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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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챔프’와 맞대결 김시우, 거센 스페인 돌풍 잠재울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 대회라 불리는 더플레이어스에서 최연소 챔프의 자리에 오른 김시우(22, CJ대한통운)가 마스터스 챔프 세르히오 가르시아(37, 스페인)와 맞붙는다.더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파란을 일으킨 뒤 한 주간의 휴식을 취한 김시우는 25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콜로니얼골프장(파70, 7209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딘앤델루카인비테이셔널(총상금 690만 달러)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김시우는 이 대회 1, 2 라운드에서 마스터스 챔프 가르시아와 특급대회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플레이에서 더스틴 존슨(32, 미국)에게 아쉽게 우승을 내어주며 파란을 일으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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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의 단정한 여름 골프패션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불편한 몸을 이끌고 뒷바라지해주신 아버지를 위해 꼭 성공하고 싶다던 효녀골퍼 이정은6(21, 토니모리). 이정은6의 필드룩에도 그런 이미지가 묻어있었다.국내 대표 골프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은 지난 22일부터 나흘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베스트룩을 꼽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설문결과 이정은6가 16강전에서 선보인 필드룩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정은6는 화이트, 블루, 블랙 컬러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시원한 여름 필드룩을 선보였다.이정은6는 민소매 셔츠에 이너웨이를 매치해 부담스럽지 않게 여름 골프웨어를 소화했다. 매치한셔츠는 앞쪽은 블루, 뒤쪽은 블랙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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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 깨우친 스피스, 퍼터 바꿔 타이틀 방어 도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퍼트의 제왕’ 조던 스피스(23, 미국)가 퍼터 교환 한 주 만에 다시 원래의 퍼터를 들고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조던 스피스는 25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의 포트워스 콜로니얼골프장(파70, 7209야드)에서 치러지는 PGA 투어 딘앤델루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90만 달러)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지난 2015년 스피스는 리그 1위인 평균 1.699개의 퍼트 수로 메이저 대회 2승 포함 시즌 5승으로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이어 2016년 역시 1.710의 평균 퍼트 수로 2년 연속 퍼트 수 리그 1위에 올라 독보적인 퍼트감각을 뽐냈다. 하지만 이번 시즌 스피스의 평균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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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존 댈리 “트럼프, 잘 하고 있다”...챔피언스투어 인터뷰서 공개 지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필드의 악동’ 존 댈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시니어투어) 키친애드 시니어 PGA 챔피언십을 앞두고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미국의 골프닷컴은 25일(한국시간) “댈리는 공식 기자회견에서 USA투데이 기자로부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댈리는 ‘트럼프가 아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이번 대회는 미국 워싱턴DC의 트럼프 내셔널골프클럽에서 열린다. 댈리는 트럼프와 개인적으로 돈독한 친분을 자랑하는 사이로, 지난 미국 대통령 선거 때도 공개적으로 트럼프를 지지했다. 또한 댈리가 최근 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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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서두르지 않는다"...공식 홈피 통해 근황 밝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허리 수술 후 컨디션이 좋다는 긍정적인 근황을 전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언제 투어에 복귀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미국의 골프다이제스트는 25일(한국시간) 우즈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건 하루하루 기다리는 것이다. 서두르지 않는다. 나는 프로 골퍼로서의 생활을 다시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우즈는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이 허리 수술을 결정하게 된 과정도 밝혔다. 