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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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공식 캐릭터 '케이' 공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공식 캐릭터 ‘케이’를 30일 공개했다.KLPGA를 대표하는 마스코트로 활약할 케이는 밝고 명랑하며 호기심 많은 성격으로 KLPGA 대표 선수이자 대한민국 최고 선수로 활약하는 꿈을 가지고 있는 열정적인 캐릭터다.항상 케이 곁을 지키는 서브 캐릭터, 골프공 ‘버디’는 케이를 따라다니며 도움을 주는 캐릭터로 케이의 친구이자 멘토로서 큰 역할을 한다.KLPGA는 캐릭터의 다양한 콘셉트와 활용 가이드라인 설정하고 브랜딩 상품 개발,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웹툰 제작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캐릭터 공개와 함께 케이의 3D 애니메이션도 함께 공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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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인스퍼레이션 개막, 韓 4번째 '호수의 여인'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은 전통이 하나 있다.바로 챔피언 세리머니다. 미셔힐스 골프장 다이나 쇼어 코스 18번홀 옆에는 '포피 폰드'라 불리는 연못이 하나 있다. 1994년부터 2008년까지 대회 총책임자였던 테리 윌콕스의 별명을 딴 이 연못은 LPGA 투어 선수들에게 '챔피언의 호수' 또는 '숙녀의 호수'로 통한다. 1988년 우승자 에이미 알콧(미국)이 캐디와 함께 호수로 뛰어든 뒤부터 우승 세리머니가 전통으로 자리를 잡았다.말 그대로 우승자만 누릴 수 있는 세리머니다.한국 골퍼들도 3명이 연못에 빠졌다. 2004년 박지은(38)이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시절 포피 폰드에 몸을 적셨고, 2012년 유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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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이지희, 1R 4오버파…꽃가루 알레르기 비상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디펜딩 챔피언 이지희(38)가 야먀하 레이디스 오픈 첫째 날 오버파로 하위권에 머물렀다.이지희는 30일 일본 시즈오카현 가쓰라기 골프 클럽 야마나 코스(파72, 656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엔) 1라운드에서 보기 4개로 4오버파를 적어냈다.10번 홀에서 출발한 이지희는 전반 9홀을 파플레이로 마쳤다. 하지만 후반 홀에서 타수를 잃었다. 후반 1번 홀(파4), 2번 홀(파4)에서 연속 보기를 범했고, 7번(파3), 8번(파4)에서도 연속 보기를 적어냈다. 버디는 잡아내지 못했다.이지희는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이다. 연패 의욕을 드러냈지만,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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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링턴 "매킬로이가 존슨 대적할 유일한 인물"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메이저 챔피언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이 마스터스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더스틴 존슨(미국)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선수라고 말했다.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가 1주일을 앞두고 있다. 마스터스 우승후보로는 현재 독주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존슨이 꼽힌다.존슨은 지난달 제네시스 오픈에 이어 이달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 WGC 델 매치플레이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3승을 거뒀다. 존슨은 WGC 델 매치 플레이에서 우승하며 최초로 WGC 4대 시리즈 석권이라는 진기록도 썼다. WGC 그랜드 슬램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도 세우지 못한 기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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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C 매치플레이 기권 게리 우드랜드, 아내 쌍둥이 유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게리 우드랜드(미국)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 플레이에서 기권한 이유를 털어놓았다.우드랜드는 29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쌍둥이를 임신 중이던 아내 가비가 두 아이 중 한 아이를 잃었다. 나와 가비는 이 슬픔에 대처해야 했다"고 말했다.지난주 WGC 델 매치 플레이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승리한 우드랜드는 2차전을 앞두고 개인적인 문제를 이유로 기권한 바 있다.우드랜드는 다음 주 마스터스에는 출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는 4월 6일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gftravel@mania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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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안병훈, 美 골퍼와 설전 "질투하지마"
"WGC나 메이저 대회에 나가고 싶으면 유럽으로 와라."안병훈(26)이 트위터를 통해 설전을 펼쳤다. 상대는 아시아와 유럽에서 활약하는 골퍼들의 높은 세계랭킹에 불만을 가진 미국 골퍼들이다.시작은 세계랭킹 178위 켈리 크래프트였다. 크래프트는 트위터에 "아시아와 유럽 투어에서 뛰는 선수들의 세계랭킹이 상승하는 속도는 놀랍다"는 글을 남겼다. 아시아와 유럽 투어 선수들의 높은 세계랭킹을 비꼬는 발언이었다.여기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루키인 그레이슨 머리가 가세했다. 머리는 "우리도 아시아와 유럽 투어로 가자. 그러면 모든 메이저 대회와 월드골프챔피언십(WGC)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안병훈은 유러피언 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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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람, 스피스 꺾고 셸 휴스턴 오픈 우승 후보 등극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존 람(22, 스페인)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셸 휴스턴 오픈 우승 후보 1위에 올랐다.존 람은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의 휴스턴 골프장(파72, 7457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 투어 셸 휴스턴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 출전한다.