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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하는 태풍에…창원 생활체육시설 등 31곳 10일 임시 휴장
9일 창원시설공단은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10일 하루 공단 산하 생활체육시설 등 31곳을 임시로 휴장한다고 밝혔다.휴장하는 시설은 창원축구센터·창원국제사격장·마산야구센터 등 경기시설 5개소와 의창·성산스포츠센터 등 생활체육시설 13개소, 의창·성산·마산합포노인복지관,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 등 6개소와 진해해양공원, 마산·진해해양레포츠센터, 창원시티투어, 제황산모노레일을 포함한 관광·공원시설 7개소다.공단은 홈페이지와 SNS 등 각종 매체를 통해 휴장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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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9 男핸드볼, 日상대로 세계선수권 4연패 끝에 첫 승
한국 19세 이하(U-19)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첫 승을 따냈다.8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코프리브니차에서 열린 제10회 세계남자청소년 핸드볼선수권대회 6일째 프레지던츠컵 2조 경기에서 한국은 일본을 34-27로 물리쳤다.이로써 한국은 1승 2패 조 3위의 성적로 25∼28위전에 진출, 오는 10일 미국을 상대하게 됐다.32개 나라가 출전한 이번 대회는 8개의 조가 리그를 치르고 각 조 상위 2개국이 16강에 오른다. 16강에 나가지 못한 팀은 프레지던츠컵이라는 별도의 순위전을 치른다.한국은 조별리그에서 3전 전패를 당해 프레지던츠컵으로 밀려났고, 전날 프레지던츠컵 첫 경기에서도 아이슬란드에 23-38로 대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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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사북중 태권도부, 대한체육회 운동부 지원 사업 선정
9일 강원 정선군은 대한체육회의 학교 운동부 창단 지원 사업에 군 내 사북중학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선정 된 사북중학교는 대한체육회로부터 창단지원금 등을 최대 3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사북중학교는 지난 5월 김서진 지도자와 이여진·김담·전찬민 선수로 태권도부를 창단했고 창단과 동시에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김서진 지도자는 "대한체육회의 창단 지원금은 태권도부의 운영과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폐광지역의 작은 학교지만, 태권도 명문 학교로 불릴 수 있도록 학생 지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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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부활한 아시안게임 바둑대표팀, 진천선수촌서 합동 훈련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단 한 번 열렸던 바둑 종목이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부활했다.한국기원은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13년 만에 바둑이 재진입하자 반색하며 지난해 5월 남녀 국가대표 10명을 일찌감치 확정지었다.개인전과 단체전, 2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는 남자 종목에는 신진서·박정환·변상일·김명훈·신민준·이지현 9단이 출전한다.단체전만 출전하는 여자 종목은 최정·오유진 9단과 김채영 8단, 김은지 6단이 명단에 올랐다.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남녀 단체전과 혼성복식 등 3개 종목에서 금메달 3개를 싹쓸이한 바 있다.광저우 때와 마찬가지로 3종목 싹쓸이를 노리는 바둑 대표팀은 오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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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테니스 전 랭킹 1위 보즈니아키, 3년만 복귀전서 승리
2020년 호주오픈을 끝으로 은퇴했다가 복귀를 선언한 덴마크의 캐럴라인 보즈니아키가 3년 7개월 만에 우승을 안았다.8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내셔널뱅크 오픈 대회 이틀째 단식 1회전에서 보즈니아키는 호주의 킴벌리 버렐을 2-0으로 눌렀다.보즈니아키는 2010년 단식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고, 2018년 호주오픈 우승을 차지한 톱 랭커로 2020년 1월 호주오픈을 끝으로 은퇴했다가 올해 코트로 돌아왔다.2020년 1월 호주오픈 이후 처음으로 치른 공식 경기에서 승리한 보즈니아키는 2회전인 32강전에서 올해 윔블던 챔피언인 체코의 마르케타 본드로우쇼바와 맞붙는다.보즈니아키는 "3년도 넘게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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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호의 퍼펙트큐에… NH농협카드 단독 1위 점프
NH농협카드가 ‘주장’ 조재호의 맹활약을 앞세워 웰컴저축은행을 꺾고 승점3을 획득, 팀리그 1라운드 1위를 차지했다.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3-2024’ 1라운드 6일차 경기서 NH농협카드가 웰컴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4:1로 물리쳤다.팀 주장 조재호는 1세트 남자복식서 11점을 한 큐에 달성하는 퍼펙트큐를 시작으로 3세트 에이스간 맞대결서도 승리를 거두는 등 팀 승리를 견인했다.첫 세트에 이상대와 짝을 이룬 선공 김임권이 1득점에 그치자 조재호가 이를 이어받아 뱅크샷 2차례를 포함, 단숨에 11득점을 쌓으며 11:1로 첫 세트를 따냈다.곧바로 웰컴저축은행도 반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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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두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최종 3위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2021 청두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하계U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종합 3위에 올랐다.8일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금메달 17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23개를 획득하며 중국의 금메달 103개, 일본 금메달 21개에 이어 메달 종합 순위 3위로 대회를 마쳤다.15개 종목에 344명의 태극 전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태권도에서 금메달 7개를 포함해 메달 13개, 양궁 금메달 4개 등 메달 8개, 사격 금메달 3개, 유도 금메달 2개 등 총 58개의 메달을 따냈다.기초 종목인 수영 다이빙에서도 은메달 4개와 동메달 4개를 따내며 선전했다.한국 선수단은 9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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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장애인 수영 실업팀 창단 추진
