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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올스타전서 2타수 무안타
이대호(32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가 일본프로야구 올스타전 1차전 무안타에 그쳤다.이대호는 18일 일본 사이타마현 도코로자와의 세이부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올스타전 1차전에 퍼시픽리그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2012년 부터 3년째 올스타전에 출전 중인 이대호는 2회말 1사 주자 없는 첫 타석에서 센트럴리그 선발인 마에다 겐타(히로시마)의 4구째 한가운데 슬라이더 받아쳤으나 우익수 플라이로 잡혔다.4회말에는 1사 후 바뀐 투수 오노 유다이(주니치)를 상대로 3구째 직구를 잘 받아쳤으나 중견수 플라이로 아웃됐다.이대호는 5회초 수비 때 교체됐다.퍼시픽리그 올스타팀은 센트럴리그에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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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진천선수촌 충북도민에 개방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하는 진천선수촌이 충북도민들에게 개방된다.충북도와 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 충북도 교육청과 충북체육회 등 4개 기관·단체는 18일 도청에서 선수촌 개방과 활용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이 협약에 따라 충북 체육 꿈나무들과 주민들은 선수촌 시설 견학을 할 수 있고, 도내 엘리트 체육 선수들은 경기력 향상을 위해 국가대표 선수들과 파트너십 훈련을 할 수 있게 됐다.한편, 진천군 광혜원면의 진천선수촌은 국비 5,100억여 원이 투입돼 1단계로 지난 2011년 1,600여 ㎡ 부지에 12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을 위한 시설이 완공됐다.현재는 오는 2017년 완공을 목표로 25개 종목 선수들을 위한 2단계 시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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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골프 대표 최종 선발
대한골프협회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와 '세계아마추어팀선수권대회'에 파견될 국가대표 선수들을 최종 선발했다.최상의 기량을 갖춘 파견 선수선발을 위해 상반기 국가대표 중 남.여 각 2명의 선수(남-공태현, 김남훈, 여-박결, 이소영)를 상반기 포인트 순으로 우선 선발했다.나머지 선수는 아시아경기대회가 열리는 드림파크 골프장에서 지난 15일부터 나흘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통해 최종 인원을 선발했다.최종선발전에는 현 국가대표 선수(남.여 각 6명) 12명이 참가했으며 남자부는 공태현(호남대), 김남훈(성균관대), 김영웅(함평골프고), 염은호(신성고), 여자부는 박결(동일전자정보고), 이소영(안양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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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식 간판' 유양래, 8월 17일 로드FC 데뷔전
한국 입식격투기 간판스타였던 유양래(34, 팀포마)가 종합격투기 로드FC에 출전한다.로드FC 측은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유양래가 8월 17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로드FC 17' 대회에서 김내철(29, 강남 팀파시)과 격돌한다"고 밝혔다.유양래는 이미 올해초 한 언론매체와 인터뷰에서 종합격투가로 전향 의사를 밝힌 상황. 소속팀 '팀포마' 지도자이자 로드FC 선수인 윤철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로드 FC 데뷔전을 꾸준히 준비해왔다.유양래는 과거 일본 킥복싱단체에서 랭킹 2위까지 오르며 타이틀전까지 치렀다. 국내선수로는 보기 드문 신장(190cm)과 순발력으로 외국선수와 어깨를 나란히 했고, K-1 그랑프리에도 출전했다.그는 "종합격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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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4종목 모두 1위-400m 아시안게임 3연패 기대
전날 개인혼영 200m의 한국 최고기록을 갈아치운 박태환(25·인천시청)이 자유형 400m에서도 1위에 오르며 아시안게임 출전 자격을 얻었다.박태환은 18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아시안게임 선발전을 겸해 열린 MBC배 전국수영대회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4초75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자신의 한국 기록(3분41초53)에는 미치지 못했다.이로써 박태환은 자유형 200m와 개인혼영 200m, 단체전인 계영 800m에 이날까지 출전한 4종목에서 모두 1위에 올라 인천아시안게임 전망을 밝게 했다.박태환은 자유형 200m와 함께, 400m에서도 아시안게임 3연패를 바라보게 됐다.