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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세계선수권 16강 탈락…韓양궁, 인도네시아에 계속 발목 잡혀
한국 남자 양궁의 간판 김우진이 2023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8강 진출에 실패했다.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리커브 남자 개인전 16강전에서 김우진은 인도네시아의 아리프 팡게스투에게 세트 점수 5-6으로 졌다.김우진은 1세트에서 먼저 2점을 따내며 좋은 흐름으로 경기를 시작했으나, 2세트에서 3점을 쏘며 리드를 잃었고 마지막 슛오프에서 9점을 쏜 김우진이 10점을 쏜 아리프에게 패했다.한국 리커브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인 박영걸 감독이 지휘하는 인도네시아에 계속 발목 잡히고 있다. 앞서 여자 대표팀이 단체전 첫판에서 인도네시아에 충격패를 당한 바 있다.이우석은 32강전에서 에릭 피터스에게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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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단배 구례컵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전남 구례공설운동장 일원에서 2023년 노고단배 구례컵 국제유소년 축구대회가 개최된다.4일 전남 구례군에 따르면 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구례군 체육회가 주관하는 총 104개 팀 1천300여 명이 참가한다.9세 5팀, 10세 12팀, 11세 19팀, 12세 36팀, 13세 32팀으로 연령별 유소년 선수들이 조별 경기를 펼치고 결과에 따라 챔피언십과 프랜드십으로 리그를 나눠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 승부를 결정한다.대회에 입상한 한국 유소년 선수에게는 해외 전지훈련과 국제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김순호 구례군수는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기량을 맘껏 펼칠 좋은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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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유럽으로 출국…韓 육상 첫 세계선수권 우승 기원
우상혁이 한국 육상 사상 첫 세계선수권 우승을 향한 발을 뗐다.19일에 개막하는 2023 헝가리 부다페스트 세계육상선수권을 앞두고 우상혁은 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행 비행기에 올랐다.남자 높이뛰기 경기에 출전하는 우상혁은 20일 오후 5시 35분 예선, 23일 오전 2시 55분에 결선을 치른다.우상혁은 현지시간으로 6일에 '독일 국내 대회'에서 한 차례 실전 훈련을 뛰고서 17일께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이동할 계획이다.우상혁은 2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공개 훈련을 한 뒤 "정말 준비를 잘했다"며 "지난해 유진 대회에서 얻지 못한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이번에 꼭 찾아오겠다. 기분 좋고, 정말 자신 있다"고 밝혔다.혹독한 체중 관리 중인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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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팀 블루원리조트, 웰컴저축은행에 풀세트 접전 끝 승리
블루원리조트가 웰컴저축은행을 꺾고 개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3-2024’ 1라운드 개막 경기서 블루원리조트는 웰컴저축은행을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4:3으로 시즌 첫 축포를 터뜨렸다.경기초반 다비드 사파타와 엄상필이 호조를 보였따. 사파타가 하이런 9점을 몰아친 가운데, 비롤 위마즈와 이상대를 3이닝만에 11:0으로 돌려세웠다. 2세트에선 웰컴이 바로 반격했다. 김예은과 히가시우치 나츠미이 나서 각 2개씩의 뱅크샷을 몰아치며 6이닝만에 9:5로 승리를 챙겼다.3세트에서는 나란히 사파타와 위마즈가 다시 맞붙어 사파타가 15:12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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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준, 亞주니어역도선수권 男102㎏급 합계·용상에서 금 2개
정희준이 2023 아시아주니어역도선수권 남자 102㎏급 합계와 용상 부문 1위에 올랐다.3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2㎏급 경기에서 정희준은 인상 155㎏, 용상 195㎏, 합계 350㎏을 들었다.인상에서는 158㎏에 성공한 아돌파즐 사레에 밀려 2위를 했지만, 용상에서 더 큰 무게차를 들어올리며 가장 중요한 합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이날 정희준은 합계와 용상에서 각각 금메달을, 인상에서 은메달 1개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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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해양로서 철인3종 월드컵 열려
