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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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좋았어, 버디 잡으러 가자'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7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주영(호반건설)이 11번홀 티샷을 날린 후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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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버디를 노리는 박주영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7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주영(호반건설)이 10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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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정교한 아이언샷'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7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주영(호반건설)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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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오늘 컨디션 좋아요'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7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유현주(골든블루)가 1번홀 홀아웃하며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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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정교한 아이언샷으로 버디 기회를'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7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유현주(골든블루)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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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긴머리 휘날리며'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7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유현주(골든블루)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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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나린 '정교한 아이언샷으로 선두권 진입'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7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안나린(교촌F&B)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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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주연 '버디만 6개, 단독선두를 달리다'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7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인주연(휴온스)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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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 명단 확정…김시우 출전, 미컬슨 12년 개근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7 프레지던츠컵 출전 명단이 7일 확정됐다.이 대회는 미국팀과 유럽팀을 제외한 인터내셔널팀이 맞붙는 국가대항전으로, 격년제로 치러진다. 각 팀 선수는 성적과 단장 추천 선수로 구성된다.인터내셔널팀 단장 닉 프라이스(짐바브웨)는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 아니르반 라히리(인도)를 추천 추천 선수로 선발하며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앞서 군 전역한 배상문(31)이 추천 선수로 거론되기도 했지만 불발되며, 한국 선수로는 김시우(21)만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게 됐다.이밖에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제이슨 데이, 애덤 스콧, 마크 레시먼(이상 호주), 루이 우스트히즌, 샬 슈워젤, 브랜던 그레이스(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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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PGA투어 CJ컵 1차 라인업 …토머스, 데이, 스콧 출전 확정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나인브릿지 1차 선수 라인업이 발표됐다.7일 CJ그룹에 따르면 PGA챔피언십 우승자인 저스틴 토머스(미국), 제이슨 데이(호주), 마스터스 챔피언 아담 스콧(호주)가 출전 의사를 밝혔고,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인 김시우와 페덱스컵 포인트 8위 폴 케이시(영국), 스코티시 오픈 우승자 라파 카브레라 베요(스페인)가 대회 참가를 결정 지었다.메이저 챔피언이자 플레이오프 2차전을 포함해 이번 시즌 5승을 기록중인 토머스는“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PGA 투어 정규대회에 출전하고 더욱이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열리는 대회라니 더욱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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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하반기 빅매치 줄줄이…우승자 따라서 상금순위 요동친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2주 연속 메이저 대회를 치른다.7일 개막하는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은 지난주 한화 클래식에 이은 메이저 대회다.한화 클래식에서 우승한 오지현(KB금융그룹)은 우승상금 3억5000만원을 받으면서 상금총액 6억3462만원을 기록, 상금 랭킹 8위에서 3위로 수직상승 했다.현재 상금 순위 1위는 7억8008만원의 이정은6(토니모리)다. 그 뒤를 김지현(한화)이 7억64만원으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이번 KLPGA 챔피언십 우승 상금은 1억6000만원이다. 만일 오지현이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다면 순위를 또 뒤집을 수도 있는 기회다. 상금 4위 김해림(롯데)이 5억253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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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오픈, 초대 왕좌에 오르려는 자 바람을 지배하라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14번 째 대회 티업 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총상금 5억원)이 7일 막을 올린다.이번 시즌 첫 선을 보이는 메가오픈은 오는 7일부터 나흘간 인천 소재의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 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치러진다.이번 대회에는 2017 시즌 13명의 우승자 중 이상희(25. 호반건설), 황중곤(25. 혼마), 김승혁(31)을 제외한 10명의 우승자가 출전해 시즌 첫 다승자의 자리를 노린다.이에 다승자 탄생을 저지할 선수들도 대거 출전한다. 이번 시즌 가열차게 우승 경쟁을 펼치며 제네시스 포인트 4위 변진재(28, 동아회원권)와 5위 박은신(27)이 출전한다.뒤를 이어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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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오지현, “메이저 2연승 욕심나”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 클래식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달성한 오지현(21, KB금융그룹)이 메이저 2연승을 정조준했다.