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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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예진 '파워풀한 드라이버샷'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예진 (22,비씨카드)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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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효주 '패기의 힘으로 날린다'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효주(20)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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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이 '이를 악물고 날린다'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소이 (23,PNS)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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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규정 '깔끔한 드라이버샷'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백규정 (22,CJ오쇼핑)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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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 '끝까지 타구를 바라본다'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연주 (25,SBI저축은행)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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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화 '호쾌한 드라이버샷'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화2 (23,BNK금융그룹)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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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깔끔한 경기운영으로 선두권에'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 (26,롯데)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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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나혜 '연속버디로 선두권에 자리잡았어요'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나혜 (21,하이원리조트)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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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나경 '오늘 컨디션 짱'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나경(27)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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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매킬로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서 허리통증 재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3주 만에 돌아온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매킬로이는 11일(이하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 소그래스 TPC의 스타디움 코스(파72, 721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첫 날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를 쳤다.1오버파 73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저스틴 토마스(미국) 등과 공동 66위에 자리했다.지난 2월 갈비뼈 부상으로 약 7주간의 재활과정을 거치며 휴식을 취한 바 있는 매킬로이는 이번 대회에서 상황이 다시 악화됐다고 말했다.1라운드를 마친 후 매킬로이는 "허리가 다시 뻣뻣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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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오픈, 골프 대회 최초 '도슨트 서비스' 도입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오는 5월 18일(목)부터 나흘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오픈 2017'이 골프 대회 최초로 '도슨트' 서비스를 도입해 골프 관람 문화의 혁신을 시도한다.SK텔레콤은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에게 색다른 관람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골프 도슨트 서비스를 기획하여 오는 5월 20일(토) ~ 21일(일) 본 대회 3,4라운드 기간 동안 전문인력 ’도슨트'를 활용해 SK텔레콤 오픈 만의 다양한 콘텐츠들을 깊이있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이번 도슨트 프로그램은 홀 별 도슨트와 주요 선수별 도슨트 배치 등 2가지 코스로 기획돼 갤러리의 관심에 따라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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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오픈, 갤러리에 해설 서비스 제공
SK텔레콤 오픈이 새로운 골프 관람 문화를 도입한다.SK텔레콤은 12일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에서 18일부터 나흘 동안 열리는 SK텔레콤 오픈 2017에서 골프 대회 최초로 '도슨트' 서비스를 도입해 골프 관람 문화의 혁신을 시도한다"고 전했다.도슨트는 흔히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을 뜻한다.홀별 도슨트와 주요 선수별 도슨트를 배치해 갤러리 관심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홀별 도슨트는 특색 있는 후반 홀인 10, 15, 16, 18번홀에 상주하며 도슨트 서비스를 신청한 갤러리들에게 해당 홀의 역사와 특징, 대회 히스토리, 골프 룰등을 설명한다. 또 선수별 도슨트는 상위권 조들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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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공동 7위 출발
김시우(22)가 제5의 메이저대회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김시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721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3언더파 공동 7위를 기록했다.5언더파 공동 선두로 나선 윌리엄 거트(미국), 매켄지 휴즈(캐나다)와 2타 차다.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흔히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린다. 총상금 1050만 달러로 메이저대회 중에서도 US오픈 다음이다. PGA 챔피언십은 상금이 같고, 마스터스와 디오픈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보다 상금이 적다. 덕분에 이번 대회에도 세계랭킹 25위 가운데 24명이 총출동했다.쟁쟁한 경쟁자들 속에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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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 소그래스 ‘저주의 홀’ 17번서 홀인원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R]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저주의 홀’로 불리는 소그래스 TPC 17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가르시아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 소그래스 TPC(파72, 721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 도중 기분 좋은 홀인원을 기록했다.