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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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허인회, 2개 대회 연속 우승 노린다
지난 달 24일 끝난 ‘iMBank 오픈’에서 우승을 추가하며 국내 5승, 일본투어 1승 등 통산 6승을 달성한 허인회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허인회는 오는 5일 개막하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대회 호스트’ 최경주, ‘디펜딩 챔피언’ 이형준과 낮 12시부터 1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다.2023 시즌 18번째 대회로 진행되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5일부터 8일까지 경기 여주 소재 페럼클럽 동, 서코스에서 열린다. 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시드 3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허인회는 “직전 대회 우승의 기운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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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비치 골프링크스, ‘해남 골프투어 패키지 프로모션’ 진행
4일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11월 30일까지 해남에 위치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와 솔라시도 CC의 골프코스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해남 골프투어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해남 골프투어 패키지 체험은 옵션에 따라 파인비치의 파인, 비치, 오시아노 코스와 솔라시도의 18홀 코스를 함께 조합해 총 36홀 코스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패키지 예약 고객에게는 목포현대호텔 혹은 신안비치호텔 1박 숙박과 솔라시도에서 조식 1회를 제공하며, 추가금 지불 시 파인비치에서도 조식 이용 가능하다.또한, 파인비치는 방문객 편의를 위해 서울과 해남을 왕복하는 자체 운영 셔틀버스 및 KTX/SRT 이용고객 대상으로 목포역 혹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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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골프 단체전 은메달...유현조, 여자 개인전서 동메달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현조(천안중앙방통고)와 김민솔, 임지유(이상 수성방통고) 등 아마추어 고등학생 3명으로 대표팀을 꾸린 한국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서호 국제 골프코스(파72·6천59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29언더파 547타를 기록했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골프 여자 단체전에서 3회 연속 2위를 기록했다.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도 한국은 2위를 차지했다. 이날 개인전에서도 메달이 나왔다. 개인전에 출전한 유현조는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따냈다. 유현조는 4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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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 탈락 18번 황연서의 '반란'…대보 하우스디오픈 첫날 선두
올해 한국여자프로(KLPGA)투어에 뛰어든 신인 황연서(20)는 처참한 시즌을 보내는 중이다.23차례 대회에 출전했는데 컷을 통과해서 상금을 받은 게 4번뿐이다. 컷 탈락이 18번이고, 한번은 기권했다.상금은 고작 3천530만원밖에 모으지 못해 상금랭킹이 104위까지 추락해 내년 시드 확보조차 가물가물한 처지다.페어웨이 안착률 72위(70.578%), 그린 적중률 102위(65.19%), 평균 퍼팅 78위(30.79개), 그리고 평균 타수 102위(74.06타)가 말해주듯 코스에 나오면 뭐하나 되는 게 없었다.7월 9일 끝난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31위를 차지한 이후 최근 9개 대회에서 3연속 컷 탈락과 기권, 그리고 또 4연속 컷 탈락의 악몽 같은 시간을 보냈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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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 여자골프 2R 공동 7위…단체전은 5위
김민솔(수성방통고)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여자부 개인전 2라운드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김민솔은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서호 국제골프코스(파72·6천597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이틀 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김민솔은 1라운드 단독 1위였던 바바 사키(일본)와 함께 공동 7위가 됐다.12언더파 132타로 단독 1위인 아르피차야 유볼(태국)과는 5타 차이다.여자 골프 세계 랭킹 2위 인뤄닝(중국)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선수인 아디티 아쇼크(인도)가 나란히 11언더파 133타로 공동 2위다.단독 1위 유볼은 2002년생으로 16살이던 2018년 태국 여자프로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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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 남자 골프 2R 단독 2위…단체전은 선두 질주
장유빈(한국체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부 2라운드 단독 2위에 올랐다.장유빈은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서호 국제골프코스(파72·7천280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1개와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 합계 16언더파 128타가 된 장유빈은 선두 다이치 고(홍콩)에 6타 뒤진 단독 2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전날 1타 차 선두였던 장유빈은 이날 5타를 줄였지만 2라운드에서 12언더파 60타 맹타를 휘두른 고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조우영(한국체대)은 14언더파 130타로 공동 4위에 올랐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임성재와 김시우는 각각 13언더파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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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신지애·박성현 등 초청 명단 발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에 참가할 초청 명단이 발표됐다. 오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C.C의 서원힐스 코스에서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이 개최된다.