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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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제임스 한, 연장전 끝 통산 2승(1보)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재미동포 제임스 한(35)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연장전 끝에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제임스 한은 9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골프장(파72.7575야드)에서 열린 웰스파고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를 보탰다.최종합계 9언더파를 적어낸 제임스 한은 로베르토 카스트로(미국)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해 2월 노던 트러스트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지 약 15개월 만이다. 그는 당시에도 연장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연장 첫 번째 홀에서 제임스 한은 침착하게 두 번째 샷 만에 볼을 그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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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원까지 기부” 김해림의 ‘통큰 꿈’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10억원까지 기부하고 싶어요.”‘기부 천사’ 김해림(27.롯데)이 8일 전북 군산의 군산 골프장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 우승 직후 앞으로의 기부에 대한 꿈을 밝혔다. 평소 “첫 우승을 하면 상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던 그는 “소원을 이뤄 기쁘다. 이번에는 금액이 큰 만큼 좋은 곳에 쓰일 수 있는 곳을 알아보겠다”면서 이렇게 말했다.그는 1억원 이상 기부자인 '아너 소사이어티' 멤버이다. 2부 투어를 뛰던 2007년부터 매년 상금에서 일부를 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고 있다. 그래서 별명이 '기부 천사'다. 그의 팬클럽 회원들도 김해림이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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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연장전 끝 이수민 꺾고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상현(33.동아제약)이 제3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연장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박상현은 8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 골프장(파72.6947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를 적어낸 박상현은 이수민과(23.CJ오쇼핑)과 동타를 이룬 후 2차 연장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박상현은 이로써 2014년 10월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했다. 통산 5승째다. 또한 우승 상금 2억원을 받아 시즌 상금 랭킹 1위로 올라섰다.최종일 선두에 2타 차 공동 3위로 시작한 박상현은 전반에 2타를 줄인 뒤 16번홀(파5)과 17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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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림 “상금 전액 기부 꿈 이뤄 기뻐요”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드디어 첫 우승을 달성하고, 상금도 약속대로 기부할 수 있게 돼서 정말 기뻐요.”김해림(27.롯데)‘기부 천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이어티’ 멤버다. 이는 1억원 이상 기부자에게 붙는 명예로운 호칭이다. 2007년부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회원이 된 그는 2부 투어를 뛰던 시절에도 상금에서 10~20만원씩 떼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냈다.2009년 정규 투어에 합류한 후에는 매년 상금의 10%씩을 떼어내 기부했다. 남을 돕고 싶었지만 형편이 어려워 실천을 못해 아쉽다는 부모님의 권유로 기부를 시작해 지금은 생활의 일부가 됐다. 그의 팬클럽인 ‘해바라기’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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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림, KLPGA 투어 130번째 대회에서 첫 우승
김해림(27, 롯데)이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김해림은 8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파72 · 652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교촌레이디스오픈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5언더파 정상에 올랐다.2007년 프로로 데뷔한 지 9년 만에 거둔 첫 우승이다. KLPGA 투어에서는 130번째 대회에서 거둔 우승이기도 하다. 김해림의 최고 성적은 지난해 두 차례(KB금융 스타 챔피언십,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준우승이었다.첫 홀에서 보기를 범해 공동 선두를 허용한 김해림은 3번홀과 4번홀 연속 버디로 치고나갔다. 이어 5번홀 이글로 격차를 확 벌렸다. 10번홀 버디 이후 12번홀과 15번홀, 17번홀에서 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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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하는 김비오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8일 경기도 성남시의 남서울 골프장(파72ㅣ6,948야드)에서 대한골프협회(KGA) '제3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비오가 7번 홀 그린엣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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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파울러, 통산 4승 부푼 꿈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 랭킹 5위 리키 파울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4승 달성을 위한 기대를 부풀렸다.파울러는 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골프장(파72.7575야드)에서 열린 웰스파고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개 2개를 묶어 4언더파를 보탰다. 