박태환은 2006년 카타르 도하와 2010년 중국 광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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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수송운영요원 직무교육 실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21일과 22일, 26일 3일간 인천광역시 평생학습관과 부평구청에서 인천아시안게임 참가하는 대회 패밀리 2만3000여명의 수송을 전담할 수송요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이번 직무교육에서는 고객만족(CS)전문강사를 초빙해 고객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수송서비스 제공과 국제 매너, 글로벌 마인드 함양 등을 다룬다.또 구체적인 대회패밀리 수송업무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교육에 앞서 친절하고 안전한 최상의 수송서비스 제공을 결의하는 선서식을 갖고 대회수송 성공의지를 다질 예정이다.개인택시 운전기사 김모씨는 “인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오는 9월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참여해 인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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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가맹단체, 인천AG '남북단일팀'에 부정적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인천아시안게임)에서 '남북단일팀'을 볼 가능성은 더욱 희박해졌다.북측은 지난 17일 판문점 우리 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서 열린 실무회담에서 인천아시안게임에 선수 350명, 응원단 350명을 인천아시안게임에 파견하겠다는 의견을 전달했다.선수단은 항공기를, 응원단은 경의선 육로를 이용해 각각 이동하며, 응원단의 경우 만경봉호를 인천에 정박시켜 숙소로 사용하겠다는 계획과 함께 체류경비 등 편의 제공을 요청했다. 이와 더불어 북측은 일부 종목에서 남북단일팀 출전과 공동응원단 구성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1차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대한체육회는 18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인천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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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호 선수단장 "인천AG서 5연속 종합 2위 달성!"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90개 이상 따내 종합 2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선수단장을 맡은 박순호(68) 대한요트협회장이 분명한 목표를 제시했다.18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기자회견을 연 박 단장은 "우리나라가 최근 4회 연속 종합 2위를 했다. 이번 아시안게임도 우리 목표는 2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금메달은 90개 이상이 목표"라고 말했다.이어 "최선을 다해 목표보다 더 나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역점을 두겠다. 각 종목 선수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사기를 더 높여서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세정 대표이사로서 2003년부터 대한요트협회를 이끌며 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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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레이서 축제' 엑스타 슈퍼챌린지, 20일 개최
아마추어들의 열정이 어린 레이스가 20일 뜨겁게 펼쳐진다.'2014 엑스타 슈퍼챌린지'가 20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상설 서킷에서 열린다. 120명이 넘는 아마추어 레이서들이 경합을 펼친다. 이날은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개 클래스도 함께 개최된다.엑스타 슈퍼챌린지는 누구나 쉽게 참여하는 아마추어 대회를 지향하며 슈퍼레이스가 주관하고 금호타이어가 후원한다. 그러나 한국자동차경주협회가 공인하여 운영되고 있는 유일한 아마추어 대회다.특히 이번 대회는 프로들의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참가자들은 슈퍼레이스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의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무료자동차정비도 진행되고 있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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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르망 시리즈 '인제 레이스' 19일 개막
세계적인 내구 레이스의 진수를 경험할 경기가 국내 두 번째로 펼쳐진다.'르망 24' 아시아 예선 '아시안 르망 시리즈'(Asian Le Mans Series)가 19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막을 올린다. LMP2, CN, GT 등 3개 클래스로 나뉘어 3시간에 걸린 레이스를 펼친다.19일 오후 3시부터 30분 간 예선전이 시작되고 20일 결선 레이스가 펼쳐진다. 1대 머신에 2~3명의 드라이버가 번갈아 주행, 3시간 동안 가장 긴 거리를 달리는 팀이 우승한다.이번 대회는 기존 LM P2 클래스 외 엔트리 프로토타입 CN 클래스가 새롭게 도입됐다. 르망 레이스 본연의 재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차세대 르망 챔피언을 점쳐볼 기회다.지난해 '르망 24' 7위인 오크 레이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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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태권도협회 "구타설 최 감독 잘못없다"