5일과 6일 부산 영도구 아미르공원, 국립해양박물관, 해사고 등 해양로 일대에서 '2023 WT 영도 트라이애슬론(철인3종) 월드컵'이 개최된다.영도 트라이애슬론 월드컵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 영도구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세계 랭킹 65위 이내 남녀 선수 130명과 동호인 800명이 참가한다.엘리트 및 동호인 스프린트(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와 동호인 표준거리(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 종목으로 나눠 진행한다.5일 오전 7시 엘리트 여자부 경기, 오전 9시 엘리트 남자부 경기에 이어 이어 6일 오전 6시 동호인 표준거리 경기, 오전 9시 20분 동호인 스프린트 경기가 펼쳐진다.5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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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9 남자핸드볼, 세계선수권서 브라질에 석패
한국 19세 이하(U-19)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브라질에 1골 차로 석패했다.3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코프리브니차에서 열린 제10회 세계남자청소년 핸드볼선수권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한국은 브라질에 30-31로 졌다.우리나라는 이날 문진혁이 10골, 이민준이 7골씩 넣었으나 끝내 1골 차를 좁히지 못하고 아쉽게 마무리지었다.한국은 5일 스페인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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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男하키, 아시안 챔피언스트로피 1차전서 日 제압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일본과의 경기에서 이겼다.3일(현지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제7회 아시안 챔피언스트로피 대회 첫날 신석교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일본과 경기에서 2-1로 이겼다.한국은 1쿼터에 일본 오카 료마에게 먼저 한 골을 내줬으나 2쿼터 박철언, 3쿼터 김정후 득점으로 역전승했다.경기 MVP에는 현지광이 선정됐다.이 대회에는 한국, 일본, 인도, 파키스탄, 중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하키 강국 6개 나라가 출전했으며 풀리그로 순위를 정한 뒤 4강 토너먼트를 진행한다.한국은 4일 파키스탄과 2차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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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변상일·최정 등 韓기사 6명, 몽백합배 32강 진출
한국 프로기사 6명이 제5회 MLILY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 1회전을 통과, 32강에 진출했다.3일 중국 허난성 정저우에서 열린 대회 첫날 64강전에서 신진서·변상일·최정·원성진·김명훈 9단과 박건호 7단이 나란히 32강전에 올랐다.함께 출전한 박정환·신민준·홍성지·백홍석·안성준 9단, 원제훈 3단 등은 모두 탈락했다.중국은 커제 9단 등 19명이 32강에 올랐고 일본 6명, 대만 1명이 32강으로 나아갔다.이날 한국 랭킹 1위 신진서는 중국 여자기사 저우홍위 7단을 상대로 고전하다 중반 이후 형세를 뒤집고 3집반승을 거뒀다.한국 여자랭킹 1위인 최정은 중국의 베테랑 기사 구리 9단을 상대로 역시 역전승을 거두고 2회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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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vs김은지, IBK·닥터지 번갈아 치르며 우승 격돌
한국 여자바둑 랭킹 1·2위인 최정 9단과 김은지 6단이 본격적으로 격돌한다.두 사람은 오는 16일 2023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마스터스 결승 3번기 제1국에서 맞붙는다.최정은 지난달 26일 열린 대회 4강에서 김채영 8단을 불계로 물리치고 결승에 선착했다.김은지는 2일 열린 4강전에서 오유진 9단을 불계로 제압하며 최정과의 결승전을 성사시켰다.117개월 연속 여자랭킹 1위를 굳건하게 지키는 최정은 김은지와 통산 상대 전적에서 8승 1패로 압도적으로 앞서 있지만 1패가 바로 직전인 지난달 29일 2023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였다.입단 3년 만에 랭킹 2위로 치고 올라온 김은지의 '바둑여제' 쟁취전은 이미 시작됐다.IBK배 결승 2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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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국 청소년, 강원동계올림픽 메달 도전 위해 평창서 맹훈련
