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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를 건드리지만 루이스는 날 못 건드려” 가네 , ‘루이스 한 방 없다' 자신
9승 무패의 시릴 가네(31. 프랑스)는 프랑스의 첫 UFC 헤비급 챔피언을 꿈 꾸고 있다. 첫 관문이 8일 열리는 ‘한 방의 예술사’ 데릭 루이스(36. 미국)와의 잠정 타이틀전이다.루이스는 UFC 최강의 주먹. 37세에 가까운 나이지만 주먹 파괴력은 여전히 최고다. 지고 있다가도 한 방을 터뜨려 경기를 뒤집는다. 지난 2월 커티스 블레이즈와의 싸움에서도 루이스는 ‘한 방의 역전 KO극’을 펼쳤다. 1회 거의 쓰러질 뻔 했으나 용케 버틴 후 2회 1분여 블레이즈를 한 주먹에 보내버리며 4연승 행진을 했다. 가네로선 조심스러울 밖에 없다. 하지만 가네는 6일 ‘랭크5’와의 인터뷰에서 ‘그럴 일이 없다’고 단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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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정말 왜 이러나?...이번엔 마리화나 피우는 동영상 올렸다 삭제 ‘논란’
코너 맥그리거가 논란 거리를 만드는 데 재미를 붙였나 보다.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3차전에서 지고 난 후 사실상 ‘난행;을 저지르고 있다. 최근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아버지를 모독하는 글을 올렸다가 비판이 거세지자 문제의 트위터를 슬쩍 내렸던 맥그리거는 이틀 전에는 한가롭게 마리화나를 피우는 동영상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이 동영상에서 맥그리거는 혀를 내밀고 괴성을 지르는 등 괴이한 행동을 보였다. 이 또한 논란이 되자 맥그리거는 문제의 동영상을 삭제했다. 맥그리거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캘리포니아주는 마리화나를 기호 식품으로 인정하고 있다. 누구나 특정 장소를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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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야구, 미국에 져 동메달전으로…여자골프 2연패도 황색등(종합)
한국 야구의 올림픽 2회 연속 우승 꿈이 깨졌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5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야구 패자 준결승전에서 미국에 2-7로 패했다.이로써 한국은 마지막 결승 진출의 기회마저 살리지 못하고 7일 정오 도미니카공화국과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2008년 베이징 대회에서 무패 우승을 일군 우리나라는 야구가 13년 만에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복귀한 이번 도쿄 대회에서 2회 연속 우승을 노렸다.하지만 전날 승자 준결승전에서 일본에 패한 데 이어 이날 패자 준결승에서 미국에도 져 우승은 물거품이 됐다.선발 등판한 '막내' 이의리(KIA 타이거즈)는 사흘만 쉬고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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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국가별 메달 순위](5일)
◇ 2020 도쿄올림픽 국가별 메달 순위(5일)순위국가금은동1중국3424162미국2935273일본2210144호주175195ROC1622206영국1618177독일99168프랑스71199이탈리아7101810네덜란드791011뉴질랜드76612한국64913헝가리57314캐나다55815쿠바53416브라질44817체코43218스페인스위스34520폴란드33421크로아티아33222자메이카31323벨기에31124스웨덴25025대만24626조지아24127덴마크22428이란노르웨이22130슬로베니아21131에콰도르21032그리스우즈베키스탄20134코소보카타르20036우크라이나13937루마니아베네수엘라13039홍콩케냐12241남아프리카공화국슬로바키아12043오스트리아터키11545세르비아11446인도네시아11347불가리아포르투갈11249벨라루스에티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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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초대 챔피언은 18세 스페인 로페스
올림픽 초대 스포츠클라이밍 금메달은 알베르토 히네스 로페스(18·스페인)에게 돌아갔다.로페스는 5일 일본 도쿄 아오미 어반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콤바인 결선에서 총 28점으로 1위를 차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스포츠클라이밍은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에 오른 종목이다.스포츠클라이밍 콤바인은 스피드, 볼더링, 리드 세 종목을 모두 치러 종합 성적으로 순위를 정한다. 각 종목의 순위를 곱한 점수가 가장 낮을수록 순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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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중국 여자탁구, 일본 완파하고 단체전 '퍼펙트' 4연패