선수 구타설이 제기된 최영석(40) 태국 태권도 국가대표팀 감독에 대해 태국태권도협회(TAT)가 최 감독의 잘못이 없다고 밝혔다.TAT는 "최 감독이 잘못한 게 없으며, 그의 팀 복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현지 신문인 방콕포스트가 18일 전했다.특히 피몰 시리위껀 TAT 회장은 "한국을 방문해 그와 얘기할 것이며 그를 복귀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태국 선수단은 2014 경주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 대회에 참가한 뒤 17일 귀국했으나, 최 감독은 태국으로 떠나지않고 한국에 머물고 있다.한편 태국 국가대표인 룽라위 꾸라사(23.여)는 11일부터 16일까지 열린 2014 경주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 대회 첫날 시합에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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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충북, 진천선수촌 개방활용
대한체육회는 충청북도 및 충청북도교육청과 진천선수촌 개방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한다.18일 오후 충북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체결되는 이번 업무협약은, 진천선수촌 개방활용을 위한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해 체육꿈나무, 엘리트선수의 진천선수촌 견학 등에 대한 협력 및 지원을 추진한다.또 충북도내 선수와 국가대표와의 파트너쉽 훈련을 통한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종목별 훈련과 관련된 정보 공유도 추진하게 된다.이날 업무협약식에 대한체육회에서 김정행 회장, 최종삼 태릉선수촌장, 박태호 진천선수촌 운영단장이 참석하고 충청북도에서서는 이시종 도지사, 김병우 충청북도 교육감, 홍승원 충북체육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다.충청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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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컵대회 개막전부터 '라이벌 빅뱅'
프로배구 V리그 판도를 점검해볼 컵대회가 펼쳐진다. 지난 시즌 V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격돌했던 팀들의 '리벤지 매치'로 막을 올린다.한국배구연맹(KOVO)이 주관하는 '210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가 19일 개막, 27일까지 경기도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9일 동안 열전이 이어진다.남녀부 A, B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1, 2위 팀이 크로스로 4강 토너먼트를 벌여 결승전을 치른다. 남자부 A조는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우리카드가 모였고 B조는 대한항공, LIG손해보험, 한국전력, OK저축은행(러시앤캐시)이 편성됐다.여자부 A조는 IBK기업은행, GS칼텍스, 한국도로공사, B조는 현대건설, KGC인삼공사, 흥국생명이 이뤘다. 우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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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FIFA 랭킹에서도 20년만에 1위,한국 56위
24년 만에 월드컵 정상에 오른 독일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도 약 20년 만에 1위에 올랐다. 독일이 FIFA 랭킹 1위에 오른 것은 1994년 6월 이후 처음이다.독일은 FIFA가 17일 발표한 7월 랭킹에서 스페인을 제치고 지난달보다 1계단 상승한 1위에 올랐다.스페인은 지난해 10월부터 줄곧 FIFA 랭킹 1위를 유지했으며 이번 브라질월드컵 부진으로 8위로 내려갔다.월드컵 준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가 지난달보다 3계단 오른 2위, 월드컵 3위 팀인 네덜란드는 무려 12계단 뛰어오른 3위를 차지했다.콜롬비아가 4위를 오른 반면 4강에서 탈락해 개최국의 자존심을 구긴 브라질은 7위로 4계단 떨어졌다.한국은 지난달보다 1계단 오른 56위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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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VS 쿠메…로드FC 라이트급 타이틀전서 격돌
