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리우SNS]'올림픽 중에도 망중한' NBA 스타들의 배구 실력은?
An off day in Rio means pickup beach volleyball for the stars of @usabasketball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
[리우]눈물과 한숨이 절반이었던 성지현의 '절절 인터뷰'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으로 들어올 때부터 눈물 범벅이었다. 공식 중계 인터뷰와 방송사 인터뷰 내내 흘렸던 눈물이 아직도 마르지 않았다.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 간판 성지현(25 · MG새마을금고)은 17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센트루 4관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8강전에서 카롤리나 마린(23 · 스페인)에 0-2(12-21 16-21)로 졌다. 4강 진출과 함께 첫 메달이 좌절됐다.세계 랭킹 1위의 기량은 압도적이었다. 마린은 최근 혜성처럼 등장해 2위 왕이한, 3위 리쉐루이(이상 중국) 등 강자들을 제치고 세계 1위까지 올랐다. 지난해까지 최근 2년 연속 세계선수권을 제패했다.세계 7위 성지현이 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다만 조별...
-
[리우]오심에 뿔난 복서의 손가락 욕 "푸틴, 복싱연맹에 얼마 줬냐?"
"블라디미르 푸틴, 도대체 국제아마추어복싱연맹에 얼마나 돈을 준 거야?"2016년 리우 올림픽 복싱 남자 밴텀급(56kg) 8강전이 열린 1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파빌리온.마이클 콘란(아일랜드)는 블라다미르 니키틴과 3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승리를 확신한 듯 두 손을 들고 환호했다. 하지만 결과는 콘란의 생각과 달랐다. 심판들은 전원일치로 니키틴의 판정승을 선언했다.콘란은 "패배는 말도 안 된다"라는 표정을 지은 뒤 심판들을 향해 양손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들었다.콘란은 경기 후 "금메달을 따려고 리우에 왔다. 나의 꿈이 깨져버렸다"면서 "모두들 속임수였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늘 속임수를 써왔다. ...
-
[리우]성지현을 8강에서 좌절시킨 '1위 마린의 괴성'
세계 랭킹 1위와 차이는 현격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간판 성지현(25 · MG 새마을금고)의 두 번째 올림픽은 8강까지만이었다.세계 7위 성지현은 17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센트루 4관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8강전에서 1위 카롤리나 마린(23 · 스페인)에 0-2(12-21 16-21) 완패를 안았다. 4강 진출과 함께 메달이 무산됐다.조별예선에서 탈락한 지난 2012년 런던 대회보다 나은 성적을 낸 데 만족해야 했다. 성지현은 이번 대회 C조 예선에서 2연승한 뒤 16강전에서 세계 32위 린다 제치리(불가리아)를 2-0으로 눌러 8강에 올랐다.그러나 최강 상대를 너무 일찍 만났다. 마린은 최근 여자 단식에서 무섭게 떠오른 스타다. 201...
-
[리우SNS]펠프스, 러데키 위한 '메달 걸고 사진 찍기' 특강
Katie Ledecky needed help arranging her medals so naturally she turned to expert Michael Phelpshttps://t.co/7OLYFT6ATt— Sports Illustrated (@SInow) August 16, 2016'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미국)와 '여제' 케이티 러데키(미국)는 인연이 깊다. 펠프스는 러데키의 우상이었다. 10년 전 9살 소녀 러데키가 펠프스에게 사인을 받는 사진도 공개됐다.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펠프스가 금메달 5개, 러데키가 금메달 4개를 땄다. 이후 펠프스가 러데키의 사인을 받으면서 10년 전 모습을 반대로 재현하기도 했다.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미국의 다관왕들을 모아놓고 사진 촬영을 했다. 5관왕 펠프스와 4관왕 러데키, 그리고 여자...
