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골프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은 지난 22일부터 나흘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베스트룩을 꼽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결과 이정은6가 16강전에서 선보인 필드룩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정은6는 화이트, 블루, 블랙 컬러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시원한 여름 필드룩을 선보였다.
숏 팬츠는 셔츠와 동일한 블랙 컬러로 매치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도 누렸다.
다소 밋밋할 수 있는 기본 디자인에는 화이트 컬러 벨트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블랙 선 캡 모자로 경쾌함을 더했다.
팬들은 이정은6의 골프웨어에 "요즘처럼 더운 날씨도 날려버릴 시원함이 느껴진다", "파란색이 잘 어울린다”, "단정하면서도 시원해 보인다"는 의견을 남겼다.
화려하지 않아도 눈에 띄는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 노출없이도 시원함을 더해주는 이정은6의 골프패션을 눈여겨보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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