중국 여자 탁구가 일본을 제압하고 올림픽 단체전 '퍼펙트' 4연패의 대업을 달성했다.천멍, 쑨잉사, 왕만위로 이뤄진 세계랭킹 1위 중국은 5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이토 미마, 이시카와 가스미, 히라노 미우가 나선 2위 일본을 3-0으로 완파하고 시상대 정상에 섰다.이로써 중국 여자탁구는 단체전이 도입된 2008년 베이징 대회부터 4개 대회 연속 단체전 금메달을 휩쓸었다.특히, 앞선 3개 대회에서 모든 경기를 게임 점수 3-0으로 이긴 중국은, 이번 대회에서도 16강전부터 결승전까지 상대에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승리하며 '퍼펙트' 4연패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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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중국 여자 다이빙, 14세 취안훙찬도 금메달… 4회 연속 4개 금메달 독식
중국 다이빙이 14세 취안훙찬의 금메달로 올림픽 여자부에 걸린 4개의 금메달을 4개 대회 연속 휩쓸었다.취안훙찬은 5일 오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 결승에서 5차 시기 합계 466.20점을 얻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역시 10대인 중국의 천위시(16)가 425.40점으로 은메달을 가져갔다.동메달은 멜리사 우(호주·371.40점)에게 돌아갔다.만 14세 130일의 취안훙찬은 1992년 바르셀로나 대회 여자 10m 플랫폼에서 13세 346일의 나이로 우승한 푸밍샤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어린 나이에 올림픽 다이빙 금메달을 딴 중국 선수가 됐다. 중국은 이날 취안훙찬의 우승으로 올림픽에서 4회 연속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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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정진화, 남자 근대5종 첫 경기 펜싱 5위…전웅태 9위
사상 첫 메달을 노리는 한국 남자 근대5종이 2020 도쿄올림픽 첫 경기인 펜싱에서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정진화(32·LH)는 5일 일본 도쿄의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근대5종 남자부 펜싱 랭킹 라운드 35경기에서 23승 12패를 기록, 238점으로 5위에 올랐다.전웅태(26·광주광역시청)는 21승 14패, 226점을 얻어 9위에 자리했다.한 선수가 펜싱, 수영, 승마, 육상, 사격 경기를 모두 소화하는 근대5종은 첫날 펜싱 풀리그를 먼저 치른다.펜싱은 에페 경기로 36명의 선수가 모두 한 차례씩 맞붙어 기본 점수 100점에 이길 때마다 6점씩 받아 합산 점수로 순위를 가린다. 7일 이어질 본 경기 때도 펜싱이 열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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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한민국 선수단, 여자 배구 8강전에서 명승부전 펼친 터키 선수단 방문…터키의 대형 산불에 대한 위로와 스포츠 교류 논의해
대한민국 도교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단장 장인화)이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8강전에서 명승부를 펼친 터키 선수단(단장 Mehmet Baykan) 사무실을 방문했다.대한민국 선수단은 4일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터키의 여자배구 8강전을 치른 뒤 터키 선수단을 방문해 터키에서 일어난 큰 산불에 대해 위로의 말과 함께 앞으로 양국간에 활발한 스포츠 교류를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날 대한민국 선수단은 터키 선수들이 대한민국에 2-3으로 패한 뒤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터키 국민들에게 승전보를 전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과 선수들이 코트에서 보여준 열정과 투지 그리고 경기 후 우정을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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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미국 육상 남자 400m계주팀 예선 탈락…칼루이스, '어린 아마추어 육상 선수보다 못하다' 질책
