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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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살인미소 유현주, '환한 미소로 출발해요'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유현주(22.골든블루)가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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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섹시골퍼 유현주, '있는 힘껏 날리는 티샷'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유현주(22.골든블루)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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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섹시골퍼 유현주, '어디로 공략하죠'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유현주(22.골든블루)가 2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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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 '페어웨이 벙커도 문제없어'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연주(24.SBI)가 6번홀 페어웨이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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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 '보이나요 홍삼'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정은5(28.교촌F&B)이 6번홀 페어웨이를 향해 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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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 '지금 먹는것은 힘을 내게 하는 홍삼'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정은5(28.교촌F&B)이 6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가는 중 홍삼을 먹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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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용, '강하게 멀리 날린다'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최혜용(26.BNK금융그룹)이 6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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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 '이 악물고 날리는 강한 티샷'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연주(24.SBI)가 6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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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오안나, '우리는 환상의 콤비에요'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정은5(28.교촌F&B)이 5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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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용, '퍼팅 라인이 애매하네'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최혜용(26.BNK금융그룹)이 5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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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박준원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3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준원이 4번 홀 티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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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변현민, '반가운 마음에 손 번쩍'
[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파72ㅣ6,463야드)에서 2016시즌 아홉 번째 대회인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변현민(26.AB&I)이 10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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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데이, 63타 코스 레코드 타이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 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 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맹타를 휘둘렀다. 반면 한 달 만에 복귀한 조던 스피스(미국)는 부진했다.데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721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쓸어담는 퍼펙트 플레이를 펼쳤다.9언더파는 코스 레코드 타이다. 1992년 프레드 커플스(미국), 1994년 그렉 노먼(호주) 등이 기록했다. 단독 선두로 나선 데이는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빌 하스(미국) 등 공동 2위(7언더파 65타)에 2타 앞섰다.이날 10번홀부터 출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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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선수로 출전한' 김시우, 플레이어스 공동 23위 출발
김시우(21, CJ)가 제5의 메이저 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김시우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 · 721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4언더파 공동 23위를 기록했다.괜찮은 출발이다. 코스 레코드로 9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선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와 5타 차. 7언더파 공동 2위 그룹인 빌 하스(미국),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등과는 3타 차에 불과하다.김시우는 대기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린 뒤 공석이 생기면서 대회에 출전했다.김시우는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1개를 쳤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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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이글 풍년’ 하루에 무려 13개
[유성=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말 그대로 ‘이글 풍년’이다.12일 대전 유성구 유성 골프장(파72.6796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매일유업 오픈 1라운드. 이날 하루에만 이글(파3 홀인원 포함)이 무려 13개나 쏟아졌다. 한 라운드 최다 이글 수에 관한 공식 집계 기록은 없지만 한꺼번에 10개 이상의 이글이 나온 건 흔치 않은 일이다.단독 선두로 나선 김진성을 포함해 마관우, 현정협, 문도엽, 권명호, 신용진, 제이슨 강, 김도훈, 전가람, 서원, 정승환, 김비오가 이글을 기록했고, 강민석은 파3 13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기쁨을 누렸다.이글이 가장 많이 나온 홀은 1번과 2번홀이었다. 각각 4개의 이글이 나왔다. 파4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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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승부사’ 강경남, 통산 10승 발판 마련
[유성=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돌아온 승부사’ 강경남(33.슈퍼두퍼)이 국내 통산 10승을 달성할 발판을 마련했다.강경남은 12일 대전 유성구 유성 골프장(파72.6796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대회인 매일유업 오픈 첫날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를 몰아쳤다. ‘깜짝 선두’로 나선 김진성(27.8언더파)에 2타 뒤진 공동 2위다.강경남은 지난해 군 제대 후 이번이 세 번째 대회 참가다. 개막전이었던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컷 탈락을 했던 그는 지난주 매경 오픈에서 공동 30위에 오르며 서서히 실전 감각을 회복하고 있다.이날 10번홀부터 출발한 강경남은 첫 홀에서 10m 이상 거리에서 버디를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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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스헤리티지, 새로운 남자골프를 만나다
[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넵스헤리티지 2016 대회가 개막한다. '넵스헤리티지 2016'은 오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홍천 힐드로사이골프장에서 열린다.넵스헤리티지 2016를 개최하는 (주)넵스는 '골프를 디자인하라'를 모토로 내세웠다. 가구 디자인 회사다운 발상으로 가볍게 볼 게 아니다. 실제로 넵스는 기존 대회와 차별화되는 다양한 이벤트로 '남다른' 대회를 만들어가고 있다.가장 먼저 갤러리가 직접 상금을 '디자인'하는 방식을 꼽을 수 있다. 넵스는 대회를 앞두고 크라우드 펀딩업체인 와디즈와 함께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투자금액을 상금증액에 활용할 계획이다.넵스는 지난 해 대회때도 갤러리 입장권 및 기념품 판매수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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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핀첨 “골프 올림픽 퇴출 없을 것”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팀 핀첨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커미셔너가 골프의 올림픽 정식 종목 잔류를 낙관했다. 톱랭커들의 잇따른 불참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된다.핀첨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개막을 하루 앞둔 12일(한국시간) 대회장인 미국 플로리다주 소그래스 TPC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부 선수들이 올림픽 불참 의사를 밝혔지만 큰 문제는 아니다”며 “다음 올림픽에서도 골프는 정식 종목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AP통신 등이 전했다.골프는 112년 만에 이번 리우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하지만 최근 애덤 스콧, 마크 레시먼(이상 호주), 루이 우스트히즌, 샬 슈워츨(이상 남아공), 비제이 싱(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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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PGA 투어로 옮겨볼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유럽프로골프(EPGA) 투어를 주무대로 활동하는 안병훈(25.CJ그룹)이 내년부터 미국에서 뛸 가능성이 높아졌다.PGA 투어 사무국은 안병훈이 2주 전 열린 취리히 클래식에서 준우승하면서 ‘특별회원’ 자격에 필요한 페덱스컵 포인트를 충족시켰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안병훈은 2015-2016 남은 시즌 정규 대회에 출전할 자격을 얻었다.안병훈은 올 시즌 비회원 자격으로 PGA 투어 7경기에 출전했다. 페덱스 포인트 413점, 상금은 64만5745달러를 챙겼다. 안병훈의 기록은 아직 공식 랭킹에 집계되지 않았지만 투어 멤버와 비멤버를 모두 포함하면 페덱스 랭킹은 84위, 상금은 89위에 해당된다.PGA 투어는 시즌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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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천재’ 강경남 “연습 재미에 푹 빠져 살아요”
[유성=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연습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예전에는 몰랐어요. 군대 가기 전보다 서너 배 이상은 하는 것 같아요.”강경남(33.슈퍼두퍼)의 과거 별명 중 하나는 ‘게으른 천재’였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통산 9승을 올린 실격자였지만 남들보다 연습을 별로 하지 않아서였다. 지난해 군 제대 후 올 시즌 투어에 복귀한 그는 달라졌다.12일 대전 유성구 유성 골프장(파72.6214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대회인 매일유업 오픈 1라운드. 강경남은 이날 6언더파를 기록했다. 버디 8개를 쓸어담고, 보기는 2개로 막았다.경기 후 만난 강경남의 표정은 밝았다. 때론 호기심 많은 새내기 같았다. “버디를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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