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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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선수' 토머스, "경험이 최고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저스틴 토머스(24,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의 선수상'에 선정됐다.PGA투어 제이 모나한 커미셔너는 5일(이하 한국시간) 저스틴 토머스가 동료 선수들의 투표를 통해 올해의 선수상인 잭 니클러스 어워드를 수상하게 됐음을 밝혔다.2016-2017시즌, PGA투어 '최다승'을 기록한 토머스는 누구보다 화려한 시즌을 보냈다. 토머스는 지난해 10월 CIMB클래식 첫 승을 시작으로 지난 1월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와 소니오픈에서는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발빠르게 시즌 3승의 고지에 올랐다. 무엇보다 소니오픈에서는 꿈의 59타를 기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뿐만 아니라 PGA투어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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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더 셔플리, 2016-17시즌 PGA투어 신인왕 선정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잰더 셔플리(미국)가 2016-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신인왕을 수상했다.PGA투어는 4일(한국시간) 2016-17시즌 신인왕으로 셔플리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신인왕은 2016-17시즌 PGA투어 15개 대회 이상 출전한 선수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셔플리는 지난 시즌 2부 투어를 통해 올 시즌 PGA투어에 데뷔했다. 지난 7월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서 첫 승을 올렸고, 지난 9월에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루키로서는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셔플리는 2016-17시즌 PGA투어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3위, 상금랭킹 12위로 시즌을 마쳤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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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개막, 2017-18시즌 PGA투어 첫 우승자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7-18시즌이 막을 올린다.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이 5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파72, 7166야드)에서 열린다.PGA투어는 세이프웨이 오픈을 시작으로 올 시즌 49개 투어 대장정을 시작한다.개막전에는 지난 2일 끝난 프레지던츠컵의 영향으로 톱랭커들은 대거 불참한 가운데, PGA투어는 토니 피나우(미국)를 시즌 첫 우승을 장식할 선수로 꼽았다.PGA투어 1승의 피나우는 지난 시즌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과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모두 공동 7위를 기록하며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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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안선주, 스탠리 레이디스서 시즌 2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안선주(30, 요넥스)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안선주는 6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즈오카현 도메이 컨트리클럽(파72, 6589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9000만 엔)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지난해 악천후로 36홀 경기로 단축된 이 대회에서 안선주는 이보미(29, 노부타그룹)와의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안선주는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째를 신고했다.안선주는 올 시즌에도 이 대회에서 시즌 2승을 노린다.안선주는 올 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첫 승을 차지하며 시즌을 시작했다. 이후 3개 대회 연속 톱10에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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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세계랭킹 5위 재진입…생애 첫 승 이다연 112위로 점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전인지(23)가 2주 만에 여자골프 세계랭킹 5위로 복귀했다.3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 따르면 전인지는 지난주 6위에서 한 계단 오른 5위에 자리했다. 지난 1일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 대회 일본 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전인지와 같은 대회에 출전한 최혜진(18, 롯데)은 공동 9위를 기록,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오른 세계랭킹 18위에 자리했다.이 대회에서 우승한 하타오카 나사(18, 일본)가 36계단 순위를 끌어올려 세계랭킹 67위로 올라섰고,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팬텀 클래식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한 이다연(20)이 85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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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우즈-미컬슨, 프레지던츠컵서 우정 과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때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타이거 우즈(42, 미국)와 필 미컬슨(47, 미국)이 프레지던츠컵에서 지속적인 우정을 드러냈다.지난 2일(한국시간) 미국팀과 인터내셔널팀의 대항전 프레지던츠컵 최종전이 치러졌다.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 리버티 내셔널 골프잘(파71)에서 열린 열린 대회에서 미국팀이 인터내셔널팀은 19-11로 누르며 통산 10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올해로 12번째를 맞은 프레지던츠컵에서 미국팀은 인터내셔널팀에 역대 전적 10승 1무 1패의 우세를 이어갔다.미컬슨은 이번 대회에서 단장 추천 선수로 발탁되어 12회 연속 프레지던츠컵에 개근하고 있다. 이번 프레지던츠컵 2라운드에서는 루키 케빈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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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된 신고식’ 치른 배상문, PGA투어 개막전서 부활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배상문(31)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7-18시즌 개막전에서 PGA투어 복귀전을 치른다.5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파72, 7166야드)에서 PGA투어 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이 열린다.