그는 “일상 생활을 할 때도 통증이 느껴졌고, 수술 외의 다른 방법을 모두 해 봤지만 효과가 없었다. 심지어 누워있을 때도 아팠다. 수술을 결정한 건 내 의지였고, 주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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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 전쟁 시작…코리안 원정대 출동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코리안 영건 3인방 안병훈(26, CJ대한통운), 왕정훈(22, CSE), 이수민(24, CJ대한통운)이 롤렉스 시리즈 첫 번째 원정길에 나선다.롤렉스 시리즈는 총상금 700만 달러(한화 약 78억 6천만 원)규모로 치러지는 빅 매치로, 5월부터 11월까지 총 8개 대회를 치른다.롤렉스 시리즈 첫 번째 대회인 BMW PGA챔피언십(총상금 700만 달러)은 25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영국 서리 웬트워스 골프클럽(파72, 7267야드)에서 막을 올린다.한국 선수로는 안병훈, 왕정훈, 이수민이 출전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안병훈은 2015년 이 대회에서 최저타수(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안병훈은 2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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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강경남, 디오픈 티켓 노린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해 일본에서 좋은 기를 받았다는 강경남(34, 남해건설)이 미즈노 오픈을 통해 디오픈 티켓을 노린다.강경남은 25일부터 나흘간 일본 아카야마현 가사오카시의 JFE세토나이카이 골프클럽(파72, 7404야드)에서 열리는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미즈노 오픈(총상금 1억 엔)에 출전한다.미즈노 오픈 상위 4명은 오는 7월 개막하는 디오픈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에 강경남은 미즈노 오픈에서 상위권에 올라 디오픈 티켓을 손에 넣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강경남은 지난해 미즈노 오픈에서 공동 27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첫날 공동 7위로 출발했지만 둘째 날 오버파로 미끄러지며 주춤했다.지난해 군 제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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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2017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타이틀스폰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5년 한국 여자골프 국내파 대 해외파 선수들의 대항전인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MBC 창사 56주년 특집으로 오는 11월 24일부터 사흘간 부산에서 세 번째 대회를 개최한다.ING생명은 주최사인 MBC, 대회 호스트인 박인비 프로와 함께 지난 23일 상암동 MBC 사옥에서 조인식을 갖고 2015년 첫 대회에 이어 3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결정했다.이 대회는 매년 시즌 마감 시점에 개최되는 빅 이벤트로, 골프팬들에게 세계 최정상급 한국여자선수들의 멋진 경기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선수들에게는 서로의 기량을 맘껏 펼치면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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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우승 신화'에서 지도자 변신...SRIXON KPGA 챌린지투어 참가한 에디 리의 사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02년 매경오픈에 아마추어 신분으로 참가해 20언더파로 당시 최저타 우승을 해내며 화제가 됐던 에디 리(34, 뉴질랜드, 한국명 이승용)가 SRIXON KLPGA 챌린지투어에 모습을 드러냈다.에디 리는 지난 18일 막을 내린 ‘SRIXON KPGA 챌린지투어 2017 3회 대회’ 와 ‘SRIXON KPGA 챌린지투어 2017 4회 대회’ 에 참가하며 2011년 이후 약 6년 만에 한국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에디 리는 ‘SRIXON KPGA 챌린지투어 2017 3회 대회’ 공동 9위, ‘SRIXON KPGA 챌린지투어 2017 4회 대회’ 에서는 공동 55위로 대회를 마쳤다. 만족할 만한 성적은 아니었지만 최선을 다했고 챔피언을 향해 도전했기에 그의 표정과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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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참이슬과 함께 하는 배틀존 정규시즌6' 이벤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존의 온라인 대전 서비스 ‘배틀존’이 참이슬과 함께 하는 배틀존 정규시즌6 ‘치고 또 치고, 받고 또 받고!’ 이벤트를 실시한다.7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골프존 회원 대상, 전국 골프존 비전플러스 및 투비전 설치 매장에서 진행된다. 이벤트는 배틀존의 배틀플레이 모드로 참여 가능하며, 배틀플레이 승리 및 참이슬 미션, 랭킹 시상으로 나뉘어 진행된다.배틀플레이 승리 이벤트는 승리 시 교환권 1매를 선물상자로 지급하며, 받은 교환권은 골프존 홈페이지내 교환권샵에서 사용 가능하다. 참이슬 미션 이벤트는 18홀 라운드 중 파4홀이나 파5홀에서 랜덤으로 나타나는 참이슬 물체를 맞추면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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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 챔피언십 ‘꿈의 무대’ 출전권 걸린 한국 예선 열린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 자격이 걸린 예선 대회가 한국에서 열린다.