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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78] 테니스에서 왜 ‘매치 포인트(match point)’라고 말할까
미국의 유명한 영화감독 우디 앨런이 감독을 맡고 각본까지 직접 쓴 2005년작 ‘매치 포인트(match point)’는 그 해 칸느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대된 화제작이었다. 성공에 대한 강한 열망을 가진 테니스 강사 ‘크리스’가 테니스 수강생이자 영국 부유층 자제인 ‘톰’과 친해지게 되면서 그의 여동생 ‘클로에’와 깊은 만남을 이어간다는 내용이었다. ‘매치 포인트’는 경기의 승부를 마무리 짓는 마지막 1점을 가리키는 말로 도덕, 탐욕, 욕망이 미치는 중요한 삶의 순간을 비유적으로 다루었다. 테니스·배구ㆍ배드민턴·탁구 등에서 승패를 결정하는 마지막 한 점을 말할 때 주로 쓰는 말이다.테니스 경기에서 승리를 하기 위해선 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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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급 챔프 존 존스, 미오치치 꺾고 7월 은퇴할것. 은가누라면 한번 더.
UFC 헤비급 새 챔피언 존 존스가 1차 방어전에서 전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를 꺾은 후 은퇴하고 싶다고 밝혔다.존스는 최근 ‘폭스 스포츠 오스트레일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더 이상 싸울 상대도 없고 나이도 들었으며 오랜 격투기 싸움으로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이번이 마지막 경기가 될 것 같다.”고 했다. 존스는 오는 7월에 열리는 UFC 290에서 두 차례나 헤비급 타이틀을 차지했던 미오치치를 상대로 1차 방어전을 벌일 예정이다. 미오치치는 2021년 3월 프란시스 은가누에게 2회 KO패, 타이틀을 내주었으나 역사상 가장 강한 헤비급 챔피언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2년 여만의 옥타곤인데다 나이가 40세에 이르러 존스를 상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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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BA는 월드컵 강자들의 각축장. 산체스, 최성원에 이어 세이기너, 초클루, 체넷, 이충복 합류
PBA가 세계 3쿠션 강호들의각축장이 되었다.세계 3쿠션 월드컵을 주름잡았던 프레드릭 쿠드롱, 다니엘 산체스와 정상 언저리에서 이들을 위협했던 세미 세이기너, 나시 초클루, 루피 체넷 그리고 국내의 조재호, 최성원, 강동궁, 이충복이 2023~2024 시즌 한국 PBA 챔피언십에서 치열하게 맞붙는다. 쿠드롱, 카시도코스타스, 강동궁, 조재호가 일찌감치 터를 잡은 PBA무대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강호는 해외파의 산체스, 세이기너, 초클루, 체넷, 응우옌둑 안 치엔과 국내파의 최성원, 이충복 등 모두 11명. 우선 선수 등록을 마친 이들의 합류로 오는 6월부터 시작되는 2023시즌 챔피언십은 예측불허의 난타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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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리그 부산시설, 광주도시공사 잡고 챔프전행
부산시설공단이 광주도시공사를 물리치고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부산시설공단은 3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2-2023 SK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PO)에서 광주도시공사에 28-22로 승리했다.정규리그 4위 부산시설공단은 준PO에서 3위 SK슈가글라이더즈를 제압하더니 이날 2위 광주도시공사까지 거꾸러뜨리며 '하위 팀의 반란'을 이어갔다.부산시설공단과 1위로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에 선착한 삼척시청의 1차전은 5일 오후 2시 같은 곳에서 치러진다.부산시설공단은 18-18로 팽팽하던 후반 14분부터 9분간 상대 득점을 2로 묶고 알리나와 지은혜, 이미경의 소나기 골로 25-20까지 격차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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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77] 왜 ‘세트 포인트(set point)’라고 말할까
테니스 경기는 포인트, 게임, 세트, 매치 4단계로 구성돼 있다. 공식 대회는 남자는 5세트, 여자와 주니어는 3세트로 경기를 갖는다. 경기에서 공격에 성공하거나 실패하면 1점을 얻거나 잃는다 . 이때 점수를 포인트라 한다. (본 코너 932회 ‘테니스는 왜 이상한 ‘포인트’를 사용할까‘ 참조) 4포인트를 먼저 얻으면 1게임을 이기게 되며 만약 3대3의 포인트가 되면 듀스라 한다. (본 코너 938회 ’테니스에서 왜 ‘듀스(deuce)’라고 말할까‘ 참조) 2점을 연속해서 먼저 얻은 선수가 그 게임을 이기게 되며 6게임을 먼저 얻으면 1세트를 이기게 된다. (본 코너 934회 ’테니스에서 왜 ‘세트(set)’라고 말할까‘ 참조)세트 포인트(set 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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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수영' 김경일 파주시장,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권익위 판단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른바 '황제 수영강습'으로 논란이 된 김경일 경기도 파주시장과 목진혁 파주시의원이 공무원 행동강령과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고 3일 밝혔다. 