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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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2017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선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시우(CJ대한통운)가 프레지던츠컵 대표로 선발됐다. 프레지던츠컵은 미국팀 대 미국, 유럽을 제외한 인터내셔널 팀의 남자골프 대항전이다.2017 프레지던츠컵은 29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뉴저지주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각팀 출전 선수는 12명이며, 5일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상위 10명씩이 우선 선발된다. 5일 이 기준으로 선발된 각 팀 10명씩의 명단이 발표됐다.김시우는 세계랭킹 36위로, 인터내셔널팀 선수 중 8번째로 랭킹이 높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이번이 프레지던츠컵 첫 출전이다. 김시우 외에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 애덤 해드윈(캐나다)이 인터내셔널 팀에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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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게이츠, 오지현 우승 기념 프로모션 진행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웨어 브랜드 ‘파리게이츠’가 오지현(21, KB금융그룹)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금융 클래식 우승을 기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파리게이츠는 이번 대회를 통해 ‘메이저 퀸’으로 등극한 오지현의 우승을 기념해 파리게이츠 및 마스터바니 에디션 전국 매장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 시 마스터바니 에디션 골프백 항공커버를, 30만원 이상 구매고객께는 남, 여 양말 세트를 증정한다. 또 파리게이츠 페이스북에서는 6일부터 오지현 프로의 메이저대회 우승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오지현 프로가 1라운드에서 착용한 파리게이츠 가을 신상품 피케 티셔츠와 친필 사인 볼을 증정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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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ⅹ미스지 컬렉션’ 콜라보 골프백 출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젝시오(XXIO)는 디자이너 지춘희와 함께 한 ‘젝시오ⅹ미스지 컬렉션(XXIO ⅹ MISS GEE COLLECTION)’을 출시한다.프리미엄 클럽 젝시오와 한국 대표 패션디자이너 지춘희의 콜라보로 출시 된 ‘젝시오ⅹ미스지 컬렉션’은 골드와 레드, 네이비 등 깊이 있는 컬러감과 함께 실용적이면서도 럭셔리한 디자인, 여기에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젝시오를 사용하는 골퍼들의 감각과 니즈를 충족시켜준다. 또한 샤무드 라이닝, 로즈 골드 새틴 도금장식, 음각 로고, 배지 등 세세한 부분까지 섬세한 손길을 더했다.‘젝시오ⅹ미스지 컬렉션’의 라인업은 캐디백, 보스턴백, 하프백, 파우치로 남성용 여성용 모두 출시된다. 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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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토머스, 델 테크놀러지 우승...스피스 페덱스컵 랭킹 1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저스틴 토머스(24,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러지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에서 우승했다.토머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1, 734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 토머스는 최종합계 17언더파 267타로 2위 조던 스피스(미국, 14언더파)를 3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157만5000 달러다. 토머스는 이번 우승으로 시즌 5승을 달성했다.토머스는 최종 라운드를 선두에서 출발했지만, 스피스의 추격이 매서웠다.스피스는 2타 차 4위로 출발해서 4번 홀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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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세계랭킹 2위까지 도약…오지현 59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서며 개인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4일 발표된 여자골프 롤렉스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성현은 지난주 3위에서 한 계단 올라 2위에 자리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여자오픈과 캐나디언 퍼시픽 여자오픈 우승 후 세계랭킹 3위까지 올라갔던 박성현은 1주 만에 2위까지 뛰어 올랐다.박성현은 지난 4일 끝난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 불참했지만 이 대회에 참가했던 렉시 톰슨(미국)이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면서 톰슨을 끌어내리고 2위로 올라 섰다.랭킹 1위는 유소연(메디힐)이 지켰다. 3위는 렉시 톰슨, 4위는 아리야 쭈타누깐(태국), 5위는 전인지다.한국여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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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토마스, '별들의 전쟁'서 환하게 웃다
뜨거웠던 우승 경쟁의 최종 승자는 저스틴 토마스(미국)다.토마스는 5일(한국시각) 미국 메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1·734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최종일 경기에서 5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우승했다.공동 선두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토마스는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로 5타를 더 줄이고 우승 경쟁에서 활짝 웃었다. 토마스는 올 시즌 자신의 PGA투어 5승으로 157만5000달러(약 17억8000만원)의 상금도 추가했다.지난 대회까지 페덱스컵 랭킹 3위였던 토마스는 우승으로 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선두는 준우승한 '절친' 조던 스피스(미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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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업-지스윙 메가오픈 개막...초대 챔피언은 누구?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티업-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총상금 5억원)’이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 코스(파72, 6938야드)에서 펼쳐진다.올해 신설된 이 대회는 스크린에서 필드로 이어지는 세계 최초 O2O(On-line to Off-line) 프로골프 대회다. 티업비전과 지스윙의 회원을 대상으로 이러한 이벤트를 실시한 ㈜마음골프는 스크린 골프의 활성화는 물론 KPGA 코리안투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했다는 평이다.