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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 국가대표 후보·청소년·꿈나무 선수단 하계 합동훈련 개시
7일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후보 및 청소년 대표, 꿈나무 선수들이 하계 합동훈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2022/23시즌 국내대회 기록과 선발전 순위 등을 통해 선발된 각 종목별 국가대표 후보 및 청소년 대표, 꿈나무 선수단은 지난 7월 22일부터 대릉 선수촌에서 본격적인 훈련 담금질에 들어갔다.이번 종목별 국가대표 후보 및 청소년대표 선수단 합동훈련은 잠재력이 높은 어린 우수선수들이 함께 훈련하며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2023년도 국가대표 후보, 청소년대표, 꿈나무 하계 합동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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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스쿼시연맹, 2023 유·청소년 주말리그 개최
7일 대한스쿼시연맹은 스포츠토토 비발행종목 대상 ‘2023 유·청소년 주말리그’ 공모 사업에 참여해 운영 종목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 및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을 받는 유·청소년 주말리그는 학습과 운동을 병행하는 선진 스포츠 환경 조성과 체계적인 유·청소년 주말리그 시스템 구축을 통한 경기력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된다.연맹은 2015년부터 자체적으로 주말리그를 운영하며 노하우를 쌓아왔고, 기존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전국 규모 대회 중 ‘제20회 회장배 전국 학생 스쿼시 선수권대회’ 12세·15세 이하부를 본 사업과 연계해 진행한다고 밝혔다.스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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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웅, 리네커에 종료 4초 전 KO…역전패
김재웅이 종합격투기 월드클래스와 맞대결에서 역전패를 당했다.지난 5일 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에서 열린 ‘ONE 파이트 나이트 13’ 3라운드에서 전 원챔피언십 페더급 공식랭킹 1위 김재웅은 밴텀급 챔피언을 지낸 존 리네커에 레프트훅에 이은 그라운드 타격으로 종료 4초를 남겨놓고 KO됐다.원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는 “리네커가 특유의 돌주먹 덕분에 막판 드라마 같은 역전에 성공했다”고 전했다.리네커는 2012~2019년 UFC에서 플라이급 타이틀매치 준결승 및 밴텀급 TOP4 등 인상적인 경력을 쌓았다. 원챔피언십 이적 후에도 2022년 3월까지 데뷔 4연승으로 밴텀급 정상을 차지했다.원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는 “1·2라운드 김재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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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만의 복귀…권순우, US오픈 출격 예고
권순우가 부상을 떨쳐내고 올해 3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을 통해 코트로 복귀한다.7일 리코스포츠에 따르면 권순우는 US오픈 준비를 위해 지난 5일 미국으로 출국했다.지난달 중순부터 어깨 통증이 완화되며 다시 훈련을 이어온 권순우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훈련하며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뉴욕으로 이동해 28일 개막하는 US오픈에 출전할 계획이다.계획대로 순조롭게 복귀가 이뤄지면 카타르 엑손모바일오픈 이후 6개월 만에 코트에 서게 된다.현재 US오픈 단식 예선 출전자 명단에 권순우의 이름이 올라가 있다. 다만, 본선 출전 예비 명단 5순위에 올라 있어 예선 없이 곧바로 본선에 직행할 가능성도 있다.US오픈을 마치면 권순우는 곧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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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팍타크로 청소년 국가대표팀 출정식 개최
7일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태국 현지 전지훈련을 앞둔 지난 6일 강원도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21세 이하와 19세 이하 청소년 국가대표팀 출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청소년 국가대표팀은 이달 열리는 태국 파타야컵에 참가할 예정이다.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2021년부터 청소년 국가대표팀 발전과 선수 육성을 위해 국외로 선수를 파견하며, 올해는 남녀 32개 팀이 참가하는 파타야컵에 출전한다.이번 출정식에서는 대한세팍타크로협회 공식 후원사인 험멜 유니폼 등 100만원 상당의 훈련 장비가 지도자와 선수에게 지급됐다.오주영 대한세팍타크로협회장은 "성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세계 대회에서 놀라운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앞으로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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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빈, 스포츠동아배 대상경륜 우승
임채빈이 올 시즌 후반기 빅매치인 ‘제13회 스포츠동아배 대상경륜’의 주인공이 됐다.지난 6일 광명스피돔 15경주로 치러진 일요 결승에서 임채빈은 전매특허인 한 바퀴 이상의 선행 승부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시작부터 시속을 끌어올리는 특유의 정공법식 작전으로 거둔 완벽한 승리다.금요 예선 선행, 토요 준결승 추입작전을 고루 구사하며 특유의 감각과 컨디션을 조율한 임채빈은 경주 내내 위기 한번 없이 깔끔하게 승부를 매조지었다.이날 승리로 임채빈은 대상 3회 우승을 포함해 올 시즌 출전한 39경주에서 전승을 기록 중이다.지난해 연말 그랑프리에서 라이벌 정종진에게 밀리며 아쉽게 실패한 시즌 전승 달성도 올해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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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팀리그… 하나카드, 블루원리조트 꺾고 단독 선두
