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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삼성화재 꺾고 컵대회 결승 선착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삼성화재를 꺾고 컵대회 결승에 진출했다.대한항공은 25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준결승에서 삼성화재에 3-2(25-22 19-25 25-19 20-25 15-12) 신승을 거뒀다.조별리그 B조 2위로 4강에 진출한 대한항공은 A조 1위이자 V리그 7연패에 빛나는 삼성화재를 격파하고 결승에 선착했다. 대한항공은 26일 LIG손해보험-우리카드의 4강전 승자와 27일 결승전을 치른다. 2011년 이후 3년 만의 우승 도전이다.반면 삼성화재는 2009년 이후 5년 만의 정상 탈환이 무산됐다. V리그에서는 8번이나 정상에 오른 삼성화재지만 외국인 선수가 빠지는 컵대회와는 또 다시 인연을 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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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가드를 '발'로 잡는 빅맨 김종규
현대 농구에서 스피드는 필수다. 특급 빅맨을 활용한 포스트업 공격이 설 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수비 전술이 발전하면서 대응책 마련이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 수년간 국제농구연맹(FIBA) 개최 대회나 올림픽 등을 보면 세계 농구의 흐름은 2대2 공격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공격할 때나, 이를 막을 때나 스피드는 생명과도 같다.유재학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 감독이 빅맨들에게 스피드 강화를 주문하는 이유다.단순히 빠르게 뛰고 움직이라는 내용이 아니다. 포지션이 센터인 선수라 하더라도 순간적으로 상대팀 가드와 매치업될 때가 있다. 현대 농구에서는 그 빈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이때 상대에게 쉽게 뚫리지 않는 것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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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스포츠 ‘플래그풋볼’, 정식종목으로 반영
뉴 스포츠인 ‘플래그풋볼’이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에서 정식 종목으로 반영된다.‘플래그풋볼(Flag football)’은 미식축구와 럭비를 변형한 스포츠이다. 풋볼과 달리 바디체크나 태클은 하지 못하게 되어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체력단련과 사교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플래그풋볼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한국유소년플래그풋볼협회(이하 KUFFA)’는 수년간 초등방과후 교육 프로그램, 회복탄력성 교육 프로그램으로 ‘플래그풋볼’ 보급에 힘써왔다.그러나 학생들이 ‘플래그풋볼’을 배웠더라도 교육행정정보시스템에 종목 이름 자체가 등록되지 않아 정확한 활동의 근거가 남겨지지 않음으로 ‘플래그풋볼’ 확산에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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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조직위, 인천 문화행사 지원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개최도시 인천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조직위는 인천 연고 민간예술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17건의 문화행사를 지원할 예정이다.지난달 28일부터 7월 18일까지 21일간 진행된 공모에 총 87건의 다양한 문화행사가 접수됐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17건의 문화행사가 최종 선정됐다.이번 공모 심사를 통해 지원 결정된 문화행사는, '아시아 사운드바운드 인천', '신문지 쥬라기', 'Only One Asia', '팝페라와 함께하는 아시아인의 향기, '아시아인과 함께하는 “신명 풍무악 전통춤” 공연' '빛,날다-새로운 여정', '판소리 축하공연' 등 17개 작품이다.조직위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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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같은 삶 남기고…'불사조' 박현성 관장 별세
'불사조로 불리운 사나이' 박현성(팀피닉스) 관장이 지난 24일 파란만장한 삶을 마감했다. 향년 46세.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불꽃 같은 삶이었다. 고향 충남 대천에서 알아주는 악동이었던 박현성은 1983년 소년체전에서 우승하는 등 아마추어 복싱 유망주였다. 그러나 석연찮은 판정으로 86년 아시안게임, 88년 올림픽 출전이 좌절되면서 방황한다.삶의 목표를 잃은 박현성은 폭력조직 세계에 발을 디딘다. 대천 바닥을 주름잡으며 밤의 황제로 군림하지만 그는 반대파 조직원들의 테러로 아킬레스건이 잘리는 사고를 당한다. 이후 분신자살을 시도하지만 남은 건 전신화상과 1급 장애인 판정 뿐.생사를 넘나들던 박현성은 27차례 수술 끝에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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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OK저축은행, 코트에서 OK는 없다
1승 뒤 2연패. OK저축은행은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에서 준결승 진출의 꿈을 부풀렸지만 아쉽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하지만 실망보다는 기대가 더 크다.김세진 감독은 OK저축은행이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해서는 선수들의 기본기를 가장 중요한 과제로 꼽았다. "팀의 기준을 잡고 싶다"는 김세진 감독은 "우리는 범실이 많은 팀이다. 안정적인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범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잘할 때는 흠잡을 데 없이 잘하는데 기복이 너무 심하다"고 분석했다.타 팀에 비해 중심을 잡아줄 베테랑 선수가 없다는 점은 OK저축은행의 가장 큰 아쉬움이다. 지난 시즌 주장을 맡았던 김홍정의 입대로 현재 OK저축은행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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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아스 전 포항 감독, 국가대표팀 사령탑 내정?
