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하나의 매니지먼트사인 스포티즌은 22일 "장하나가 LPGA 투어 멤버십을 반납하고 오는 6월부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로 복귀한다"고 전했다.
장하나는 6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과 S-OIL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K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5월 초 열린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가 공식적인 마지막 LPGA 출전 대회가 됐다.
미국에서도 정상급 선수로 자리매김했지만, 갑작스럽게 한국 복귀를 선언했다.
장하나는 23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KLPGA 투어로 복귀하게 된 배경을 자세히 밝힐 예정이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