권익위는 지난달부터 이들의 행동강령 이행 실태를 점검한 결과 이같이 판단하고 각각 감독기관인 경기도와 파주시의회에 위반 사실을 통보했다. 권익위에 따르면 김 시장과 목 의원은 파주시가 소유하고 민간 업체가 위탁 운영하는 한 수영장에서 샤워장에 이용자가 붐빈다며 사람이 없는 점검 시간에 약 20분간 수영장을 이용했다. 이들은 올해 1∼3월 점검 시간에 수영장을 독점하고 강습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체육시설의 설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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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이긴다”. 우스만, 에드워즈와 네번째 대결 추진
카마루 우스만은 레온 에드워즈에게 연패, 타이틀을 잃었고 복수전에서도 실패했다. 그러나 다시 싸우면 이길 수 있다며 네 번째 대결을 벼르고 있다.우스만과 에드워즈는 UFC 286까지 세 번 싸웠다. 전 챔피언 우스만은 오래 전 UFC 초기의 맞대결에서 에드워즈를 레슬링으로 압박, 만장일치 판정승했으나 지난 해 8월 UFC 278의 6차 방어전에서 KO패, 15연승 길을 마감하며 타이틀을 빼앗겼다. 우스만은 ‘뜻밖의 KO패’ 였다며 지난 3월 복수 전에 나섰으나 판정패 하면서 타이틀 탈환에 실패했다. 졌지만 여전히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우스만은 한 템포 호흡 조절을 한 후 에드워즈의 타이틀에 재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는 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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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전승 에블로예프, 미첼전 또 무산. 이번엔 미첼 부상, 신성 로페스 급히 투입-UFC288
페더급 무패 파이터간의 싸움으로 관심을 끌었던 러시아 모프사르 에블로예프와 브라이스 미첼의 UFC 288 맞대결이 또 무산되었다.UFC 6연승을 기록하고 있던 둘은 지난 해 11월에 싸울 예정이었다. 그러나 에블로예프가 부상으로 빠지는 바람에 ‘연승 파이터 맞대결’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미첼이 부상으로 빠진 UFC 288 한 자리에는 갓 들어온 신성 디에고 로페스가 급히 투입되었다.미첼은 에블로예프와의 싸움이 없어진 후 일리야 토푸리아와의 대결했으나 서브미션 패를 당하는 바람에 UFC 7 게임 만에 첫 패전을 기록했다. MMA 16전승(3KO 4SUB), UFC 6전승의 에블로예프는 댄 이게, 하킴 다오두, 엔리케 바르졸라 등을 격파하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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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수면 위의 변수, 바람과 너울을 주의하라
경정은 선수들의 기량과 모터 성능도 중요하지만 외부적인 기상 조건 또한 큰 변수로 작용한다. 눈이나 비 같은 악천후의 날씨가 직접적인 방해요소가 될 것으로 생각되나 실제 가장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은 바람과 수면 상태다. 기본적으로 수면은 경주 전 소개항주 측정과 구조정을 교대로 운영하기 때문이 너울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6명의 선수들이 전속으로 스타트를 하고 나면 너울의 크기가 더 커지는데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분다면 턴 마크 공략과 직선 활주 경쟁 시 큰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최근 미사리경정장에는 2~4m/s의 제법 강한 바람이 불고 있고 이는 이변의 발생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너울과 바람이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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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2022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A등급 받아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2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지난 2020년부터 자회사의 안정적 운영과 노동자 처우개선 등의 정책적 안착을 위해 추진된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시설관리, 미화·경비 등의 업무를 자회사에 위탁하고 있는 9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다.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여부를 평가해 기관별 등급(A~E)을 부여한다. 공단은 지속적인 모·자회사 노사 공동협의회 개최 등 자회사의 안정성과 독립성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 이에 대한 결과로 자회사의 안정성 기반 마련 및 전문적 운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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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UFC 스타 콜라레스, 교통사고로 사망