프로당구 PBA 팀리그의 하나카드 하나페이가 블루원리조트를 꺾고 단독 1위로 올라섰다.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3-2024’ 1라운드 4일차 경기서 하나카드는 블루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4:2로 제압하고 승점3을 더해 단독 선두로 점프했다.이날 하나카드는 7세트에 배정된 주장 김병호를 제외한 팀원 모두가 고른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첫 세트서는 무랏 나시 초클루와 신정주가 다비드 사파타-엄상필을 3이닝만에 11:7로 제압하면서 순조롭게 출발한 데 이어, 2세트서는 김진아와 사카이 아야코가 서한솔-김민영을 상대로 14이닝만에 9:4로 승리했다. 3세트서도 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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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협회 PBA-킨텍스, 동반 성장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프로당구협회 PBA와 국내 최대 전시 컨벤션센터 킨텍스가 업무협약을 맺었다.7일 프로당구협회(PBA)는 “최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프로당구협회와 킨텍스 상호 간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PBA가 킨텍스 내 입주한 시설물로서 상호 동반성장을 위해 협조한다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 이번 협약식에는 PBA 김영수 총재와 킨텍스 이재율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PBA는 지난 7월 킨텍스 제2전시장 내에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을 개장하고, 개인투어와 팀리그 경기 등 연간 300일 이상 30여개 투어 및 이벤트 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는 ‘하나카드 PBA-LPBA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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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청두하계U대회 남자 배영 동메달
김성주가 청두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하계U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6일 열린 2021 청두 하계U대회 수영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김성주는 1분59초99로 3위를 기록했다.미국의 잭슨 존스가 1분57초66으로 우승했고, 일본의 니시오노 고다이가 1분58초08로 뒤를 이었다.한국 경영 선수단 중 막내인 김성주는 "지난해 페루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대회에 이어 두 번째 국제대회를 치렀다. 아직 경험이 부족해 메달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번 대회 수영에서 한국 첫 메달을 따내 영광"이라고 기쁨을 표했다.이어 "준결승에서 150m 지점까지는 내 최고 기록보다 빨리 수영했다. 결승에서는 마지막 50m 구간에서 침착하게 속도를 유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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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단신 男프로테니스 바에스, 오스트리아 대회 우승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에서 활약하는 세바스티안 바에스가 ATP 투어 제네랄리 오픈 단식 정상에 올랐다.7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키츠뷔엘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바에스는 도미니크 팀을 2-0으로 제압했다.키 170㎝인 바에스는 ATP 투어를 주 무대로 삼는 선수 가운데 니시오카 요시히토, 디에고 슈와르츠만과 함께 최단신이다.바에스는 올해 2월 코르도바오픈 이후 6개월 만에 투어 단식에서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8만5천605유로(약 1억2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바에스는 전날 4강전에서는 키 196㎝ 장신 토마스 마르틴 에체베리를 2-1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 상대였던 팀의 키는 185㎝다.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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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의 점프'…우상혁 독일 국제 높이뛰기대회서 2m28
우상혁이 마지막 실전 테스트를 무사히 치렀다.6일(현지시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하일브론에서 열린 하일브론 국제 높이뛰기대회에서 우상혁은 2m28을 넘어 2위에 올랐다.해미시 커도 2m28의 같은 높이를 넘었지만 '실패 횟수'가 순위를 갈랐다.이날 하일브론에 강한 비가 내리자 장마르코 탬베리는 부상을 우려해 2m10을 1차 시기에서 성공한 뒤 경기를 포기했다.우상혁도 2m10과 2m15를 패스하고서 2m20에서 뛰며 점프를 최소화 했다.2m20을 1차 시기에서 넘은 우상혁은 2m25는 2차 시기에서 성공했다.2m28에서는 1, 2차 시기에서 모두 바를 건드려 코너에 몰렸지만, 마지막 3차 시기에서 성공했다.커는 2m10, 2m15, 2m2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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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세계선수권 리드 3위…두번째 메달
서채현이 2023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세계선수권대회 리드 종목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7일(한국시간) 스위스 베른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서채현은 47+를 기록, 나란히 완등에 성공한 일본의 모리 아이와 슬로베니아의 얀야 가른브렛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이로써 2021년 대회 리드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던 서채현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함께 출전한 김자인은 준결승에서 +32를 기록해 결승에 진출하지 못하고 공동 13위를 차지했다.서채현은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이번 대회에서는 올해 계속 보였던 큰 실수를 잊어버리고 극복하는 게 가장 중요한 과제였다"라며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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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세계 장애인 대회 연계 엑스포 유치 홍보관 운영
부산시는 2023 부산 세계장애인대회와 연계해 벡스코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7일부터 11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3 부산 세계장애인대회는 '지구촌 대전환, 그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80개국 2천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엑스포 홍보관은 2023 부산 세계장애인대회에 참여하는 다수의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에게 부산의 위상을 알리고 부산의 엑스포 유치 전략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홍보관에 대형 엘이디(LED) 스크린과 부산 이니셔티브 조형물 등을 설치하고 엑스포 개최 후보지와 주·부제, 지향 가치 등 부산만의 매력과 차별성 등을 알려 엑스포 유치 지지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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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남자하키, 亞 챔피언스트로피서 중국에 비겨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아시안 챔피언스트로피 대회에서 중국과 무승부를 기록했다.6일(현지시간) 한국은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제7회 아시안 챔피언스트로피 대회 사흘째 중국과 경기에서 1-1로 비겼다.우리나라는 2쿼터 장종현의 골로 앞서 나갔으나 3쿼터 중국에 동점 골을 내줬다.이 대회에는 한국, 일본, 인도, 파키스탄, 중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하키 강국 6개 나라가 출전했으며 풀리그로 순위를 정한 뒤 4강 토너먼트를 진행한다.한국은 7일 인도와 4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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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쇠츠 꺾고 WTT 리마 우승…세번째 단식 정상
