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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22일 2020 온라인 춘계 세미나 개최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회장 원영신 연세대 교수)는 22일 서울대에서 '팬데믹에 따른 스포츠언론과 산업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2020 온라인 춘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도균 경희대 교수는 '팬데믹에 따른 프로스포츠 산업의 대응 전략'에 대해, 배재성 KBS 해설위원은 '인포데믹에 따른 스포츠미디어학계와 언론전문가 대응 전략'에 대해 각각 발제를 했다. 이어 김보영 대한체육회 공보실장이 '도쿄올림픽 연기에 따른 대응 및 홍보전략'을 발제로 발표했다. 양종구 동아일보 기자는 '감염병 확산과 생활스포츠의 대응'에 대해 발제를 했다. 이태일 스포츠투아이 대표와 유상건 상명대 교수는 지정토론자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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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체육회 양궁팀 한종혁 선수 국가대표 선발
전북도 체육회 양궁팀 소속 한종혁(25)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전북체육회는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0년도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한종혁이 6위를 차지,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한종혁은 최근 대통령기 양궁대회 90m 부문과 지난해 대학 실업 양궁대회 90m 부문에서 각각 3위를 차지하는 등 출중한 기량을 보였다.어깨 부상으로 약 1년간 재활 치료를 한 뒤 보인 성과였다.전북체육회 관계자는 "한종혁 선수는 기본기가 탄탄하고 누구보다 성실하다"며 "국가대표로서도 우수한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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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보디빌딩 대회도 비대면으로…'유튜브로 보디빌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를 맞아 국내 최초로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보디빌딩대회'가 열린다.대한보디빌딩협회는 22일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새로운 형식인 '온라인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라며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해 일반인들이 직접 온라인을 통해 대회를 지켜보도록 했다"고 밝혔다.보디빌딩협회가 준비하는 '2020년 코로나19 예방 집콕 온라인보디빌딩대회'는 선수들이 직접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의 동영상을 올리는 것으로 예선이 시작된다.촬영본은 29일까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뒤 협회 공식 메일로 동영상 및 SNS 업로드 캡처본 등을 제출해야 한다.참가자들도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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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연맹,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 겪는 선수에 지원금
세계육상연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선수 193명에게 1인당 3천달러(약 365만원)씩을 지원한다.연맹은 22일(한국시간) "코로나19로 각종 대회가 취소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선수가 많다. 많은 분의 도움으로 기금을 조성했고, 4월 50만달러로 시작한 기금이 60만달러로 늘었다"며 "최대한 빨리 도움이 필요한 선수들에게 전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세계육상연맹은 6월 1일까지 '지원금 신청서'를 받았다.총 261명이 지원금을 신청했고, 연맹은 2021년에 열리는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선수 중 2019년에 비해 수입이 현저하게 떨어진 선수 193명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금지약물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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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테이너 관심도...1위 안정환·2위 현주엽
안정환(44)과 현주엽(45)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는 스포테이너로 조사됐다.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분석센터가 22일 발표한 스포테이너 관심도 순위에 따르면 축구 선수 출신 으로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진출 신화의 주역인 안정환이 관심도 지수 28.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올해 초까지 프로농구 창원 LG의 감독을 지낸 현주엽은 27.6점으로 2위였다.한국체대 스포츠분석센터는 6월부터 국내 스포츠 종목과 프로야구, 프로축구 구단, 스포츠 브랜드 등의 관심도 지수를 매주 집계해 발표하고 있다.인터넷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 통계를 빅데이터 분석 방법을 적용해 표준화한 값으로 각 점수 간 상대 비교가 가능하도록 만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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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6.23 올림픽데이 맞아 '아무운동 챌린지'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올림피즘(스포츠 확산을 통한 세계 평화 증진)' 정신을 널리 알리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체육활동이 어려워진 국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올림픽데이(올림픽의 날, 6월23일)’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로 73번째 해를 맞이한 ‘올림픽의 날’은 매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창설일(1894년 6월 23일)을 기념하고 전 세계인 모두 운동 능력과 관계없이 스포츠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대한체육회는 IOC 회원국으로서 올림픽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매년 올림픽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한체육회 창립 100주년이 되는 의미가 있는 해로 보다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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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PBA, 두번째 시즌 개막...강동궁 김가영 등 출전
