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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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드아마추어대회 우승 전민규, 한국오픈 출전 특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아마추어 전민규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한국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지난 23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몽베르 컨트리클럽 블렝땅, 에떼 코스(파72, 6258야드)에서 대한골프협회(KGA)와 참마루건설이 공동주최하고 KGA가 주관한 참마루건설배 제23회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치러졌다.대회 결과 개인전에서 강원대표로 출전한 전민규가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전민규는 우승 특전으로 KPGA투어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KPGA투어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오는 6월 1일부터 나흘간 천안 우정힐스 골프클럽에서 개막한다.한편 참마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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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플레이어스 우승 후 첫 대회 공동 62위 출발
김시우(22)가 공동 62위로 딘앤델루카 인비테이셔널을 시작했다.김시우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위치한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0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딘앤델루카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2오버파로 주춤하며 공동 62위를 기록했다.김시우는 지난 15일 끝난 제5의 메이저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다. 우승 후 2주 만의 출전.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대접도 달라졌다. 김시우는 마스터스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챔피언 존 람(스페인)과 함께 1, 2라운드 한 조에 묶였다.하지만 첫 날 성적은 만족스럽지 않았다. 버디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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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교체’ 조던 스피스, 딘앤델루카 1R 중위권…’안 풀리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조던 스피스(미국)가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나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딘앤델루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90만 달러) 첫날 이븐파에 그치며 공동 34위에 머물렀다.스피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스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 720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이븐파 70타를 쳤다. 스피스는 매트 쿠차(미국), 다니 리(뉴질랜드) 등과 함께 공동 34위를 기록했다.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스피스는 최근 슬럼프를 겪고 있다. 특히 장기인 퍼트가 잘 되지 않아 고전했다. 스피스는 이번 대회 직전 기존에 사용하던 퍼터 대신 그 이전에 사용해 손에 익숙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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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가 보이는데' 유소연, 볼빅 1라운드 주춤
세계랭킹 1위 등극 기회를 잡은 유소연(26)이 주춤했다.유소연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에 위치한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73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이븐파 공동 84위에 머물렀다.7언더파 공동 선두로 나선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수 웨이-링(대만)과 7타 차다.이번 대회에는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불참했다. 리디아 고는 볼빅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3주 휴식을 선언한 상태. 세계랭킹 2위 유소연과 3위 에리야 주타누간(태국)에게는 세계랭킹 1위에 오를 기회다.우승은 세계랭킹 1위 직행 티켓이다. 특히 유소연은 이번 대회에서 5위를 기록하고, 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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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왕정훈, BMW PGA챔피언십 첫날 공동 20위로 출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안병훈(CJ대한통운)과 왕정훈(CSE)이 유러피언투어 롤렉스 시리즈 대회인 BMW PGA챔피언십(총상금 700만 달러) 첫날 공동 20위로 출발했다.안병훈은 25일(현지시간) 영국 서리주 웬트워스 골프클럽(파72, 7267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안병훈은 왕정훈, 막시밀리안 키퍼(독일) 등 10명과 함께 공동 20위에 올랐다.안병훈은 전반 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1개로 1타를 잃었지만, 후반 12번 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냈고, 1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했다.왕정훈은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를 기록, 역시 공동 20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선두는 스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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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이일희, 볼빅 챔피언십 1R 선두와 2타 차 공동 4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KEB하나은행)과 이일희(볼빅)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 그룹과 2타 차 공동 4위에 올랐다.박성현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 트래피스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 6734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박성현은 지난 대회였던 킹스밀 챔피언십부터 새 캐디와 호흡을 맞췄다. 올 시즌 LPGA투어에 데뷔한 루키 박성현은 데뷔 6개 대회에서 함께 했던 캐디 콜린 칸과 결별했다. 지난 대회부터 3~4명의 후보를 두고 호흡을 맞춰 보면서 새 캐디를 찾을 계획이다.캐디를 바꾼 후 첫 대회였던 지난주 킹스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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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만에 돌아온 日대세 김하늘 "상금왕은 아직"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대세로 떠오른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2주 만에 일본무대에 나선다.김하늘은 26일부터 사흘간 일본 나라현의 오크몬트 골프클럽(파72, 6538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리조트 트러스트(총상금 8000만 엔)에 출전한다.올 시즌 JLPGA투어 2승 고지를 가장 먼저 밟은 김하늘은 현재 메르세데스 랭킹과 상금 랭킹 1위에 올라있다. 일본 강자 이보미(29, 노부타그룹)가 주춤한 사이 김하늘이 매서운 기세로 그 자리를 꿰찼다.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 김하늘은 JLPGA투어 사상 두 번째로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기도 했다.대세의 자리에 오른 김하늘은 지난주 한국에 돌아와 휴식을 취했다. 당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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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랭킹 1위 연연 안 해…3주간 쉬며 여행 다닐 것”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20, 뉴질랜드)가 자신의 랭킹 1위 자리가 위태로운데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3주간 휴식’을 선언했다.뉴질랜드 매체 ‘스터프’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리디아 고의 랭킹 1위 자리가 위험하지만, 그는 휴식을 취하며 여행을 다닐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리디아 고는 한국시간으로 25일 시작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볼빅 챔피언십에 결장했다. 만일 이 대회에서 랭킹 2위 유소연(메디힐)이 3위 이상의 성적을 거두고, 랭킹 3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5위 이하로 내려가면 유소연이 세계랭킹 1위 자리에 오른다.