스크린 골프 예선이 지난 4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이중 선발된 120명이 실제 대회 코스(드림파크CC 드림코스)에서 필드 예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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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매치 시작, JLPGA투어 선수권 대회 총출동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가 하반기 빅매치를 시작한다.올 시즌 가장 큰 상금규모로 치러지는 일본 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2번째로 상금규모가 큰 노부타 그룹 마스터스 GC레이디스(1억 8000만 엔), 2개의 메이저 대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공동주관하는 토토재팬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까지 큰 대회가 이어진다.그 시작은 7일부터 나흘간 일본 이와테현 앗피코겐 골프클럽(파71, 6640야드)에서 열리는 올 시즌 J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컵(총상금 2억 엔, 우승상금 3억 6000만엔)이다.가장 큰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메이저 대회에는 일본에서 활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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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메이저 치르는 KLPGA…포인트 경쟁 가열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2주 연속 메이저 대회를 치른다.7일부터 나흘간 가평 베네스트 버치, 메이플 코스(파72, 6538야드)에서 올 시즌 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이수그룹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이 개막한다.지난주 끝난 한화 클래식이 올해부터 메이저 대회로 치러짐에 따라 KLPGA투어는 올 시즌 2개 대회 연속 메이저 경기를 치르게 됐다.한화 클래식에서는 오지현(21, KB금융그룹)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주요 포인트 부문 경쟁자로 우뚝 올라섰다.오지현은 대상포인트 70점을 추가해 221점을 기록, 대상 포인트 부문 4위로 올라섰다. 상금부문에서는 올 시즌 가장 많은 우승상금 3억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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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X]이우희 KLPGA 정회원, KGX 종목 등록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 '투어프로 경험살린 실전 노하우 전수!' 이우희 KLPGA투어 정회원이 한국골프거래소(KGX) 종목으로 등록됐다.이우희 프로는 2009년 KLPGA투어에 정회원으로 입회, 2009년 KLPGA 점프투어를 거쳐 2013년까지 KLPGA 정규투어에서 뛰며 한화금융클래식 17위(2011), 한국여자오픈 35위(2013)에 오르기도 했다.이우희 프로는 숏게임 레슨이 장점이다. 투어프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전레슨을 통해 스코어 향상 노하우를 전한다. 스윙 전반에 걸친 레슨은 강원도 춘천 육림골프연습장에서 진행하며 숏게임은 대명 파3 골프장에서 받을 수 있다.이우희 프로는 KGX를 통해 연습장을 활용한 샷 레슨은 물론 숏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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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Pro V1 Pro V1x 스페셜 플레이 넘버 에디션 출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지난해에 이어 6가지 2017년만의 특별한 플레이 넘버(1, 3, 7, 33, 72, 77)를 담은 골프공 ‘Pro V1’, ‘Pro V1x’ 스페셜 플레이 넘버 에디션을 선보인다.‘플레이 넘버’는 골퍼들이 사용구 구분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골프볼 브랜드 로고 아래 새겨진 숫자로, 일반적으로 1, 2, 3, 4의 네가지 번호로 구성된다.올해의 Pro V1, Pro V1x 스페셜 플레이 넘버 에디션의 특별한 숫자는 열정적인 골퍼들인 ‘팀 타이틀리스트’를 대상으로 한 ‘가장 의미 있는 골프볼 플레이넘버’ 설문을 통해 1, 3, 7, 33, 72, 77의 6가지 숫자로 최종 결정됐다.각 숫자만이 담고 있는 의미를 통해 소중한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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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골프재단, 키다리 아저씨 골프대회 참가 접수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유원골프재단이 4일부터 15일까지 ‘유원골프재단배 제8회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 참가 접수를 한다. 제주 오라CC에서 10월 17일 개최되는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는 국내에서 유일한 ‘시니어와 주니어 골프 프로암 대회다. 총 80명의 시니어 골프선수와 주니어 골프 꿈나무들이 2인 1조로 동반 라운드를 실시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1억 원 규모의 장학금이 수여된다.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골프 꿈나무는 유원골프재단 홈페이지에 있는 양식을 작성해 운영사무국에 팩스로 접수해야 한다.2017년 현재 대한골프협회에 선수로 등록된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아마추어 골프선수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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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골프리뷰]징크스 깬 오지현, 생애 첫 메이저 우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오지현(21)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 클래식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첫 다승을 이뤘다.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는 서형석(20)이 생애 첫 승을 차지했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는 전인지가 시즌 5번째 준우승을 기록했다.일본프로골프(JGTO)투어에서는 류현우(34)가 시즌 첫 승을 올리며 올 시즌 한국선수 첫 승전보를 전했다. 김하늘(29)은 뒷심을 발휘하며 공동 3위를 기록,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9번째 톱10에 안착했다.KLPGA투어 한화 클래식오지현이 메이저 대회 한화클래식 초대 챔피언이 됐다.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몰아치며 단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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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클래식 우승 루이스, 상금 전액 기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우승상금 19만 5000달러를 허리케인 하비 피해를 입은 텍사스주에 전액 기부한다.루이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 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였다.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루이스는 전인지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대회에 앞서 루이스는 하비 피해를 입은 자신의 고향 텍사스에 상금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루이스는 우승을 차지하며 가장 큰 금액을 기부할 수 있게 됐다.루이스의 스폰서 KPMG는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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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진 우승 경쟁, 세계랭킹 1~3위 '제대로 붙었다!'
