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상대 감독도 칭찬' 서재덕의 남다른 존재감
서재덕의 어깨가 위기에 빠진 한국 배구를 연이틀 구해냈다.서재덕은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이집트와 '2016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2그룹 3주차 G조 2차전에서 양 팀 통틀어 최다인 26득점을 기록해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전날 열린 체코전에서 19득점을 올려 승리의 일등공신으로 꼽힌 서재덕의 활약은 이날도 계속 됐다.1세트에서만 9점을 올리며 쾌조의 컨디션을 보인 서재덕은 위기 순간 강력한 스파이크와 서브에이스로 한국 공격의 숨통을 열었다.서재덕의 이같은 활약은 상대 감독의 눈도장을 받기에 충분했다. 쉐리프 엘쉬메리 이집트 감독은 "왼손으로 스파이크를 때리는 17번 선수...
-
男배구, 이집트 꺾고 2연승…2그룹 잔류 가능성↑
2그룹 강등 위기에 몰렸던 한국 남자 배구가 6연패 뒤 2연승을 기록하는 뒷심을 발휘했다.김남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이집트와 '2016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2그룹 3주차 G조 2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3-2(26-24 25-20 23-25 28-30 15-13)로 승리했다. 전날 체코와의 경기에서 6연패 뒤 첫 승을 거둔 한국은 이집트도 잡아내면서 쾌조의 2연승을 내달렸다.일본과 캐나다에서 열린 1, 2주차 경기에서 6경기를 모두 패한 한국은 2그룹 잔류를 위해 안방에서 열리는 3주차 경기에서 최소 2승 이상의 성적이 필요했다. 김남성 감독 역시 "홈 이점을 살려 2승까지 노리겠다"고 ...
-
박태환, 국대 자격 法이 인정 '올림픽 출전 길 열렸다'
한국 수영 간판 스타 박태환(27)이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할 길이 열렸다.서울동부지법 민사21부(염기창 수석부장판사)는 1일 "박태환이 지난달 신청한 국가대표 선발 규정 결격 사유 부존재 확인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다"고 밝혔다. 박태환 측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재판부는 결정문에서 "(박태환은) 대한수영연맹의 수영 국가대표 선발 규정 제 5조 제 6호에 의한 결격 사유가 존재하지 아니한다"고 인정했다. 이어 "(박태환은) 리우올림픽 수영 국가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지위가 있음을 임시로 정한다"고 덧붙였다.대한체육회 측은 "체육회 정관의 전속적 중재 조항에 따라 박태환의 국가대표 자격은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
"역시 한선수!" 김남성 감독이 꼽은 승리 비결
기분 좋은 승리와 함께 2그룹 잔류의 기대감을 끌어올린 한국 배구. 과연 체코전 승리 비결을 무엇일까.김남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체코와 ‘2015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2그룹 3주차 G조 1차전에서 3-0(25-18 25-21 25-20)으로 승리했다.1, 2주차 6경기에서 승점 2점을 얻는 데 그치며 2그룹 12개국 가운데 최하위에 그쳤던 한국은 이 승리로 아직 경기를 치르지 않은 포르투갈(1승5패.승점4)을 밀어내고 11위가 됐다. 현재 8위 쿠바부터 10위 중국까지 승점 6점을 기록한 만큼 남은 두 경기에서 최대한 승점을 거둘 경우 10위 이상의 성적으로 2그룹에 잔류할 기회가 생겼...
-
‘3그룹 강등 위기’ 男 배구, 7경기 만의 첫 승
위기의 한국배구가 힘차게 날아올랐다.김남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체코와 ‘2015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2그룹 3주차 G조 1차전에서 3-0(25-18 25-21 25-20) 가뿐한 승리를 거뒀다.앞서 일본, 캐나다에서 열린 6경기에서 모두 패하며 3그룹 강등 위기에 놓인 세계랭킹 23위 한국(1승6패.승점5)이지만 안방에서 열린 3주차 경기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기분 좋은 첫 승과 함께 2그룹 잔류 기대감을 높였다.일본에서는 1, 2차전 풀세트 경기의 영향으로, 캐나다에서는 시차 적응의 어려움으로 연패가 이어졌지만 안방으로 돌아온 한국은 경기 내내 28위의 체코를 압도했...
