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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3위 조코비치, 파리 입성.. 통산 5번째 올림픽 출전…윔블던은 미정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7월 개막하는 파리 올림픽에 출전한다.AP통신은 19일 "조코비치의 파리올림픽 출전을 세르비아 올림픽위원회를 통해 확인했다"고 보도했다.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3위 조코비치는 이달 초 프랑스오픈 준준결승을 앞두고 무릎 부상으로 기권했다.그는 기권 후 오른쪽 무릎 인대 파열에 대한 수술을 받았으며 "수술이 잘 됐고, 최대한 빨리 코트에 복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조코비치가 올해 파리 대회에 나올 경우 그의 통산 5번째 올림픽 출전이 된다.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단식 동메달이 최고 성적이며 2012년 런던과 2021년 도쿄 대회에서는 3-4위전에서 졌다.복식에서는 메달을 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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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건 스미스, 여자 배영 100m '57초13' 세계신기록 수립.. 수영 천재로 주목
리건 스미스(22·미국)가 2024 파리 올림픽 미국 경영 대표선발전에서 여자 배영 100m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스미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루커스 오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영 대표 선발전 여자 배영 100m 결승에서 57초13에 터치패드를 찍고 우승을 차지했다.스미스는 케일리 맥커운(호주)이 지난해 10월 부다페스트 월드컵에서 수립했던 종전 세계 기록 57초33을 0.20초 앞당겼다.스미스는 10대 때부터 수영 천재로 주목받은 선수다.2019년 광주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배영 200m와 여자 계영 4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22년 부다페스트 대회에서는 여자 배영 100m와 여자 계영 400m까지 2관왕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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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최강 대표팀, 아시아선수권대회 출격.. 올림픽 전 마지막 실전
한국 펜싱 국가대표팀이 2024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마지막 실전인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격한다.펜싱 대표팀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에서 열리는 2024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나선다.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2년 만의 종합 우승을 노린다.한국 펜싱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2022년까지 12회 연속 종합 우승을 놓치지 않을 정도로 최강의 면모를 보여왔으나 지난해 6월 중국 우시에서 열린 대회에선 정상을 지키지 못한 바 있다.개인전에서 우승자를 한 명도 내지 못하는 등 예년보다 부진한 가운데 금메달 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해 일본(금4·은1·동2)에 이어 종합 2위로 마쳤다.하지만 이후 지난해 9월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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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종합격투기 챔피언 옥래윤 “항상 최고만 상대…ONE 정상 되찾을 것”
옥래윤(33)이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 종합격투기(MMA) 챔피언 출신으로서 언제나 강자와 겨룬 것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수용인원 5000명)에서는 7월 6일 ONE 파이트 나이트 23이 열린다. 옥래윤은 알리베크 라술로프(32·러시아/튀르키예)와 5분×3라운드 라이트급 경기를 치른다.전 챔피언 옥래윤과 종합격투기 프로 9년차 무패 파이터 알리베크 라술로프가 정면충돌합니다. 옥래윤은 원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ONE 톱클래스와 맞붙어왔다. 이번에도 또 다른 엘리트 선수와 겨루는 것일 뿐”이라며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ONE 파이트 나이트 23은 미국 뉴욕에서 7월5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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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국가대표, 올림픽 최종 예선 출격.. 파리행 티켓 손에 쥘까
비보이 김홍열(Hong10·도봉구청), 김헌우(Wing·서울시청) 등 브레이킹 국가대표들이 2024 파리 올림픽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브레이킹 국가대표 비보이 김홍열, 김헌우, 박인수(Kill)와 비걸 전지예(Freshbella·서울시청), 권성희(Starry·도봉구청)는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출국했다.이들은 22∼24일(한국시간) 열리는 파리 올림픽 브레이킹 최종 예선전인 올림픽 퀄리파이어 시리즈(OQS) 2차 대회에 출전한다.한국 선수 중에서는 1차 대회에서 4위에 올라 38포인트를 획득한 김홍열의 파리행 가능성이 가장 크다.'전설' 김홍열은 "8강까지만 가도 안정권일 것"이라고 전망하면서도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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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메달 기대' 김우민, 수영 대표팀 통틀어 가장 먼저 자유형 400m 메달 도전