프로당구(PBA) 투어가 2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막 기념 미디어데이를 열었다.PBA 투어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리는 'PBA-LPBA투어 개막전 SK렌터카 챔피언십'으로 두 번째 시즌의 문을 연다.PBA는 애초 5월 개막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개막이 약 2개월 연기됐다.PBA 대표 선수들은 코로나19를 뚫고 개막전이 열리게 된 것에 안도감을 드러내면서 준비 기간이 길었던 만큼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한국 남자당구의 대표주자인 강동궁은 "이렇게 오랫동안 경기를 못 한 게 선수 생활 이후 처음"이라며 "7월에 마침내 개막전을 할 수 있어 당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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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포츠 100년)(35)일제강점기의 지방체육⑨축구에 못지많게 야구, 빙상 농구, 정구 등도 성행해
북한 체육이 평양의 축구열기에 묻힌 것 같지만 야구 등 다른 종목들도 이에 못지않았다. 야구는 황성기독교청년회 선교사이자 우리나라에 야구를 전한 질레트가 1902년 여름 목회자들의 수련 및 휴가 모임인 평양 하령회에 참가해 숙소인 숭실학교 기숙사에서 글러브와 볼을 가지고 선교사 및 학생들과 캐치볼을 했다는 기록이 있다. 그만큼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야구가 소개됐지만 선교사와 아이들이 볼을 주고받으며 즐기는 정도였을 뿐 유명무실했다. 그러다가 1909년 7월 21일 방학을 맞은 도쿄유학생들이 야구단을 조직해 모국방문경기(제1차)에 나서 한성을 시작으로 개성, 평양, 선천, 안악, 철산 등 서북 지방을 순회 시범경기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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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슈가글라이더즈, 행복키움 핸드볼교실 운영
여자 실업 핸드볼 SK 슈가글라이더즈가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행복키움 핸드볼교실'을 운영한다. SK는 22일 "의정부여고, 천안공고, 인천여고의 엘리트 핸드볼팀 선수를 대상으로 행복키움 핸드볼교실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며 "또 연고 지역인 경기도를 중심으로 핸드볼 보급 활동 지원과 다문화가정 학생 대상 핸드볼 강습, 발달장애인 대상 체육활동 지원 등을 하겠다"고 밝혔다. 엘리트 선수를 대상으로 한 '행복키움 핸드볼교실'은 SK 박성립 감독과 김경진 코치가 직접 개인 기술과 전술 훈련법을 가르치고 SK 선수들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선수들에게 체험 및 공감대 형성을 통한 역량 신장을 지원한다. 또 기초 체력 훈련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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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테니스 세계랭킹 19위 디미트로프, 4일 전 조코비치와 농구 경기한 후 코로나19 확진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9위 그리고르 디미트로프(29·불가리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AP통신은 22일 "디미트로프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와 아드리아 투어 2차 대회 결승전이 취소됐다"고 보도했다.디미트로프는 2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다르에서 열린 아드리아 투어 2차 대회 조별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오후 경기만 치른 뒤 야간 경기에는 불참했다. 이후 모나코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는데 양성 반응이 나왔고, 아드리아 투어는 21일로 예정됐던 결승전 일정을 취소했다. 아드리아 투어는 ATP 투어가 코로나19 때문에 중단된 상황에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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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슈퍼레이스 2라운드 '슈퍼 6000 클래스' 생애 첫 우승
3년 만에 국내 무대로 복귀한 '해외파 드라이버' 최명길(35·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이 생애 처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최명길은 21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 슈퍼 6000 클래스 결승에서 40분 53초 129의 기록으로 노동기(엑스타레이싱·40분 54초 734)를 1초605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이날 오전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해 '폴포지션'(출발선 맨 앞자리)을 차지한 최명길은 KIC 서킷(5.615㎞)을 18바퀴 도는 결승에서도 단 한 차례도 추월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레이스로 폴 투 윈(예선 1위·결승 1위)의 기쁨을 만끽했다.태어난 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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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조코비치, 아드리아 투어 2차 대회 결승 진출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미니 투어 대회 성격인 아드리아 투어 2차 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2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다르에서 열린 아드리아 투어 2차 대회 조별리그 경기에서 2연승을 거뒀다. 아드리아 투어는 조코비치가 기획한 미니 투어로 현재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중단된 상황에서 유럽 지역을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지난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1차 대회에서는 도미니크 팀(3위·오스트리아)이 우승했다. <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이 대회는 8명이 출전해 2개 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를 벌인 뒤 조 1위 선수끼리 결승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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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당구 스타 스롱 피아비. 다문화가정 소방안전 홍보영상 제작