오지현은 7일부터 나흘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 6538야드)에서 치러지는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 출전한다.지난주 한화 클래식에서 메이저 첫 승을 신고하며 메이저 퀸의 자리에 오른 오지현은 이번 대회에서 2주 연속이자, 메이저 2연승을 꿈꾼다. 대회를 앞 둔 오지현은 “이번 대회의 경우 대회장이 바뀌어 프로암 때 처음 코스를 돌아봤다”고 하며 “페어웨이는 넓지만 그린이 까다로운 홀이 몇 군데 있어 코스 세팅에 따라 성적이 천차만별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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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리스트’ 김남훈, 메가 오픈서 3년 전 은메달 설움 떨친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김남훈(24, JDX)이 추억의 장소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첫 승에 도전한다.김남훈은 7일부터 나흘간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 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치러지는 티업ㆍ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총상금 5억원)에 출전한다.김남훈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에서 당시 아마추어 신분으로 KPGA투어 1승씩을 거뒀던 이수민(24, CJ오쇼핑)과 이창우(24, CJ 대한통운)를 제치고 국가대표 태극마크 달았다. 이수민과 이창우를 누르고 대표팀에 선발 된 만큼 김남훈은 큰 기대를 등에 업고 아시안 게임에 출전했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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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500’ 열리는 스피드웨이에서 ‘굿샷’…인디위민인테크 챔피언십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8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 6599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위민인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이 열린다.이 대회는 올해 새로 만들어졌다. 무엇보다도 대회가 열리는 장소가 독특하다.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은 미국의 자동차경주인 인디카 시리즈의 빅 이벤트 ‘인디 500’이 열리는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에 있다.골프장 코스가 스피드웨이 바깥쪽에도 있고, 안쪽에도 4개 홀이 존재한다. 독특한 골프장 위치 만으로도 눈길을 잡아끈다.‘인디 500’은 북미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로, 미국 내 인기가 매우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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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스피스-토머스, “우린 우즈와 미컬슨처럼 라이벌 아냐”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차세대 황제’를 노리는 조던 스피스(24, 미국)와 저스틴 토머스(24, 미국)이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이번 시즌 조던 스피스와 저스틴 토머스가 PGA 투어를 뒤 흔들고 있다. 스피스는 이번시즌 메이저 1승을 포함해 시즌 3승을 기록했다. 이어 토머스는 메이저 1승과 플레이오프 2차전 우승을 포함 시즌 5승을 기록했다.스피스는 이번 시즌 랭킹인 페덱스 컵 1위를 지키고 있고, 토머스는 시즌 5승으로 이번 시즌 다승 1위다.이쯤 되면 잭 니클러스와 아널드 파머부터 시작해 닉 팔도와 그레그 노먼을 거쳐 타이거 우즈와 필 미컬슨의 뒤를 잇는 희대의 라이벌 커플의 탄생이 예감되지만,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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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승’ 토머스, 우즈의 공격력 쏙 빼 닮은 ‘차세대 황제’ 탄생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저스틴 토머스(24,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를 쏙 빼 닮은 경기력으로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시즌 5승을 기록했다.토머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1, 7342야드)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러지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지난해 10월 CIMB 클래식에서 시즌 첫 승을 기록한 토머스는 1월 챔피언스 토너먼트와 소니오픈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시즌 4승을 차지한데 이어 플레이오프 2차전 우승까지 차지한 토머스는 가장 먼저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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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탈출' 이창우, "이제 목표는 첫 승"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대상포인트 2위 이창우(24, CJ대한통운)가 생애 첫 승을 향한 도약을 시작했다.이창우는 지난 2013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KPGA투어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프로 데뷔 3년 차였던 지난해에는 준우승 2회를 포함 톱10에 6번 이름을 올리며 돌풍을 일으켰다. 이창우는 이에 힘입어 그 해 시즌 2승을 거둔 주흥철(36)을 제치고 대상포인트 2위에 오를 만큼 뜨거운 한 해를 보냈다.지난해 우승만 없는 한 해를 보낸 만큼 이번 시즌 누구보다 발 빠르게 우승컵을 품에 안을거라 예상됐던 이창우는 시즌 상반기를 이렇다 할 성적 없이 마감했다. 시즌 상반기 10개 대회에 출전해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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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김민휘 제네시스 챔피언십 참가 확정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올해 처음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노승열과 김민휘가 참가한다.5일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는 “지난달 29일 참가 확정을 발표한 최경주, 양용은에 이어 미국 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노승열(PGA 통산 1승), 김민휘(페덱스컵 89위)와 일본골프투어(JGTO)에서 올 시즌 2승을 거두며 선전하고 있는 재미동포 김찬 선수가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참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노승열과 김민휘는 PGA 투어 시즌을 마무리하고 휴식에 들어가기 앞서 국내 팬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을 결정했다. 올해 PGA 투어 대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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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수입차 Ford와 후원계약 체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지영(21, 올포유)이 수입차 브랜드 ‘Ford' 판매사인 삼화모터스(주)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김지영의 매니지먼트사인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은 5일 김지영이 포드 자동차를 판매하는 삼화 모터스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화 모터스는 김지영의 공식 차량 후원사로 편안한 투어 생활을 위해 포드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인 익스플로러 차량을 제공하는 등 물심양면 지원할 예정이다.김지영은 “삼화 모터스의 어려운 결정에 감사드리며,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평소 거침없는 과감한 플레이를 선호하는 편인데, 포드 자동차의 이미지와 잘 맞는 것 같다. 앞으로 통산 2승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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