2024 파리 올림픽 자유형 남자 400m에 출전하는 김우민(22·강원도청)은 전체 수영 대표팀 가운데 가장 먼저 결승을 치른다.김우민이 메달을 노리는 자유형 400m는 파리 현지시간으로 7월 27일 오전에 예선을 치르고, 오후에는 결승을 벌인다.경영 종목을 통틀어 첫 번째이기도 한 자유형 400m 메달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 수영 대표팀 첫 메달을 넘어 우리 선수단을 통틀어 첫 메달이 될 가능성이 있다.김우민은 기꺼이 우리 선수단 '무더기 메달'의 마중물 노릇을 하고자 한다.김우민은 1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수영 대표팀 첫 경기를 치르는 게 저다. 좋은 스타트로, 좋은 성적이 나온다면 자신감을 얻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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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즌 연속 태극마크' 경기도청 여자컬링팀 5G, 동계AG·세계선수권 출전
경기도청 여자컬링팀 '5G'가 2024-2025시즌에도 태극마크를 계속 단다.18일 대한컬링연맹에 따르면 5G는 전날 경기도 의정부컬링장에서 열린 2024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팀 하'(춘천시청)를 6-5로 꺾고 우승했다.이 대회는 2024-2025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다.이로써 두 시즌 연속 태극마크를 손에 넣은 5G는 내년 2월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과 3월 국내에서 열리는 2025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따냈다.5G는 2024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작년 11월 '내셔널' 대회에서는 한국팀 최초로 그랜드슬램 대회 및 메이저대회 우승 기록을 작성했다.5G는 스킵 김은지를 필두로 김민지(서드), 김수지(세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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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포항시장배 세일링 챔피언십 대회 성황리 종료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지난 15~16일 양일간 2024 포항시장배 세일링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됐다. 포항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포항시·포항시의회 후원하는 이 대회는 포항시요트협회 소속 세일링 클럽과 대구, 부산, 울산 등 인근 지역 동호인 그리고 수도권 인원을 포함 총 1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요트, 윈드서핑, 카이트보딩, 윙포일 세일링 통합대회로서 2일간 PICO·옵티미스트·LDC2000 분야의 경기가 함께 펼쳐져 아름다운 영일대 해변과 어우러진 장관을 이루었으며 주말 영일대해수욕장을 방문하는 시민, 관광객들에게 포항 바다의 매력적인 볼거리를 제공했다. 김영준 해양항만과장은 “포항시장배 세일링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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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라 파리' 수영 간판 황선우, 자유형 200m 강력한 우승 후보.. '경험은 할 만큼 했다'
황선우(21·강원도청)는 2021년에 열린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수영에 축복처럼 등장한 천재 선수다.18세로 올림픽에 출전했던 황선우는 자유형 100m 예선에서 47초97로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며 준결승에 올랐고, 준결승에서는 47초56으로 기록을 단축하며 4위로 결승 티켓을 따냈다.결승에서는 47초82로 준결승보다는 기록이 뒤처졌으나, 아시아 선수 최고 성적인 5위로 레이스를 마치는 성과를 냈다.자유형 200m 예선에서는 1분44초62로 한국 신기록이자 세계 주니어 신기록을 세워 전체 1위로 통과하고 준결승에서는 페이스를 조절하며 1분45초53, 전체 6위의 기록으로 결승에 올랐다.그러고 나서 정작 결승에서는 150m 구간까지 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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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서울경마장 ‘기수와의 대화’ 행사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12일 서울경마장에서 활동 중인 기수 40여명과 함께 ‘기수와의 대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서울심판전문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경마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공정성’ 강화를 위한 규정 및 제도 설명, 그리고 관계자 간 간담회 등으로 이루어졌다.수의 및 공정 등 관련부서 합동으로 이루어진 동 교육은 △경마공정의 정의와 관련규정 △말의 복지와 동물보호의 이해 △기수 제재처분 사례 및 심판제도 개선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어 경주마 관계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경마발전과 관련한 의견을 상호간에 적극적으로 개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신형철 서울기수협회장은 “양방향 소통의 장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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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탁구 '차세대 에이스' 조대성, 파리 올림픽 막차 탑승
