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찬 회장이 2000년에 창업한 골프존은 골프와 정보기술(IT)를 결합해 마치 필드에서 치는 것과 같은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개발해 골프 대중화에 기여했다. 또 ‘스크린 골프방’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했다. 골프존은 세계적으로 인증받은 스크린골프 및 골프레슨 시스템을 개발해 아시아와 북미지역을 포함해 전세계 49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kyo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