지난 27일 막을 내린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델 매치 플레이 결승전에서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2, 미국)에 무릎을 꿇은 존 람은 우승컵 대신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2016년 PGA 투어에 발을 들인 후 2017년 1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존 람은 이후 4번의 경기에서 톱5에 3차례 이름을 올리며 PGA 투어 평정을 위한 가속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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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마스터스 출전 가능성은?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를 한 주 앞둔 현재까지 여전히 타이거 우즈(42, 미국)의 출전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타이거 우즈가 통산 4승을 거둔 마스터스는 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막을 올린다.지난달 초 유럽프로골프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2라운드 직전 기권을 선언한 이후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던 우즈는 추후 일정도 발표하지 않았다.하지만 마스터스 통산 4승을 기록한 우즈이기에 많은 시선이 우즈의 마스터스 출전 여부를 향했다.우즈의 공백기 동안 미국 골프 전문 매체들을 통해 우즈의 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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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우승의 포인트, ‘그린 적중률’을 높여라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높은 그린 적중률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우승 포인트다.PGA 투어 선수 중 이번 시즌 평균 그린 적중률 1위는 75.69%를 기록한 조던 스피스(23, 미국)다. 지난 2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시즌 첫 승을 올린 조던 스피스는 대회 마지막 날 64.29%의 저조한 페어웨이 적중률에도 불구하고 88.89%의 그린 적중률에 빛나는 날카로운 아이언 샷으로 시즌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75.25%의 그린 적중률로 아쉽게 2위에 자리한 선수는 이번 시즌 3승을 기록하고 있는 더스틴 존슨(32, 미국)이다. 이번 시즌 존슨은 396개의 홀에서 298번 레귤러 온에 성공했다. 점차 전장이 길어지고 있는 PGA 투어에서 장타를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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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메모] "보면 빠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직접 보니 더 특별한 '포피의 연못'
[랜초미라지(미 캘리포니아주)=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선수들끼리 얘기 해요. 뛰어들 때 잘못하면 다치니까 조심해야 한다구요.”지난 29일(한국시간) ANA인스퍼레이션의 ‘상징’인 ‘포피의 연못’을 보며 이보미가 꺼낸 말이다. 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라면 누구나 이 연못에 뛰어들겠다는 목표를 갖고 이 곳에 왔다.직접 본 ‘포피의 연못’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물이 깨끗한 게 놀라울 정도였다. 전인지는 “물이 워낙 깨끗하다. 보미 언니도 보면서 ‘수영장 같다’고 하더라. 보면 빠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연못이다”라고 말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메이저 대회 중에서도 ANA인스퍼레이션은 독특한 우승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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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박성현, 베테랑 미야자토 아이와 맞대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ANA인스퍼레이션에서 베테랑 미야자토 아이(일본)와 만난다.박성현은 31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 미션힐스 골프장(파72, 6763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ANA인스퍼레이션에 출전한다.이 대회는 올 시즌 LPGA투어 첫 메이저대회다. 올해 LPGA투어 데뷔 후 첫 메이저대회를 앞두고 있는 박성현은 첫 날 미야자토와 맞대결을 펼친다.미야자토는 2005년부터 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베테랑이다.메이저 대회 에비앙 마스터스 2승을 포함해 LPGA투어 통산 9승을 기록하고 있는 미야자토는 2010년 세계랭킹 1위에 오르는 등 최정상의 자리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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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호, 68.9타로 라운드 별 타수 가장 낮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프로골프(KPGA)투어가 2016 라운드 별 타수를 조사한 결과 최진호(33, 현대제철)가 가장 좋은 성적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1라운드에서 4라운드까지의 평균타수 분석 결과, 최진호가 1라운드에서 평균 68.9타를 기록, 가장 좋은 성적을 적어냈다. 이어 최진호는 최종라운드인 4라운드에서 69.714타를 적어냈고 2라운드에서 70.111타, 3라운드 때 70.571타를 기록했다.꾸준한 플레이를 펼치는 선수답게 라운드마다 큰 격차는 나지 않았지만 분명 차이는 있었다.1라운드와 2라운드는 참가 선수 전원이 오전 조와 오후 조로 나뉘어 경기를 펼치게 된다. 최진호의 1, 2라운드 각각 오전 조와 오후 조의 성적을 비교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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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군 존 람 "피곤? 좋은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주 5일 동안 경기를 치렀던 존 람(스페인)이 이번 주 대회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람은 30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휴스턴 골프클럽(파72, 7457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셸 휴스턴 오픈에 출전한다.지난 주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 플레이에 출전한 람은 더스틴 존슨(미국)과의 접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조별리그와 토너먼트까지 5일 동안 7개 매치를 치른 셈이다.존슨은 마스터스와 휴식을 위해 이번 주 셸 휴스턴 오픈에 기권한다고 밝혔다.반면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린 람은 결정을 번복하지 않겠다고 말했다.람은 지난 29일 미국 골프채널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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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앞둔 찰리 헐, 영구 손목 골절에도 출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찰리 헐(21, 잉글랜드)이 손목 골절에도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를 감행한다.헐이 이번 주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인스퍼레이션을 준비하면서 영구적인 증상의 손목 골절을 발견했다고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헐은 지난주 ANA인스퍼레이션이 열리는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에서 스윙연습을 하는 도중에 갑작스러운 통증을 느꼈다.고문의사는 "이 같은 증상을 본 적 있지만, 조금 다르다. 뼈에 금이 간 것보다 뼈가 튀어나온 것에 가깝다. 조금 오래된 것 같다"며 손목 골절 진단을 내렸다.헐은 이제 새로운 변화를 받아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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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초미라지LIVE] 美메이저 도전 이보미 "올해는 메이저 우승이 목표"