남자 탁구 조대성(삼성생명)이 파리로 가는 막차를 탔다.대한탁구협회는 장우진, 임종훈(한국거래소)에 더해 조대성이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할 남자 대표팀에 선발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올림픽에 나설 남녀 각 3명의 국가대표로 2024년도 25주차, 즉 이날 발표되는 국제탁구연맹(ITTF) 랭킹에서 단식 30위 이내의 선수를 순위에 따라 자동 선발한다는 게 탁구협회의 방침이었다.임종훈이 신유빈(대한항공)과 함께 혼합복식조로 이미 출전권을 획득한 가운데, 장우진이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13위에 올라 태극마크를 달았다.이어 조대성이 한국 선수 중 두 번째인 21위에 랭크되며 생애 처음으로 올림픽에 출전하게 됐다.조대성은 아시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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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랭킹 1위 '당구 여제' 김가영, '6이닝 연속 공타' 개막전 첫판에서 탈락
여자프로당구 LPBA를 대표하는 강호 선수들이 대회 첫판인 64강에서 대거 탈락했다.지난 시즌 랭킹 1위이자 '당구 여제'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김가영(하나카드)은 1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리금융캐피탈 LPBA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최지민에게 21이닝 16-23으로 덜미를 잡혔다.김가영은 최지민을 상대로 첫 이닝 2점, 3번째 이닝 4점을 내며 6-1로 앞서가며 순조롭게 경기를 풀어가는 듯했다.그러나 최지민이 7이닝째 하이런 8점으로 경기를 뒤집은 뒤 기세를 몰아 김가영을 밀어붙였다.김가영은 15이닝에 1점을 낸 뒤 이후 6이닝 연속 공타에 그쳐 승리를 내줬다.LPBA 통산 4회 우승을 달성한 이미래(하이원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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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호주오픈 우승' 사발렌카, 파리올림픽 불참…"건강상 이유"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3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7월 개막하는 2024 파리 올림픽에 불참한다.사발렌카는 18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정이 워낙 빡빡해서 건강상의 이유로 올림픽에 나가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올해 호주오픈에서 우승한 사발렌카는 "윔블던이 끝난 뒤 이어지는 하드코트 시즌을 준비하려면 휴식이 필요하다"며 "몸 상태를 고려했을 때 올림픽에 불참하는 것이 더 좋은 결정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지난해 9월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사발렌카는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는 단식 2회전에서 탈락했다.2022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와 침공 과정에서 러시아를 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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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MVP' 문민종 8단, 울산 고려아연 창단 첫 우승 주역
울산 고려아연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끈 문민종(21) 8단이 2023-2024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문민종은 1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자단·온라인 투표 합산 결과 49.59%의 지지를 얻어 생애 첫 MVP의 영예를 안았다.문민종은 정규리그에선 4승 6패에 그쳤으나 포스트시즌에서는 5전 전승을 달리며 공신 역할을 했다.특히 정규리그 1위 팀 원익과의 챔피언결정전에서 3전 3승을 거두며 외국인 선수 랴오위안허 9단의 빈자리를 채웠다.3지명 선수가 1, 2지명 선수들을 제치고 MVP에 오른 것은 2013시즌 김정현 당시 4단 이후 10년 만이다.문민종은 MVP 트로피와 상금 1천만원을 받았다.신인상은 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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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마 이제 전 대륙에서 함께 즐긴다, 남미와 아프리카 수출 확대 쾌거
아시아,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총 4대륙에 한국경마 경주실황을 수출해온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올해 새롭게 남미와 아프리카까지 수출을 확대하며 전 대륙으로 진출하는 쾌거를 올렸다. 실시간으로 전 대륙에서 즐길 수 있게 된 한국경마의 해외실황수출 누적 매출은 이제 6500억 원을 넘어섰다.2013년 12월 싱가포르 시범 송출로 시작된 한국마사회의 ‘경주실황 해외수출’ 사업은 한국경마의 실황영상, 중계, 경마정보를 해외에 수출하는 사업으로 K-콘텐츠로서 한국경마를 알리고, 한국 말산업의 글로벌 확장을 선도하며 성장해왔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한국경마가 중단되며 말산업이 붕괴될 위험 속에서도 한국마사회는 수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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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대회 '역대 최다메달 획득' 근대5종 대표팀, 올림픽서도 기대 UP
