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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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나린 '요즘 샷감이 좋아요'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나린(21)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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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슬기 '지난주의 아쉬움은 잊어요'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슬기 (22,PNS)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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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지 '연습은 즐겁게'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민지5(22,새마을금고)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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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은 '이를 악물고, 가능한 멀리'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은 (22,메디힐)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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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스폰서대회 우승 놓치지 않을꺼에요'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윤지 (26,NH투자증권)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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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 '장타가 대세, 멀리 날린다'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연주 (25,SBI저축은행)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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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의 소그래스 12번 홀 …존슨-스텐손 안전 택했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새롭게 디자인된 TPC 소그래스의 12번 홀(파4, 358야드)은 선수들이 위험을 감수할 것인지, 유혹을 뿌리칠 것인지 선택에 놓이게 한다.12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 7215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이 열린다.제5의 메이저라 불리는 이 대회는 올해 몇 개의 코스 세팅에 변화를 주었다. 그 중 눈에 띄는 것은 단연 12번 홀이다.리디자인된 12번 홀은 드라이버블 파4홀로, 드라마틱한 요소들이 가득하다. 티샷으로 한 번에 공을 그린에 올릴 수 있지만, 그린 앞쪽에 자리한 긴 페어웨이 벙커와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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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엡카, 스폰서와 함께 홀인원 이벤트 진행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브룩스 코엡카(미국)가 독특한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코엡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홀인원을 기록할 시, 참여한 팬들에게 2280개의 미켈롭 울트라 맥주를 진행하는 이벤트다. 이 이벤트는 코엡카의 스폰서 미켈롭 울트라와 함께한다. 미켈롭 울트라는 미국의 대표적인 라이트 맥주 브랜드다.2012년 PGA투어에 입회해 통산 1승을 올린 코엡카는 아직 PGA투어에서 홀인원을 기록하지 못했다.코엡카는 올 시즌 두 차례 준우승을 포함해 톱10에 4번 올랐지만, 컷 탈락도 4번 하는 등 다소 기복있는 플레이를 보이고 있다.한편 코엡카의 홀인원 이벤트는 이번 주 PGA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포함해 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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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챔프’ 가르시아, “결혼식에서는 그린재킷 입지 않을 것”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오는 7월 예정인 ‘마스터스 챔프’ 세르히오 가르시아(37, 스페인)의 결혼식에서 그린재킷을 입은 가르시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예정이다.이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최대 규모의 마스터스에서 22년 메이저 무관의 설움을 떨친 가르시아는 오는 7월 자신의 약혼녀 애킨스와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가르시아는 첫 메이저 우승으로 그린재킷의 주인이 된 후 미국 NBA 투데이쇼에 출연해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결혼식에서 그린재킷을 입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히며 그린재킷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약혼녀 안젤라 애킨스 또한 “내 남자의 그린재킷이 자랑스럽다”며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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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루키’ 머리, 대회 도중 캐디 해고로 후폭풍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루키’ 그레이슨 머리(23, 미국)가 대회 도중 캐디를 해고한 것에 대한 후폭풍을 맞고 있다.머리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웰스 파고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캐디와의 언쟁 끝에 라운드 도중 갑작스레 자신의 캐디를 해고했다.둘 사이 분란의 시작은 시작은 8번 홀(파4)이었다. 머리가 8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는 과정에서 의견의 차이로 다툼이 생겼다. 이로 인해 결국 9번 홀에서 머리는 캐디를 해고한 뒤 현장에 있던 자신의 친구를 캐디로 고용해 나머지 9홀을 치렀다. 나머지 9개 홀에서 3오버파를 범한 머리는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잃고 14계단 하락한 공동 63위를 차지했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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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신지애, 김하늘 기세 꺾을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신지애(29, 스리본드)가 타이틀 방어전에서 시즌 첫 승을 노린다.신지애는 12일부터 사흘간 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 골프클럽(파72, 6308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 2000만엔)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이번 대회에는 신지애, 김하늘(29, 하이트진로), 이보미(29, 노부타그룹)의 대결구도에 관심이 모아진다.지난해 이 대회에서는 신지애가 김하늘, 이보미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2라운드까지 이보미가 단독 선두, 김하늘 단독 2위, 신지애가 공동 3위에 자리하며 치열한 우승경쟁을 펼쳤다. 최종 3라운드는 강풍 속에서 선수들이 고전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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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컷 통과 유현주, 팬들 사로잡은 필드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유현주(23, 골든블루)가 올해 첫 통과에 성공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유현주는 지난주 충북 충주시 동촌 골프클럽(파72, 648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오픈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컷 통과에 성공했다.올 시즌 출전한 4개 대회에서 모두 컷탈락 한 유현주는 이번 대회 첫날부터 공동 선두로 나서며 이목을 끌었다.하지만 유현주는 대회 둘째 날 더블보기 2개, 보기 5개로 무너지며 턱걸이로 컷을 통과하는 등 다소 기복있는 플레이를 선보였다.