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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도전자 코빙턴, 英 UFC 챔피언 에드워즈에 “AGAIN 1776”
도전자 ‘카오스’ 콜비 코빙턴(35∙미국)이 UFC 웰터급(77.1kg) 챔피언 리온 에드워즈(32∙영국)에 “또 한 번의 1776년이 될 것”이라며 선전 포고를 날렸다. 1776년은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해다. 코빙턴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296: 에드워즈 vs 코빙턴’ 미디어 데이에서 “역사는 반복된다”며 “영국인이 미국에 온다면 다시 한번 빈손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영국인 챔피언을 도발했다. UFC 웰터급 랭킹 3위 코빙턴(17승 3패)은 오는 17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96: 에드워즈 vs 코빙턴’ 메인 이벤트에서 웰터급 챔피언 에드워즈(2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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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노리는 ‘일본 악동’ 세키노 타이세이, “허재혁, 1라운드 만에 끝내 줄게”
‘일본 악동’ 세키노 타이세이(23, FREE)는 오는 16일 굽네 ROAD FC 067에서 허재혁(38, SHARK GYM)과 대결한다. ‘일본 악동’ 세키노 타이세이는 현재 2연승 중인 강자이며, 로드FC 무제한급에서 빠른 움직임과 파워를 통해 부각을 드러내고 있다. 상대인 허재혁은 무제한급 다운 묵직한 주먹을 갖춘 파이터다. 매 경기를 화끈하게 달군 세키노 타이세이와 허재혁의 경기이기에 많은 기대를 사고 있다. 세키노 타이세이는 승리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 중이다. 다음은 세키노 타이세이가 직접 작성한 카운트다운다.안녕하십니까. 세키노 타이세이입니다.허재혁이 누군지 전혀 몰랐고, 처음에 헤비급의 뚱뚱한 아저씨가 나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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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김우민·육상 400m 계주팀 등 올림픽성화회 체육상 선수 부문 수상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 남자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수영 김우민(강원도청)과 항저우 아시안게임 400m 계주에서 동메달을 따낸 육상 남자 대표팀 등이 제26회 한국올림픽성화회 체육상 선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14일 한국올림픽성화회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제26회 체육상 시상식 및 동계학술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시상식 선수 부문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김우민, 육상 남자 400m 계주에서 37년 만에 동메달을 획득한 김국영, 고승환, 이정태, 박원진, 이재성 팀, 2022년 아시아 산악자전거 챔피언십 우승자 천성훈 등이 수상자로 뽑혔다.더불어 장재근 진천선수촌 촌장이 공로상을, 전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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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남자 주니어 월드컵 하키 13-14위전 진출
한국 남자 주니어 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월드컵 13-14위전을 치른다.현지시간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13회 FIH 주니어(21세 이하) 남자 월드컵 대회 8일째 13-16위전에서 한국은 칠레를 2-1로 꺾었다.한국은 15일 13위 자리를 두고 이집트와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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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광명스피돔 인근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쌀 나눔
지난 13일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스피돔 인근 에너지 취약계층 28가구에 약 1000만원 상당의 연탄 1만2000장과 쌀 280kg을 전달하는 온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이홍복 경륜경정총괄본부장, 박평재 광명소방서장을 비롯한 경륜 직원 및 선수 그리고 뜻을 같이한 광명소방서 소방대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경륜경정총괄본부와 광명소방서는 지난 12월초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자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이날 연탄 나눔을 통해 약속을 위한 실천의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봉사활동 참여자들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가구를 찾아 집집마다 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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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크라운해태, '난적' NH농협카드 꺾고 PBA팀리그 4R 우승 '왕관'