[랜초미라지(미 캘리포니아주)=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일본 골프의 여왕 이보미(29, 노부타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ANA인스퍼레이션에 도전한다.이보미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 미션힐스 골프장 다이나 쇼어 코스(파72, 6763야드)에서 열린 대회 공식 연습라운드에 나섰다. 이번 대회에 초청 선수로 참가한 이보미는 라운드 후 인터뷰에서 강한 자신감 보다는 올 시즌 초반 다소 주춤한 분위기를 다잡는 게 중요하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31일 개막하는 대회 1라운드를 앞두고 이보미를 현장에서 직접 만났다.이번 코스는 특징이 어떤가. “그린이 굉장히 딱딱하다. 작년에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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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초미라지LIVE] 박성현 "비거리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코스, 나와 잘 맞는다"
[랜초미라지(미 캘리포니아주)=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ANA인스퍼레이션을 앞두고 자신감을 나타냈다.박성현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 미션힐스 골프장 다이나 쇼어 코스(파72, 6763야드)에서 열린 대회 공식 연습라운드를 마친 후 “코스가 나와 잘 맞는다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박성현은 올해 LPGA투어 데뷔 후 이번 대회가 네 번째 대회다. 그동안 스스로의 플레이에 마음에 들지 않는 점도 있지만, 발전된 점도 있다고 자평했다.박성현은 31일 시작하는 1라운드에서 미야자토 아이(일본)와 동반 라운드한다. 다음은 일문일답.슈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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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 루이스 “박인비, 메이저 우승할 준비가 된 선수”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스테이시 루이스(32, 미국)가 박인비(29, KB금융그룹)에 대해 “충분히 메이저에서 우승할 만한 선수”라고 인정했다.루이스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ANA인스퍼레이션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다.이 대회는 31일 개막하는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다. 루이스는 기자회견 현장에서 현지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는데, 이 중 “한때 랭킹 1위 자리를 두고 함께 경쟁하던 박인비에 대해 말해 달라. 박인비가 지난해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고, 리우올림픽에서 우승을 했고, 또 최근 싱가포르에서 우승(HSBC 위민스 챔피언스)했다. 박인비가 올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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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주' 더스틴 존슨, 마스터스 우승 확률도 1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특급 대회 우승컵을 휩쓴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2, 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우승 확률 1위로 꼽히고 있다.존슨은 지난 28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베팅업체 웨스트게이트 라스베이거스 슈퍼북이 발표한 마스터스 배당률에서 5-1을 기록하며 당당히 우승 확률 1위에 올랐다.존슨은 지난달 막을 내린 제네시스 오픈, 특급 대회인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과 WGC 델 매치 플레이에서 시즌 3승을 거두며 독주를 체제를 확고히 했다.지난해 6월 US 오픈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한 존슨은 오는 7일 마스터스를 앞두고 모든 이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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셸 휴스턴 오픈 출격 김민휘, 마스터스행 막차 노린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김민휘(25)가 31일(한국시간) 개막하는 셸 휴스턴 오픈에 출격한다.김민휘는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휴스턴골프클럽(파72, 7457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셸 휴스턴 오픈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오는 7일 개막을 앞둔 마스터스는 직전까지 열린 각 대회 우승자들에게도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 이 때문에 이번 대회는 마스터스 출전권을 얻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이에 이미 출전 자격이 주어진 톱 랭커들은 마스터스 준비를 위해 대거 불참 선언을 했다.마스터스 출전 자격이 없는 김민휘는 세계 랭킹 톱 랭커들이 대거 자리를 비운 셸 휴스턴 오픈에서 PGA 투어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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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3년차 지한솔, “두려웠던 어프로치 샷 집중 연습...올해 목표는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어느덧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세 번째 시즌을 맞는 지한솔(20, 호반건설)이 올 시즌 목표는 "첫 우승"이라고 밝혔다.지한솔은 국가대표 출신으로, 아마추어 무대에서 7승을 거두고 프로로 전향했다. 화려한 아마추어 경력 덕분에 프로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지한솔은 2015년 프로 무대에 입성하며 그 해 신인이었던 박결(21, 삼일제약), 박지영(21, CJ오쇼핑), 김예진(21, BC카드), 박채윤(22, 호반건설) 등을 제치고 신인 중 최고의 몸값으로 스폰서와 계약하며 이름 앞에 ‘슈퍼 루키’라는 수식어를 달았다.하지만 ‘슈퍼 루키’라는 수식어는 지한솔의 어깨를 무겁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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