유현주는 최종 3라운드에서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하고 64위로 대회를 마쳤지만, 돋보이는 필드룩으로 다시 한번 팬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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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노승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2R서 한국 선수끼리 조편성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강성훈과 노승열이 12일(한국시간) 시작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 2라운드에서 한 조에 편성됐다.대회 조직위원회가 10일 발표한 조 편성 결과 강성훈과 노승열은 한국시간으로 12일 오전 1시 35분 10번 홀에서 1라운드 티샷을 한다.다른 조(3인 1조)와 달리 강성훈과 노승열만 '2인 1조'로 편성됐고, 한국 선수들끼리 경기를 펼치게 됐다.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12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다. 대회 조직위는 흥행을 위해 세계랭킹 1, 2위인 더스틴 존슨(미국)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한 조에 속하게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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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모나한 커미셔너 “플레이어스 일정 변경 없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제이 모나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커미셔너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일정 변경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모나한은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PGA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서 “현재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3월로 변경할 계획은 없다”며 “투어 일정 변경은 고려사항의 일부였다”고 설명했다.올해 1월 취임한 모나한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치러지는 PGA챔피언십을 8월에서 5월로, 5월에 열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3월로 앞당길 계획이라며 투어 일정을 개편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모나한은 “어떤 변화를 결정하기 전까지 기꺼이 질문에 응하겠다"며 "우리는 현재 5월에 열리는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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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이미림-앨리슨리, NH레이디스서 동반 라운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이번 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해외파 3인방이 나란히 1, 2라운드 동반 라운드를 펼친다.12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 6494야드)에서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이 열린다.이 대회는 올해로 10회 째를 맞이한다. 올해 대회는 김효주(22, 롯데), 이미림(27, NH투자증권), 앨리슨 리(21, 미국) 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선수들이 출전해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대회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조 편성에 따르면 세 선수는 12일 8시 35분 10번 홀에서 1라운드를 시작한다.현재 고려대 체육교육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효주는 교과과정을 이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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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사상 첫 2연패 주인공 될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제이슨 데이(호주)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데이는 12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에 출전한다.마스터스나 디 오픈보다 많은 상금규모로 치러지는 이 대회는 제 5의 메이저대회라 불릴 만큼 특급 위상을 자랑한다. 출전 선수 면면도 화려하다.이번 대회에는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3위 데이의 빅3를 포함해 세계랭킹 톱25위 선수 중 24명이 출전한다. 톱50위 선수 중에도 48명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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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테일러메이드와 용품 계약 체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나이키의 후원을 받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테일러메이드와 용품 계약을 맺었다.미국의 골프닷컴은 10일(한국시간) “매킬로이가 더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출전을 준비하던 중 가진 인터뷰에서 테일러메이드 제품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매킬로이는 나이키와 계약을 맺었지만, 나이키가 지난해 8월 클럽 등 용품 사업을 접고 의류 사업에 집중하겠다고 발표한 후 매킬로이는 새 클럽을 찾아왔다. 매킬로이는 앞으로 퍼터를 제외한 모든 클럽, 골프공까지 테일러메이드 제품을 사용할 예정이다. 퍼터는 당분간 오딧세이를 사용하고 향후 테일러메이드의 제품으로 바꿀 계획이다.매킬로이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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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日선수권대회서 베테랑 오자키와 맞대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경태(31, 신한금융그룹)가 일본의 베테랑 오자키 마사시와 맞대결을 펼친다.김경태는 11일부터 나흘간 일본 오키나와에 위치한 키세 컨트리클럽(파72, 7217야드)에서 열리는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일본프로골프 선수권 대회 닛신 컵누들배에 출전한다.대회 주최측이 발표한 조 편성에 따르면 김경태는 오자키와 후지모토 요시노리(일본)와 1, 2라운드에서 만난다.올해 70세의 오자키는 JGTO통산 94승의 베테랑으로, 55세에 94승 째를 올리는 관록을 발휘한 바 있다.JGTO통산 2승의 후지모토는 이번 대회에서 눈여겨볼 만한 우승후보다. 후지모토는 JGTO국내 개막전 도켄 홈메이트컵에서 준우승을 시작으로 지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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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남' 매킬로이, 복귀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강력 우승후보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품절남이 된 로리 매킬로이(28, 북아일랜드)가 복귀전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매킬로이는 지난달 22일(현지시간) 약혼녀 에리카 스톨과 결혼식을 마친 후 잠시 필드를 떠났다. 약 3주간의 휴식을 취한 매킬로이는 품절남이 되어 1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 소그래스 TPC(파72)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복귀전을 치른다.매킬로이가 복귀전을 치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PGA투어의 제 5의 메이저 대회라고 불리울 만큼 규모가 큰 대회이다. 하지만 매킬로이는 3주의 공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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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인기투표로 초청선수 결정’ LPGA가 ‘여자 선수’를 대하는 방식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6월 2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숍라이트클래식이 대회 시작 전부터 '노이즈 마케팅'을 제대로 하고 있다.숍라이트클래식 대회 주최측은 지난 2일 트위터를 통해 “스폰서 초청 선수 중 한 자리를 트위터 투표를 통해 결정하겠다”고 발했다.스폰서 초청 선수 후보 네 명은 주최측이 대회 참가 자격이 없는 여자 선수 중 SNS 팔로워가 많은 선수 위주로 선정했다.후보는 블레어 오닐(미국), 샤밀라 니컬릿(인도), 칼리 부스(스코틀랜드), 수재너 베나비데스(볼리비아)였다. 오닐은 미국 골프채널 프로그램 진행자이고, 니컬릿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 뛰는 선수다. 부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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