크라운해태가 PBA팀리그 4라운드 최종일서 선두 NH농협카드를 꺾고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1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3-2024’ 최종일(9일차) 경기서 크라운해태는 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2(11:10, 7:9, 11:15, 9:3, 11:0, 9:4)로 제압하고 4라운드 1위(5승3패∙승점16)에 올라 우승컵을 들었다.이로써 크라운해태는 이번 시즌 첫 우승과 동시에 포스트시즌 직행권을 얻었다. 또 1라운드와 3라운드 우승 직전서 매번 NH농협카드에 막혀 우승을 놓쳤기에 난적을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마지막 6세트서 승리를 더해 경기를 마무리한 백민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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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커제 누르고 LG배 결승 진출…내년 우승 격돌은 韓 vs 韓
신진서 9단과 변상일 9단이 각각 중국을 따돌리고 내년 있을 LG배 결승에서 한국의 우승을 확정했다.13일 전남 신안군 증도 신안갯벌박물관에서 열린 제28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4강에서 한국의 신진서와 변상일은 중국의 커제(26) 9단과 미위팅(27) 9단을 각각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이로써 한국은 누가 이기더라도 LG배 통산 13번째 우승 확정이다.한국 랭킹 1위 신진서는 커제와 치른 준결승에서 251수 만에 흑 1집반승을 거뒀다.신진서는 대국 후 "이번 LG배에 많은 걸 걸었는데 결승에 올라 다행"이라고 말했으나 "오늘 바둑은 어려워질 이유가 없었는데 제가 가진 단점들이 나왔던 것 같다"라고 자평했다.그는 또 "세계대회 결승은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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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둘, 전 챔피언 둘', 전국종합탁구선수권 4강 구도 '흥미진진'
충남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77회 신한 SOL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가 개막 5일차 경기에서 남녀 개인단식 4강을 가려냈다.이다은 VS 이다은먼저 치러진 여자단식은 한국마사회 소속 두 명의 이다은이 4강에 진출했다. 내년 문산수억고를 졸업하고 한국마사회에 입단하는 주니어 이다은(18)과 현재 주전으로 뛰고 있지만 내년 미래에셋증권 이적을 앞둔 것으로 알려진 시니어 이다은(21)이다.작은 이다은은 본선 16강전과 8강전에서 연속 강력한 우승후보들을 이겨냈다. 16강전에서는 디펜딩챔피언 양하은(29·포스코인터내셔널)과 풀게임접전을 벌여 3대 2 승리를 거뒀다. 8강전에서는 2005년생 동갑내기지만 실업무대로 먼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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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드민턴협회, 캄보디아에 지도자 파견·경기용품 지원 나서
13일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캄보디아와 우호를 증진하고 스포츠 저개발 국가 발전 지원을 위해 우수 지도자를 파견하고 배드민턴 경기용품 지원 사업에 나섰다고 밝혔다.지난해부터 진행된 지도자 파견 및 경기용품 지원은 대한체육회의 국제교류협력사업인 ‘스포츠동반자 프로그램’의 일환이다.한국 지도자의 지도를 받은 캄보디아 배드민턴협회는 선수들의 체력 및 기술, 멘탈적인 부분에서 급성장하고 있으며 캄보디아 배드민턴 역사상 처음으로 혼합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2022년 10월부터 캄보디아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는 파견 지도자 최성국 감독은 "최초 캄보디아에 도착했을 당시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정신력과 체력,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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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허재혁, “타이세이, 빈틈 많이 노출”
허재혁(38, SHARK GYM)은 오는 16일 굽네 ROAD FC 067에서 ‘일본 악동’ 세키노 타이세이(23, FREE)와 대결한다.허재혁은 매 경기 화끈한 경기 운영을 보여 왔다. 허재혁은 무제한급 다운 묵직한 주먹을 갖고 있다. 상대인 ‘일본 악동’ 세키노 타이세이는 현재 2연승 중인 강자이다. 세키노 타이세이는 중량급답지 않은 빠른 움직임을 통해 상대를 꺾어 왔다. 허재혁이 세키노 타이세이의 움직임을 상세 시키지 못한다면 승리가 어려울 것이다. 한 번의 펀치로 경기가 끝날 수 있는 무제한급 매치이기에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 허재혁은 세키노 타이세이를 꺾기 위해 독기를 품고 있다. 다음은 허재혁이 직접 작성한 카운트다운이다. 안녕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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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문제로 문 닫았던 인천 화도진 스케이트장, 6년만에 재개장