-
[박지환의 리우 메신저] 브라질인들도 열광한 동방의 작은나라 '꼬레아'
스포츠에 대한 브라질인들의 사랑과 열정은 국경을 초월한다.세계 최강 축구에서 파생된 응원방식은 자국 리그를 거쳐 이제는 다른 종목에까지 접목되며 '삼바의 도시' 리우에서 또 다른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이런 가운데 최근 K팝 등 한류열풍 때문인지 리우올림픽에 참가한 한국 선수들이 경기에 임할 때면 브라질인들은 응원가까지 함께 따라 부르며 선수들을 열렬히 응원한다.지난 13일(한국시간) 세계 2위 구본찬이 브라질 리우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남자양궁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내자 경기장에 있던 브라질 관중들은 열광했다.구본찬의 마지막 화살이 과녁을 꿰뚫으며 한국 양궁대표팀이 올림픽 역사상 전종목 석권...
-
[리우SNS]웬만해서는 볼트에게 ‘긴장’을 찾을 수 없다
Will Usain Bolt be smiling his way into the 200m semifinal?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
[리우] 고개 숙인 류한수 "죄송하다"만 반복했다
류한수(28)는 공동취재구역을 통과하면서 유니폼 상의를 걷어 내렸다. 멀리서도 그의 진한 한숨 소리가 들리는듯했다. 취재진 앞에 선 류한수는 고개를 숙인 채 계속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했다.4년 전 런던올림픽 레슬링에서 금메달을 딴 김현우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될 때 류한수의 이름을 주목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류한수는 김현우의 훈련 파트너였다. 음지에서 우승을 도운 주역이었다. 류한수는 그렇게 9년 가까이 레슬링 국가대표의 훈련파트너로 활동했다.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앞둔 류한수는 "어렵게 획득한 값진 올림픽 티켓이기에 진짜 올림픽 무대에서 모든 걸 다 쏟아부어 꼭 금메달을 따겠다. 나 자신을 믿고 시합에 임하겠...
-
[리우]메이웨더, 리우에서 '제2의 메이웨더' 찾았다
"누군가 내 기록을 깨뜨린다면 바로 이 선수입니다."플로이드 메이웨더(미국)는 프로복싱 슈퍼페더급부터 슈퍼웰터급까지 5체급을 휩쓴 챔피언이다. 매니 파퀴아오(필리핀)과 라이벌 매치를 끝으로 49승무패의 성적으로 은퇴했다. 이후 메이웨더 프로모션을 차리고 제2의 메이웨더 찾기에 힘을 쏟고 있다.그런 메이웨더가 리우에서 제2의 메이웨더를 발견했다.메이웨더는 1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파빌리온에서 열린 2016년 리우 올림픽 남자 복싱 경기를 지켜본 뒤 "제2의 메이웨더를 봤다"면서 "누군가 내 기록을 깨뜨린다면 바로 이 선수"라고 말했다.주인공은 밴텀급(56kg) 8강전을 치른 샤커 스티븐슨(미국)이다. 스...
-
[리우] '체조 여제' 바일스, 4관왕 달성…32년 만의 기록
기계체조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시몬 바일스(미국)가 개인 첫 올림픽 무대에서 4관왕에 오르며 화려하게 마무리했다.바일스는 17일(한국 시각) 브라질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기계체조 마루 결선에서 15.966점을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은메달은 바일스의 팀동료 알렉산드라 레이즈먼(15.500점)이 차지했다. 영국의 아미 팅클러(14.933점)는 동메달을 획득했다.단체전과 개인종합, 도마에서 금메달을 따낸 바일스는 이날 마루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해 대회 4관왕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여자 기계체조 4관왕은 무려 32년 만에 나온 대기록이다.역대 4관왕 달성 선수 역시 4명밖에 없었다. 바일스는 이 기록을 달...
-
[리우]'3관왕 도전' 볼트, 200m도 가뿐히 준결승 안착
3회 연속 올림픽 3관왕에 도전하는 '인간 탄환'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두 번째 금메달을 향한 힘찬 출발에 나섰다.볼트는 17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육상 남자 200m 예선에서 20초28로 9조 1위를 차지해 무난하게 준결승에 진출했다.19초19의 이 종목 세계기록을 가진 볼트는 일찌감치 경쟁 선수들과 격차를 벌린 뒤 속도를 낮추고도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리우 대회를 앞두고 18초대 기록에 도전장을 내민 볼트는 "200m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종목"이라며 금메달 도전에 더욱 의지를 불태웠다.100m에서 볼트에 무릎을 꿇었던 '라이벌' 저스틴 게이틀린(미국)도 200m 예선...
