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삼성의 희망' 1순위 리오 라이온스는 누구인가
지난 시즌 프로농구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고 오프시즌동안 이렇다 할 전력 보강이 없었던 '농구 명가' 서울 삼성은 2014-2015시즌 도약을 위해 외국인선수 선발에 사활을 걸었다.고심 끝에 낙점한 미국 미주리 대학 출신의 포워드 리오 라이온스(27·206cm)의 어깨에 삼성의 운명이 걸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삼성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데저트 오아시스 고등학교에서 개최된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어 라이온스를 뽑았다.라이온스의 지명 순위는 6위지만 재계약 도장을 찍은 상위 5명을 제외하면 그가 실질적으로 전체 1순위 지명자다.라이온스는 2005년 미국 대학 1부리그의 강호 컨...
-
윤동식 "은퇴경기는 추성훈과 하고 싶다"
"격투기 선수로서 마지막 무대는 추성훈과 겨뤄보고 싶다." '돌아온 암바왕' 윤동식(42, FC웰니스센터)의 소망이다.윤동식과 추성훈(39,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은 유도에서 종합격투기로 전향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유도 국가대표로 활약하다가 각각 2005년과 2004년에 종합격투기 무대로 뛰어들었다.유도선수 시절 각종 국제대회를 제패한 둘은 종합격투기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윤동식은 멜빈 맨호프에 KO승을 거두는 등 일본 종합격투기 프라이드, 드림 무대에서 숱한 명경기를 보여줬고, 추성훈은 2006년 K-1 히어로즈 라이트헤비급(-85kg) 챔피언에 올랐다.이후 윤동식은 일본 종합격투기가 사양길을 걸으면서 '개점휴업' 상태...
-
'MMA 도전' 임수정 "즐기는 마음으로 준비"
한국 여자 입식격투기 간판스타 임수정(29)이 종합격투기(MMA)에 도전한다.임수정(29)은 8월 15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국내 종합격투기 '레볼루션 2-혁명의 시작' 대회에 출전한다. 작년 2월 'K-1 코리아맥스 2013 무림풍 VS 더 칸' 대회 출전 이후 1년 6개월 만의 복귀전이다.2004년 무에타이로 격투기 무대에 데뷔한 임수정은 통산전적 30전25승5패(11KO)를 기록한 베테랑 파이터. 강력한 오른손 스트레이트와 킥·펀치 콤비네이션이 일품이다.2009년 국내 여성 격투기 선수로는 최초로 K-1 무대에 진출해 실력을 인정받았고, 최근에는 크로스핏 아시아지역 예선전에 출전하는 등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임수...
-
대한씨름협회, 충북씨름협회 회장 선출 적법 판단
충북씨름협회 회장선출 과정에서 불거진 후보 자격 논란에 대해 대한씨름협회가 적법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충청북도체육회는 최근 대한씨름협회가 충북씨름협회 회장선거 후보자 자격 요건과 관련한 유권해석 요청에 대해 규정에 위반했다고 볼 수 없다는 회신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한씨름협회는 "문제가 된 규정은 임직원의 겸직을 금지하는 조항이지 회장 후보자 자격을 제한하는 규정은 아니다"라며 "임웅기 회장이 한국민족씨름위원회 이사를 사임하면 규정을 위반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도체육회는 조만간 임 회장에 대한 인준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지만 당초 문제를 제기했던 일부 대의원들이 법정 소송도 불사하...