에비앙은 오는 오는 6월 26일과 7월 31일 경주 여주 360도 골프장에서 에비앙 챌린지 골프대회 예선 1, 2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 예선전에는 아마추어, 프로 구분 없이 만 14세 이상의 대한민국 여성 골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모진 풀무원다논 대표와 최경재 에비앙 지사장은 24일 서울 광화문 D타워에서 대회 발표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예선 1, 2차전을 거쳐 참가자를 가리는 최종 선발전은 8월 초에 개최할 계획이다.에비앙 챔피언십 한국 예선전 참가자 모집은 대회 공식 홈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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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실습 마친 김효주, "日요넥스 출전 기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교생 실습을 마친 김효주(22, 롯데)가 일본 무대에서 모습을 드러낸다.김효주는 오는 6월 2일부터 사흘간 일본 니카타현 요넥스 컨트리클럽(파72, 6423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요넥스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7천만 엔)에 주최 추천선수로 출전한다.지난 4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을 마치고 귀국한 김효주는 19일부터 강원도 영주의 고등학교에서 교생실습을 했다. 지난 23일 160시간의 교생실습을 모두 마친 김효주는 다시 필드에 나설 준비를 했다.첫 무대는 일본이다.일본 골프정보 알바넷은 "미국 무대에서 3승을 올리고 있는 김효주가 출전한다"고 지난 23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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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도 2연승 도전 김성용 "부상 큰 문제 없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11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이룬 김성용(41)이 카이도시리즈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김성용은 25일부터 나흘간 전북 장수군에 위치한 장수골프리조트 사과, 나무코스(파72, 7050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차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드림오픈(총상금 3억 원)에 출전한다.김성용은 지난 4월 말, 제 1차 카이도시리즈 전남오픈에서 11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올리는 감격을 누린 바 있다. 생애 첫 우승에 힘입은 김성용은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4위, 제네시스 상금순위 5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지난해 5월 허리 부상으로 두 차례 수술을 받은 김성용은 4개 대회 연속 컷 탈락을 하는 등 다소 주춤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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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테러 애도’ BMW PGA 챔피언십, 대회장에 조기 게양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유러피언투어의 롤렉스 시리즈 대회인 BMW PGA 챔피언십이 대회장에 걸리는 유니언잭을 조기로 게양했다. 맨체스터 테러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서다.유러피언투어는 공식 SNS를 통해서 24일(한국시간) BMW PGA챔피언십 대회장에 조기가 걸린 사진을 올렸다. BMW PGA 챔피언십은 큰 상금이 걸린 유러피언투어의 빅 이벤트로, 올해 대회는 25일부터 영국 서리주 웬트워스 클럽에서 열린다.현지시간으로 22일 밤, 영국 맨체스터의 한 공연장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 22명이 숨졌다. BMW PGA 챔피언십 측은 “대회장에서 고작 160마일 떨어진 곳에서 그런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며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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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와 ‘감’, 두마리 토끼 잡은 송영한” 기회 온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 시즌 송영한(26, 신한금융그룹)의 활약이 기대된다.일본투어를 주 무대로 뛰고 있는 송영한은 지난주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SK텔레콤 오픈에 출전해 단독 3위의 성적을 올렸다. 이는 송영한이 올해 초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SMBC싱가포르 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2위에 이은 두 번째로 좋은 성적이다.송영한은 “그린 적중률도 좋았고 퍼팅도 잘 됐다. 오히려 짧은 버디 퍼트를 놓쳐서 아쉬움이 있었던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한국무대에서 좋은 기를 얻은 송영한은 일본으로 건너가 그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송영한은 25일부터 나흘간 일본 아카야마현 가사오카시의 JFE세토나이카이 골프클럽(파7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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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컴백…더 뜨거워진 KLPGA투어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장하나(25, BC카드)가 전격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무대에 복귀했다.