-
'로드FC' 밥샙 VS 아오르꺼러, 계체랑서 '충돌 직전'
오는 2일 중국 창사 후난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리는 '샤오미 로드FC 032' 메인이벤트 무제한급 경기에서 맞붙는 밥샙(44, 미국)과 아오르꺼러(21, 중국)가 또다시 신경전을 벌였다.1일 중국 후난성 창사 상트로페 호텔에서 '샤오미 로드FC 032' 기자회견이 열렸다. 한 달 전부터 "넌 비계덩어리"(밥샙), "전성기가 지난 파이터"(아오르꺼러)라며 서로를 도발했던 밥샙과 아오르꺼러는 기자회견 중 포토타임에서 충돌 직전까지 갔다.밥샙이 먼저 목을 긋는 시늉을 하면서 "2일 경기에서 아오르꺼러를 바닥에 눕히겠다"고 했다. 그러자 아오르꺼러는 영화 '쿵푸팬더' 주인공 '포'의 동작을 흉내내며 "중국 쿵푸팬더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응수했다.아...
-
최홍만·권아솔 '밥샙 VS 아오르꺼러 경기' 엇갈린 전망
"경험에서 앞선 밥샙이 이긴다"(최홍만) VS "아오르꺼러가 1라운드 KO로 이긴다"(권아솔)로드FC 간판 파이터 최홍만(36)과 권아솔(30)이 밥샙(44, 미국)과 아오르꺼러(21, 중국)의 무제한급 경기에 대해 엇갈린 전망을 내놓았다.밥샙과 아오르꺼러는 오는 2일 중국 창사 후난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리는 '샤오미 로드FC 032' 메인이벤트 무제한급 경기에서 맞붙는다.최홍만은 경험이 풍부한 밥샙의 승리를 예측했다."종합격투기에서 경험의 차이는 무시하지 못한다. 밥샙과 아오르꺼러 모두 힘이 좋기 때문에 경험 차이에서 승부가 갈릴 공산이 크다. 밥샙은 큰 무대에 서 본 경험이 많아서 중국의 일방적인 응원도 극복할 것이다."다만 최홍만은 "아...
-
한선수·양효진, 변함없는 V-리그 최고 연봉
한선수(대한항공)와 양효진(현대건설)이 V-리그 남녀부 최고 연봉을 지켰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016~2017시즌 남녀부 선수 등록 결과 한선수와 양효진이 남녀부에서 각각 최고 연봉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KOVO가 지난달 30일까지 남녀부 각 팀으로부터 선수 등록을 받은 가운데 한선수는 연봉 5억원으로 지난 시즌에 이어 남자부 최고 연봉을 받는다. 여자부는 3억원을 받는 양효진이 4시즌 연속 최고 연봉을 기록했다.남자부는 한선수에 이어 현대캐피탈 소속 문성민과 신영석이 각각 4억5000만원, 4억2000만원으로 높은 연봉에 계약했다. 김요한(KB손해보험)과 김학민(대한항공)도 나란히 4억원으로 남자부 연봉 '탑 5'에 이름을 올렸다.여...
-
'7억5천만원' 양동근, 문태영 제치고 KBL 최고 몸값
2016-2017 프로농구에서 가장 몸값이 비싼 선수는 양동근(울산 모비스)이다. 전 시즌 대비 가장 높은 연봉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역대 최고 인상률 기록을 갈아치운 김우람(부산 kt)이다.KBL이 차기시즌 연봉협상 마감일인 30일 오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7억5천만원에 FA 계약을 맺은 양동근이 2016-2017시즌 전체 선수 가운데 보수 총액 1위에 올랐다.양동근의 몸값은 역대 KBL 보수 총액 부문 2위에 해당한다. 종전 1위는 지난해 모비스를 떠나 서울 삼성과 FA 계약을 맺으면서 8억3천만원을 받은 문태영이다.문태영은 올해 연봉 협상에서 7억1천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양동근에 이어 2016-2017시즌 보수 총액 부문 전체 2위다.6억5천만원을...
-
'당구 대이변' 홍진표, 조재호에 역전승 '생애 첫 우승'
'홍박사' 홍진표(대전·국내랭킹 10위)가 조재호(서울시청·3위)에 대역전승으로 생애 첫 우승을 자축했다.홍진표는 29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6 잔카 세이프티배 아시아 3쿠션 오픈' 결승에서 조재호에 40-32 역전승을 거뒀다. 생애 첫 전국 규모 이상 대회 우승을 차지한 홍진표는 상금 3000만 원을 거머쥐었다.대역전극이었다. 이날 결승은 국내 간판 조재호의 우세가 예상됐다. 조재호는 4강전에서 2014년 세계선수권에서 정상에 오른 강자 최성원(부산시체육회·국내랭킹 7위)을 누르고 올라온 상승세에 있었다.하지만 홍진표의 뒷심이 무서웠다. 홍진표는 초구를 잡아내며 경기 초반 15-5로 앞서 갔다. 하프타임까지 2...
