로 다가온 인천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인천수영연맹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 60명을 포함해 모의심판, 운영요원, 자원봉사자 등 230여명이 참가한다.이번 수구 모의대회는 서구 드림파크에 새로 들어서는 수영장에서 처음 시행하는 점검으로 시설, 물자, 용기구 배치 이상 유무 점검과 선수 동선파악 등을 점검한다.이밖에도 심판임원, 경기운영요원, 자원봉사자의 경기진행 능력, 경기진행 관련 부서간 사전 지휘체계 구축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해 아시...
-
<배구소식>KOVO, 제4회 유소년 배구대회 개최
한국배구연맹(KOVO) 유소년육성위원회는 29일 대전에서 제4회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를 개최한다.충무체육관과 문창초등학교, 보운초등학교 등 대전시내 3개 체육관에서 35개 팀, 538명의 선수가 출전해 중학년(3~4학년)과 고학년(5~6학년)으로 나뉘어 기량을 겨룬다. 참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KOVO가 대회 참가 비용을 제공하며 각 구단은 연고지 선수들에게 유니폼과 무릎 보호대 등을 지원한다.KOVO 유소년 배구교실은 2012년 9월 시작돼 V리그 각 구단 연고지 26개 학교와 광주, 부산, 강릉 등 비연고지역 8개 학교까지 총 34개 학교 7000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총 7명의 엘리트선수가 발굴됐다.KOVO는 "이번 대회...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