세르지우 파리아스(47) 전 포항스틸러스 감독이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됐다고 일본 스포츠 전문지인 '스포츠호치'가 25일 보도했다.'스포츠호치'는 "한국 축구대표팀 사상 첫 브라질 감독이 탄생할 것인가"라며 "대한축구협회가 차기 대표팀 감독 후보로 파리아스를 낙점하고 이미 접촉했다"고 보도했다.이 신문은 "대한축구협회가 차기 대표팀 감독 후보 파리아스와 이미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앞으로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하지만 대한축구협회는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브라질 출신인 파리아스 감독은 지난 2005년 포항 감독으로 부임한 뒤 2007년 K리그 우승을 시작으로 FA컵(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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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판정' 대응 교육 실시
국제경기대회에서 불공정 판정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선수단의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교육이 실시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우선적으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38개 경기단체별 소청교육을 8월 초부터 실시한다.교육은 국제연맹(IF) 소청규정을 분석한 종목별 매뉴얼을 토대로 진행된다.선수와 코치 입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형별 대응 방안을 마련해 상황극 형태의 교육과 관련 영어 등,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한다.이외에도 도핑방지, 올림픽 참가자격 등에 대한 집체교육이 진행되며, 불공정 판정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국제 스포츠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한국 선수단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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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리우올림픽 남녀농구 예선, 중국에서 열린다
2015년에 열릴 예정인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남녀농구 아시아 지역 예선 대회가 모두 중국에서 개최된다.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는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제28회 FIBA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 대회와 제26회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 대회를 모두 중국에서 치르기로 결정했다.방열 대한농구협회장이 신임 부회장에 선출되는 등 FIBA 아시아는 먼저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한 뒤 곧바로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아시아선수권 대회는 아시아 농구 최정상을 가리는 대회로 2년마다 한 번씩 개최된다. 지난 해에는 남녀선수권 대회가 각각 필리핀 마닐라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됐다. 이란과 일본이 나란히 남녀농구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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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이경수' 손현종, 쑥쑥 크고 있습니다
"형들이 많이 도와주기 때문에 부담은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열심히 할 뿐이다."지금껏 LIG손해보험의 간판은 이경수였다. 대학 무대를 평정한 뒤 프로에 데뷔한 이경수는 아쉽게 최고의 자리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분명 LIG손해보험이 믿을 구석은 분명했다.하지만 시간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었다. 이경수는 어느덧 30대 중반의 베테랑 선수가 되었고, 코트에 서는 것보다 후배들에게 자신의 자리를 내주는 시간이 더 많아지고 있다는 점은 거부할 수 없는 현실이 됐다.LIG손해보험은 이경수의 큰 자리를 대신할 적임자를 찾아야 했다. 그동안 여러 선수가 이 시험대에 올랐다. 하지만 누구 한 명 확실한 해답이 되지 못했다. 그러나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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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화 좀 내세요" 흥국생명의 간절한 소망