-
인천국제공항, 인천AG 홍보의 장으로 활용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전세계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매체를 무상으로 활용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9년 연속 세계 1위 공항에 빛나는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현재 공항대로에 설치돼 있는 공항공사 홍보탑을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홍보탑으로 교체 설치했다.또한 입·출국장의 영상홍보매체인 미디어월, U-Signage, 세관멀티큐브 등을 통해 인천아시안게임 CF 영상을 방영하며 큰 홍보 효과를 거두고 있다.조직위 관계자는 “대회가 임박함에 따라 대회 분위기 고취를 위해 인천국제공항 주요구간에 가로배너기 추가 설치 등 인천공항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조체제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여자골프 최강국은?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개막
국가별 랭킹 상위 4명이 출전해 국가 대항전을 펼치는 LPGA 투어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박인비(26.KB금융그룹),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 최나연(27.SK텔레콤),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출전해 대한민국 우승을 외친다.25일부터 나흘간 미국 메릴랜드주 오윙스 밀스의 케이브스 밸리 골프장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올해부터 격년제로 치러진다.이번 대회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500위 내 선수 중 국가별 상위 4명의 랭킹을 합산해 출전 8개국을 확정 지었다.또 올해 3월 31일 막을 내린 ‘기아 클래식’까지의 세계랭킹 순위에 따라 각 국가별 최종 엔트리 4인씩, 총 32명이 최종 결정됐다.출전 선수들의 랭킹 합산의 결과로 미...
-
로드FC 미들급 챔피언 이은수 타이틀 반납
로드FC 미들급 챔피언 이은수(32, 임파워트레이닝센터)가 타이틀을 반납했다.한국 종합격투기 1세대로 평가받는 이은수는 2012년 11월 '로드FC 10' 대회에서 초대 챔피언 오야마 교를 꺾고 챔피언 벨트를 따냈지만 고질적인 무릎부상으로 오랫동안 방어전을 치르지 못해 이같은 결단을 내렸다.이은수는 "최근 무릎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그런데 주치의 선생님이 '체중을 15kg 이상 감량하지 않으면 선수생활을 할 수 없다'고 했다"며 "체급을 웰터급으로 전향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차정환, 김훈, 앤드류스 나카하라 등 기존 웰터급 강자들과 겨뤄 웰터급 타이틀을 차지한 후 라이트급 전향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로드FC 정문홍 대표는...
-
전진용 "대한항공 이적, 내게는 최고의 행운"
"대한항공에 온 것이 제게는 최고의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전진용은 2011~2012시즌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6순위로 삼성화재의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그에게 많은 출전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삼성화재가 V리그에서 워낙 단단한 선수 구성을 갖춘 탓에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었다.삼성화재 입단 후 2시즌 간 만년 후보에 머물던 전진용은 지난 시즌 도중 세터 강민웅과 함께 대한항공으로 이적했다. 레프트 류윤식, 세터 황동일과 2대2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바꿔 입었다. V리그에서 흔하지 않은 이적에 사실상 강민웅과 류윤식이 주인공이었던 트레이드지만 전진용에게는 분명한 기회였다.더욱이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대대...
-
대만, 인천AG 참가에 따른 협력 요청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은 22일 오후 올림픽회관 13층 집무실에서 석정 주한타이베이대표부 대사를 접견(사진)하고 한국과 대만의 스포츠교류협력 및 오는 9월 대만선수단의 인천아시안게임 참가에 따른 협력사항을 논의했다.석정 대표는 이날 김정행 회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대만은 '600~700명의 선수단을 구성, 참가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이번 대만선수단의 인천아시안게임 참가에 대해 대한체육회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김정행 회장 접견에는 석정 대표외에 타이베이대표부 참사관, 서기관 등 모두 4명이 방문했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
팀 개편 나선 대한항공, 그래도 웃는다
"그래도 시합은 이겨야죠."22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OK저축은행의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B조 2차전.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김종민 대한항공 감독은 애써 쓴웃음을 지었다.그도 그럴 것이 전보다 한참 부족한 선수 구성으로 코트에 나설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당장 지난 시즌까지 활약하던 선수 5명이 팀에서 이탈했다. 신경수와 이보규는 은퇴했고, 진상헌은 입대했다. 김태호는 웨이버 공시, 김민욱은 자유계약선수(FA) 미계약으로 팀을 떠났다. 반대로 새로 영입 선수는 LIG손해보험에서 웨이버 공시됐던 센터 김철홍뿐이다.그뿐 아니라 컵대회에 출전하는 선수 중 많은 수가 정상 컨디션이...