소방청과 강원소방본부는 21일 다문화가정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캄보디아 출신 스타 당구선수인 스롱 피아비(30)가 참여한 소방안전 홍보영상을 제작해 이달 중 공개한다고 밝혔다.소방청 공식 유튜브 채널과 각 시·도 소방본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피아비 선수의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이번 홍보 영상은 원주소방서를 찾은 피아비에게 소방관들이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방법을 설명하고 피아비가 이를 캄보디아어로 반복 설명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이와 함께 피아비가 당구장을 찾아가 당구장 내 소방시설을 살펴보고 이를 이용해 대피하는 모습,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직접 설치해주고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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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 파우치 소장에 대해 "미식축구에 대해 뭘 안다고…" 또 무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의 경고를 무시했다. 이번에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우려로 올해는 미국프로풋볼(NFL)이 열리지 않는 게 좋겠다는 파우치 소장의 경고를 단칼에 일축했다. 19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파우치 소장은 NFL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NFL은 매우 안전하고 통제된 개막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의 코로나19 대응을 이끄는 파우치 소장은 전날 CNN방송과 인터뷰에서 "NFL 선수들이 지역사회로부터 사실상 차단된 채 비눗방울(bubble) 안에 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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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남녀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 완료...김우진, 강채영 1위
김우진(청주시청)과 강채영(현대모비스)이 올해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을 1위로 통과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김우진과 강채영은 19일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끝난 2020년도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해 남녀 각 8명씩 뽑는 국가대표로 선발됐다.2020년도 국가대표들은 올 하반기 재개할 것으로 보이는 세계양궁연맹(WA) 현대월드컵 시리즈와 아시아컵 시리즈에 출전한다.김우진은 배점합계 35점으로 오진혁(32점·현대제철)과 정태영(25점·두산중공업)을 제치고 남자부 1위를 차지했다.이들에 이어 장채환(사상구청), 이우석(코오롱엑스텐보이즈), 한종혁(전북체육회), 김필중(한체대), 남유빈(배재대)이 4~8위에 오르며 국가대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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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종별 테니스 18세부 단식 우승에 심우혁(남)·정보영(여)
심우혁(양구고)과 정보영(안동여고)이 전국종별테니스대회 18세부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심우혁은 19일 경북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18세부 단식 결승에서 장윤석(천안MTC아카데미)을 2-0(6-2 6-3)으로 물리쳤다.지난해 16세부를 제패한 심우혁은 전날 끝난 복식에서도 같은 학교 윤현덕과 함께 우승을 합작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정보영이 권지민(중앙여고)을 2-1(1-6 6-2 7-5)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정보영은 언니 정영원(NH농협은행)이 2012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가운데 8년 만에 그 뒤를 이어 '자매 우승'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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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소장 "올가을에 코로나19 2차유행 오면 풋볼 없을지도 몰라"
미국 백악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이끌어온 앤서니 파우치 박사가 미국이 직면한 문제 중 하나가 '반(反)과학적 편견'이라고 지적했다.미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인 파우치 박사는 17일(현지시간) 미 보건복지부(HHS)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고 CNN 방송이 18일 보도했다.파우치 소장은 "우리가 미국에서 직면한 문제 중 하나는 불행하게도 반과학적 편견"이라며 "사람들은 때때로 상상도 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그저 과학을 믿지 않고 권위를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파우치 소장은 이어 "그래서 저 위 백악관에 있는 누군가가 과학에 대해 말하면 어떤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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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씨름의 희열', 스모의 고장 일본서 방영 시작
KBS 2TV는 지난해 비인기 종목인 씨름을 예능 포맷에 접목해 화제몰이를 했던 '씨름의 희열'이 일본에서 방영된다고 18일 밝혔다. '씨름의 희열'은 지난 8일 일본 현지 CS(통신위성) 채널인 KNTV에서 방영을 시작했다. 사전 개설한 공식 홈페이지 역시 기타 스포츠 페이지 대비 약 10배 이상의 페이지뷰(PV)를 기록하며 일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이에 대한씨름협회, KBS, 아이디어팩토리는 3자 협약을 통해 공동으로 현지 이벤트와 '재팬 프리미엄 대회'개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등을 추진한다. 프로그램 방영을 계기로 씨름의 기초적인 경기 방식과 출연 선수들을 알리고, 나아가 해외 씨름 팬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걸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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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크로아티아 대사, 태권도 명예 6단 고수
다미르 쿠센 주한크로아티아 대사가 태권도 명예 6단이 됐다. 태권도진흥재단은 18일 주한크로아티아 대사관에서 쿠센 주한크로아티아 대사에게 국기원 명예 6단증과 함께 태권도복, 검정 띠를 전달했다.앞서 태권도진흥재단은 2018년 초대 주한크로아티아 대사로 부임한 쿠센 대사가 지난해 크로아티아 대사배 태권도대회에서 국내 대학교 시범단 공연을 추진하는 등 태권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양국 문화 교류에도 이바지한 공로를 들어 국기원에 명예 단증 발급을 요청했다.쿠센 대사는 "명예 단증을 받고 태권도복을 입으니 자부심과 함께 책임감도 느끼게 된다"며 "양국의 태권도 교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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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유망주 이총민, 미국대학 1부리그 최초 입성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유망주가 미국 대학 1부 리그 입성에 성공했다.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주인공은 1980∼1990년대 한국 여자농구 최고 스타였던 최경희씨의 셋째 아들인 이총민(21)이다.이총민은 최근 미국 대학 1부 리그에 속한 알래스카-앵커리지대학교에 스카우트돼 오는 9월 입학을 앞두고 있다.이총민은 1부 리그에 소속된 5개 대학의 영입 제의를 받았다. 그중에서 전액 장학금과 주전 출전을 보장한 알래스카-앵커리지대를 선택했다.미국 대학 1부 리그 진출은 이총민이 최초다.그는 18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바라던 꿈이 이뤄져서 기쁘고, 또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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