이 대회는 지난 8월 병역 의무를 마친 배상문의 PGA투어 복귀전이다. PGA투어 통산 2승을 거두고 있는 배상문은 군 복무로 2년간 투어 활동을 하지 못했지만, PGA투어 측이 한국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배상문은 이번 시즌 시드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앞서 배상문은 9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이 대회는 배상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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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 헨더슨, 뉴질랜드 여자오픈 우승...시즌 2승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맥케이슨 뉴질랜드 여자오픈(총상금 130만달러)에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를 올렸다.헨더슨은 2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윈드로스 팜 골프 코스(파72, 641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 잔여경기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로 이븐파를 기록하며 스코어를 지켰다. 이로써 헨더슨은 4라운드 18홀에서 3타를 줄였고,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2위 얀징(중국, 12언더파)과 5타 차다.헨더슨은 시즌 2승째를 올리면서 다승자 명단에 합류했다. LPGA투어 통산 5승. 이번 대회는 지난해까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와 호주여자프로골프(ALPG)투어 공동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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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프레지던츠컵에 새 여친과 동행 '눈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2017 프레지던츠컵의 미국 부단장으로 나섰다.2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끝난 이번 대회에서 우즈는 새 여자친구 리카 허만(33)과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프레지던츠컵은 참가자의 부인 혹은 여자친구에게도 대회장에 동행할 수 있는 카드를 발급한다. 허만은 이를 소지한 채 우즈와 동행했다. 하지만 우즈는 공식적으로 허만이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밝히지는 않았다.허만은 지난 2월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인 제네시스오픈에서 처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우즈가 대회장에 팝업 레스토랑을 열었고, 타이거우즈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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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17 프레지던츠컵 19-11 완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과 인터내셔널팀(미국, 유럽을 제외한 나라의 선발팀)의 남자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서 미국이 19-11 완승을 거뒀다. 통산 10번째 우승이다.미국은 2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 리버티 내셔널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나흘째 경기 싱글매치플레이에서 4승1무를 기록했다. 이로써 승점 4.5점을 더한 미국은 총 승점 19-11로 우승했다. 8점 차 승리는 2000년 미국이 21.5-10.5 승리를 거둔 이후 최다 점수 차다. 프레지던츠컵은 올해 12회째로, 미국이 10승1무1패를 기록하게 됐다.미국은 싱글매치플레이에 들어가기 전까지 승점 14.5-3.5로 승점 1점만 더하면 우승이 확정되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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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강국 자랑하는 한국의 투어, '예비일’ 없는 게 자랑은 아니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1일 오후 4시경 제주 크라운CC.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카이도 온리 제주오픈 with 화청그룹 최종 4라운드가 한창 진행 중인 시각. 이미 라운드를 마친 선수들도 있고, 그 시각 선두를 달리던 이지훈(JDX)이 9번 홀을 마치고 10번 홀 그린에 올라섰다. 이때 이지훈은 2위 그룹을 2타 앞선 선두였다.그러나 그린에 물이 차서 도저히 라운드를 이어갈 수 없는 상황. 이지훈이 이미 4라운드의 절반인 9홀을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경기위원회와 주최측 등의 격론이 벌어졌다. 경기위원회는 9홀 이상 돌았기 때문에 72홀 경기를 마치는 게 이상적이라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예비일이 없고, 대회장과 협의가 안 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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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의 생애 첫승…2017 KLPGA투어 키워드는 ‘간절함’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팬텀클래식 위드 YTN에서 ‘깜짝 우승자’가 탄생했다. 이 대회 전까지 상금랭킹 78위에 불과했던 이다연(20, 메디힐)이 그 주인공이다.이다연은 지난 1일 끝난 이번 대회에서 마지막 날 데일리 베스트인 5언더파를 치면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3라운드를 선두 그룹과 2타 차로 출발했지만, 경쟁자들이 스코어를 크게 줄이지 못하고 주춤한 사이에 역전에 성공했다. 이다연은 최종합계 13언더파로 2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오지현(KB금융그룹)을 1타 차로 제쳤다.이다연은 우승 인터뷰에서 이번 우승이 갖는 의미에 대해 묻자 “간절함”이라고 답했다. 이다연은 “우승 자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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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천재 소녀’ 하타오카 활약에 日 언론 ‘들썩’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치바=이지혜 통신원] 하타오카 나사(18)의 맹활약에 일본 언론이 들썩이고 있다.하타오카는 지난 1일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일본 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1977년 히구치 히사코 이후 40년 만의 대회 2연패다. 또한 하타오카는 이번 우승과 함께 각종 신기록을 작성해 더 화제가 됐다.일본 매체들은 하타오카의 우승 소식에 '쾌거', '천재 소녀', '경이적인 스코어' 등의 수식어를 붙였다.◆2017 일본여자오픈 하타오카의 신기록-JLPGA투어 최연소 메이저 2승. 일본여자오픈 최연소 우승(하타오카는 18세261일로 일본여자오픈에서 통산 2승.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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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이지훈, "경기 취소로 차지한 우승...약간은 찜찜하지만 기뻐"