인천 화도진 스케이트장이 6년 만에 다시 문을 연다.13일 인천시 동구는 오는 20일 오후 5시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화도진 스케이트장 개장식과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연다고 밝혔다.스케이트장은 개장 당일 오후 5시∼11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이후 내년 2월 15일까지는 1시간당 2천원의 입장료를 받는다.2015년 12월 처음 개장한 화도진 스케이트장은 빙상장과 썰매장, 매점을 갖추고 매년 6만~7만명의 시민을 맞이했지만, 한시적인 행사에 많은 예산을 쓰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이유로 사업비가 전액 삭감되며 2017년 12월 개장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았다.동구는 올해부터 주민들이 쉽게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예산 5억8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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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클라이밍 김자인 홍보대사로 위촉
13일 서울 강북구는 지난 12일 구청 대강당에서 '클라이밍 여제' 김자인 선수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김 선수는 지난 3월 20일부터 강북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지만 세계대회 출전 스케줄 등으로 인해 뒤늦게 위촉패를 받았다.. 이날 김자인 선수의 배우자인 오영환 국회의원도 동행해 축하인사를 전했다.김 선수는 스포츠클라이밍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인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에서 2009년 11월부터 2023년 7월까지 리드 부문 30회, 볼더링 부문 1회 등 총 31회 우승 기록을 세웠다.그는 강북구 홍보대사로서 강북구청과 '내 꿈을 클라이밍'이라는 강습을 진행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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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탁구협회, 국가대표팀 훈련단장에 유남규-최영일 선임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와 2024 파리올림픽 등의 중요한 이벤트를 앞둔 한국탁구 국가대표팀에 노련한 지원군이 투입된다.13일 대한탁구협회는 충남 당진에서 진행 중인 제77회 신한 SOL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 현장에서 유남규, 최영일 두 감독을 탁구국가대표팀 훈련단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종합대회 현장을 직접 찾은 유승민 회장은 “주세혁, 오광헌 남녀 감독이 훌륭하게 임무를 수행 중이다. 팀 분위기도 좋다. 훈련단장을 신설한 이유는 현재의 좋은 흐름에 더해 경기력을 보다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내년 세계대회는 우리 안방에서 열린다. 올림픽은 2회 연속 노메달이다. 그처럼 중요한 대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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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챔피언십, 랭킹 4위와 대결 앞둔 오호택에 "반등 기회, 페더급 정상 노릴만"
오호택(30)이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에서 종합격투기 정상급으로 올라설 수 있는 잠재력을 인정받았다.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수용인원 5000명)에서는 2024년 1월13일 ‘ONE 파이트 나이트 18’이 개최된다. 오호택은 원챔피언십 종합격투기 페더급 공식 랭킹 4위 샤밀 가사노프와 대결한다.원챔피언십 홈페이지는 “다재다능한 오호택에게는 반등할 기회다. (승리할 경우) 종합격투기 페더급 정상을 향해 계속 올라갈 수 있다”며 샤밀 가사노프와 맞붙는 것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오호택은 2023년 3월 원챔피언십 데뷔 2번째 경기에서 WEF 페더급 그랑프리 우승자 아크바르 압둘라예프한테 패하여 종합격투기 8연승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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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당구연맹, 2023 KBF 디비전리그 시상식 개최
대한당구연맹이 디비전리그의 대미를 장식할‘2023 KBF 디비전리그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한당구연맹은 지난 10일 대전 캐롬라운지에서 리그 우수 디렉터 시상, 최우수 시도관리자 시상, 각 리그별 대표 우승팀 시상을 비롯하여 D3리그 최강자전 시상, 클럽팀 챔피언십 시상을 진행했다. D3최강자전 캐롬 부문에서는 이천민B팀이 준우승을, 경기당구연맹I팀이 우승을 차지하여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D3최강자전 포켓 부문에서는 월드풀라이프D팀과 인천당구연맹A팀이 각각 준우승과 우승의 성적을 거둬 시상식에서 함께 기쁨을 나누었다.시상식 진행 전 캐롬라운지에서 치루어졌던 챔피언십 캐롬 부문은 쌍둥이가 함께 출전한 특이한 이력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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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포츠협회, 선수·심판·지도자에 심리상담 지원