‘전사의 심장’을 지녔다고 했던 UFC 페더급 스타 콜라레스가 2일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버스에 치여 사망했다. 브라질 매체 Combate은 1일(현지시간) 콜라레스의 코치 로드리고 바비의 말을 인용, 훈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콜라레스가 달리는 버스에 치였고 응급 구조대에 의해 신속하게 지역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가는 길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콜라레스는 2013년 8월에 프로로 전향한 후 2019년 UFC에 입성했다. 그는 지난 해 12월 알리오네 나하예를 서브미션으로 제압하는 등 10승 4패를 기록했다. 유족으로는 아내와 6개월 된 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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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76] 테니스에서 왜 ‘게임 포인트(game point)’라 말할까
게임 포인트는 외래어이다. 테니스·탁구·배드민턴 등에서 승부에 이기기 위해 필요한 점수라는게 사전적 정의이다. 영어로는 ‘game point’라고 표기하고 영어 발음 그대로 한글로 사용한다. 국제적인 용어로 쓰이고 있어 별도로 한글로 번역해 쓸 필요성이 없기 때문이다. ‘game point‘는 ’game‘와 ’point‘의 합성어이다. 테니스 등 관련 종목 규칙을 잘 모르면 그냥 ’경기 점수‘라고 오역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단어는 스코어와 관련한 종목별 전문용어로 사전에 단어의 원뜻을 이해해야 경기 내용을 알 수 있다. 영어용어사전 등에 따르면 테니스에서 ’game point‘를 처음 쓴 것은 1903년부터이다. 1870년대 영국에서 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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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하남시청 꺾고 핸드볼리그 챔프전 진출
인천도시공사가 하남시청을 꺾고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인천도시공사는 1일 서울 송파구 SK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하남시청에 29-26으로 이겼다.정규리그 2위로 1승을 안고서 PO에 나선 인천도시공사는 이날 승리로 정규리그 3위 하남시청에 시리즈 전적 2-0으로 앞서며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확정했다.인천도시공사와 정규리그 1위 두산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은 5일 낮 12시 같은 곳에서 치러진다.이날 하민호와 윤시열이 8골씩을 넣으며 인천도시공사의 승리를 쌍끌이했다.하민호는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8세이브(28.6%)를 올린 골키퍼 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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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광명스피돔, 상명대학교 경영학부 학생 132명 초정 경륜 사업 등 소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8일 광명스피돔(경륜본장)에 상명대학교(서울캠퍼스) 경영학부 학생 132명을 초청해 사업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상명대학교 경영학부(학부장 최은정 교수)의 현장방문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평소 경륜사업을 접해보지 않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업 소개, 경주관람,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인 스피드온 활용 베팅 체험 등을 진행해 경륜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유튜브 경륜경정 스피드클럽의 경륜분석 리뷰 방송에서 톡톡 튀는 진행으로 시청자의 주목을 받고 있는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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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어린이날, 미사경정공원과 광명스피돔으로 놀러오세요!'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놀이 프로그램 진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하남 미사경정공원(경정본장)과 광명스피돔(경륜본장)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미사경정공원의 어린이날 행사는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이다. 하남시, 광명시 등과 협업으로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고, 행사장은 어린이들의 동심을 자극하고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우선 미사경정공원 운영동 앞 광장에서는 체험․놀이 프로그램, 무대공연 등이 열린다. 체험 프로그램은 페이스페인팅, 비즈구슬 팔찌 만들기, 잣껍질 등을 장식하는 향낭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등이며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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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하키 국가대표 후보선수, 아시아주니어선수권 대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하계 합숙훈련 돌입
