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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무가내 중국 쇼트트랙, 16위 안에도 못 드는 실력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승. 무려 10명의 선수가 스타트 라인에 섰다. 결승전은 보통 6명이 하지만 페널티로 결승 진출자가 대거 발생한 탓이었다. 준결승에서 1, 2위를 차지한 대한민국의 황대헌, 이준서, 그리고 부상 투혼의 박장혁이 앞자리에 섰다. 3명 사이에 헝가리의 류 사오앙, 러시아의 세묜 옐리스트라토프가 출발을 기다리고있었고 뒷줄엔 운 좋게 진출한 영국의 패럴 트레시, 이탈리아의 콘포르톨라가 위치했다.그러나 그 많은 결승 진출자 10명 어디에도 금 2, 은 1개의 중국은 없었다. 남자 1000m에서 두 번째로 골인하고도 1위로 들어온 르 사오앙에게 옐로우 카드를 안기며 금메달을 목에 건 런쯔웨이도 없었고 은메달을 딴 리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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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국가별 메달 순위 (9일)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국가별 메달 순위(9일)순위국가금은동1독일5302노르웨이4243스웨덴4124네덜란드3315중국3206오스트리아2447이탈리아2418ROC2369슬로베니아21210미국15111프랑스15012캐나다12513일본11214스위스10315한국호주10117체코뉴질랜드슬로바키아10020벨라루스01021헝가리00222핀란드폴란드001※ ROC는 러시아 올림픽위원회 소속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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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황대헌, 올림픽 첫 금을 따기까지
한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간판 황대헌(강원도청)은 4년 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극심한 불운에 시달렸다.첫 종목인 남자 1,500m 결승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눈앞에서 메달을 놓쳤고, 두 번째 종목인 1,000m에서는 준준결승에서 우리 선수 3명이 함께 뛰는 대진 불운 끝에 결승선 앞에서 다시 넘어져 실격 처리됐다.남자 5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만족할 수 없었다.4년 동안 이를 갈고 나온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도 불운은 계속됐다.황대헌은 남자 1,000m 예선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세계 최정상급 실력을 과시했다.7일 열린 남자 1,000m 준결승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앞세워 1위로 결승선을 끊었다.하지만 심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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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분노의 질주' 쇼트트랙 황대헌, 남자 1,500m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금
'분노의 금빛 질주'였다. 편파 판정논란을 겪었던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황대헌(강원도청)이 한국 선수단에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을 안겼다.황대헌은 9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9초21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 스티븐 뒤부아(캐나다·2분9초254)와 세묜 옐리스트라토프(러시아올림픽위원회·2분9초267)를 따돌리고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을 차지했다.결승 레이스에는 준결승에서 무려 4명의 선수가 어드밴스를 받으면서 무려 10명의 선수가 나섰다. 워낙 많은 선수가 뛴 탓에 레이스 초반은 혼잡했다.한국 선수들은 안전한 레이스를 택했다. 모두 후위에서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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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쇼트트랙 황대헌, 남자 1,500m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에이스 황대헌(강원도청)이 한국 선수단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을 안겼다.황대헌은 9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9초21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했다.함께 결승에 진출한 이준서(한국체대)는 5위, 박장혁(스포츠토토)은 7위에 랭크돼 아쉽게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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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긴급] 쇼트트랙 황대헌, 남자 1,500m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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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민정, 이유빈, 김아랑, 서휘민의 여 쇼트트랙 계주 결승행
대한민국이 여자 쇼트트랙 계주 결승에 올랐다.한국 여자 계주 팀은 9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겨울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계주 준결승에서 2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최민정, 이유빈, 김아랑, 서휘민이 출전했으며 김아랑이 제1주자로 스타트했다. 2주자는 최민정이었으며 이유빈과 서휘민이 뒤를 이었다. 캐나다에 이어 2위를 달리던 여 계주팀은 3바퀴를 남기고 3위로 밀리는 아찔한 순간을 맞이하기도 했으나 마지막 주자 최민정이 멋진 역전 레이스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최민정은 마지막 한 바퀴를 남기고 아웃 코스에서 다시 추월, 1위까지 내다봤으나 간발의 차이로 2위를 했다. 올림픽 첫 출전의 서휘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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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서, 황대헌 그리고 투혼의 박장혁 모두 결승행
