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후 충북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체결되는 이번 업무협약은, 진천선수촌 개방활용을 위한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해 체육꿈나무, 엘리트선수의 진천선수촌 견학 등에 대한 협력 및 지원을 추진한다.
또 충북도내 선수와 국가대표와의 파트너쉽 훈련을 통한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종목별 훈련과 관련된 정보 공유도 추진하게 된다.
충청북도 진천군 관혜원면 일대 약 160만㎡부지에 총 5,148억원을 투입하여 건설되는 진천선수촌은, 2단계 건설공사가 끝나는 2017년이면 37개 훈련 및 경기시설(실내 11, 실외 26)을 갖춘 세계 최고수준의 선수촌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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