2024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근대5종 국가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근대5종 대표팀은 중국 정저우에서 열린 국제근대5종연맹(UIPM) 2024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치고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전날 끝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금메달 4개에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종전엔 2022년의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가 단일 세계선수권대회 최고 성적이었다.금메달은 여자 개인전(성승민)과 남자 계주(전웅태-서창완), 여자 계주(김선우-성승민), 혼성 계주(서창완-김선우)에서 나왔다.특히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사상 최초로 여자 개인전에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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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4년 청렴정책 이행 점검 위한 윤리청렴추진협력단 개최
한국마사회(정기환 회장)가 지난 14일 과천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4년 ‘윤리청렴추진협력단’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윤리청렴추진협력단(이하 협력단)은 한국마사회가 반부패·청렴 업무를 총괄·통솔하기 위해 발족한 기구다. 정기환 회장과 윤병현 상임감사위원이 공동 위원장을 역임하며 기획·경영·인사·시설·고객서비스 등 주요 부서장들과 외부 전문위원인 청렴시민감사관들이 함께 참여한다. 지난해 협력단은 최고위 경영진이 사업장내 시설임차인과 직접 소통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 ‘청심환 간담회’를 이끌어내는 등 권익위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에 기여한바있다.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금년도 주요 반부패·청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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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어르신 건강증진 활동 추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체육공단)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 이하 건보공단)과 함께 어르신 건강증진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체육공단의 전 국민 스포츠 복지사업인 ‘국민체력100’과 건보공단의 ‘활력활기 프로젝트’의 협업을 통해 노인 인구 비율이 높고 재가급여 이용률이 평균보다 낮은 수치를 보이는 안성시의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체육공단은 지난 11일(화) 참여자 사전 체력측정 결과를 토대로 8주간 매주 금요일 맞춤형 체력증진 교실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 협력기관인 현대그린푸드와 대한스포츠의학회도 영양·재활상담을 제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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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128] 핸드볼은 왜 '경기시간(Playing Time)’이 총 60분일까
핸드볼은 16세 이상(남녀 고교및 대학, 일반) 공식 경기는 전후반 30분씩 60분간 경기를 한다. 타임아웃과 전후반 사이 하프타임 등을 반영하면 실 경기시간은 30분 더 늘어나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핸드볼 공식 경기 시간이 1시간으로 정해진 이유를 공식적으로 밝힌 기록이나 문서는 현재까지 알려져 있지 않다. 국제핸드볼연맹(IHF), 대한핸드볼협회 등 공식적인 핸드볼 국내외 경기단체나 전 세계 지식을 검색할 수 있는 인터넷 백과사전 구글 등에도 나와있지 않다. 하지만 왜 1시간으로 정한 지 추정은 가능하다. 핸드볼 발전 역사에서 어느 정도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핸드볼은 원래 야외 스포츠로 독일에서 11인제로 처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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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기 경정 선수 후보생 졸업식 열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4일, 경정훈련원(인천 영종도 소재)에서 제17기 경정 선수 후보생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월 17기로 입소한 후보생들은 수상 인명구조 교육 등 안전교육과 경정과 관련된 3단계 교육 훈련 등을 이수하는 등 1년 6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경정 선수가 되는 데 필요한 모든 과정을 이수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이홍복 경륜경정총괄본부장, 박상현 한국 경정선수회 회장을 비롯해 경정 선수 후보생 가족, 선배 경륜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해 10명의 후보생을 축하하고 응원했다. 이홍복 경륜경정총괄본부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16기 선수들 이후, 무려 4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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