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몽베르 컨트리클럽 블렝땅, 에떼 코스(파72, 6258야드)에서 대한골프협회(KGA)와 참마루건설이 공동주최하고 KGA가 주관한 참마루건설배 제23회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치러졌다.
대회 결과 개인전에서 강원대표로 출전한 전민규가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전민규는 우승 특전으로 KPGA투어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한편 참마루건설배는 국내 중년부 골프대회를 대표하는 내셔널 타이틀 대회로, 올해 총 140명(단체전 15개 팀)이 출전해 경쟁을 펼쳤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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