투혼의 박장혁(사진)l까지 결승에 진출, 대한민국 선수 3명이 모두 결승에 올랐다.박장혁은 9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겨울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결승 3조 경기에서 막판 2위로 치고 올라가 결승 행 티켓을 잡았다. 박장혁은 앞 선 경기에서 다친 왼손 부상 때문에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았다. 그러나 침착하게 자신의 레이스를 펼치며 그에게 아픔을 준 중국의 런쯔웨이를 제쳤다. 박장혁이 2위로 올라올 때 중국 선수와 약간의 부딪침이 있어 비디오 판독까지 마음을 놓을 수 없었으나 이상은 없었다. 결승은 구제 케이스가 많아 10명이 대결을 벌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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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이준서에 이어 남 쇼트트랙 1000m 결승행
황대헌도 결승에 올랐다.황대헌은 9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겨울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결승 2조 경기에서 중반부터 치고 나가 1위로 골인했다. 황대헌은 2위 그룹을 여유있게 따돌려 메달 기대치를 한껏 높였다. 황대헌은 일단 선두로 나선 후엔 아무에게도 추월을 허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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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이준서, 남 쇼트트랙 1500m 결승 진출
이준서가 가장 먼저 결승에 올랐다. 이준서는 9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겨울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결승 1조 경기에서 여유있는 레이스로 1위를 차지하며 결승에 진출했다이준서는 7명이 함께 뛴 준결승 레이스에서 초반 5위에서 달리다 6바퀴를 남겨 놓고 아웃 코스에서 4명을 한꺼번에 추월, 1위로 치고 나섰다. 이준서는 이때 잡은 1위 자리를 끝까지 놓치지 않고 1위로 골인했다. 이준서는 중국의 우승 후보 등을 모두 밀어냈으며 자신있는 레이스로 경기를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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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쇼트트랙 황대헌·이준서·박장혁, 1,500m 준결승 진출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황대헌(강원도청), 이준서(한국체대), 박장혁(스포츠토토)이 여유있게 남자 1,500m 준결승에 진출했다.황대헌은 9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 3조에서 2분14초910의 기록으로 조 1위를 차지해 각 조 1~3위 선수에게 주는 준결승 직행 티켓을 획득했다.황대헌은 레이스 초반 3위에 자리 잡았다.그는 결승선을 4바퀴 남기고 아웃코스를 노려 2위를 차지했고, 2바퀴를 남기고 다시 아웃코스로 나와 선두 자리를 꿰찼다.황대헌은 마지막 바퀴에서 2위와 거리를 벌리며 가볍게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이준서도 2조에서 2분18초63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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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도 행운의 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행
이유빈(사진)이 최민정에 이어 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에 올랐다.이유빈은 9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겨울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 5조 경기에서 막판까지 끈질긴 레이스를 펼쳐 조 2위를 차지하며 준준결승에 진출했다.어려운 레이스였다. 캐나다의 킴 부탱, 중국의 장취퉁 등이 레이스 파트너였다. 이유빈은 마지막 한 바퀴를 남겨 놓았을 때 까지 3위였다. 킴 부탱과 장취퉁이 1, 2위로 앞서 달리고 있었다. 이유빈은 아웃코스에서 추월을 시도했으나 만만치 않았다. 그러나 직선 주로에 들어가기 바로 전에 중국 선수를 제꼈고 그 순간 1위로 달리던 킴 부탱이 넘어지면서 2위로 골인했다. 막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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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올림픽 기록 세우며 준준결승 진출-여 쇼트트랙 1000m
최민정(사진)이 여 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에 올랐다.최민정은 9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겨울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 1조 경기에서 여유있는 레이스로 1위를 차지하며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500m에서 레이스 도중 넘어져 완주하지 못했던 최민정은 이날 1번 레인에서 출발했다. 첫 바퀴를 3위로 출발한 최민정은 두번째 바퀴에서 선두로 나서 끝까지 레이스를 주도, 이변 없는 1위로 골인했다.최민정은 첫 레이스에서 올림픽 기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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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편파판정 예견된 일…삼성, 국정농단 후 스포츠서 손 떼"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9일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실격처리돼 편파판정 논란이 이는 것과 관련, "예견됐던 것"이라면서 삼성을 거론했다.안 의원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에서 "중국이 이렇게 터무니없이 편파판정을 통해 불공정하게 다른 나라 선수들을 실격시키고 자국 선수들 봐주기로 금메달을 따게 하는 것은 이미 예정돼 있었다"고 지적했다.