바로 ‘저주의 홀’로 불리는 17번 홀(파3)이다. 이 홀은 거리가 길지 않은 파3 홀이지만, 아일랜드 그린으로 그린이 호수 위에 섬처럼 조성돼 있다. 바람 때문에 샷이 조금만 빗나가도 물에 빠지기 일쑤다. 특히 우승이 걸린 마지막 날에는 선수들의 실수가 속출하는 곳이다. 2003년 이후 지난해까지 이 대회 도중 17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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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R 선두와 2타 차 공동 7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시우(CJ대한통운)가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첫날 선두 그룹과 2타 차 공동 7위에 올랐다.김시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 소그래스 TPC의 스타디움 코스(파72, 721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김시우는 카일 스탠리, 대니얼 버거(이상 미국) 등 10명과 함께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10번 홀에서 출발한 김시우는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낸 후 16번 홀(파5)에서 이글에 성공,순식간에 3타를 줄였다. 후반 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로 타수를 더 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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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日역대 2번째 3주 연속 우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김하늘은 12일부터 사흘간 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 골프클럽(파72, 6308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 2000만엔)에 출전한다.앞서 김하늘은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와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2주 연속 정상을 밟은 김하늘은 올해의 선수를 뽑는 메르세데스 랭킹을 비롯해 상금랭킹, 평균 타수 부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최고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기세를 이어 김하늘은 이번 주 대회에서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김하늘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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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빠진 산불 피해 주민들 도움 되길" 장하나, 5천만원 상당 가전제품 전달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장하나(BC카드)가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강릉, 삼척시 주민들을 위해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장하나는 1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강원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강릉, 삼척의 산불피해 38가구에 50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전달했다.장하나는 “가정의 달 황금연휴에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을 잃고 충격에 빠진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빠른 시일 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냉장고, 세탁기, 밥솥, TV 등의 생활가전제품을 기부했다.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대회 기간에 바쁜 중에도 산불 사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이재민들을 위해 실직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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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6년 만에 드림투어 우승컵 들었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도연(27, 폴스부띠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7 잔디로-군산CC컵 드림투어 3차전(총상금 7000만원)에서 연장 끝에 6년 만의 드림투어 우승 감격을 안았다.김도연은 11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파72, 6390야드) 부안(OUT), 남원(IN) 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에 최종라운드에서 김도연은 보기1개와 버디 4개, 이글 1개를 낚으며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했다. 김도연은 공미정(20)과 공동선두에 올라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김도연은 앞서 진행된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해 공동 16위의 성적으로 최종라운드에 진출했다. 연장 첫 번째, 두 번째 홀을 파로 넘긴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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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송나영, 점프투어 4차전서 생애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아마추어 송나영(18)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7 영광CC배 점프투어 4차전(총상금 3000만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송나영은 11일 전남 영광에 위치한 영광컨트리클럽(파72, 6141야드) 오션(OUT), 밸리(IN) 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에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70-69)로 2타차 우승을 일궈냈다.선두와 1타 차 공동 4위로 출발한 송나영은 최종라운드에서 전반에만 3타를 줄이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이어지는 후반 첫 홀(10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했으나 남은 홀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한 타를 더 줄였다.송나영은 “아직 우승이 실감 나지 않는다. 잘 치는 선수들이 많아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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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신인왕’ 김태우, “신인상 다음은 대상 아닌가요?”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2016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인왕 출신 김태우(24)가 당차게 시즌 목표를 밝혔다.김태우는 출발이 느린 편이다. 아마추어 시절 국가대표 동기인 이수민과 이창우에 비해 프로 데뷔전도 늦었을 뿐만 아니라 이수민(24, CJ오쇼핑)과 이창우(24, CJ대한통운)가 유명세를 치른 후에야 뒤늦게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김태우는 프로 데뷔 시즌 역시 가속까지의 시간이 필요했다. 김태우는 지난해 시즌 개막 대회인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공동 11위에 올랐으나 이후 뚜렷한 활약은 없었다. 하지만 8월, 자신의 출전 4번째 대회인 KPGA 선수권 대회에서 공동 9위에 오르며 서서히 두각을 나타냈다. 한달 뒤 신한 동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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