개발도상국 청소년들이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이하 2024올림픽) 출전과 메달 도전을 위해 평창에서 맹훈련을 하고 있다.3일 평창군에 따르면 '2023 개발도상국 동계스포츠 선수 육성사업'의 하나로 선발된 청소년 선수단 14명은 대관령면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하계 훈련에 나섰다.2018평창기념재단과 평창군이 공동 지원하는 이 사업은 개발도상국 청소년 선수들을 선발·육성해 2024올림픽 대회에 출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2022·2023 시즌 국제대회 참가자 중 대만, 몽골, 레소토, 튀니지, 콜롬비아, 브라질 등 6개국 청소년들로 선발했으며 참가 선수들은 하계 훈련을 위해 지난달 입국해 오는 10일까지 훈련을 이어간다.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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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국·장애인체전 성화 봉송 주자 685인 확정
3일 전남도는 제104회 전국체전 및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 봉송 주자 685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성화 봉송 주자는 육상, 씨름, 요트 등 다양한 분야 운동선수 외에도 학생, 봉사단체, 자영업자, 회사원, 공무원 등 각계각층의 도민이 추천과 공모를 거쳐 선발됐다.올해 최고령·최연소 주자로 81세인 무안 김군삼 어르신과 13세인 구례 양성은 학생이 선정됐다.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이자 도쿄올림픽 여자 유도 국가대표 박다솔,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유도 국가대표 김지성, 전국장사씨름대회 국화장사 엄하진 등 전남 스포츠 스타도 대거 참여한다.성화는 오는 9월 18일과 19일 해남 땅끝과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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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밴텀급 챔피언 리네커 "김재웅과 타격전 불꽃놀이같을 것"
세계적인 종합격투기 파이터 존 리네커가 ONE Championship에서 펼치는 김재웅과 화끈한 대결을 기대해달라고 주문했다.5일 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에서 ‘ONE 파이트 나이트 13’이 열린다. 전 밴텀급 챔피언 리네커와 페더급 톱랭커 출신 김재웅이 맞붙는다.리네커는 원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뷰에서 “불꽃놀이 같은 경기가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기다린다. 김재웅과 싸움은 관중과 시청자에 대한 한 편의 쇼가 될 것이라 믿는다”며 말했다.2012~2019년 리네커는 UFC에서 플라이급 타이틀매치 준결승 및 밴텀급 TOP4 등 경력을 쌓았다. 원챔피언십 이적 후에는 2022년 3월까지 데뷔 4연승으로 밴텀급 정상을 차지했다.리네커는 “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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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女양궁, 세계선수권 단체전 첫 판 탈락 '충격'
'세계 최강' 한국 여자 리커브 양궁 대표팀이 2023 베를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첫판에서 충격의 탈락을 당했다.임시현(한국체대), 안산(광주여대), 강채영(현대모비스)으로 이뤄진 한국은 2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대회 3일째 여자 단체전 16강전에서 인도네시아에 세트점수 3-5로 패해 입상에 실패했다.이로써 리커브 대표팀이 목표로 삼았던 두 대회 연속 '전 종목 석권'은 물거품이 됐다.혼성전이 더해지면서 리커브와 컴파운드 각각 금메달이 5개로 늘어난 2011년 토리노 대회 이후 한 나라가 리커브 전 종목을 석권한 것은 직전에 열린 2021년 양크턴 대회의 한국이 처음이었다.전날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낸 한국은 1회전인 24강전을 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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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당구 페스티벌 2023 KBF I-LEAGUE Q-Festa 개막
3일 대한당구연맹은 세계 유일의 가족 당구 축제인 KBF I-LEAGUE Q-Festa(이하 큐페스타)가 오는 8월 4일 충청남도 천안시 남서울대학교에서 열린다고 전했다.큐페스타 행사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 간의 행사로 진행된다. 1일차 오리엔테이션과 키즈당구교실을 시작으로 2일차 부터는 가족 당구강습과 2023 Alfa 라스베가스 여자 10볼 오픈대회 우승자 서서아의 특강과 포켓경기 시범 등이 있을 예정이다. 3일차에는 키즈당구대회가 I-LEAGUE SUMMIT(문제풀이)방식으로 진행되며, 연령대에 따라 포켓볼, 캐롬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시상식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보다 2배가량 많아진 약 40가족 1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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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마고메도프 부상에 '샌드헤이건 vs 폰트' 계약 체중 매치 성사