그는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느냐, 저는 핵심적인 이유로 삼성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서 "삼성이 1997년부터 20년간 빙상연맹을 지원하며 우리 선수들이 국제적인 수준에 올라올 수 있도록 역할을 했는데 국정농단 이후 스포츠(지원)에서 손을 뗐다"고 주장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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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클로이 김, 예선 1위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클로이 김(미국)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클로이 김은 9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겐팅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7.75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출전 선수 22명 가운데 1위로 12강이 겨루는 결선에 오른 클로이 김은 10일 금메달에 도전한다.부모가 모두 한국인인 클로이 김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 이번 대회에서 올림픽 2연패를 노린다.클로이 김은 이날 1차 시기에서 87.75점을 받아 1위에 올랐고, 2차 시기는 뒤로 도는 연기를 하다가 앞으로 넘어지며 중심을 잃어 최하위인 8.75점에 그쳤다.그러나 1, 2차 시기 가운데 더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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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 판돈' 슈퍼볼 앞둔 미국은 베팅 열기…내기 판돈 9조5천억 예상
'슈퍼볼 판돈을 잡아라.'올해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결정전인 제56회 슈퍼볼에 천문학적인 규모의 판돈이 몰리고 있다.9일(이하 한국시간) CBS스포츠에 따르면 미국게임협회(AGA)는 오는 14일 오전 8시 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슈퍼볼에 모이는 베팅금액이 80억달러(약 9조5천72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이는 지난해 슈퍼볼 '판돈'인 43억달러의 거의 2배에 달하는 금액이다.앞서 AP통신은 AGA의 예상치를 토대로 올해 슈퍼볼에 역대 최다인 3천150만명의 미국인들이 베팅에 참여할 것으로 내다봤다.이처럼 너도나도 없이 많은 미국인이 올해 슈퍼볼 베팅에 참여한 데에는 규제가 완화 된 데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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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스포츠 브랜드도시(SC Goyang)' 고양시, 대형 체육시설 4곳 증설
경기 고양시가 굵직한 국내외 스포츠 행사를 유치한 데 이어 대형 생활체육시설을 증설한다.시는 시민들이 출퇴근길에 편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유동 인구가 많은 백석역과 탄현역, 원흥역, 삼송역 등 인근에 공공 체육시설을 건립할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연면적 1천725~6천675㎡ 규모로 조성되는 백석ㆍ탄현ㆍ원흥역 체육시설은 올해 착공해 2024년 완공되고 삼송역 체육센터 공사는 2026년 마무리될 예정이다.시는 또 관산근린공원에 다양한 구기 종목 시설을 만들고 성사 시립테니스장은 실내 시설로 바꿔 악천후에도 개방하기로 했다.시가 종합운동장과 체육관, 어울림누리 등 탄탄한 스포츠 인프라를 이미 갖춘 상황에서 공공 체육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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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누, 아데산야, 우스만의 3타이틀 동시 매치 UFC 아프리카 추진
이스라엘 아데산야의 다음 목표는 자신을 비롯 아프리카 출신의 3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와 카마루 우스만이 같은 날 타이틀 전을 펼치는 UFC 아프리카를 개최하는 것이다. 아데산야는 최근 선스포와의 인터뷰에서 "아프리카에서 MMA에 대한 붐이 일고있다"며 "트리오 타이틀 매치를 아프리카에서 성사시키고 싶다"고 밝혔다. 아프리카에서 현재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스포츠는 UFC를 대표주자로 한 격투기. 이 붐은 은가누가 헤비급, 아데산야가 미들급, 우스만이 웰터급 챔피언에 오르면서 불기 시작했다. 최근 3년간 폭발적으로 관심이 늘어났으며 PPV 수요도 엄청나게 증가했다. "나와 카마루, 프랜시스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위대한 대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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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25] 태권도에서 왜 ‘통밀기’라고 말할까
통밀기는 태권도에 대해 잘 모르면 태권도 용어가 아니라 게임 용어인 줄 알 수 있다. 통밀기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통나무를 갖고 게임하는 것을 연상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통나무밀기라는 게임이 있다. 여러 사람이 두 팀으로 나뉘어 통나무를 밀어 경쟁을 하는 놀이이다. 긴 통나무 중앙을 기점으로 경계선을 그어 짝으로 나뉜 양팀이 각각 통나무 양쪽 끝에 서 있다고 신호와 함께 상대 방향으로 통나무를 민다. 일정 시간 안에 상대 쪽으로 통나무를 많이 민 팀이 이긴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놀이이다. 하지만 태권도 용어 통밀기는 보조기술로서 준비동작의 하나이다. 두 손바닥으로 통나무를 미는 듯한 모습의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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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 5인제 하키 및 실내하키 변형 스포츠모델 7개 단체에 2천만원 장비 지원
(사)대한하키협회(회장 이상현)는 5인제 하키 및 실내하키 룰 교육 영상 및 책자 제작에 이어 변형 스포츠모델 보급 지원 사업에 선정된 7개 단체에 2천만원 상당의 장비를 지원했다. 대한하키협회는 9일 5인제 하키와 실내하키를 즐기고 체험하는데 필요한 2천만원 상당의 각종 장비(하키 스틱, 실내하키 스틱, 하키공, 실내하키공, 실내하키 장갑, 신가드, 골키퍼 장비 세트 등)를 7개 단체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또한 강습을 진행하는 강사에 대한 수당과 강습에 참여한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한 보험가입도 함께 지원했다. 변형 스포츠모델 보급 지원 사업은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으로 대한하키협회에서는 2021년도 공모사업에 참여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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