페덱스컵 랭킹 1~3위의 치열한 우승 경쟁이 뜨겁다.저스틴 토마스(미국)는 4일(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1·7342야드)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8언더파 201타 공동 1위로 뛰어올랐다.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기록한 토마스는 단번에 순위표의 맨 윗자리까지 꿰차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6타를 줄인 마크 레시먼(호주)과 함께 공동 선두다.페덱스컵 랭킹 2위인 조던 스피스(미국)도 5타를 줄이고 공동 4위(10언더파 203타)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버디 6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1개로 막은 스피스는 첫날의 부진을 2, 3라운드에서 만회하며 우승 경쟁에 나섰다. 스피스가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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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수, 신인상 포인트 역전…박민지 제치고 1위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장은수(19)가 신인상 포인트 1위로 올라섰다.장은수는 지난 3일 강원도 춘천의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 한화클래식(총상금 14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낚으며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장은수는 전날 공동 26위에서 공동 9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대회를 마쳤다.기분 좋게 대회를 마친 장은수는 신인왕 부문 1위로 올라서며 기쁨도 두 배가 됐다.장은수는 이 대회 전까지 신인상 포인트 1085점으로 1위 박민지(19)에 68점 차 2위를 달리고 있었다.박민지가 2라운드 중간합계 5오버파 149타로 컷 탈락하며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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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토머스, 델 테크놀러지 3R 공동 선두...스피스 2타 차 4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인 델 테크놀러지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토머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1, 7342야드)에서 끝난 대회 3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2언더파 201타를 기록했다. 토머스는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았다.3라운드를 15위에서 출발한 토머스는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 버디 쇼를 펼치며 단숨에 선두자리까지 뛰어 올랐다. 마크 리시먼(호주)이 12언더파로 토머스와 공동 선두다.폴 케이시(잉글랜드)가 11언더파, 1타 차로 공동 선두 그룹을 추격하고 있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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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전인지 “흔들렸던 멘탈 이제 돌아와…골프 즐길 수 있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전인지가 시즌 다섯 번째 준우승을 기록했다.전인지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콜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 6476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에서 2위를 차지했다.전인지는 마지막 날 6타를 줄여 최종합계 19언더파를 기록,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에 1타 뒤진 준우승을 기록했다.전인지는 경기 후 중계방송사인 골프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보기 없는 라운드를 했다. 좋은 라운드였다”고 했다. 전인지는 마지막 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았다.전인지는 최종일에 우승자 스테이시 루이스와 챔피언조에서 동반 라운드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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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골프한류', 아쉬운 6연속 우승 무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의 6개 대회 연속 우승은 아쉽게 무산됐다.전인지(23)는 4일(한국시각)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캠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최종일 경기에서 6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준우승했다.전인지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으며 'LPGA 골프한류'의 6연속 우승 도전에 나섰지만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넘지 못했다. 막판 17번과 18번 홀(이상 파4)의 파가 아쉬웠다. 루이스는 3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20언더파 168타로 우승했다.특히 이번 대회 전까지 올 시즌 우승 없이 준우승만 네 차례 기록했던 만큼 시즌 첫 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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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 루이스 “최종라운드, 전인지가 잘 해서 너무 어려웠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다.루이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콜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 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20언더파로 우승한 루이스는 2위 전인지(19언더파)를 1타 차로 제쳤다.루이스는 LPGA투어 통산 12승이자 3년 3개월 만의 우승을 차지했다. 그동안 준우승만 무려 12차례를 기록했던 루이스는 이번에 준우승 징크스를 털고 감격의 우승컵을 안았다.마지막 날 전인지의 추격전이 흥미진진했다. 루이스는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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