-
데뷔전 치른 박미희 감독 "표정관리 해야죠"
"이제부터 표정관리 해야겠네요."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2013~2014시즌을 마친 뒤 활발한 선수 영입으로 전력을 보강했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베테랑 센터 김수지를 현대건설에서 데려왔고, 잠재력이 큰 레프트 공격수 곽유화와 신연경도 FA 보상선수로 영입했다. 하지만 흥국생명의 깜짝 영입은 따로 있다. V리그 사상 두 번째 여성 감독의 선임이다.흥국생명은 지난 시즌까지 방송해설가로 활약한 박미희 감독을 선임해 명가 재건에 나섰다. 지도자가 아닌 해설위원으로 객관적인 시각으로 흥국생명을 분석했던 경험을 살려 지도자로 활약해줄 것이라는 큰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부임 후 약 두 달이 흐른 22일. 박...
-
국기원, 김현성 신임 연수원장 임명
국기원이 22일 신임 연수원장에 김현성 이사를 임명했다.김현성 신임 연수원장은 경희대 체육대학원 스포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경원대(현 가천대) 외래교수, 경희대 체육과학대학 외래교수, 충청대 교수 등으로 활동했다.국기원태권도시범단 출신이기도 한 김현성 신임 연수원장은 1991년 월드컵태권도대회 한국대표팀(남자) 코치, 제9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한국대표팀(여자) 감독 등을 역임하면서 2005년 체육훈장 백마장을 수상했다.한편 부원장은 국기원 정관 제8조(임원의 선임) 3항에 의거 원장이 추천, 이사장이 임명하고 이사회에 보고한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
포항시체육회 김민준, UCI 인터내셔널 스프린트 3위
포항시체육회는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선수단 김민준이 국제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김민준은 지난 19일~21일 3일간 대만 신쥬에서 열린 UCI 대만 신쥬 트랙 인터내셔널 클래식 사이클 대회에서 스프린트 3위를 차지했다.이번 대회에서 김민준은 10.82초로 예선 3위를 기록하며 본선에 진출해, 토너먼트로 진행된 8강에서 대만의 KUO Chia Cheng(Merida Team)을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다.준결승에서 김민준은 한국의 전원규(창원경륜공단)와 맞붙어 근소한 차이로 패했지만, 대만의 LO Wei Yu(Merida Team)와 3.4위전에서 승리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포항시체육회 박염식 감독은 "올해 첫 국제대회 메달을 얻어 기쁘다"라며 "앞...
-
'2연승' LIG손보, 준결승이 보인다
LIG손해보험이 준결승 진출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LIG손해보험은 22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3-1(23-25 25-20 25-19 25-17)으로 역전승했다.모기업이 인수 절차를 밟는 탓에 현재의 팀 명으로 출전하는 마지막이 될 이 대회에서 대한항공에 이어 한국전력까지 연파한 LIG손해보험(2승)은 준결승 진출이 유력해졌다. 2012년에 이어 2년 만에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김요한이 양 팀 최다인 25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이강원(14득점)과 손현종(9득점)의 가세로 새롭게 구성된 삼각편대가 제 역할을 했다. 한국전력(2패)은 전광인(22득점)과 서...
-
관람석 이름갖기 신청자 대상, '골드바' 경품
인천아시아드경기장 관람석 이름갖기 신청자(통장 입금 기준) 중 “1000번째 신청자”와 “2014번째 신청자”에게 공식 골드바(5g 각 1장, 약 28만원)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골드바 · 실버바 제작 판매 후원사인 한국금거래소쓰리엠은 22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문학박태환수영장,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 대한 인천아시아드경기장 관람석 이름갖기를 신청했다.한국금거래소쓰리엠 관계자는 “인천아시아드경기장 관람석 이름갖기는 경기장 관람석 뒷면에 인천 아시안게임 응원문구와 신청자의 이름을 남겨 아시안게임을 기념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인 것 같아 신청하게 됐다”고 말했다.한국금거래소쓰리엠은 많은 사람들...