미국 육상 남자 400m 계주팀이 충격의 예선 탈락을 당했다.올림픽에서 금메달 9개를 딴 '미국 육상의 전설' 칼 루이스(60)는 예선 탈락한 미국 대표팀의 준비 부족을 강하게 질책했다.미국 남자 400m 계주팀은 5일 일본 도쿄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400m 계주 예선 2조에서 경기를 치러 38초10의 초라한 기록으로 6위에 그쳤다.올림픽 400m 계주 예선은 1, 2조로 나눠 열린다. 조 상위 3팀 등 6개 팀과 6개 팀 이외에 기록이 좋은 2팀 등 총 8팀이 결선에 진출한다.우승 후보로 꼽히던 미국은 조 6위로 처지며 결선에도 진출하지 못했다.이날 미국은 트레이본 브롬웰, 프레드 컬리, 론니 베이커, 크레이번 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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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여자 근대5종 김세희, 펜싱 랭킹라운드 2위 …김선우 14위
한국 여자 근대5종 대표 김세희(BNK저축은행)가 2020 도쿄올림픽 첫 경기인 펜싱 랭킹 라운드에서 2위의 좋은 성적을 냈다. 김세희는 5일 일본 도쿄의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근대5종 여자부 펜싱 랭킹 라운드 35경기에서 24승 11패(244점)를 기록, 아니카 슐로이(독일·29승 6패·274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한 선수가 펜싱, 수영, 승마, 육상, 사격 경기를 모두 소화해 최고의 '만능 스포츠맨'을 가리는 근대5종은 첫날 펜싱 풀리그를 먼저 치른다.펜싱은 에페에서 남녀부 각각 36명의 선수가 1점 승부로 모두 한 차례씩 맞붙어 기본 점수 100점에 이길 때마다 6점씩 받는 방식이다. 6일 여자부, 7일 남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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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컨디션 쾌조” 전웅태, 사상 첫 올림픽 근대5종 메달 겨냥
전웅태(사진)의 컨디션이 좋다. 대한민국 근대5종 올림픽 첫 메달리스트를 향한 그의 꿈이 무르익고 있다. 전웅태는 근대5종 세계 랭킹 1위. 2016 리우 올림픽에서 레이저 런(육상, 사격)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고도 펜싱, 수영, 승마 성적이 저조해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으나 5일 시작되는 ‘2020 도쿄올림픽’ 에선 다르다. 5년여 기간 동안 모자라는 3종목에 대해 철저히 준비했다. 그 결과 전웅태는 세계랭킹 1위까지 치고 올랐다. 전웅태가 가장 야심차게 준비한 종목은 펜싱. 오랜 훈련으로 세계 정상권에 진입했다. 펜싱은 5일 4시 30분 랭킹라운드를 시작하며 펜싱 성적에 따라 전웅태의 메달 색깔이 정해진다. 근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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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밴텀급 전 챔피언 딜라쇼, 단숨에 랭킹 2위 복귀
돌아온 TJ 딜라쇼가 단숨에 랭킹 2위로 복귀했다. 딜라쇼는 왕년의 밴텀급 챔피언. 하지만 금지 약물 복용으로 2년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아 옥타곤을 떠났다. 2년여의 공백 끝에 지난 25일 UFC온 ESPN 27무대에 오른 딜라쇼(사진. l35. 미국)는 밴텀급 2위 코리 샌드하겐(29. 미국)을 판정으로 물리치고 2년6개월만의 복귀 전을 짜릿한 역전 극으로 장식했다. 이날 단 한번의 승리로 딜라쇼는 샌드하겐이 차지하고 있던 랭킹 2위 자리를 물려 받았다. 비록 졌지만 비등하게 싸운 샌드하겐도 크게 밀리지 않고 한 계단 밑인 3위에 자리했다. 딜라쇼의 랭킹 진입으로 1위 페트르 얀을 제외한 모든 선수가 한 계단씩 떨어졌다. 롭 폰트가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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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국가별 메달 순위](4일)
◇ 2020 도쿄올림픽 국가별 메달 순위(4일)순위국가금은동1중국3222162미국2531233일본217124영국1518155호주154176ROC1421187독일88168프랑스61099이탈리아691510네덜란드68911한국64912뉴질랜드64513쿠바53414헝가리45315캐나다44716브라질43817체코43118스위스34519폴란드33420크로아티아33221스웨덴25022대만24523조지아24124덴마크22325노르웨이22126자메이카21227이란슬로베니아21129에콰도르21030그리스우즈베키스탄20132코소보카타르20034스페인14535루마니아베네수엘라13037우크라이나12838케냐12239홍콩남아프리카공화국슬로바키아12042세르비아11443오스트리아인도네시아11345벨기에에티오피아우간다11148필리핀튀니지11050터키10551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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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여자배구, 터키 꺾고 9년만의 4강…남자탁구는 중국에 밀려 동메달전(종합)
