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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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가혜원 '신중하게 스윙했다'
[마니아리포트(대전 도룡동) 조원범기자]30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 KB 국민카드 GLT/LGLT'(총시상 5억상당)'전국 결선이 열렸다.'2016 KB 국민카드 GLT/LGLT'는 올해부터 대회 운영이 바뀌었다. 4~7월까지 시즌1, 8~11월까지 시즌2로 나뉘어 총 8개 대회로 진행되어 예선 4개 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전국 결선 4개대회는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진행된다.결선 2개 대회는 시상품으로 자동차를 포함 푸짐한 시상품이 준비되어 있다.'2016 KB 국민카드 GLT/LGLT'는 국민카드와 골프존이 주최하고 레드와인 폴리페놀,모리엔,닥터장랩,아담스콧,블랙에로우,바록스에서 후원한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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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서채영 '간결하고 깔끔하게'
[마니아리포트(대전 도룡동) 조원범기자]30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 KB 국민카드 GLT/LGLT'(총시상 5억상당)'전국 결선이 열렸다.'2016 KB 국민카드 GLT/LGLT'는 올해부터 대회 운영이 바뀌었다. 4~7월까지 시즌1, 8~11월까지 시즌2로 나뉘어 총 8개 대회로 진행되어 예선 4개 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전국 결선 4개대회는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진행된다.결선 2개 대회는 시상품으로 자동차를 포함 푸짐한 시상품이 준비되어 있다.'2016 KB 국민카드 GLT/LGLT'는 국민카드와 골프존이 주최하고 레드와인 폴리페놀,모리엔,닥터장랩,아담스콧,블랙에로우,바록스에서 후원한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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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안병훈, 취리히 클래식 2R 공동 9위
남자 골프의 '젊은 피' 노승열(25, 나이키골프)과 안병훈(25, CJ)이 이틀 연속 상위권을 지켰다.노승열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 · 742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2라운드 10개 홀에서 2타를 줄이면서 중간합계 6언더파 공동 9위로 올라섰다.악천후로 절반 이상의 골퍼들이 2라운드를 끝내지 못했다.노승열은 2014년 취리히 클래식 챔피언이다. 1라운드에서 4타를 줄였고, 2라운드 10개홀에서도 2타를 줄이면서 2년 만에 우승을 노린다.2라운드 18개홀을 모두 돈 11언더파 공동 선두 제이미 러브마크(미국)와 조나단 베가스(베네수엘라)와 5타 차. 하지만 아직 2라운드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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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정, 6개홀 덜 치르고도 단독 3위
허미정(27, 하나금융그룹)의 상승세가 계속 됐다.허미정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 콜리나스 컨트리클럽(파71 · 646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텍사스 슛아웃 2라운드 12개홀에서 3타를 더 줄였다.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돼 6개홀을 남긴 상황에서 중간합계 8언더파 단독 3위다. 이미 2라운드를 마친 10언더파 단독 선두 저리나 필러(미국)와 2타 차.다만 3라운드에 앞서 2라운드 6개홀을 더 치러야 해 체력 부담이 될 수도 있다.18개홀을 모두 돈 지은희(29, 한화)는 5타를 줄이면서 중간합계 9언더파 단독 2위로 뛰어올랐다.지은희는 "거기에서 잠들었다(아침 일찍 2라운드를 시작해 첫 홀에서 보기)"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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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세운 박성현 vs 실리 챙긴 김민선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성현(23.넵스)과 김민선(21.CJ오쇼핑)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대표적인 장타자다. 지난해 나란히 1, 2위에 올랐다. 박성현이 올 시즌 3전 3승으로 승률 100%를 기록하자 전문가들은 그 대항마로 김민선을 꼽고 있다. 김민선은 올해 아직 우승만 없을 뿐 최근 2개 대회에서 3위와 준우승을 거두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29일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골프장(파72)에서 열린 KG이데일리 여자오픈 첫날 둘은 같은 조에서 경기를 펼쳤다. 박성현은 직전 대회 우승자이고, 김민선은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다.경기를 마친 박성현과 김민선의 표정은 밝았다. 박성현은 ‘자존심’을 되찾았고, 김민선은 ‘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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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절친’ 노승열-안병훈, 스코어도 나란히 4언더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노승열(25.나이키골프)과 안병훈(25.CJ)은 라이벌이자 동갑내기 친구 사이다. 지난해 안병훈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한동해 오픈에서 우승할 당시 친구인 노승열이 마지막 홀에서 실수를 범하며 준우승에 머물자 우승 세리머니 대신 친구를 안아주며 위로했다.초등학교 시절부터 알고 지낸 노승열과 안병훈은 둘 다 일찌감치 해외로 눈길을 돌린 공통점이 있다. 다만 노승열은 미국, 안병훈은 유럽행을 택했다. 둘은 또한 300야드를 넘나다는 장타자라는 공통점이 있다. 프로 무대에서는 노승열이 먼저 성공 가도를 달렸지만 최근에는 안병훈이 조금 앞서 나가는 상황이다.둘은 모처럼 한 무대에 섰다. 29일(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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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홀컵으로 들어가라'
[마니아리포트(경기 용인)=조원범 기자]2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ㅣ6,400야드)에서 '제6회 KG·이데일리'(총상금 5억 원,우승상금 1억 원)'대회가 열렸다.박성현(23,넵스)이 4전 4승에 도전한다.박성현은 오늘 김민선(21.CJ오쇼핑), 조정민(22.문영그룹)과 같은 조에서 플레이한다.안신애(26.해운대비치리조트)12번홀에서 퍼트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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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주영 '목표는 정했다'