-
[리우] '세계의 벽은 높았다' 경륜 강동진·임채빈 2라운드 진출 실패
트랙 사이클 국가대표 강동진(29·울산시청), 임채빈(25·금산군청)이 세계의 벽을 실감했다.강동진과 임채빈은 16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올림픽경륜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경륜 1라운드에서 각각 조 3위, 조 6위에 그치며 조별 1·2위가 나가는 2라운드에 진출에 실패했다.강동진과 임채빈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2라운드 진출에 재차 도전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패자부활전에서 같은조로 편성돼 경기에 나선 강동진과 임채빈은 각각 2위와 3위에 머물러 조 1위에 주어지는 2라운드 진출권 획득에 실패했다.이 경기를 끝으로 한국 사이클 대표팀의 일정도 마감됐다. 낙차 사고 등 불운이 겹친 사이클 대표팀은 메달 없이 올...
-
[리우]韓 꺾은 네덜란드 감독 “내 인생 최고의 승리”
김연경(페네르바체)을 꺾었다는 기쁨일까. 단순한 승리 이상의 기쁨을 느끼는 네덜란드다.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2016 리우 올림픽 여자배구 8강에서 1-3(19-25 14-25 25-23 20-25)으로 무릎을 꿇었다.1976년 몬트리올 대회 이후 40년 만의 올림픽 메달 획득에 나선 한국이지만 8강에서 네덜란드에 덜미를 잡혔다. 역대전적에서 10승 6패로 앞섰던 상대라는 점에서 결과뿐 아니라 경기 내용 면에서도 더욱 아쉬운 패배다.이 경기에서 패한 한국의 아쉬움만큼 승리를 가져간 네덜란드의 기쁨도 컸다. 한국을 꺾고 4강에 진출하며 사상 첫 올림픽 ...
-
[리우] 女 배드민턴 결승행 발목잡은 日감독 박주봉
한국 배드민턴 여자 복식 대표팀이 숙적 일본에 덜미가 잡혀 결승행이 좌절된 가운데 일본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이 한국인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일본 대표팀의 결승진출을 이끈 감독은 '한국 배드민턴의 전설'로 불리는 박주봉(52)이다.박 감독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혼합복식 은메달, 세계선수권대회 통산 5회 우승 등을 기록한 한국 배드민턴의 전설적인 선수였다.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치고 지도자의 길을 택한 박 감독은 1997년 말레이시아 대표팀 감독을 시작으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직후인 2004년 11월 일본 대표팀의 사령탑에 올랐다.2004년 당...
-
[리우] 박정아-김희진 카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황금 세대'로 불리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8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40년 만의 메달 꿈도 자연스레 물거품이 됐다. 모든 비난의 화살은 선수들에 쏟아졌다.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배구 8강 네덜란드전에서 무기력한 경기 끝에 세트스코어 1-3(19-25 14-25 25-23 20-25)으로 패했다.김연경(페네르바체)을 필두로 양효진(현대건설), 박정아, 김희진(이상 IBK기업은행) 등이 포진한 대표팀은 역대 최고의 전력이라는 평가였다. 그러나 적어도 이날 경기에서만큼은 최고가 아니었다.불안한 서브 리시브와 김연경에 의존한 단조로운 공격 패턴은 ...
-
[리우]女 배구 이정철 감독 "가장 중요할 때 최악의 경기력 나왔다"
40년 만의 올림픽 메달 도전은 이렇게 어려웠다. 한국 여자배구의 메달은 다음으로 미뤄졌다.이정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현지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여자배구 8강전에서 네덜란드에 1-3(19-25 14-25 25-23 20-25)으로 졌다. 4강 진출과 메달이 동시에 무산됐다.지난 2012년 런던 대회 동메달 결정전 패배로 메달이 무산된 아쉬움을 씻지 못했다. 1976년 몬트리올 대회 동메달이 한국 여자배구의 유일한 메달로 남았다.이 감독은 경기 후 "정말 중요한 마지막 경기에 예상치 못한 경기력이 나왔다"면서 "전체적으로 몸이 경직되고 긴장한 상태로 경기한 것 같다"고 패인을 짚었다. 이어 "...