김연경(중국 상하이)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구가 9년 만에 올림픽 4강에 올라 45년 만의 메달에 도전한다. 여자배구 대표팀은 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8강전에서 터키에 세트 스코어 3-2(17-25 25-17 28-26 18-25 15-13)로 이겼다.주장 김연경이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28득점을 올리고 레프트 박정아(한국도로공사·16점)와 센터 양효진(현대건설·11점)이 힘을 보태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랭킹 4위의 강호 터키를 극적으로 제압했다. 우리나라의 세계랭킹은 13위다.2012년 런던 대회 이후 9년 만에 4강에 오른 한국은 1976년 몬트리올 대회 동메달 이후 45년 만의 올림픽 메달 사냥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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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체조 동메달리스트 여서정, 수원시로부터 3천만원 포상금
도쿄올림픽 여자 기계체조 부문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메달을 획득한 여서정 선수(19·수원시청)가 4일 경기 수원시로부터 포상금 3천만원을 받았다.수원시는 이날 시청 로비에서 염태영 수원시장, 여 선수의 아버지인 여홍철 경희대 교수, 박광국 수원시체육회 회장, 김성만 수원시 체조부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메달 봉납식 및 포상금 전달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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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아, 우생순' 여자핸드볼, 스웨덴에 30-39로 패배…아쉬운 8강 탈락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2020 도쿄올림픽 8강에서 탈락했다.한국은 4일 일본 도쿄의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핸드볼 여자부 준준결승에서 스웨덴에 30-39로 졌다.2012년 런던올림픽 4위 이후 9년 만에 올림픽 4강에 도전한 우리나라는 스웨덴의 장신 벽에 막혀 8강에서 이번 대회를 마쳤다.조별리그에서 1승 1무 3패를 기록, A조 4위로 8강에 힘겹게 진출한 한국에 B조 1위 스웨덴은 쉽지 않은 상대였다.스웨덴은 조별리그 B조에서 전통의 강호 러시아올림픽위원회를 무려 12골 차로 대파했고, 2019년 세계선수권 준우승팀 스페인도 7골 차로 완파하는 등 이번 대회 유럽 팀 중에서도 강력한 경기력을 보이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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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An San) ‘잘생쁨’ 폭발, 퇴근길은 여유있게 [마니아TV]
국가대표 양궁선수 안산이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뉴스9’에 참석했다.#안산 #AnSan #양궁 #3관왕 #올림픽 #KBS #뉴스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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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성남시,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에 7천만원 포상
경기 성남시는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에게 7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성남시청 직장운동부 펜싱팀 소속의 그는 구본길·김정환·김준호와 함께 지난달 28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이탈리아를 45-26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포상금 지급은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른 것으로 조례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경우 7천만원, 은메달은 5천만원, 동메달은 3천만원의 포상금을 각각 주도록 하고 있다.오상욱은 이날 은수미 시장과 만나 올림픽 경기에서 직접 사용한 블레이드를 성남시에 기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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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An San) 도쿄 올림픽 양궁 3관왕의 귀엽고 어색한 출근길 [마니아TV]
양궁선수 안산이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KBS뉴스에 참석했다.#안산 #AnSan #양궁 #3관왕 #올림픽 #KBS #뉴스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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