[마니아리포트(경기 용인)=조원범 기자]2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ㅣ6,400야드)에서 '제6회 KG·이데일리'(총상금 5억 원,우승상금 1억 원)'대회가 열렸다.박성현(23,넵스)이 4전 4승에 도전한다.박성현은 오늘 김민선(21.CJ오쇼핑), 조정민(22.문영그룹)과 같은 조에서 플레이한다.박주영(26.호반건설)이 10번홀에서 티 샷을 준비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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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속 버디’ 허미정, 텍사스 슛아웃 단독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한국 여자골프는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0개 대회에서 4승을 합작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교포 선수들에게 4연속 우승을 내주며 주춤했다. 교포 선수들이 복병으로 등장한 셈이다.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 콜리나스 골프장(파71.6462야드)에서 열린 텍사스 슛아웃 1라운드. 대회 첫날 한국 여자골프 선수들이 선두권에 대거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 번 우승 행진을 이어갈 발판을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일단 선봉은 허미정(27)이 맡았다.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를 적어냈다. 단독 선두다. 허미정은 특히 5연속 버디가 돋보였다. 10번홀부터 출발한 그는 15~18번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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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안병훈, 힘차게 상위권 출발
노승열(25·나이키골프)과 안병훈(25·CJ)이 나란히 상위권으로 출발했다.노승열은 29일(한국시각)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42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 공동 8위에 올랐다.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되며 154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일부가 18홀 경기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2014년 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노승열은 18홀 경기를 모두 소화해 버디 6개, 보기 2개로 상위권에 자리했다.최근 목 부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안병훈도 버디 5개, 보기 1개를 잡고 상위권으로 대회를 시작했다. 노승열, 안병훈과 함께 공동 8위 그룹에는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6)와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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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정, 텍사스 집에서 퍼터 바꾸고 선두 출발
이번에는 허미정(27, 하나금융그룹)이다.허미정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 콜리나스 컨트리클럽(파71 · 646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텍사스 슛아웃 1라운드에서 5언더파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허미정은 2009년 세이프웨이 클래식, 2014년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우승 경험이 있다. 통산 3승 도전이다.허미정은 1라운드를 마친 뒤 "샷은 좋지 않았다. 어드레스 역시 안정적이지 못했다. 다만 퍼트가 좋았다"면서 "5개홀 연속 버디를 하고, 좋은 성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이유"라고 활짝 웃었다.텍사스는 허미정에게는 고향이나 다름 없다. LPGA 투어에 참가하면서 텍사스 지역에 집을 구했기 때문이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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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여왕’ 박성현 “어프로치 때는 짧게 잡아요”
[용인=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장타 여왕’ 박성현(23.넵스)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지존’으로 자리 잡았다. 올 시즌 3개 대회에 출전해서 모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3전3승으로 승률 100%다. 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시즌 최다승(신지애의 9승)과 최다 상금 기록(김효주의 12억890만원)을 갈아치울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8일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을 하루 앞두고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골프장(파72)에서 만난 박성현은 “올 시즌 성적이 좋은 이유는 기본이 잘 되고 있어서”라고 했다. 그가 말하는 기본은 쇼트 게임이다.박성현은 “예전에는 그린 주변의 아주 쉬운 라이의 어프로치도 제대로 못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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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GEAR] 티셔츠 한장이 나오기까지
[마니아리포트 노수성 객원기자] 라운드를 위한, 즉 골프를 위한 옷을 선택하는 것은 수십년동안 볼을 쳐온 에디터의 입장에서도 어렵기 그지 없다.라운드 전날 짐을 꾸리면서 요즘도 여전히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다. 넣지 않으면 그동안 획득했던 모든 스킨을 상대방에게 헌납해야 하는 3m짜리 퍼팅을 마주한 것도 아닌데,반복해서 퍼팅 라인을 읽듯이 보스턴백에 옷을 넣었다가 빼기를 반복한다.어떤 때는 팬츠 두장을 놓고 알파고와 대적한 이세돌처럼 장고에 장고를 거듭하기도 한다.팬츠 하나는 핏과 컬러,스타일은 괜찮은데 일상복처럼 뒷 편 포켓이 너무 작은 게 문제다. 퍼터 헤드 커버와 야디지북 등을 뒷주머니에 꼭 넣어야 하는 루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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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3번’ 전인지, 이번엔 우승 쏜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난해 한미일 메이저 대회를 한 차례씩 제패한 후 올해 미국으로 무대를 옮긴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아직 시즌 첫 우승을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올 시즌 다섯 차례 출전한 대회에서 준우승 세 번과 3위 한 차례 등 언제라도 우승할 기량을 갖추고 있다.28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 콜리나스 골프장(파71.6462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텍사스 슛아웃은 전인지가 시즌 첫 우승을 달성할 절호의 기회로 꼽힌다.2013년 시작된 이 대회에서 한국의 에이스 박인비(28.KB금융그룹)는 2013년과 지난해 두 차례 우승했다. 