차기 UFC 밴텀급 타이틀샷을 노리는 코리 샌드헤이건과 롭 폰트가 격돌한다.오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지스톤아레나에서 ‘UFC 파이트나이트: 샌드헤이건 vs 폰트’ 메인 이벤트 140파운드(63.5kg) 계약 체중 경기가 열린다. 원래 샌드헤이건의 상대였던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가 어깨 부상으로 빠지고 폰트가 대타로 들어오면서 계약 체중 경기가 됐다.타이틀샷을 차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2주 뒤 열리는 UFC 292에서 챔피언 알저메인 스털링이 션 오말리를 상대로 밴텀급 타이틀을 방어에 나서지만 확실한 다음 도전자가 보이지 않는다. 메랍 드발리시빌리는 팀메이트 스털링과의 대결을 거절하고 있는데다 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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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亞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 女 76㎏급 금메달 3개
박수민이 2023 아시아주니어역도선수권에서 금메달 3개를 싹쓸이했다.2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대회 여자 76㎏급 경기에서 박수민은 인상 99㎏, 용상 118㎏, 합계 217㎏을 들어 3개 부문 모두 1위에 올랐다.올림픽, 아시안게임에서는 합계 기록만으로 메달을 수여하지만, 아시아주니어역도선수권은 인상, 용상, 합계에 각각 메달이 걸렸다.박수민은 인상에서 99㎏으로, 89㎏을 든 마디나 파이줄라에바를 여유 있게 제치고 1위에 올랐다.용상에서도 118㎏으로, 112㎏의 산자나를 물리쳤다.합계에서는 2위 파이줄라에바(200㎏)를 17kg차로 가볍게 제쳤다.남자 96㎏급에 출전한 차병준은 인상에서 동메달을 땄다.차병준은 용상에서 177㎏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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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비대면 개최…K-POP댄스 종목 추가
3일 교육부는 '2023년 비대면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이달 16일부터 9월 6일까지 연다고 밝혔다.축전 종목은 농구 자유투, 배구 2인 스파이크 놀이, 육상 10m 왕복달리기, 민속운동 제기차기, 줄넘기 이중뛰기 등 20개이며 평소 체육활동에 소극적인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K-POP 댄스 등도 추가됐다.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재외 한국학교 34곳도 참여한다.참가 학생(팀)은 이달 16일부터 9월 6일까지 축전 누리집에 종목 수행 영상을 올리면 된다. 9월 23일에는 일부 경쟁 종목에 한해 비대면 실시간 경기가 치러진다.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체육활동은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뿐 아니라 학습태도, 또래 관계, 인성·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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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그날의 스포츠-뜨거운 여름, 더 뜨거웠던 그날의 기억' 스포츠 영상 공모전 개최
3일 국민체육진흥공단이 88 서울올림픽 등 국내외 스포츠 대회의 유·무형 유산을 통해 올림픽, 스포츠 가치 확산을 위한 2023 국민체육진흥공단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 주제는 '그날의 스포츠 - 뜨거운 여름, 더 뜨거웠던 그날의 기억'이며 1988년 서울올림픽에 관한 기억과 가치, 국내·외 스포츠 대회에 관한 개성 넘치는 내용의 88초 이내 영상이면 출품 가능하다.총 6개의 우수작을 선정하며 1등 1명에게는 포상금 200만원을 수여한다.접수 기한은 9월 6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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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성, 세계장애인수영선수권 개인혼영 150m서 은메달 추가
조기성이 2023 맨체스터 세계장애인수영선수권대회 남자 개인혼영 150m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개인혼영 150m 결승에서 조기성은 2분34초15에 레이스를 마쳐, 2분32초67의 아미 오메르 다다온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2분40초51에 터치 패드를 찍은 라미레즈 카마초다.조기성은 5일 남자 자유형 50m 결승을 치른다.조기성은 앞서 이 대회 남자 평영 50m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조기성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 남자 자유형 50m, 100m, 200m에서 3관왕에 오른 한국 장애인 수영의 스타다.한국은 이번 세계선수권에 남자부 조기성, 이인국, 조원상에 여자부 강정은과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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