"감독님께서 화를 좀 내셨으면 좋겠어요."남녀노소 누구나 혼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하지만 흥국생명 선수들은 다르다. 박미희 신임 감독에게 제발 좀 화를 내달라고 공개적으로 요청할 정도다. 과연 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지난 시즌 V리그 여자부 최하위에 그친 흥국생명은 방송해설가로 활약하던 박미희 감독을 전격 영입했다. 코트 밖에서 오랫동안 선수들을 관찰했던 박 감독이 2011~2012시즌부터 계속되어온 부진 탈출의 적임자라는 판단이었다.지난 5월 부임한 박미희 감독은 가장 먼저 선수들의 패배의식을 씻는 것부터 시작했다. 오랜 기간 승리보다 패배가 익숙했던 선수들이었기 때문에 코트에서 신이 나서 경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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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패 최하위' 한국전력이 부르는 희망가
희망찬 미래가 있다면 지더라도 웃을 수 있다.한국전력은 24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2-3으로 아쉽게 패했다.지난 시즌 V리그에서 남자부 7개 팀 가운데 유일한 한 자릿수 승리에 그치며 최하위에 그쳤던 한국전력은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국내선수로만 경기하는 컵대회에서도 3전 전패로 고개를 떨궜다.'국가대표 듀오' 서재덕, 전광인을 보유한 데다 걸출한 외국인 선수를 데려오면 일단 공격의 퍼즐은 맞출 수 있다. 새 시즌을 앞두고 LIG손해보험과 트레이드로 세터 권준형과 레프트 주상용까지 영입하며 일정 수준 이상의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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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패 뒤 2연승' 대한항공, 4강 경쟁 끝나지 않았다
한국전력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김종민 대한항공 감독은 "한국전력은 우리가 상대하기 어려운 팀"이라고 분석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선 대한항공이 조심스러워 하는 이유는 바로 '국가대표 듀오' 전광인과 서재덕의 존재 때문이다.김 감독은 "(곽)승석이나 (정)지석이가 있지만 블로킹이 약해 한국전력은 까다로운 팀이다. 연습경기 때는 0-5로 지기도 했다"고 평가했다.앞선 2경기에서 한국전력이 모두 패해 준결승 진출이 좌절된 만큼 대한항공은 반드시 승리해 OK저축은행을 제치고 4강에 합류한다는 계획이었다. 김종민 감독은 "지면 떨어지고 이기면 올라간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필승의 각오를 선보였다.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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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행 대한체육회장, 평창 조직위 방문
김진선 전 위원장이 사퇴하면서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은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이 24일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서울사무소를 찾아 현안 보고를 받았다.김 회장은 "곽영진, 김상표 상근부위원장께서 비상 상황을 잘 극복해주시리라 믿는다"며 "미력이나마 평창동계올림픽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평창조직위는 김진선 전 위원장 사임 후, 차기 위원장 선임 시까지 비상대책반 및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한편 정창수 전 국토해양부 차관이 후임 위원장으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체육계에서는 '스포츠에는 문외한인 정치인을 위원장으로 앉히려는 것'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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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생물테러 모의 훈련 실시
인천시는 25일 송도글로벌캠퍼스경기장에서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및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생물테러 대응태세 확립을 위한 민·관·군 합동 생물테러 모의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질병관리본부, 인천시, 인천AG·APG조직위원회, 대테러안전대책본부, 연수경찰서, 인천소방안전본부, 인천119특수구조단, 국방부, 군·구 보건소, 민간의료기관 등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한다.또한, 공기중 살포된 생물테러 물체를 수집하는 공기포집기 및 현장에서 생물분석을 실시할 수 있는 이동차량 등 각종 장비가 투입될 예정이다.이번 훈련은 양 대회 기간 중 주요 경기시설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물테러 가상상황을 설정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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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최강 네덜란드 코치, 한국 대표팀 이끈다