8월 17일 열리는 '로드FC 17' 대회에서 새로운 라이트급 챔피언이 탄생한다.챔피언 후보는 쿠메 다카스케(29, 일본)와 권아솔(28)이다. 쿠메는 전 챔프 남의철과 타이틀전을 치른 경험이 있고, 권아솔은 최근 상승세다. 남의철은 지난해 12월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벨트를 반납하고 UFC로 진출했다.주최사는 라이트급 타이틀매치를 실현하기까지 고민이 많았다. 상황을 더 지켜본 후 적절한 두 명의 선수를 대전시키는 것을 고려했지만 현재로서는 가능한 빨리 챔피언을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로드FC 측은 "미들급과 밴텀급 타이틀 전선이 챔피언의 부상으로 정체돼 있는 상횡이다. 이런 가운데 라이트급까지 공석 상태가 길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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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메달리스트와 함께 달린다'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는 오는19(토) 오전 8시 30분부터 12시까지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 및 공원일원에서 '2014 올림픽의날 달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근대올림픽의 탄생을 기념하고 올림픽정신의 세계적 확산과 보급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2014 올림픽의날 달리기대회'는 올림픽공원 및 외곽도로 10Km와 5Km 코스에서 개최되며 1,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의 개회사. 박순호 인천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단장의 인사말, 올림픽데이 및 인천아시안게임 성공기원 퍼포먼스, 국민건강체조 시범단의 준비운동, 10Km 및 5Km 구분 출발 순으로 진행된다.대한체육회는 참가자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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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해외 홍보 캠페인, 최우수상 수상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의 해외 홍보 캠페인 ‘Cheer Asia!'(아시아를 춤추게 하자)가 지난 6월 26일 홍콩에서 열린 ‘PR 위크 아시아 2014’에서 2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조직위가 이번 행사에 출품한 인천아시안게임 해외 홍보 캠페인 ‘Cheer Asia!'는 ’올해의 아태지역 캠페인‘과 ’방송/비디오 우수 활용 사례‘ 2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국가의 주요 정부기관, NGO, 기업체 등에서 다양한 홍보 캠페인을 출품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PR 위크 아시아는 세계적 커뮤니케이션 전문 업체인 캠페인(Campaign)사 주최로 아시아 지역에서 한 해 동안 진행된 성공적인 PR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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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기념주화, 예약 판매 18일 마감
지난 3일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에서 첫 공개된 뒤 7일부터 판매된 인천아시안게임 기념주화의 예약 판매가 18일 마감된다.인천아시안게임 기념주화는 총 6종으로 금화 2만원화(31.10g), 금화 1만5000원화(10.36g), 은화 1만원화(31.10g), 은화 5000원화Ⅰ(15.55g), 은화 5000원화Ⅱ(15.55g), 황동화 1000원화(26g)가 발행됐다.지난 3일 한류스타이자 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현빈이 기념주화 세트 1호 구매자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12일에는 수영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를 위해 호주에서 전지 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가 기념주화 세트를 구매했다.또 14일에는 동계스포츠 간판 스타인 여자 스피드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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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르헨티나에 사과-"조롱 의도 없었다"
독일이 브라질 월드컵 우승 행사에서 상대팀 선수들을 조롱하는 행동을 하면서 아르헨티나 언론과 팬들의 반발하는 등 사태가 확산되자 독일축구협회(DFB)가 진화에 나섰다.볼프강 니어스바흐 DFB 회장은 17일 협회 웹사이트를 통해 "선수들이 들뜬 마음에 즉흥적으로 그런 행동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조롱하거나 비하할 뜻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니어스바흐 회장은 "선수들은 팬들과 함께 축하하려고 했을 뿐 누군가를 조롱하지 않았다"면서도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또 "훌리오 그론도나 아르헨티나협회장에게 편지를 보내 그 행동이 전혀 무례한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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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돈잔치', 월드컵 스타들 '독식'
레알 마드리드가 '돈잔치'로 브라질 월드컵에서 스타로 떠오른 선수들을 독식하고 있다.브라질 월드컵 득점왕 하메스 로드리게스(23·AS모나코), 독일 우승의 주역 토니 크로스(24.바이에르 뮌헨)의 영입 추진에 이어, 코스타리카의 돌풍을 이끈 수문장 케일러 나바스(28)의 마드리드행이 가시화되고 있다.스페인 스포츠전문지인 마르카는 17일 "나바스의 레알 마드리드 영입 공식 발표가 임박했다"고 보도했다.이 신문은 마드리드가 이적료 1천만 유로(약 139억원)에 지난주 이적 합의를 마쳤다고 밝혔다.나바스는 8강 네덜란드전에서 전후반, 연장까지 네덜란드 공격진을 상대로 무실점으로 막아내는 등 코스타리카가 치른 5경기에서 3차례나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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