8일 광주광역시 남구는 장애인 수영 실업팀 창단 추진을 광주시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실시하는 기금 지원 공모에 지원, 장애인 수영팀 운영을 위한 재원을 조달하는 방법이 검토되고 있다.장애인 수영팀을 창단할 경우 남구가 운영하는 실업팀은 레슬링과 양궁에 이어 세 번째다.김병내 남구청장은 "생활 스포츠 분야에서 장애인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반다비 체육관 등 관내 생활체육 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는 만큼 장애인 체육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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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준 전 대한복싱협회장, 대한복싱협회에 1천만원 기부
8일 유재준 전 대한복싱협회 회장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한국 복싱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한복싱협회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유 전 회장은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등에서 복싱 국제심판으로 활약했으며 2009년에는 대한복싱협회 회장으로 취임해 2년 가까이 협회를 이끌었다.국제복싱협회 집행위원 역임하고 2019년 아시아복싱연맹(ASBC) 부회장에 선출되는 등 국제적인 인맥도 탄탄하다.유 전 회장은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대한다"며 "국가대표 선수들과 복싱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사무국 직원을 위해 기부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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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면 벨트 줘" ‘韓 귀화 파이터’ 난딘 에르덴, 챔피언 슈타로 도발
‘한국 귀화 파이터’ 난딘 에르덴이 ‘슈토 환태평양 챔피언’ 데바나 슈타로에게 선전포고를 했다.오는 8월 26일 로드FC와 ㈜LHB는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65를 개최한다.굽네 ROAD FC 065에서는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4강전이 펼쳐진다. 몽골 복싱 국가대표 출신인 난딘에르덴은 한국 국적을 취득하며, 한국 파이터로서 라이트급에 출전하며, 밴텀급에서는 ‘아시아 최강’ 김수철이 4강전에 진출한다.타격가인 난딘에르덴은 그래플러인 데바나 슈타로와 대결한다. 데바나 슈타로는 전일본 노기 주짓수 선수권 우승, 전일본 도복 주짓수 선수권 검은띠 2위 등의 화려한 전적을 갖춘 그라운드 강자다. 난딘에르덴은 “궁금한게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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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가톨릭관동대, 사회적 가치 실현 업무협약
8일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가톨릭관동대와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및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생활·전문 스포츠 발전을 위한 데이터 분석 정보 교류, 강연·교육 등 학술 교류, 상호 시설 개방·활용 및 학생 대상 진로 탐방 기회 제공 등 스포츠 인재 양성과 스포츠 향유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지역인재 양성의 산실인 가톨릭관동대학교와 협력의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공단은 스포츠를 통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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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코리아오픈 국제대회 해남서 열려
해남군은 9일부터 6일간 우슬체육공원 일원에서 '2023 해남 코리아 오픈 국제대회 및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해남에서 열리는 첫 국제스포츠대회로 11개국 선수단 3천600명이 참여한다.근대5종 경기는 펜싱, 수영, 육상, 사격, 승마 5개 종목을 겨루는 대회로 해남군에 위치한 우슬체육공원은 승마를 제외한 전 종목이 가능한 기반 시설을 갖추고 있다.승마경기는 경북 문경시의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다.명현관 군수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함께 앞으로 다양한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해 스포츠마케팅 메카 해남의 위상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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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서 망명 택한 벨라루스 육상 선수, 폴란드 국가대표로
2021년에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기간에 벨라루스 강제 입국을 거부하고 망명한 육상 선수 크리스치나 치마노우스카야가 폴란드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7일(현지시간) 세계육상연맹은 치마노우스카야의 선수 소개란을 통해 "벨라루스 대표였던 치마노우스카야는 연맹 규정에 따라 8월 6일부터 폴란드 국가대표로 뛸 수 있다"고 알렸다.치마노우스카야는 2021년 8월 폴란드로 망명해 1년 뒤인 2022년 8월 31일 폴란드 국적을 취득했다.세계육상연맹은 한 나라를 대표해 국제대회에 출전한 경험이 있는 선수는 귀화 후 3년이 지나야 새로운 나라의 대표로 뛸 수 있고 국가대표 경력이 없는 선수는 귀화 1년 뒤 새로운 국가의 대표로 나설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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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종합격투기 첫 국제대회 'AMMA CHAMPIONSHIP 2023' 18일 부터 개최