-
펜싱 男 사브르, 세계선수권 사상 첫 銀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구본길, 오은석, 김정환(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원우영(서울메트로) 등 대표팀은 22일(한국 시각)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세계펜싱선수권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독일 대표팀에 41-45로 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그러나 남자 사브르 단체전 역대 최고 성적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대표팀은 지난해 헝가리 부다페스트 대회에서 단체전 동메달로 사상 첫 메달을 수확한 바 있다.세계 랭킹 3위인 대표팀은 16강전부터 스페인(19위), 루마니아(6위), 헝가리(7위)를 연파했다. 특히 세계 1위이자 개최국 러시아를 4강전에서 45-40으로 누르며 기세가 하늘을 찔렀다.하지만 4위...
-
'신데렐라' 女 컬링, 어쩌다 이 지경까지
여자 컬링이 불과 6개월 만에 '신데렐라'에서 '애물단지'로 전락했다.여자 컬링은 지난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의 동계 스포츠 간판 종목으로 급부상했다. 비록 메달은 목에 걸지 못했지만 여자 컬링대표팀의 선전에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메달 획득을 위한 전략 육성 종목으로 한 단계 도약했다.하지만 여자 컬링의 인기는 오래가지 못했다. 그동안 음지에 있던 컬링 종목이 갑작스럽게 인기를 얻으면서 성추행과 폭언, 기부 강요 등 곪아있던 문제가 한 번에 터졌다. 훈련 중 폭언에 대해서는 양측이 모두 인정했지만 성추행과 기부 강요는 의견이 팽팽히 맞섰다.해당 코치는 신체 접촉은 있었지만 성적인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고, 기부...
-
로드리게스의 '발리슛', 월드컵 최고의 골 선정
팬들의 투표에 의한 2014브라질월드컵 '최고의 골'은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23·AS모나코)가 우루과이와의 16강전에서 터뜨린 '발리슛'이었다.국제축구연맹(FIFA) 홈페이지는 22일 "로드리게스의 슛이 400만 명이 넘는 팬들의 투표 결과 브라질 월드컵 '골 오브 더 토너먼트'로 뽑혔다"고 밝혔다.로드리게스는 우루과이와의 16강전 전반 28분에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공중볼을 가슴 트래핑으로 컨트롤한 뒤 왼발 발리슛으로 골을 성공시켰다.네덜란드의 판 페르시가 스페인과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16m의 '장거리 헤딩슛'이 로드리게스의 발리 슛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
체육지도자 자격제도 개편 설명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체육지도자 자격제도의 개편 설명회를 개최한다.23일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열리는 이번 체육지도자 자격제도 개편 설명회에서는 ▲개정이 완료된 체육지도자 자격제도 개편 내용 ▲자격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 현황 ▲실기시험 및 구술시험 자격검정기관 지정 ▲신규 자격종목 지정 ▲연수기관 지정 등에 관한 사항을 안내한다.체육지도자 자격제도 개편은 2015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설명회 이후 곧바로 연수기관 지정이 진행될 계획이며 절차는 공모 및 접수(~ ’14. 8.) → 심사(~ ’14. 9) → 지정(~ ’14. 10.) 순으로 이뤄진다.실기시험 및 구술시험 자격검정기관 지정은 설명회...
-
남자농구 대표팀 뉴질랜드 평가전 티켓 판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평가전 티켓이 '오픈'됐다.오는 29일과 3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뉴질랜드 농구 국가대표팀과의 평가전 티켓예매를 22일 오전 11시부터 티켓 예매 전문 사이트 인터파크(http://www.interpark.com)를 통해 시작한다.좌석은 2,3층 일반석만 운영되며 성인은 7천원, 대학생을 포함한 청소년에게는 5천원에판매되고 초등학생 이하, 65세 이상 및 장애인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이밖에 두 경기 모두 볼 수 있는 패키지 좌석권을 운영하며 패키지 좌석권은 총 가격의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