신유빈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리마 2023 여자 단식에서 우승했다.6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단식 결승에서 신유빈은 루마니아의 베르나데트 쇠츠에게 4-1로 승리했다.신유빈은 쇠츠에게 1게임을 내줬으나 2게임부터 한 번도 흐름을 내주지 않고 연이어 네 게임을 따내며 역전승했다.WTT 단식 타이틀을 따낸 건 올해에만 두 번째다.지난 5월 열린 2023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전지희와 함께 36년 만의 여자 복식 은메달을 따낸 신유빈은 이후 열린 컨텐더 라고스에서 단식과 복식 2관왕에 올랐다.지난해 11월 컨텐더 노바고리차 대회에서도 우승한 신유빈은 통산 WTT 단식 우승 횟수를 3회로 늘렸다.신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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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김하윤, 헝가리 마스터스 동메달 획득
김하윤이 2023 국제유도연맹(IJF) 헝가리 마스터스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7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78㎏ 이상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김하윤은 네덜란드의 스테벤손 카런을 안다리걸기 한판으로 꺾었다.김하윤은 3라운드에서 중국 쉬스옌에게 안다리걸기 되치기 절반을 내주며 패자전으로 밀렸으나 프랑스의 레아 퐁텐을 안다리걸기 절반으로 누르고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그는 경기 시작 30초 만에 카런과 지도 1개씩을 주고받았고, 14초 뒤엔 절반을 내줬지만 경기 시작 54초에 안다리걸기 기술로 반격해 상대를 쓰러뜨리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김하윤은 올해에만 네 번째 국제무대 메달 획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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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 호주오픈 남녀 복식 동반 우승
한국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호주오픈 남녀 복식 종목에서 우승했다. 남자복식 서승재-강민혁은 6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세계 5위 호키 다쿠로-고바야시 유고(일본)를 상대로 2-0(21-17 21-17)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복식에 출전한 세계랭킹 3위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희용(전북은행)도 결승전에서 세계 22위 류성수-탄닝(중국)을 2-0(21-18 21-6)으로 물리쳤다. 지난주 열린 일본오픈 제패에 이어 2주 연속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단식 결승에서 김가은은 베이원 장(미국)에게 1-2(22-20 16-21 8-21)로 역전패해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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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하키,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명단 확정…'목표는 金'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국가대표 명단이 확정됐다.대한하키협회는 4일 남녀 각각 18명의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남자 대표팀 주장 이남용과 여자 대표팀 주장 천은비는 협회를 통해 "금메달이 목표"라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다짐했다.한국 남녀 하키는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5위, 여자 4위를 기록하며 사상 최초로 메달 없는 대회를 치렀다.9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하면 2024년 파리올림픽 출전권을 따낼 수 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녀 국가대표 선수단 명단▲ 남자= 이남용, 황태일, 지우천, 김성현, 박철언, 이정준, 이주영, 장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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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유치 협약
전북 익산시가 대한배드민턴협회와 협약해 전국 규모의 배드민턴대회를 유치한다.4일 익산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전국규모 배드민턴대회의 개최 협약식에서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발전과 익산시 체육문화 진흥을 도모하며 전국 규모의 스포츠 대회 유치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익산시에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대학,일반)를 개최하기로 하고 상호 신의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이뤄내기로 했다.정헌율 시장은 “지역 체육 발전과 배드민턴 문화 발전을 위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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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전북혁신도시에 다목적 '라온체육센터' 개장
4일 전북 전주시는 전북혁신도시에 다목적 체육센터인 '라온체육센터'를 완공하고 개장식을 가졌다.전주혁신도시에 위치한 라온체육센터는 지하 1층∼지상 2층, 전체 건물 면적 3천909㎡ 규모로 건립됐으며 국비 30억원 등 총 125억원을 투입됐다.25m 길이에 6개 레인을 갖춘 수영장과 유아 풀이 있으며 배드민턴, 농구, 배구를 할 수 있는 다목적체육관으로 조성됐다.지상 2층은 주민 의견을 모아 실내 서핑장, 스크린 테니스장, 스크린 골프장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우범기 시장은 "혁신도시 주민들이 건강한 여가생활을 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생활체육시설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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