-
[리우]운명의 6번째 경기, 결국 발목을 잡았다
“일본과 조별예선 첫 경기, 그리고 8강전이 메달 여부를 결정할 중요한 경기에요”2016 리우 올림픽을 앞둔 이정철 여자배구대표팀 감독은 출국 전 진천선수촌에서 취재진과 만나 40년 만의 메달 도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두 경기를 꼽았다.4년 전 런던 대회에서 일본과 동메달 결정전에서 아쉽게 패하며 올림픽 메달 획득이 좌절됐던 만큼 리우 대회야말로 한국 여자배구가 다시 한 번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 절호의 기회라는 분석이 절대적이었다.4년 전 런던 대회보다 나아진 상황도 메달 기대감을 높이는 데 한몫을 했다. 세계 최고의 여자배구 선수로 평가되는 김연경(페네르바체)이 전성기를 달리는 데다 김희진과 박정아(이상 IBK기업은...
-
[리우]한국의 8강 탈락, 국제연맹의 분석은?
‘네덜란드가 한국을 꺾고 올림픽 4강 진출의 새 역사를 썼다’국제배구연맹(FIVB)는 17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6 리우 올림픽 8강 첫 번째 경기였던 한국과 네덜란드의 결과를 소개하며 위와 같은 표현을 썼다. FIVB는 다른 경기와는 달리 네덜란드의 세트 스코어 3-1 승리를 표현하며 ‘나가떨어지게 하다’라는 의미의 영어 단어(knock out)를 사용했다. 흔히 우리가 사용하는 K.O가 이 영어의 줄임말이다.네덜란드에 이 승리는 분명 의미가 있는 결과다. 올림픽 출전 역사상 최초의 4강 진출로 메달을 기대할 수 있는 위치까지 갔기 때문이다. FIVB는 상세하게 경기 내용을 소개하며 한국이 ’김연경 원맨팀’이었던 반면, 네덜...
-
[리우]'눈물 참은' 김연경 "라커룸에서는 울지도 몰라요"
'월드 스타' 김연경(28 · 192cm)은 울지 않았다. 모든 것을 쏟아부었던 것은 같았지만 4년 전과 같은 마지막 모습은 아니었다.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16일(현지 시각) 브라질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네덜란드와 8강전에서 1-3(19-25 14-25 25-23 20-25)으로 졌다. 4강 진출은 물론 메달이 무산됐다.특히 지난 2012년 런던 대회 동메달 결정전 패배의 아쉬움을 풀지 못했다. 대표팀은 당시 일본과 3, 4위 전에서 지면서 1976년 몬트리올 대회 이후 36년 만의 메달이 무산됐다. 김연경은 당시 경기 직후 굵은 눈물을 쏟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하지만 이번에는 눈물이 나지는 않았다. 아쉬운 표정으로 우는 동료 후배들을 ...
-
[리우] 세계 1-2위 이어 류한수마저…아쉽게 끝난 도전
류한수(28·삼성생명)는 2016 리우올림픽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6kg급 16강에서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자 세계 랭킹 2위 타마스 로린츠(헝가리)를 잡았다. 류한수의 8강전 직전에 열린 경기에서는 세계랭킹 1위이자 세계선수권 패자 프랭크 스테블러(독일)가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했다.8강 고비만 넘기면 될 것 같았다. 그러나 류한수마저 혼돈의 분위기에 휩쓸리고 말았다.류한수는 1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제2경기장에서 열린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6kg급 8강전에서 미르간 아루튜냔(아르메니아)에 1-2로 졌다.류한수는 올림픽을 앞두고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3위에 올랐다. 그러나 지난해 세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