13일 한국프로스포츠협회는 '프로스포츠 경기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통해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생활하는 프로선수·지도자·심판 등 38명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 상담을 지원했다고 밝혔다.'프로스포츠 경기인 심리상담 서비스'는 프로 생활에서 겪는 경쟁, 팀·개인 성적 압박, 팬들의 비난 등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을 전문 심리 상담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축구·야구·농구·배구·골프 등 5개 종목을 주관하는 7개 프로단체 및 구단에 등록돼 활동 중인 선수·지도자·심판이면 누구나 온라인 신청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신청하면 전문 상담사 배정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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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체육회, 내년 전국 동계체육대회 단독 유치
13일 강원도체육회는 제105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단독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도 체육회는 대한체육회로부터 국비 3억여원을 지원받아 내년 2월 개최 예정인 전국 동계체전을 준비할 계획이며 도내 개최가 불가능한 아이스클라이밍과 스피드스케이팅을 제외한 전 종목을 치른다.대한체육회는 지난 10월 최초로 전국동계체육대회에 대한 시도별 유치 신청지 공모를 시행했다.이에 도 체육회는 전담 태스크포스를 꾸려 유치 활동을 벌인 끝에 최종 선정됐다.양희구 도 체육회장은 "전국 동계체전의 분산 개최로 전국종합대회의 격에 맞지 않는 분위기가 조성되는 등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 이번 대회 유치로 개선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관심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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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태릉스케이트장 대체시설 부지 공모
대한체육회가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 대신할 새로운 스케이트장을 만들기 위해 부지 선정 공모를 한다.13일 체육회는 태릉선수촌 내 국제스케이트장을 대체할 400m 규격의 훈련 복합시설을 건립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손잡고 부지선정 공모를 한다고 밝혔다.그간 한국의 빙상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려 온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은 태릉선수촌이 조선왕릉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로 철거를 결정하며 함께 사라지게 됐다.체육회와 문체부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 대신할 훈련 복합시설을 새로 짓기로 하고, 이번 공모 절차를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부지 공모는 이날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부지 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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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에 간장 부은 쇼유 니키, “윤형빈 반찬 삼아 크리스마스 맞이할 것”
‘간장 테러범’ 쇼유 니키(28)는 오는 16일 굽네 ROAD FC 067에서 ‘개그맨’ 윤형빈(43)과 대결한다. 윤형빈과 쇼유 니키의 경기는 ‘파이터100 스페셜 매치’이다. ‘파이터 100’은 권아솔과 웃찾사 개그맨 출신 오인택 대표(39)가 의기투합해 만든 유튜브 콘텐츠다. 쇼유 니키는 굽네 ROAD FC 067 기자회견에서 윤형빈 머리에 간장을 테러하며, 많은 격투기 팬의 분노를 샀다. 길거리 싸움꾼으로 알려진 쇼유 니키는 거친 격투 스타일을 구사한다. 또한 로드FC 출신 아사쿠라 미쿠루가 개최하는 유튜브 콘텐츠 ‘브레이킹다운’ 경기에 출전해 4승 2패란 경기 전적이 있다. 로드FC 프로 전적 1승인 윤형빈을 맹목적으로 디스하고 있는 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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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토요타 코리아와 프리우스 원메이크 레이스 신설
슈퍼레이스가 토요타의 5세대 프리우스가 참가하는 프리우스 원메이크 레이스를 신설했다.13일 슈퍼레이스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토요타 코리아와 함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프리우스 PHEV 컵(가칭) 클래스 창설을 알렸다. 이 클래스에는 5세대 프리우스 PHEV 단일 모델이 참가하며, 이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으로 펼쳐지는 국내 최초의 레이스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4년부터 3년간 슈퍼레이스에서 경기가 펼쳐진다.신형 프리우스 PHEV 모델은 2세대 TNGA 플랫폼에 2.0L 4기통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과 고성능 모터의 조합으로 시스템 총 출력은 223마력에 달한다. 프리우스 PHEV 컵은 대한자동차경주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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