[제주=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취소 안됐어도 우승할 자신있었는데, 약간 찜찜하지만 기쁘네요."이지훈(31, JDX)이 카이도 온리 제주오픈 with 화청그룹(총상금 5억원)에서 데뷔 5년 만에 첫 승을 기록했다.2위 그룹과 2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이지훈은 최종라운드가 기상악화로 취소되면서 지난 3라운드 결과에 따라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3라운드에서 15번 홀(파4), 16번 홀(파3), 17번 홀(파4) 3개 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는 등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인 이지훈은 합계 8언더파 208타로 단독 선두로 뛰어오른 바 있다.2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이지훈은 강풍과 거센 비를 뚫고 9개 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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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팬텀클래식서 생애 첫승...상금랭킹 78위의 반전드라마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정규투어 2년차 이다연(20, 메디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팬텀클래식 위드 YTN(총상금 6억원)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이다연은 1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 나라-사랑 코스(파72, 655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이다연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로 2위 오지현(KB금융그룹)을 1타 차로 제치고 짜릿한 첫 우승을 신고했다.이다연은 3라운드를 선두 그룹에 2타 뒤진 채 출발했다. 이다연은 1번 홀(파4)부터 버디를 잡았고, 6~7번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오지현과 공동 선두로 올라 섰다. 이어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해 단독 선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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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지훈, 첫 승 신고합니다
[제주(제주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대회 중 올시즌 7 번째 카이도 시리즈인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Only 제주오픈 with 화청그룹(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28일(목)부터 10월 1일(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크라운컨트리클럽 남, 서 코스(파72. 7,075야드)에서 진행되고 있다.이지훈(31, JDX멀티스포츠)이 마지막 라운드가 취소되면서 3라운드 합계 8언더파로 투어데뷔 첫 승리를 신고 했다.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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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최진호 대상포인트 1위 역전...PGA투어 CJ컵 출전 확정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최진호(33, 현대제철)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역전과 함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 출전을 확정지었다.최진호(33, 현대제철)는 1일 막을 내린 카이도 온리 제주오픈 최종라운드가 기상 악화로 취소됨에 따라 3라운드 결과인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쳐 제네시스 포인트 600점을 얻었다.합계 4606점을 쌓은 최진호는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뛰어 올랐다.이번 시즌 대상포인트에는 부상이 많다. 먼저 꿈의 무대 PGA투어 대회 진출 티켓이 걸려 있다. 오는 21일 한국에서 최초로 막을 올리는 PGA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에는 KPGA투어 시즌 포인트인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상위 3명의 선수에게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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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지훈, 카이도 제주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
[제주(제주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대회 중 올시즌 7 번째 카이도 시리즈인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Only 제주오픈 with 화청그룹(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28일(목)부터 10월 1일(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크라운컨트리클럽 남, 서 코스(파72. 7,075야드)에서 진행되고 있다.이지훈(31, JDX멀티스포츠)이 마지막 라운드가 취소되면서 3라운드 합계 8언더파로 투어데뷔 첫 승을 신고 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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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뉴질랜드 여자오픈 최종일 악천후로 순연…선두는 헨더슨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신설된 맥케이슨 뉴질랜드 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이 마지막 날 악천후 때문에 일정이 하루 미뤄졌다.대회 4라운드는 1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윈드로스 팜골프코스(파72, 6416야드)에서 진행됐다. 그러나 챔피언조가 6개 홀을 소화한 상태에서 폭우와 강풍 때문에 중단됐고, 남은 경기는 2일로 순연됐다.4라운드가 중단됐을 때를 기준으로,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13개 홀을 남기고 17언더파로 선두에 올라 있다. 헨더슨은 4라운드 5번 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내 3타를 줄였고, 중간합계 17언더파다.헨더슨과 4타 차 공동 2위에는 브리타니 린시컴(미국)과 벨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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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캐디인 아빠의 축하'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이다연(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2타차 역전우승에 성공하며 생애 첫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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