-
허재 감독과 허웅·허훈 삼부자, 대표팀에서 만난다
허재 감독과 두 아들 허웅(동부), 허훈(연세대)이 대표팀에서 만난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30일 남자 농구 국가대표 예비엔트리 24명 명단 및 1차 강화훈련 대상자 명단 교체를 알렸다. 기존 박찬희(전자랜드)가 부상 및 재활을 이유로 대표팀에서 빠졌고, 대신 허훈이 새롭게 대표팀에 합류했다.지난 14일 허재 감독이 가장 먼저 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됐고, 이후 지난 21일 발표한 24명 예비엔트리에 형 허웅이 포함됐다.여기에 동생 허훈이 마지막으로 대표팀에 합류하면서 삼부자가 한솥밥을 먹게 됐다.한편 예비엔트리 24명 가운데 1차 강화훈련을 소화하는 14명은 오는 7월23일부터 31일까지 대만 뉴타이페이에서 열리는 제38회 윌리엄존스...
-
'요넥스 배드민턴 클럽' 발대식, 공식 활동 시작
글로벌 스포츠용품 브랜드 요넥스코리아가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교류 활성화와 실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펼친다.요넥스코리아는 29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2016 요넥스 배드민턴 클럽' 발대식을 열었다. 배드민턴 클럽 간 교류 활성화와 고객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요넥스 배드민턴 클럽'은 서울, 경기를 비롯한 전국에서 현재 배드민턴 동호인 코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남녀 각 9명씩,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클럽 간 교류전을 운영하며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요넥스 선수단과 함께 동호인 대상 원 포인트 레슨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배드민턴 입문ㆍ초보자부터 중ㆍ상급자까지 실력 별로 최적화된 ...
-
'아이스하키 기대주' 신상훈·서영준, 'NHL'을 배운다
한국 아이스하키의 기대주들이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의 선진 기술을 배운다.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30일 남자 대표팀의 공격수 신상훈(23.안양 한라)과 수비수 서영준(21.고려대)이 NHL 댈러스 스타스의 유망주 발전 캠프(Development Camp)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신상훈과 서영준은 다음 달 3일 출국해 6일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닥터 페퍼 스타프리스코 센터에서 열리는 댈러스 스타스의 유망주 발전 캠프를 소화한다.댈러스 스타스의 유망주 발전 캠프에는 총 30명(공격수 15, 수비수 10, 골리 5)이 참가하며 이들은 대부분 NHL 신인 드래프트에서 댈러스에 지명된 선수들이다. 잠재력이 높은 젊은 선수를 대상으로 단기간의 ...
-
위기의 한국 배구, ‘안방’서 유종의 미 도전
한국 배구의 ‘자존심’이 걸린 3연전. 과연 위기의 한국 배구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김남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1일부터 3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체코, 이집트, 네덜란드와 차례로 ‘2016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2그룹 3주차 경기에 나선다.앞서 일본과 캐나다에서 열린 1, 2주차 경기에서 6전 전패를 당한 한국은 3그룹 강등 위기다. 강등을 막기 위해서라도 3주차 경기에서는 최소 2승 이상의 성적이 필요한 상황이다.FIVB 세계랭킹 23위의 한국의 상대는 절대 만만하지 않다. 17위 이집트를 제외하고 체코(28위)와 네덜란드(26위)의 순위가 낮다고 하지만 이미 한국은 앞선 경기에서 낮은 순위였던 포...
-
"평창의 얼굴!" 동계올림픽 빛낼 자원봉사자 모집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민간 외교 사절단으로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3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자원봉사자 모집 론칭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여형구 사무총장을 비롯해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심재국 평창군수 등이 참석해 대회 성공을 위한 최고의 자원봉사 실현을 결의했다.이희범 조직위원장은 "1988 서울올림픽, 2002 한일월드컵을 거치면서 자원봉사자가 새싹을 피웠다"면서 "평창 대회에서는 그 새싹이 열매를 맺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뜨거운 열정과 역경을 마다치 않는 올림픽 정신을 가지고 'K-Pop'에 버금가는 세계적 수준의 'K-Volu...