박인비는 그러나 최근 엄지손가락 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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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옷' 입고 승승장구하는 女골퍼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입으면 기분이 달라진다. 왠지 일이 더 잘 풀릴 것 같은 예감도 든다. 멘탈 스포츠인 골프에서도 의상은 단순한 옷 이상의 역할을 한다. 심리적으로 각각의 선수에게 안정감을 주는 컬러가 있는가 하면, 기능성 소재는 선수가 최상의 샷을 날리는 데 도움을 준다.올해 새로운 의류 후원사를 만난 선수 중에서는 박성현이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올 시즌 3전3승을 기록하며 승률 100%를 기록 중이다. 루키 이소영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김민선은 안정적인 기량을 뽐내고 있다. 이들의 스타일과 의상 콘셉트를 알아본다. 박성현은 올 시즌 자신이 좋아하는 ‘옐로'를 시그니처 컬러로 선정해 골프 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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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마니아썰]한국골프가 올림픽 시상대에 오르는 상상
지구촌 최대 스포츠 축제인 올림픽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골프는 1900년 파리 올림픽에서 처음 선보인 뒤 1904년 세인트루이스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에서 사라졌다. 1896년 1회 때 대회 때 골프가 정식 종목에 없었던 이유는 개최지인 그리스에 골프 코스가 없어서였다.골프가 올림픽에서 사라진지 112년 만에 다시 부활한다. 오는 8월 리우올림픽에서 7인제 럭비와 함께 새롭게 추가됐다. 골프는 단체전이 아닌 남녀 개인전으로 열린다. 오는 7월11일 세계 랭킹 기준으로 국가별 2명씩 각 60명이 출전하게 된다. 다만 세계 랭킹 상위 15위 이내 4명 이상의 선수가 포진한 국가는 최대 4명까지 출전할 수 있다.한국은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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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김경태 리우올림픽 남자골프 출전권 쟁탈전
골프는 112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복귀했다. 1904년 세인트루이스 올림픽 이후 올림픽에서 볼 수 없었다가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다시 볼 수 있게 됐다. 그만큼 관심이 뜨거운 종목이기도 하다.무엇보다 출전권을 얻는 경쟁부터 치열하다.리우 올림픽 골프에는 각국에서 2명씩 출전이 가능하다. 물론 예외는 있다. 세계랭킹 15위 안에 드는 선수들이 4명 이상이면 최대 4명까지도 출전이 가능하다. 한국 여자 골프는 현재 8명의 선수가 세계랭킹 15위 안에 들어있다. 세계랭킹 2위 박인비를 제외하면 누구도 올림픽 출전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여자 골프에 관심이 쏠렸지만, 남자 골프 역시 올림픽 출전권 2장을 놓고 마지막까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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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대만선수 베이브 류와 후원 계약
[마니아리포트]국산 골프볼 제조업체인 볼빅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대만 선수 베이브 류(23)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베이브 류는 2016년 JLPGA 퀄리파잉스쿨을 2위로 통과, 1부 투어 풀시드를 획득한 기대주다. 2008년부터 5년간 대만 국가대표로 활약한 뒤 2012년 프로로 전향했다.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 투어에서는 통산 6승을 거뒀다.농구선수 출신 부모님을 둔 덕에 체격조건(신장 176cm)이 좋고, 기술 습득 속도가 매우 빠르다. 어머니 수리 친은 대만에서 농구해설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버지는 고교농구팀 감독이다. 두 남동생은 대만에서 농구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다. 베이브 류는 한국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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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스틸브랜드, 마케팅 파트너 협약
[마니아리포트]국내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업체인 스틸브랜드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공식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LPGA 투어는 지난주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 기간 대회장인 미국 샌프란시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장에서 스틸브랜드와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고 26일(한국시간) 밝혔다.이에 따라 스틸브랜드는 향후 한국과 미국에서 LPGA 로고가 들어간 핸드폰 케이스 등의 제품을 판매하게 된다. 또한 LPGA 투어 선수, 프로암 참가자 및 갤러리를 상대로 다양한 핸드폰 케이스 홍보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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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하루, 세계랭킹 23위...이수민은 75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시즌 2승째를 달성한 한국계 일본인 노무라 하루(24)가 여자골프 세계 랭킹 23위에 올랐다. 유러피언(EPGA) 투어에서 우승한 이수민(23.CJ오쇼핑)은 남자골프 세계 랭킹 75위로 순위가 상승했다.26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 랭킹에 따르면 노무라는 지난주 36위에서 13계단 올랐다. 노무라는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끝난 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노무라는 일본 선수 가운데 세계 랭킹이 가장 높아 8월 리우올림픽 출전이 유력하다.여자골프 세계 랭킹 1~4위는 변함이 없었다. 리디아 고(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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