장하나는 2013년 KLPGA투어에서 상금왕과 대상, 다승왕을 휩쓸었고, 2015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 진출했다. 장하나는 지난 23일 한국 무대 복귀를 공식 선언하면서 “골프를 시작한 이후 세계랭킹 1위를 목표로 달려왔지만, 20대 중반이 된 지금은 골프보다 가족이 중요하다고 느낀다”며 건강이 좋지 않은 어머니와 함께 할 수 있도록 LPGA투어 카드를 반납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골프 좀 아는 언니’의 귀환 장하나는 6월 열리는 대회부터 본격 KLPGA투어 대회에 참가할 계획이다. 장하나의 복귀로 올해 KLPGA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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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골프존 창업자, 美 언론 선정 '혁신적 골프인사'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국내 스크린골프업계 1위인 ‘골프존’ 창업자 김영찬(71) 골프존뉴딘그룹 회장이 미국 골프산업 전문지 '골프INC매거진' 여름호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골프인사 및 기업가 10인’에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인으로는 김 회장이 유일하다.김영찬 회장이 2000년에 창업한 골프존은 골프와 정보기술(IT)를 결합해 마치 필드에서 치는 것과 같은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개발해 골프 대중화에 기여했다. 또 ‘스크린 골프방’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했다. 골프존은 세계적으로 인증받은 스크린골프 및 골프레슨 시스템을 개발해 아시아와 북미지역을 포함해 전세계 49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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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채리티오픈 ‘생애 첫 타이틀 방어’ 도전 배선우 “딱 맞는 대회, 자신있어”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배선우(23, 삼천리)가 E1 채리티 오픈에서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배선우는 26일 경기도 이천 소재의 사우스스프링스(파72, 6446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에 출전한다. 배선우는 지난해 이 대회 1라운드에서 코스레코드인 10언더파를 몰아치며 선두에 올랐다. 이어 나머지 라운드에서 역시 꾸준한 성적을 거두며 최종 20언더파 196타로 54홀 최저타를 경신하며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바 있다.이번 시즌 배선우는 시작이 좋다. 올해 8개 출전 대회 중 2번의 준우승과 1번의 4위 등 톱5에 세 차례 이름을 올렸다. 배선우는 “작년의 좋은 기운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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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의 국내 복귀 이유 "가족들과 함께 하기 위해"
장하나(25)의 선택은 가족이었다.장하나는 지난 22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멤버십을 반납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복귀를 선언했다. 2015년 처음 미국 무대를 밟아 벌써 4승이나 챙긴 정상급 선수였기에 다소 충격적인 선택이었다.장하나는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그 이유를 설명했다. 바로 가족이었다. 장하나가 미국에서 뛰면서 아버지 장창호(65) 씨가 미국으로 건너갔다. 어쩔 수 없이 어머니 김연숙(66) 씨는 혼자 한국에 머물렀다.장하나는 "올해 3년 차 LPGA 투어 생활에 접어들면서 특별히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적응이 됐다. 4번이나 우승을 했지만, 반대로 마음 한 편이 점점 허전해짐을 느꼈다"면서 "줄곧 열망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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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인트 1위 탈환 도전’ 최진호, “2개 대회 연속 우승 자신”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4관왕의 최진호(32, 현대제철)가 또 한 번의 질주를 시작했다.지난해 시즌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이른 우승을 시작으로 시즌 2승과 상금왕, 제네시스 포인트 대상 등 4관왕에 올랐다. 반면, 이번 시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는 공동 44위,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는 공동 34위에 이름을 올리며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하지만 최진호는 지난 21일 끝난 SK텔레콤 오픈에서 2년 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하며 강자의 모습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최진호는 이 대회 우승에 힘입어 단숨에 상금 순위 1위 자리에 올랐다. 이 뿐만 아니라 대상 포인트는 GS 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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