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와 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 충북도 교육청과 충북체육회 등 4개 기관·단체는 18일 도청에서 선수촌 개방과 활용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에 따라 충북 체육 꿈나무들과 주민들은 선수촌 시설 견학을 할 수 있고, 도내 엘리트 체육 선수들은 경기력 향상을 위해 국가대표 선수들과 파트너십 훈련을 할 수 있게 됐다.
현재는 오는 2017년 완공을 목표로 25개 종목 선수들을 위한 2단계 시설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청주CBS 김종현 기자 kim112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