스피드스케이팅 최강국 네덜란드 출신 지도자가 한국 대표팀을 맡는다.대한빙상경기연맹은 24일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사령탑으로 네덜란드 주니어 대표팀 지도자 출신의 에릭 바우만(41) 코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단거리의 김용수 코치, 장거리의 권순천 코치와 함께 대표팀을 지도할 예정이다.바우만 코치는 현역 시절 500m와 1000m, 1500m 등 중, 단거리에서 활약했다. 은퇴 이후 자국 실업팀과 주니어 대표팀에서 지도자로 활동했다.보프 더 용, 얀 블록하위선 등을 길러낸 바우만 코치는 5년 연속 네덜란드 '올해의 톱5 코치'에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 3월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네덜란드 금메달 8개를 견인했다.빙상연맹은 "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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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청소년스포츠교류행사 25일부터 광주서 개최
대한체육회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 동안 광주광역시 일원에서 제7회 한중 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를 개최한다.한국과 중국의 청소년들에게 국제스포츠행사 참여의 경험을 넓혀줌으로써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두 나라의 스포츠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개최된다.이번 교류는 두 나라에서 청소년선수 160명이 참가해 농구, 탁구, 배드민턴 등 3종목의 교류경기 및 문화행사를 펼치게 된다.이번 대회 한국선수단은 박재현 단장(광주광역시체육회 사무처장)을 포함하여 광주광역시의 문화중 및 수피아여중(이상 농구), 송정중 및 경신중(이상 탁구), 전남대사대부중 및 광주체중(이상 배드민턴) 선수 등 모두 80명으로 구성됐다.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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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스하키, '최초'가 '최초'를 이끈다
한국인 최초로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무대를 누빈 백지선(47) 감독이 사상 첫 올림픽 출전의 꿈을 이끈다.대한아이스협회는 23일 백지선 감독을 대표팀 총괄 디렉터 겸 남자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백 감독은 다음 달 입국해 4년간 남자 대표팀은 물론 각급 대표팀 운영을 총괄한다. 아이스하키협회는 백 감독의 구상에 따라 남녀 대표팀 코칭스태프 구성을 다음 달 중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는 세계랭킹 23위로 2015년 세계선수권 디비전1 그룹B(3부리그)에, 여자는 세계랭킹 24위로 디비전2 그룹A(4부리그)에서 경기한다.백지선 감독은 한국인 최초로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무대를 누볐다. 서울에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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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통역 걱정마세요"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NGO인 비비비(BBB)코리아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인천국제공항과 함께 bbb-day 캠페인을 진행했다.‘인천국제공항 bbb-day’ 캠페인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과 해외여행을 떠나는 내국인의 언어불편 해소를 위해 비비비코리아가 인천국제공항과 함께 공동으로 마련한 캠페인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이번 bbb-day 캠페인에서는 bbb 자원봉사자는 물론 인천국제공항 상주 직원들도 참여해 언어불편 없는 인천국제공항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비비비코리아는 23일 인천국제공항 1층 입국장 밀레니엄 홀에서 인천공항을 방문하는 내외국인들 대상으로 bbb 통역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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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개폐회식 공연 연습 시작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23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을 방문해 인천아시안게임 개회식 참여를 위해 연습중인 육군 제17보병사단 예하 6799부대와 7325 부대 소속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사진).육군 제17사단은 오는 9월 19일에 개최되는 인천아시안게임 개회식 문화공연 매스퍼포먼스에 약 30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제17사단 장병들은 이날 연습 공개에서 인천아시안게임 개폐회식 총연출을 맡은 장진 감독, 안무감독 한선숙 및 전문 무용수로 구성된 안무팀과 함께 개회식 문화행사의 주요 장면을 선보였다.노일식 조직위 문화행사본부장은 국방부와 17사단 측에 “인천아시안게임 개회식 참여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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