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바이엘코리아 닐스 헤스만 대표를 비롯해 손흥민 선수, 레버쿠젠 공격수 슈테판 키슬링 등이 참석했다.
에에 앞서 레버쿠젠 선수들은 이날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방문해 ‘팬 사인회’를 실시했다.
이날 친선경기에 한 부모,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축구에 대한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하고 있는 ‘유소년 축구팀’ 100명을 초청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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