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국내 골프 역사상 최다승인 통산 64승을 기록하며 한국 여자골프의 전설을 이어가고 있는 골프 여제 신지애를 특별 초청선수로 확정했다. 이외에도 LPGA 투어 데뷔 첫해 신인상,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을 휩쓸었던 국내 여자골프 간판 스타 박성현(한국)과 유소연(한국), 이정은6(한국) 등 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세계적인 선수들이 출전을 알렸다. 신지애는 2007년 KLPGA 투어 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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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아들 찰리, 아빠 캐디 찬스에 개인 최소타 기록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14)가 생애 최소타 기록을 갈아치웠다.27일 CNN 등에 따르면 찰리 우즈는 지난 24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미션힐 인 리조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노타 비게이3세 주니어 챔피언십 지역 예선 14-15세 부문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쳤다.찰리는 2라운드 합계 7언더파 137타로 우승해 오는 11월 루이지애나주에서 열리는 본선에 출전하게 됐다.이날 찰리가 적어낸 66타는 18홀 개인 최소타라고 CNN은 전했다.찰리는 이날 버디 9개를 쓸어담고 보기 3개를 곁들였다.특히 찰리는 아버지 타이거가 직접 캐디로 나선 경기에서 개인 최소타와 우승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아 기쁨이 더했다.우즈는 작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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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라운드도 식후경' 골퍼들이 즐겨먹는 골프장 메뉴는? 전체 1위 '두부김치', 저녁 1위는 '치킨'
26일 스코어 관리 솔루션 제공업체 스마트스코어는 골프장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골퍼들이 좋아하는 음식과 계절별 사랑받는 메뉴 등을 분석해 발표했다.2022년 9월 1일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 그늘집 및 클럽하우스 등 360개 골프장 식음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해당기간 주문된 209만9,385건의 주문건수와 1만1746가지 메뉴를 분석했다. 음료는 제외했다.전체 판매수량 중 1위부터 10위까지의 메뉴는 두부김치, 어묵탕, 떡볶이, 치킨, 전요리, 순대, 튀김, 짜장면, 국밥, 수박 순으로 나타났다. 두부김치는 247,946건으로 1등, 어묵탕은 189,226건으로 2등, 떡볶이는 174,262건으로 3등을 차지했다.시간대별로 주문 메뉴에 차이를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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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마골프, 리디아 고와 VVIP 고객 대상 프라이빗 원포인트 레슨 진행
25일 골프웨어 브랜드 레노마골프는 지난 18일 쇼골프 김포공항점에서 전속모델 리디아 고 프로와 함께 하는 VVIP 고객 초청 레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레노마골프 고객들은 리디아 고의 원포인트 레슨을 받으며 맞춤형 개별 코칭, 스윙 자세 교정, 골프샷 시연 등 다양한 골프 노하우를 전수받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레노마골프는 지난 3월에 이은 두 번째 VVIP 고객 초청 행사로, 세계 최고의 골프 선수 리디아 고와 함께 하는 일대일 프라이빗 레슨을 진행해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레노마골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며, 팀레노마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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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주니어리그 패밀리 골프대회’ 3회차 대장정의 막 내려
25일 한국프로골프협회는 지난 24일 충북 청주 소재 파인파골프클럽에서 진행된 ‘KPGA 주니어리그 패밀리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주니어 선수들이 연령별 성장에 맞는 골프 장비를 활용해 쉽고 재밌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로 개최됐다.KPGA는 올해 3월부터 KPGA 회원 대상으로 유소년 골프 지도 능력 개발을 위한 전문 지도자 연수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이를 수료한 KPGA 회원들이 지역별로 모집된 주니어 선수들로 팀을 결성해 대회에 참여했다.이번 대회에는 총 87명의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해 3인 1조로 29개 팀을 구성했다.9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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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연장 3차 대역전', 2023 KLPGA 최종 라운드 시청률 1위
이다연의 연장 3차전 대역전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해 최종 라운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25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SBS골프에서 24일 생중계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가 0.826%(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중계된 23개 대회 중 가장 높은 수치로, 지난 7월 황유민이 우승한 ‘대유 위니아· MBN여자오픈’의 0.758% 기록을 경신했다.이다연은 인천 베어즈 청라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선두 김수지에 3타 뒤진 공동 5위로 시작했다.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인 이다연은 이민지, 패티 타와타나낏과 함께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 동타를 이룬 뒤, 3차 연장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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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섐보, LIV 골프 두번째 우승…개인·단체전 합쳐 상금 63억원
브라이슨 디섐보가 LIV 골프에서 통산 2승 고지에 올랐다.2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슈거그로브의 리치 하비스트 팜스에서 열린 LIV 골프 12차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디섐보는 8언더파 63타를 몰아치며 3라운드 최종 합계 13언더파 200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로써 디섐보는 지난 8월 열린 10차 대회에서 LIV 골프 첫 우승을 따낸 지 50일 만에 두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디섐보는 이날 버디 9개를 쓸어담으며 마크 리슈먼과 아니르반 라히리를 상대로 1타차 역전승했다.라히리, 찰스 하월 3세, 폴 케이시와 팀을 이룬 디섐보는 단체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그는 개인 우승 상금 400만 달러에 단체전 상금 300만 달러의 25% 75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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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 이다연, 위믹스포인트 11위·상금순위 3위
