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강성훈-노승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2R서 한국 선수끼리 조편성

2017-05-10 15:13:48

강성훈.사진=AP뉴시스
강성훈.사진=AP뉴시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강성훈과 노승열이 12일(한국시간) 시작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 2라운드에서 한 조에 편성됐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10일 발표한 조 편성 결과 강성훈과 노승열은 한국시간으로 12일 오전 1시 35분 10번 홀에서 1라운드 티샷을 한다.
다른 조(3인 1조)와 달리 강성훈과 노승열만 '2인 1조'로 편성됐고, 한국 선수들끼리 경기를 펼치게 됐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12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다. 대회 조직위는 흥행을 위해 세계랭킹 1, 2위인 더스틴 존슨(미국)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한 조에 속하게 했다. /kyo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