중간 합계 9언더파를 적어낸 그는 로베르토 캐스트로(미국.8언더파)에 1타 앞선 단독 선두다.2012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는 파울러는 이로써 4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고 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통산 4승째를 기록하게 된다.재미 교포 제임스 한(35)도 역전을 노리고 있다. 그도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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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타누깐, LPGA 태국 우승 한 이번엔 풀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한 달 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일 뒷심 부족으로 우승 직전에 돌아선 아픔이 있다.당시 그는 15번홀을 마쳤을 때만 하더라도 리디아 고(뉴질랜드)에게 2타 앞서 있었다. 하지만 16번홀에서 3퍼트로 1타를 잃었고, 17번홀에서는 티샷을 벙커로 보내며 또 1타를 잃었다. 흔들리기 시작한 쭈타누깐은 마지막 홀에서도 보기를 범하며 4위로 경기를 마쳤다.쭈타누깐은 3년 전인 2013년 혼다 타일랜드 대회에서도 최종일 13번홀까지 3타 차 리드를 달리다 마지막 홀에서 트리플 보기를 범하며 박인비(29.KB금융그룹)에게 우승컵을 내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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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한, 공동 3위 점프…PGA 투어 2승 도전
재미교포 제임스 한(34)이 통산 2승 전망을 밝혔다.제임스 한은 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골프클럽(파72 · 757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면서 중간합계 7언더파 공동 3위로 점프했다.9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선 리키 파울러(미국)와 고작 2타 차다.제임스 한은 지난해 2월 노던 트러스트 오픈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15개월 만에 찾아온 통산 2승 기회다.3라운드 성적표는 버디 6개와 보기 2개. 특히 14번홀부터 16번홀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잡으면서 파울러를 바짝 추격했지만, 17번홀에서 보기를 범한 탓에 공동 3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파울러가 중간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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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한' 유소연, 단독 선두에서 4위로 내려앉아
잘 나가던 유소연(26, 하나금융그룹)이 주춤했다.유소연은 8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프랫빌의 RTJ 골프 트레일 세네이터 코스(파72 · 659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치며 중간합계 10언더파 4위로 내려앉았다.2014년 8월 캐나다 오픈 우승이 마지막이었던 유소연은 세계랭킹도 10위까지 떨어진 상태.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오르며 우승을 향해 달렸지만, 3라운드에서 잠시 주춤했다.14언더파 단독 선두 에리야 주타누깐(태국)과 4타 차다.여전히 우승 기회는 남아있다. 현재 세계랭킹에서 한국 골퍼 중 6번째인 유소연에게, 2016년 리우 올림픽 출전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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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를 노리는 홍순상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성남시의 남서울 골프장(파72ㅣ6,948야드)에서 대한골프협회(KGA) '제3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이 13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퍼터로 그린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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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0위 유소연, 올림픽 경쟁은 끝나지 않았다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이 올림픽 출전 경쟁에 불을 붙였다.유소연은 7일(한국시각) 미국 앨라배마주 프랫빌의 RTJ 골프 트레일 세네이터 코스(파72·659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단독 선두가 됐다.공동 8위로 둘째 날 경기를 시작한 유소연은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는 쾌조의 컨디션으로 순위표의 맨 윗자리를 꿰찼다. 호주 교포 이민지(20·하나금융그룹)와 모건 프레슬, 라이언 오툴(이상 미국)의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렸다.현재 여자골프 세계랭킹 10위로 한국 국적 선수 가운데 여섯번째로 높은 순위에 올라있는 유소연은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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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선두’ 장원주 ‘바람 불어 좋은 날’
[군산=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루키’ 장원주(20.대방건설)는 올 시즌 4개 대회에 출전해 3번 컷 탈락을 했다. 컷을 통과한 한 번의 성적도 공동 65위로 저조했다.장원주는 그러나 6일 전북 군산의 군산 골프장(파72.6490야드)에서 열린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첫날 ‘깜짝 선두’로 나섰다. 바람이 부는 가운데 버디만 3개를 골라내는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신장 171cm의 큰 키에 서구적인 마스크를 가진 그는 2, 5, 7번홀에서 버디를 솎아냈다. 오후 들어 바람이 더 거세졌지만 그는 후반 들어서도 타수를 잃지 않고 끝까지 잘 버텼다. 장원주는 경기 후 “평소에는 바람을 이기려는 스타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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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승 아빠’ 문경준, 또 우승하며 새 역사 쓸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문경준(34.휴셈)은 오는 7월이면 둘째 아들을 보게 된다. 아이 태명은 ‘또승’이다. 아이의 태명처럼 또 우승하길 바라고 있어서다. 그는 첫째 아들 지호 군의 태명을 ‘우승’으로 지은 후 지난해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문경준은 그의 바람을 이룰 듯한 기세다. 5일 경기 성남 남서울 골프장(파72.6353m)에서 열린 GS칼텍스 매경오픈 2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보탰다.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었다. 오후 5시50분 현재 중간 합계 9언더파 단독 선두다.이날 10번홀부터 출발한 문경준은 초반부터 치고 나갔다. 11~12번홀 연속 버디로 순조롭게 출발한 그는 15번홀에서도 1타를 줄이며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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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쓰레기통’에 처박힌 스폰서의 꽃
