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MT포토] 버디퍼트 준비하는 김수지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수지(동부건설)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김수지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수지(동부건설)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버디 후 인사하는 김수지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수지(동부건설)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김수지,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3R 6언더파...합계 11언더파 단독 선두
원주의 무더위가 코스를 지배한 날, 순위표 맨 위로 올라선 이름은 김수지였다.김수지는 1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엮어 6언더파 66타를 적었다.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10언더파 206타의 이지현(1998년생)을 한 타 차로 제쳤다.날씨의 무게는 기록이 말해준다. 컷을 통과한 61명 가운데 이날 언더파를 친 선수는 10명에 그쳤다.출발부터 거침없었다. 1번 홀에서 첫 버디를 낚은 뒤, 이번 대회 최고 난코스로 꼽히는 3번과 4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다. 6번 홀에서는 15m 장거리 퍼트까지 떨어뜨리며 전반에만 4타를 줄였다
-
'부상은 이겨냈는데 아홉수가 남았다' 이다연, KLPGA 통산 10승 재도전
발목이 부러지고, 손목 인대가 끊어지고, 교통사고까지 겪었다. 그때마다 다시 일어섰기에 이다연에게는 '오뚝이'라는 별명이 붙었다.2015년 데뷔한 그는 2017년 왼쪽 발목 골절로 수술을 받았고, 2022년에는 손목 인대 파열로 시즌을 중도에 접었다. 지난해에는 교통사고와 허리 통증이 겹쳐 초반 8개 대회에서 5차례 컷 탈락하고 한 차례 기권했다. 그럼에도 지난해 9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통산 9승째를 수확했다.올해는 몸이 버텨주고 있다. 출전한 12개 대회를 모두 컷 통과했고 톱10에 다섯 차례 들었다. 다만 DB위민스 챔피언십 공동 2위, E1 채리티 오픈 공동 3위, 롯데 오픈 공동 2위로 우승 문턱에서 번번이 멈춰 섰다.반전의 실
-
'아직 5타 차' 김시우, 상위권 도약의 여지를 남겼다...로켓 클래식 2R 66타 공동 32위
지표를 끌어올리자 순위가 따라왔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에서 중위권으로 도약하며 반환점을 돌았다.페덱스컵 랭킹 7위 김시우는 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골라 4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 합계 5언더파 135타로 공동 32위에 올라섰다.추격의 여지는 남았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130타로 공동 선두에 오른 캐머런 영, 패트릭 캔틀레이, 패트릭 피시번(이상 미국)과는 5타 차다. 특히 페덱스컵 랭킹 3위 영은 61타를 쳐 1라운드 피터 맬너티(미국)에 이어 코스레코드를 다시 작성했다.김시우의 반등은 정확도에서 나왔다. 첫날 좋
-
'남은 건 이틀' 유해란, AIG 여자오픈 2R 단독 선두...메이저 3연속 우승 정조준
위기를 넘기자 선두가 보였다. 유해란이 여자골프 메이저 대회 3회 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세계랭킹 3위 유해란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AIG 여자오픈(총상금 1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더블보기 1개와 보기 1개를 적고도 버디 5개를 잡아 2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로, 첫날 공동 2위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한 타 차 2위는 구와키 시호(일본·6언더파 136타)이며, 재미교포 노예림과 세계랭킹 2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5언더파 137타로 공동 3위다. 남은 두 라운드에서 선두를 지키면 유해란은 2013년 박인비 이후 13년 만
-
[MT포토] 파 퍼트 성공하는 유지나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유지나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파로 마무리하는 김지윤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지윤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핀을 향해 바로 날리는 현세린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현세린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서드샷 날리고 있는 전효민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전효민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서드샷 날리고 있는 배소현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배소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서드샷 날리는 최은우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최은우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버디 성공하는 최은우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최은우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최은우, 기분 좋은 버디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최은우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버디라인 살피는 배소현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배소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버디퍼트 성공하는 배소현-김수찬 캐디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배소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배소현, 더워도 최선을 다해요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배소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티샷 날리는 이채은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이채은이 5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티샷 날리는 오경은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3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오경은이 5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