-
한화회장배 사격대회 개최…리우 전사들 최종 모의고사
진종오, 이대명, 김장미 등 2016 리우올림픽 사격 국가대표팀이 국내 무대에서 최종 실전 모의고사를 치른다.대한사격연맹과 한화 그룹이 공동 주최하는 2016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가 오는 7월5일부터 12일까지 총 8일동안 충청북도 청주종합사격장에서 '꿈을 향한 장전, 내일을 향한 도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개최된다.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는 리우올림픽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 전원과 학생(초중고교 및 대학)부, 일반부, 장애인부 등 총 400여개팀 2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특히 리우올림픽을 앞두고 진종오(KT), 이대명(한화갤러리아), 김장미(우리은행), 김종현(창원시청) 등 올림픽 국가대표 17...
-
2016-2017시즌 V-리그, 남녀부 공동운영 확정
V-리그가 올해도 남녀부 공동운영으로 열린다.한국배구연맹(KOVO)는 29일 제12기 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어 2016-2017시즌 남녀부 공동운영을 확정하고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그간 남녀부 분리 운영은 배구계의 가장 큰 이슈였다. 찬성과 반대의견이 팽팽한 가운데 KOVO는 2016-2017시즌까지 현재와 같이 남녀 공동운영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남녀 경기일정 분리는 여자구단의 준비 기간이 필요함에 따라 2017-2018시즌부터 시행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했다.다만 GS칼텍스는 기존 우리카드의 일정과 함께 공동 운영되었던 것을 KB손해보험 일정과 같은 날에 경기를 편성해 이번 시즌부터 단독 운영키로 했다. 이에 따른 세부 일정은 경기장 상...
-
'올림픽 메달 도전' 女 배구, 네덜란드서 최종 담금질
40년 만의 올림픽 메달 도전에 나서는 여자 배구대표팀이 네덜란드에서 최종 담금질에 나선다.대한배구협회는 여자배구대표팀이 2016년 리우 올림픽을 대비해 7월 23일부터 6일간 네덜란드 전지훈련을 한다고 밝혔다.여자 배구대표팀의 전지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받아 진행되며 현지에서 네덜란드와 25일(로테르담)과 26일(알펜도른)에서 평가전도 치른다.이정철 여자 배구대표팀 감독은 "올림픽예선전 이후 실전경험이 없는 여자대표팀에게 실전 감각을 회복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높이와 파워를 모두 갖춘 유럽 강호 네덜란드와의 평가전은 우리 팀이 올림픽 본선에서 세계강호의 높이와 파워에 대비...
-
[동정]아디다스 코리아, 에디 닉슨 대표이사 임명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7월 1일 자로 에디 닉슨 아디다스 재팬 리테일 부사장을 아디다스 코리아의 대표이사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영국 출신의 에디 닉슨 신임 아디다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20년 경력의 리테일 전문가로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폭넓은 업무 경험을 가지고 있다.2010년부터 아디다스 재팬에서 이커머스와 리테일 비즈니스를 담당하는 컨슈머 다이렉트 부사장을 역임했다. 아디다스 그룹에 합류 전 코트 인터내셔널 리테일에서 영업, 머천다이징, 마케팅, 구매 관련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한편 쟝 미셸 그라니에 현 아디다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지난 2년의 업무 성과를 인정받아 아디다스 라틴 아메리카 대...
-
오영란·우선희, 올림픽 최종명단…금빛 '우생순' 쓴다
베테랑 오영란(44)과 우선희(38)가 '진짜 우생순'을 쓰러 브라질로 향한다.대한핸드볼협회는 29일 경기력향상위원회(28일)를 통해 2016년 리우 올림픽 여자 핸드볼 본선에 나설 14명의 최종엔트리를 확정 발표했다.눈에 띄는 것은 역시 오영란과 우선희다. 둘은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으로 만들어진 2004년 아네테 올림픽 멤버다. 오영란은 5번째, 우선희는 3번째 올림픽. 둘 모두 '우생순' 은메달의 아쉬움을 금메달로 씻겠다는 각오다.이밖에 에이스 김온아를 비롯해 류은희, 이은비, 권한나, 심해인, 정유라 등 올림픽 경험이 있는 선수들과 박미라, 유현지, 김진이, 유소정, 남영신, 최수민 등 올림픽을 처음 경험하는 선수들이 신구 ...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