[군산=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6일 전북 군산의 군산골프장(파72.649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1라운드. 이날 대회를 주최한 교촌에프엔비는 대회를 마친 선수들에게 일일이 장미꽃 한 송이를 나눠줬다. 포장지에는 “당신을 응원하는 교촌은 이런 치킨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주최 측인 교촌에프엔비 관계자는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작은 선물로 꽃을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꽃을 받아든 고진영(21.넵스)은 코를 가까이 대고 향기를 맡아보는가 하면 캐디를 비롯한 주위 사람들에게 자랑하며 즐거워했다.그런데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장면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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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공백’ 허윤경 “바람 계산도 쉽지 않네요”
[군산=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바람 계산도 쉽지 않았고, 볼 콘택트도 좋지 않았어요.”무릎 부상으로 9개월 만에 필드에 돌아온 허윤경(26.SBI)이 실전 감각이 무뎌진 탓인지 복귀전 첫날 발걸음이 무거웠다. 허윤경은 6일 전북 군산 군산골프장(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1라운드에서 5오버파 77타를 쳤다. 버디는 1개에 불과했고, 보기 6개를 쏟아냈다.통산 3승을 기록 중인 허윤경은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인해 지난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를 마지막으로 투어 무대를 잠시 떠났다. 미국에 머물며 치료와 휴식을 병행했던 허윤경은 “잠시 골프를 잊고 영어도 배우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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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교포 차례(?)...이민지-애니 박, 공동 2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난주 한국 선수에 이어 이번에는 교포 선수가 우승을 할 차례일까. 호주 교포인 이민지(20.하나금융그룹)과 미국교포인 애니 박(2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첫날 공동 2위에 올랐다.이민지는 6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프랫빌의 RTJ 골프 트레일 세네이터 코스(파72.659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를 쳤다. 애니 박 역시 버디 7개에 보기 2개를 곁들였다. 둘은 7언더파를 쳐 단독 선두로 나선 레티시아 베크(이스라엘)과는 2타 차다.이민지는 지난해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첫 우승을 거뒀고, 지난달 롯데 챔피언십에서 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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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공백’ 매킬로이, 샷 감각 ‘뚝’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 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지난 4월 초 마스터스 이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 적이 없다. 그는 한 달 가량의 공백 기간 동안 18홀 라운드를 돌아본 적도 없다고 했다. 그래서였을까. 복귀전 첫날 부진했다. 다행인 건 후반으로 갈수록 샷 감이 돌아왔다는 점이다.매킬로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골프장(파72.7575야드)에서 열린 웰스파고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쳤다. 선두와는 8타 차 공동 75위다. 버디 4개를 잡아냈지만 보기 3개에 더블보기도 1개를 범했다.이날 10번홀부터 출발한 매킬로이는 12~13번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했다. 파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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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퀀' 김효주 사용 요넥스 클럽 CF 공개
여자 골프 간판 김효주(21 · 롯데)가 실제 사용하는 골프 클럽의 TV 광고 영상이 공개됐다.스포츠 용품 전문업체 요넥스코리아의 '이존 XPG (EZONE XPG) 골프클럽'이다. CF는 '골프는 얼굴로 치는 게 아니다'와 '골프는 힘으로 치는 게 아니다' 등 두 편으로 제작됐다.김효주는 CF에서 요넥스 클럽으로 특유의 편안한 스윙을 구사한다. CF는 케이블 TV 골프 채널인 'SBS골프' 'J골프' 및 요넥스 공식 페이스북에서 4일부터 공개됐다.요넥스 'EZONE XPG 드라이버'는 실제 김효주가 사용하는 제품으로 460ml 딥 페이스 샬로우 백 설계로 어드레스 시 안정감과 넓은 유효 타구면으로 비거리 손실을 줄여준다는 설명이다. EZONE XPG 골프 클럽은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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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준, 매경오픈 최초 2연패 향해 ‘굿샷’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해 35회째를 맞는 GS칼텍스 매경오픈은 지금까지 한 번도 2연패를 허용하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대회 사상 최다승도 2승에 불과하다.지난해 챔피언 문경준(34.휴셈)이 대회 첫날 새로운 역사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그는 5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 골프장(파72.6353m)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쳤다. 오후 6시30분 현재 김형성(36.현대자동차), 박상현(33.동아제약)과 함께 공동 선두다.문경준은 “이 대회 코스는 난도가 높아 인내가 필요한 곳”이라며 “내가 안전하게 치는 스타일이라 2년 연속 우승을 못할 것도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아직 3라운드가 있는 데다 쟁쟁한 경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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