리디아 고는 이번 주까지 무려 83주간 세계랭킹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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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호흡’ 김대호, 카이도 드림오픈 1R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아내와 호흡을 맞춘 김대호(34)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두에 자리를 틀었다.김대호는 25일 전북 장수 소재의 장수골프리조트 사과, 나무코스(파72, 7050야드)에서 막을 올린 카이도 드림오픈(총상금 3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선두에 올랐다.김대호는 전반 홀부터 무섭게 질주했다. 1번 홀(파5)와 2번 홀(파4)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은 김대호는 4번 홀(파5)에서 또 다시 버디를 낚으며 순식간에 3타를 줄였다. 6번 홀(파4)에서는 보기를 범하며 잠시 주춤했지만 8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만회해 전반 홀에서 3타를 줄여냈다.후반 홀에서도 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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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점 플레이 김형성-이동환, 미즈노 오픈 공동선두 출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형성(37, 현대자동차), 이동환(30, CJ대한통운)이 미즈노 오픈 첫 날 나란히 공동선두로 나섰다.김형성은 25일 일본 아카야마현 가사오카시의 JFE세토나이카이 골프클럽(파72, 7404야드)에서 열리는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미즈노 오픈(총상금 1억 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이동환 역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치며 김형성, 이와타 히로시(일본)와 나란히 공동 선두에 올랐다.이날 김형성은 연속으로 버디를 낚은 것이 인상적이었다. 2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기록한 김형성은 6번 홀(파5)부터 7번 홀(파4), 8번 홀(파3)에서 3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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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드림투어 4차전서 생애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이승연(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7 잔디로-군산CC컵 드림투어 4차전에서 생애 처음으로 드림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이승연은 25일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 부안 남원 코스(파72, 639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2라운드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우승했다. 2위 이지현3를 1타 차로 제쳤다.이승연은 이날 17번 홀(파3, 137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승연의 프로 무대 첫 홀인원이다.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가 우승한 건 드림투어에서 이승연이 역대 세 번째다.이승연은 “아마추어 시절과 지난해 점프투어에서 우승할 때보다 훨씬 쟁쟁한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우승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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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 신인' 김남훈, 슈퍼루키 타이틀 획득 도전장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군필 루키 김남훈(24, JDX멀티스포츠)이 슈퍼루키를 향한 도약을 시작했다.김남훈은 지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선발전에서 유러피언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수민(24, CJ오쇼핑)과 지난해 KPGA 대상포인트 2위의 이창우(24, CJ대한통운)를 제치고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단 실력파 선수다.하지만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아쉬운 은메달에 그쳐 병역 면제 혜택을 받지 못한 김남훈은 예상보다 일찍 군에 입대했다. 군에 입대해 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투어에 모습을 보였던 김남훈은 제대 후 2개월 만에 2017 코리안투어 퀄리파잉스쿨에서 29위에 올라 시드를 획득했다.뒤늦은 프로 데뷔를 하게 된 김남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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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상엽 '홀인원의 사나이'
[전북(장수)=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5일 전북 장수에 위치한 장수골프리조트(파72 / 6,825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드림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14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이상엽이 16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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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칩샷하는 홍순상
[전북(장수)=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5일 전북 장수에 위치한 장수골프리조트(파72 / 6,825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드림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5번 홀 그린 옆 러프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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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순상 '핀에 붙인다'
[전북(장수)=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5일 전북 장수에 위치한 장수골프리조트(파72 / 6,825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드림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4번 홀에서 세번째 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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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샷하는 홍순상
[전북(장수)=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5일 전북 장수에 위치한 장수골프리조트(파72 / 6,825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드림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4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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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드라이버샷하는 홍순상
[전북(장수)=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5일 전북 장수에 위치한 장수골프리조트(파72 / 6,825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드림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4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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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 티샷하는 홍순상
[전북(장수)=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5일 전북 장수에 위치한 장수골프리조트(파72 / 6,825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드림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3번 홀에서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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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략지점을 체크하는 홍순상
[전북(장수)=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5일 전북 장수에 위치한 장수골프리조트(파72 / 6,825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드림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3번 홀 티샷에 앞서 캐디와 공략지점을 체크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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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민규와 홍순상 '룰을 정확히 상의하고'
[전북(장수)=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5일 전북 장수에 위치한 장수골프리조트(파72 / 6,825야드)에서 KPGA 코리안 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드림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민규와 홍순상이 4번 홀에서 룰에 관해서 서로 상세하게 상의를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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