아시아 MMA 연맹은 오는 태국 방콕에서 제 1회 AMMA CHAMPIONSHIP 2023 대회를 개최한다.8일 아시아 MMA 연맹(AMMA)은 첫 국제대회의 포스터를 공개했다.포스터에는 대회의 공식 명칭과 더불어 개최지와 일정까지 담겼다. 대회명은 1ST AMMA CHAMPIONSHIP 2023이며, 태국 방콕에서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대한민국에서는 대한MMA연맹이 심판 및 선수단을 파견한다. 대한MMA연맹은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의 직속 기관인 아시아MMA연맹(AMMA)의 회원 단체(창립 멤버)이자 국제MMA연맹(GAMMA)의 정회원 단체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인증받은 연맹인 대한MMA연맹이 심판 및 선수들을 선발해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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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광, 자격 있는데 세계육상선수권 출전 불발…연맹·소속팀 말 달라
'한국 경보 간판' 최병광이 2023 부다페스트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갖추고도 대한육상연맹과 삼성전자 육상단의 이견 때문에 6회 연속 세계육상선수권 출전이 불발됐다.8일 대한육상연맹과 삼성전자는 "최병광이 2023 세계선수권에 출전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최병광의 출전 불발에 관한 연맹과 소속팀의 설명은 미묘하게 엇갈린다.대한육상연맹은 "연맹 내에 국가대표 경보 지도자가 있지만, 경보의 특성상 최병광과 훈련을 함께한 김현섭 코치가 세계선수권에도 함께 출전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려서 최병광의 소속팀에 '선수 컨디션 관리와 경기력 극대화 차원에서 현재 소속 지도자 파견 요청 공문'을 보냈다"며 "하지만 소속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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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개막…60개국 3200명 참가
강원 춘천시를 대표하는 '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이하 태권도대회)가 지난 7일 호반체육관에서 시작을 알렸다.올해 14회째를 맞는 태권도대회 개막식은 이날 갈라쇼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이날 개회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육동한 춘천시장, 노용호·한기호·허영 국회의원, 태권도 관련 임원·선수단, 시민 등이 참석했다.대회 기간 품새, 겨루기, 격파 등 3종목이 치러진다.올해는 세계 60개국 3천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이중 외국인은 48%인 1천545명에 달하는 등 2000년 첫 대회 이래 역대 최대 규모다.특히 이번 대회는 아시아권 경기 가운데 가장 높은 G2(등급)와 랭킹포인트 20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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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소트니코바 재조사 없다…"당시 도핑 검사 문제없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당시 도핑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고백과 관련해 해당 사실이 없으며 재조사할 방침도 없다고 밝혔다.7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대한체육회 국제교류부 관계자는 "IOC가 지난 4일 대한체육회의 소트니코바 도핑 문제와 관련한 질의서에 답신했다"며 "IOC는 2014년 소트니코바의 A샘플 도핑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고, 2017년 러시아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검사에서도 소트니코바의 도핑 규정 위반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답했다"고 소개했다.이 관계자는 "우리는 소트니코바가 자기 입으로 털어놓은 2014년 A샘플 양성 판정 사실에 문제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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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남자하키, 亞 챔피언스트로피서 인도에 2-3 패배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아시안 챔피언스트로피 대회에서 인도에 패했다.7일(현지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제7회 아시안 챔피언스트로피 대회 나흘째 한국은 인도와 경기에서 2-3으로 졌다.우리나라는 김성현, 양지훈이 득점하며 인도와 접전을 벌였으나 1골 차를 끝내 좁히지 못했다.이 대회에는 한국, 일본, 인도, 파키스탄, 중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하키 강국 6개 나라가 출전했으며 풀리그로 순위를 정한 뒤 4강 토너먼트를 진행한다.한국은 9일 말레이시아와 5차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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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히비노, 프라하오픈 테니스 우승…역대 5번째 '러키 루저'
일본 출신 히비노 나오가 '러키 루저'로 진출한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프라하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7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히비노는 린다 노스코바를 2-0으로 물리쳤다.이로써 히비노는 러키 루저로 출전해 WTA 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역대 5번째 선수가 됐다. 러키 루저란 본선 진출자 가운데 기권하는 선수가 나올 경우 빈자리를 채우는 선수를 의미한다.대회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에밀리아나 아랑고에게 패해 짐을 싸는 듯했던 히비노는 기존 본선 출전 명단에 있던 선수가 대회를 포기하면서 운좋게 본선에 올랐다.히비노는 2019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4년 만이자 통산 3번째 투어 단식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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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팀 휴온스 3연승 질주…최성원, 7세트 맹활약
최성원이 7세트 맹활약으로 승부사 기질을 뽐내며 휴온스의 3연승을 이끌었다.7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3-2024’ 1라운드 5일차 경기서 휴온스는 에스와이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4:3 승리를 거뒀다. 하비에르 팔라존과 김봉철이 다니엘 산체스-황득희를 11:10, 2세트 전애린-장가연이 이우경-한지은을 9:4로 물리치며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서갔다.그러나 3세트서 산체스가 팔라존을 15:12 제압하며 에스와이의 기세가 올라섰다. 4세트 이영훈과 한슬기가 최성원 김세연을 상대로 9:3으로 승리를 거두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5세트서는 즈엉 아잉 부가 세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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