아시아주니어하키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남자하키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충북 진천국가대표 선수촌에서 30일부터 5월 17일까지 18일 동안 하계 합숙훈련에 들어갔다. 이번 국가대표 후보선수 합숙훈련은 유문기(대한하키협회) 전임 감독과 장영서(순천향대 감독), 차종복(인천광역시체육회 코치) 전문 지도자와 24명의 남자 후보선수들이 참가했다. 하계합숙 훈련이 끝나면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은 세계주니어월드컵하키 출전권 걸린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오만 살랄라로 출국 할 예정이다. 유문기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 감독은 “아시아 주니어선수권대회를 대비하여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과의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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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돌이와 다시 즐겨 봄' 국민체육진흥공단. 올림픽공원 만남의 광장에 10m 크기 '백호돌이' 전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봄을 맞이해 올림픽공원 방문객을 위한 공단 대표 캐릭터 ‘백호돌이’의 대형 조형물을 전시하는 ‘백호돌이와 다시 즐겨 봄’을 진행한다. 5월 18일까지 올림픽공원 만남의 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10m 크기의 ‘백호돌이’와 걷고 달리는 모습의 작은 백호돌이들을 만날 수 있으며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대형 백호돌이와 사진 촬영 등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현장을 방문해 백호돌이와 함께 SNS 인증 사진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워치5, 갤럭시버즈2프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총 10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5월 13일~14일 이틀동안 올림픽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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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완-김선우, 근대5종 월드컵 3차대회 혼성계주 금메달 목에 걸어…전웅태 개인전 금메달에 이어 2개 따내
서창완(전남도청)-김선우(경기도청)가 2023년도 국제근대5종연맹(UIPM) 주최 월드컵 3차 대회 혼성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30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혼성계주에서 서창완과 김선우가 호흡을 이룬 한국은 1382점을 얻어 멕시코의 파딜라 마누엘-아르세오 마리아나조를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전날 남자 개인전 결승전에서 4위로 입상을 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던 서창완과 한국 여자 근대5종의 대표주자 김선우는 펜싱랭킹라운드에서 14승으로 전체 6위, 수영 4위, 승마 5위를 기록해 마지막 경기로 진행된 ‘레이저 런(사격+육상 복합)’에서 전체 5번째로 출발했다. 먼저 주자로 나선 김선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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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전문' 에디 알바레즈, ‘맨손복싱’ 데뷔전 승리. 타이틀 겨냥
39세의 에디 알바레즈가 맨손 복싱 데뷔전에서 승리, 타이틀에 대한 의욕을 불사르고 있다.전 벨라토르, UFC 라이트급 챔피언 에디 알바레즈는 일요일에 열린 베어너클파이팅챔피언십 BKFC 41 웰터급 경기에서 채드 멘데스를 판정으로 물리쳤다. 서로 넉다운을 주고 받은 격렬한 싸움이었으나 알바레즈가 마지막 5회에 이김으로써 1점 차 승리를 잡았다. 3명 중 2명의 심판이 47-46으로 알바레즈의 승리를 채점 했다. 알바레즈는 UFC 라이트급 타이틀을 맥그리거에게 빼앗긴 후 2018년 포이리에에게 패하자 UFC를 떠나 원챔피언십으로 이적했다. 그러나 한국의 옥래윤에게 패하는 등 전적이 부진했고 마지막 여정으로 ‘맨손 복싱’을 선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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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도를 누가 신경 쓰겠어” 스털링, 3년전과 다르다며 승리 장담-UFC288
알저메인 스털링은 능청을 떨었다. 헨리 세후도에 대해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줄 알았다’며 세후도가 대단치 않은 파이터임을 강조했다.페트르 얀, TJ 딜라쇼를 상대로 2차방어전 까지 마친 UFC 밴텀급 챔피언 스털링. 이제 제법 관록이 붙었다. 얀의 그라운드 니킥 반칙으로 챔피언이 되었을 때완 사뭇 다르다. 기량도 늘었고 무엇보다 카리스마가 생겼다. 그래서인지 전 2체급 챔피언 세후도에 대해 그다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듯 했다. “3년 전이었으면 혹 모르지. 꽤 해볼 만 했을 거야. 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소파에서 3년을 지냈을 테니 그의 경기력은 보나 마나 일 거고 36세로 내리막길이니 힘도 많이 떨어졌을 거다. 그래서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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