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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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결, 지한솔, 박성원...꽉 막힌 '3년 차' 우승 물꼬, 누가 먼저 틀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년 차 선수들의 우승 물꼬가 막혔다.시즌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2017 KLPGA의 키워드 중 하나는 ‘신예’다. 이번 시즌은 유독 1~2년 차 신예들의 돌풍이 거세다. 2년 차 이정은6(21, 토니모리)가 국내 개막전인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첫 승을 거두자마자 루키 박민지(19, NH투자증권)가 다음 대회인 삼천리 투게더오픈에서 첫 승을 올리며 장군멍군을 주고받았다.반면, 시즌 3년 차를 맞는 선수들의 우승 소식은 아직 들려오지 않고 있다.이번 시즌 3년 차를 맞는 선수들은 2015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선수들로 박결(21, 삼일제약), 지한솔(21, 호반건설), 박지영(21, CJ오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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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커미셔너 마이크 완, 장하나에게 직접 ‘굿바이 메시지’ 보내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장하나(25, BC카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카드를 반납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로 복귀한다.장하나는 23일 서울 광화문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LPGA 복귀를 공식 선언했다. 장하나는 그동안 LPGA투어 통산 4승을 올렸고, 올 시즌에도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우승을 거뒀다. 그러나 장하나는 어머니의 건강이 안 좋아진 데다 미국 투어에서 자신을 뒷바라지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골프 보다 중요한 건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한국 복귀를 결심했다고 이 자리에서 밝혔다.장하나의 매니지먼트사 스포티즌은 이날 “장하나의 한국 복귀 소식에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도 문자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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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부상 문제없다"던 매킬로이, 복귀전은?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로리 매킬로이(29, 북아일랜드)의 부상이 장기전이 될 전망이다.로리 매킬로이는 지난 1월 유럽프로골프투어 BMW SA(남아프리카)오픈 대회 도중 통증을 느껴 대회를 마친 후 MRI 정밀 검사를 받았다. 이후 늑골에서 피로성 골절이 발견돼 6주간 회복과 재활과정을 거쳤다.이후 3월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에 출전한 매킬로이는 공동 7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이후 PGA투어 시즌 최대 규모의 마스터스에서도 또다시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려 건재함을 증명했다.매킬로이는 마스터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약혼녀 에리카 스톨과 결혼식을 올리며 3주간의 공백기를 가졌다. 하지만 3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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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팬딩 챔프’ 스피스, 딘앤델루카서 부진털고 우승할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딘앤델루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90만 달러) 디팬딩 챔프 조던 스피스(23, 미국)이 대회 출전을 앞두고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조던 스피스는 지난 2015년 메이저 대회 2승을 포함해 시즌 5승을 거두며 단숨에 세계 랭킹 1위의 자리에 올랐다. 하지만 올해 세계 랭킹 5위로 출발한 스피스는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와 소니 오픈에서 2주 연속 3위에 오르며 기세를 끌어올리며 “세계 랭킹 1위 탈환, 자신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악천후를 뚫고 선두로 올라선 스피스는 최종라운드에서 자신의 시즌 첫 승을 기록하며 세계 1위 탈환에 불을 붙였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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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안병훈·왕정훈, US오픈 출전권 확보
김시우(22)와 안병훈(26), 왕정훈(22)이 US오픈으로 향한다.미국골프협회(USGA)는 23일 "세계랭킹 상위 60명 가운데 아직 US오픈 출전권을 따지 못한 27명이 올해 US오픈에 출전한다"고 전했다.김시우는 일찌감치 US오픈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이미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출전으로 출전권을 확보했다. 또 올해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3년 출전권까지 따냈다.여기에 안병훈과 왕정훈도 US오픈 출전권을 차지했다.둘 모두 세계랭킹 60위 안에 든 덕분이다. US오픈 출전 자격 가운데 14번째 기준을 만족시켰다. 안병훈은 세계랭킹 56위, 왕정훈은 59위다.현재 US오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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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영 우승’ 두산 매치플레이 중계, 2017 KLPGA투어 최고 시청률 기록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지난 21일 김자영(26, AB&I)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이 올 시즌 KLPGA투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SBS골프는 지난 21일 생중계한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시청률이 평균 1.070%(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를 기록, 올 시즌 9개 대회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달성했다고 지난 22일 발표했다.이 대회는 21일 결승전과 3-4위전이 치러졌고, 생중계는 낮 12시부터 약 5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특히 김자영과 박인비(KB금융그룹)의 결승전은 최고 분당시청률 2.223%를 기록했다. SBS골프는 2017 KLPGA투어 시청률이 전년도에 비해 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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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TOUR 최저타수 우승 정선아 “올해 목표는 3승”
