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병훈은 22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포시즌스 리조트 TPC(파70, 7166야드)에서 막을 내린 AT&T 바이런 넬슨 대회에서 최종 8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난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에서 기록한 6위보다 좋은 성적이다. 또한 웰스 파고 챔피언십 공동 8위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톱10에 자리했다.
PGA 투어에서 2개 대회 연속 선전하고 있는 안병훈의 세계 랭킹은 종전 58위에서 2계단 상승하며 56위에 자리잡았다.
이어 김경태(31, 신한금융그룹)가 한 계단 하락한 80위, 강성훈(30)이 한 계단 상승한 84위, 송영한(26, 신한금융그룹)이 4계단 상승한 90위 등 총 6명의 한국 선수가 세계 랭킹 100위 안에 자리했다. /928889@manai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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