이다연(메디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세계랭킹 7위 이민지(하나금융그룹)를 꺾고 시즌 2승을 챙기며 위믹스 포인트 랭킹 11위에 올랐다..지난 24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대회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이다연은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이민지, 패티 타바타나낏(하나금융그룹)과 연장전에 돌입, 3차 연장 끝에 이들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시즌 2승을 고지에 오른 이다연은 위믹스포인트 대회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순위를 11위로 끌어올렸고 상금순위 3위에 올라섰다.한편, 이번 대회에서 7위를 기록한 이예원(KB금융그룹)은 위믹스포인트 랭킹 1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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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DP 월드투어 프랑스오픈서 공동 6위 올라
김주형이 내년 파리 올림픽이 열리는 코스에서 치러진 DP 월드 투어 프랑스 오픈에서 톱10에 올랐다.25일 프랑스 파리 근교 르 골프 나쇼날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김주형은 3언더파 68타를 기록, 합계 9언더파 275타로 공동 6위에 자리했다.김주형은 한국에서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로 내년 파리 올림픽에 출전할 가능성이 또한 가장 크다.르 골프 나쇼날은 내년 파리 올림픽 때 사용될 코스로 김주형은 "만약 올림픽에 출전하게 된다면 이번 대회는 예습에 딱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대회 우승은 일본의 히사쓰네 료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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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는 내 땅' 최혜진, 시즌 두 번째 국내 우승 청신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최혜진이 올해 들어 국내에서만 두 번째 우승을 넘본다.최혜진은 22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2위 그룹을 1타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자리 잡은 최혜진은 지난 6월 롯데 오픈 제패 이후 석 달 만에 또 한 번 KLPGA투어 대회 우승 기회를 만들었다.지난해 LPGA투어에 진출한 최혜진은 LPGA투어에서는 2시즌이 다 가도록 우승이 없지만, 올해 국내에서 치른 2차례 대회에서는 우승 한번을 포함해 모두 톱10에 들었다.특히 우승했던 롯데 오픈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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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10월 12일 개막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 확정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뛰는 임성재가 10월 12~15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KPGA는 임성재가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임성재가 KPGA 코리안투어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지난 5월 우리금융 챔피언십 이후 다섯 달 만이다.임성재는 당시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했다.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임성재는 4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임성재는 2019년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그때도 대회 코스는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였다.올해 7회째를 맞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총상금이 15억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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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KB 아마 선수권 정상
이승민(경주화랑고 3)이 제16회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는 아마추어 여자 골프의 메이저급 대회다. 대회 최종 3라운드가 기상 악화로 취소되면서 이승민은 2라운드까지 성적으로 우승했다. 이승민은 전날 2라운드까지 6언더파 138타를 쳤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이승민은 내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출전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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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혁, 2023 KPGA 스릭슨투어 19회 대회 우승
문준혁(27)이 2023 KPGA 스릭슨투어 19회 대회서 정상에 올랐다. 20일과 21일 전북 군산CC 김제, 정읍코스(파70.6,78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문준혁은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7타로 선두에 3타차 뒤진 공동 9위로 끝냈다. 대회 최종일, 문준혁의 경기력은 달랐다.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문준혁은 15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버디 7개를 잡아내며 최종합계 9언더파 131타로 우승했다.경기 후 문준혁은 “우승했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 1라운드를 마치고 타수 차이가 많이 났고 컨디션이 좋지 않아 기대하지 않았다”며 “샷이 전체적으로 안정적이었다. 좋은 퍼트 감이 우승의 원동력”이라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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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내년 파리올림픽 개최 코스에서 1라운드 7언더파
김주형이 내년 파리 올림픽 골프 경기가 열리는 코스에서 맹타를 휘둘렀다.김주형은 22일 프랑스 파리 근교 르 골프 나쇼날(파71)에서 열린 DP월드투어 프랑스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4타를 쳐 단독 선두에 올랐다.르 골프 나쇼날은 내년 파리 올림픽 때 남녀 골프가 열리는 코스다.프랑스 골프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프랑스 오픈을 1991년부터 치러왔고 2018년 라이더컵이 열렸다.김주형은 한국 선수 가운데 세계랭킹이 가장 높아 내년 파리 올림픽 출전 가능성이 크다.김주형은 "이곳에서 올림픽이 열린다는 사실을 잘 안다"면서 "만약 올림픽에 출전하게 된다면 이번 대회는 예습에 딱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이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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