[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정선아(25)는 지난 21일 끝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1차 대회 결선에서 최종합계 20언더파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정선아가 기록한 20언더파는 WGTOUR 36홀 최저타 신기록이다. 종전 기록인 최예지의 19언더파를 1타 더 줄인 기록이다.정선아는 이번 우승으로 개인 통산 4승을 기록했다. “이전 시즌보다 플레이가 더 차분해졌는데, 따로 훈련한 게 있느냐”는 질문에 정선아는 “그런 건 없다. 다만 투어가 조금 더 익숙해 져서 여유를 찾은 것 같다”며 웃었다.정선아는 최저타 우승으로 빠르게 시즌 첫 승을 거머쥔 것에 대해서는 “이전까지 시즌 2승이 최고 기록이었다. 올해는 3승을 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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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 끝난 강경남 "이제 보여줄 때…통산 10승 GO"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강경남(34, 남해건설)이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통산 10승을 이루기 위해 칼을 빼 들었다.강경남은 지난 21일 KPGA투어 SK텔레콤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공동 6위에 오르며 우승 기대감을 부풀렸다. 올 시즌 첫 출전한 KPGA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컷 탈락한 것과 대조적이다.이에 강경남은 "사실 매경오픈에서 기대를 많이 했었다. 욕심을 부려서 그런지 짧은 퍼팅에 미스가 많이 났다”고 털어놓았다.한국무대와 일본무대를 병행하고 있는 강경남은 “매경오픈을 치른 후 일본에서 공동 5위의 성적을 올려서 그런지 조금 자신감이 생겼다. 현재 샷이 워낙 좋아서 바람 외에는 코스가 크게 어렵다고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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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왕’ 이효린, “2년 차 돌풍 합류 자신있어”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년 차 이효린(20, 미래에셋)이 2년 차 돌풍을 꿈꾼다.2015년 상반기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한 이효린은 그 해 9월 준회원 자격을 획득했고, 이어 10월에 점프투어(3부투어)를 통해 정회원자격을 얻어 프로에 입문했다. 또한 11월에 치러진 KLPGA 2016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 본선 경기에서 20언더파로 1위에 자리해 시드 순위 1번으로 ‘슈퍼루키’의 수식어와 함께 2016 KLPGA 투어에 데뷔했다.하지만 자신을 향한 지나친 관심이 독이 됐는지 “신인왕이 목표다”라고 밝혔던 이효린은 2016년 신인상 포인트 6위를 기록하며 아쉬운 루키 시즌을 마감했다. 이에 이효린은 “정규투어 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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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5, 캐딜락 브랜드 엠버서더로 뽑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캐딜락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김민선5(22, CJ오쇼핑)를 ‘브랜드 엠버서더(Brand Ambassador)’로 위촉하고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캐딜락은 브랜드 핵심 가치인 ‘열정(Passion)’을 대변하는 분야별 최고의 스타를 브랜드 엠버서더로 선정하고 있다.김민선은 2014년 KLPGA정규투어에 데뷔해 올해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민선은 향후 1년 간 캐딜락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캐딜락은 김민선의 KLPGA 공식 일정에 1년간 차량 스폰서로 XT5를 지원하며, 김민선 선수와 함께 캐딜락 고객 대상 골프 토너먼트, 원-포인트 레슨 등 VIP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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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골프리뷰]부진 해소한 선수들…김자영2, 5년 만의 부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주 골프대회에서는 부진을 떨쳐내고 일어선 선수들의 활약이 눈부셨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는 김자영2(26, AB&I)가 박인비를 꺾고 5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는 지난 시즌 대상 수상자 최진호(33, 현대제철)가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초 부진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다.미국무대에서는 전인지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컷 탈락의 부진을 떨쳐냈고, 안병훈이 공동 5위의 성적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김자영이 매치퀸으로 화려하게 돌아왔다.김자영은 21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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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톱5’ 안병훈, 세계랭킹 56위 안착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서 공동 5위에 오른 안병훈(26, CJ대한통운)의 세계 랭킹이 2계단 상승해 56위를 기록했다.안병훈은 22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포시즌스 리조트 TPC(파70, 7166야드)에서 막을 내린 AT&T 바이런 넬슨 대회에서 최종 8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난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에서 기록한 6위보다 좋은 성적이다. 또한 웰스 파고 챔피언십 공동 8위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톱10에 자리했다.PGA 투어에서 2개 대회 연속 선전하고 있는 안병훈의 세계 랭킹은 종전 58위에서 2계단 상승하며 56위에 자리잡았다.반면, 지난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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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무관’ 박인비, “아직 끝나지 않은 숙제, 다음은 삼다수 마스터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골프 여제’ 박인비(29, KB금융그룹)가 또다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우승을 눈앞에 두고 무릎 꿇었다.박인비는 지난 21일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김자영2(26, AB&I)를 상대로 국내 대회 첫 승을 노렸다. 하지만 4강전에서 연장 2차전까지 치르며 한껏 독을 품은 김자영2의 쾌조의 샷감에 박인비의 첫 승은 좌절됐다.미국프로여자골프(LPGA) 메이저 대회를 모두 석권하며 아시아인 최초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에 성공한 박인비는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112년만에 부활한 골프 종목 금메달을 차지하며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래머가 됐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아직 한국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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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전인지, 세계랭킹 5위로 하락…박인비 6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전인지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5위로 밀려났다.전인지는 22일(한국시간)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로 준우승을 기록했다. 우승은 최종합계 20언더파를 기록한 렉시 톰슨(미국)이 차지했다.같은 날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전인지는 랭킹 포인트 7.21점으로 지난주보다 한 단계 하락한 세계랭킹 5위에 자리했다. 올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톰슨이 랭킹 포인트 7.50점으로 전인지를 제치고 세계랭킹 4위로 올라섰다.세계랭킹 1위부터 3위까지는 변동이 없다.리디아 고(뉴질랜드)가 8.60점으로 83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켜냈고, 2위 유소연이 8.4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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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3년간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후원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현대해상과 최경주 재단이 손을 맞잡았다.현대해상과 최경주재단은 올해부터 2019년까지 3년동안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를 후원, 주최하기로 하고 공식 조인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지난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개막을 나흘 앞두고 현대해상과 극적으로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맺고 대회를 치른 바 있다.현대해상화재보험 박찬종 대표이사는 “한국 남자프로골프의 발전과 최경주 재단의 비전에 공감해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 며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대회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최경주재단 최경주 이사장은 “현대해상의 든든한 후원 덕분에 대회준비를 충실히 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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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랑거, 시니어 메이저 최다승 타이 '8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베른하르트 랑거(독일)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시니어)투어 메이저 최다승 타이 기록(8승)을 달성했다.랑거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햄 그레이스톤 골프장(파72)에서 열린 PGA챔피언스투어 리전스 트레디션(총상금 23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2007년 50세의 나이에 챔피언스투어에 데뷔한 랑거는 31승을 올린 베테랑이다. 특히 메이저 대회에서는 8승을 기록해 잭 니클라우스(미국)가 보유했던 PGA챔피언스투어 메이저 최다승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랑거는 다음주 키친에이드 시니어 PGA챔피언십에서 커리어 그랜드 슬램에 도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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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으로 부활 시동건 데이 "우승 기회 고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제이슨 데이(호주)가 올해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리며 부활을 예고했다.데이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어빙의 포시즌스 리조트(파70, 71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바이런 넬슨(총상금 75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로 빌리 호셸(미국)과 연장전에 들어갔다.연장 첫 홀에서 데이가 파 퍼트를 놓치며 먼저 파 퍼트를 잡아낸 호셸이 우승을 확정 지었다.데이는 지난해 5월 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이후 1년 째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하고 있다.지난 3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델 매치 플레이에서 어머니의 수술을 앞두고 기권한 이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복귀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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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4승' 장하나, KLPGA 투어로 전격 복귀
장하나(25)가 미국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다.장하나의 매니지먼트사인 스포티즌은 22일 "장하나가 LPGA 투어 멤버십을 반납하고 오는 6월부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로 복귀한다"고 전했다.장하나는 6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과 S-OIL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K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5월 초 열린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가 공식적인 마지막 LPGA 출전 대회가 됐다.장하나는 KLPGA 투어 통산 6승을 기록한 뒤 2014년 말 퀄리파잉스쿨을 거쳐 LPGA 투어에 진출했다. LPGA 투어에서 뛰면서도 KLPGA 투어 2승을 추가했다. LPGA 투어에서는 2016년 코츠 골프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통산 4승을 거뒀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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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통산 4승 장하나, 오는 6월부터 국내무대로 복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장하나(25,BC카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멤버십을 반납하고 오는 6월부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로 복귀한다.장하나는 오는 6월 2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장하나는 지난 2014년 말 퀄리파잉(Q) 스쿨을 거쳐, 2015년부터 LPGA 무대에 진출하여 세 번의 준우승을 하며 빠른 적응을 했다. 이듬해 2016년 코츠 골프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데뷔 첫 승을 신고했고 HSBC 위민스 챔피언스와 푸본 타이완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총 3승을 거뒀다.올해 첫 출전 대회인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으로 LPGA투어 통산 4승째를 달성한 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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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킹스밀 챔피언십 2위…올해만 3번째 준우승
전인지(23)가 다시 한 번 준우승에 머물렀다.전인지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1·643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마지막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였지만, 최종 15언더파 준우승을 차지했다.렉시 톰슨(미국)의 기세가 너무나도 무서웠다.1~3라운드 내내 선두를 지켰던 톰슨은 4라운드에서 전인지의 추격을 뿌리쳤다. 전인지는 톰슨에 3타 차로 4라운드를 시작했지만, 톰슨이 6타를 더 줄이면서 최종 5타 차로 준우승을 차지했다.3월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4월 롯데 챔피언십에 이은 올해 세 번째 준우승. 본격적으로 LPGA 투어에 뛰어든 2016년까지 포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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