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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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TOUR 김성채,최민욱,심관우,심준보 '잘해보자'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1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4차대회'(총상금 6000만원, 우승 상금 12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홍택(22)이 시즌 2승에 도전한다.김홍택은 1라운드에서 12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윈터 3차대회 우승자 하기원은 1라운드에서 11언더파로 선두와 한 타차 2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하며 2연승을 바라본다.이번 대회는 안성베네스트GC(파72,전장 6,384m)에서 진행된다.한국형 산악 지형에 조성된 코스로 그린 난이도가 높아 정확한 아이언 샷으로 공략해야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한편 겨울시즌을 맞이하여 골프존에서는 갤러리와 선수들에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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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TOUR 심관우 '점점 좋아지고 있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1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4차대회'(총상금 6000만원, 우승 상금 12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홍택(22)이 시즌 2승에 도전한다.김홍택은 1라운드에서 12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윈터 3차대회 우승자 하기원은 1라운드에서 11언더파로 선두와 한 타차 2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하며 2연승을 바라본다.이번 대회는 안성베네스트GC(파72,전장 6,384m)에서 진행된다.한국형 산악 지형에 조성된 코스로 그린 난이도가 높아 정확한 아이언 샷으로 공략해야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한편 겨울시즌을 맞이하여 골프존에서는 갤러리와 선수들에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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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TOUR 최민욱 '상금왕 놓칠수 없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1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4차대회'(총상금 6000만원, 우승 상금 12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홍택(22)이 시즌 2승에 도전한다.김홍택은 1라운드에서 12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윈터 3차대회 우승자 하기원은 1라운드에서 11언더파로 선두와 한 타차 2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하며 2연승을 바라본다.이번 대회는 안성베네스트GC(파72,전장 6,384m)에서 진행된다.한국형 산악 지형에 조성된 코스로 그린 난이도가 높아 정확한 아이언 샷으로 공략해야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한편 겨울시즌을 맞이하여 골프존에서는 갤러리와 선수들에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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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TOUR 김성채 '지투어 상위권에 진입했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1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4차대회'(총상금 6000만원, 우승 상금 12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홍택(22)이 시즌 2승에 도전한다.김홍택은 1라운드에서 12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윈터 3차대회 우승자 하기원은 1라운드에서 11언더파로 선두와 한 타차 2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하며 2연승을 바라본다.이번 대회는 안성베네스트GC(파72,전장 6,384m)에서 진행된다.한국형 산악 지형에 조성된 코스로 그린 난이도가 높아 정확한 아이언 샷으로 공략해야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한편 겨울시즌을 맞이하여 골프존에서는 갤러리와 선수들에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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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TOUR 채성민 '이제 우승 할때이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1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4차대회'(총상금 6000만원, 우승 상금 12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홍택(22)이 시즌 2승에 도전한다.김홍택은 1라운드에서 12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윈터 3차대회 우승자 하기원은 1라운드에서 11언더파로 선두와 한 타차 2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하며 2연승을 바라본다.이번 대회는 안성베네스트GC(파72,전장 6,384m)에서 진행된다.한국형 산악 지형에 조성된 코스로 그린 난이도가 높아 정확한 아이언 샷으로 공략해야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한편 겨울시즌을 맞이하여 골프존에서는 갤러리와 선수들에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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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TOUR 하기원 '2연승에 도전해보자'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1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4차대회'(총상금 6000만원, 우승 상금 12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홍택(22)이 시즌 2승에 도전한다.김홍택은 1라운드에서 12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윈터 3차대회 우승자 하기원은 1라운드에서 11언더파로 선두와 한 타차 2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하며 2연승을 바라본다.이번 대회는 안성베네스트GC(파72,전장 6,384m)에서 진행된다.한국형 산악 지형에 조성된 코스로 그린 난이도가 높아 정확한 아이언 샷으로 공략해야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한편 겨울시즌을 맞이하여 골프존에서는 갤러리와 선수들에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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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TOUR 이현정 '첫 승을 노려본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1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4차대회'(총상금 6000만원, 우승 상금 12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홍택(22)이 시즌 2승에 도전한다.김홍택은 1라운드에서 12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윈터 3차대회 우승자 하기원은 1라운드에서 11언더파로 선두와 한 타차 2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하며 2연승을 바라본다.이번 대회는 안성베네스트GC(파72,전장 6,384m)에서 진행된다.한국형 산악 지형에 조성된 코스로 그린 난이도가 높아 정확한 아이언 샷으로 공략해야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한편 겨울시즌을 맞이하여 골프존에서는 갤러리와 선수들에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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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TOUR 김홍택 '이번 우승은 내것이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1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4차대회'(총상금 6000만원, 우승 상금 12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홍택(22)이 시즌 2승에 도전한다.김홍택은 1라운드에서 12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윈터 3차대회 우승자 하기원은 1라운드에서 11언더파로 선두와 한 타차 2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하며 2연승을 바라본다.이번 대회는 안성베네스트GC(파72,전장 6,384m)에서 진행된다.한국형 산악 지형에 조성된 코스로 그린 난이도가 높아 정확한 아이언 샷으로 공략해야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한편 겨울시즌을 맞이하여 골프존에서는 갤러리와 선수들에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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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TOUR 이용호 '최대한 집중한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1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4차대회'(총상금 6000만원, 우승 상금 12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홍택(22)이 시즌 2승에 도전한다.김홍택은 1라운드에서 12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윈터 3차대회 우승자 하기원은 1라운드에서 11언더파로 선두와 한 타차 2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하며 2연승을 바라본다.이번 대회는 안성베네스트GC(파72,전장 6,384m)에서 진행된다.한국형 산악 지형에 조성된 코스로 그린 난이도가 높아 정확한 아이언 샷으로 공략해야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한편 겨울시즌을 맞이하여 골프존에서는 갤러리와 선수들에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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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PGA투어 첫 승 도전은 '현재진행형'
강성훈(29·신한금융그룹)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승 도전을 이어갔다.강성훈은 1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816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3라운드에서 2타를 더 줄여 중간합계 13언더파 202타 공동 3위에 올랐다.전날 코스레코드인 11언더파를 치고 공동 선두로 뛰어오른 강성훈은 프레디 야콥슨(스웨덴)과 함께 단독 선두 필 미켈슨(미국)에 3타 뒤진 공동 3위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2011년 PGA투어에 데뷔한 강성훈은 2부 투어를 거쳐 올 시즌부터 다시 PGA투어로 복귀했다. 비록 선두와 3타 차가 나지만 최종일 경기에서 PGA투어 첫 승에 도전한다.미켈슨은 3라운드에 6타를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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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신들린 11언더파…페블비치 공동 선두 점프
강성훈(29, 신한금융그룹)의 기세가 무섭다.강성훈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몬테레이 페닌슐라 코스(파71 · 687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2라운드에서 11타를 줄이며 단숨에 중간합계 11언더파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그야말로 강성훈만 눈에 띈 2라운드였다. 10번홀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한 강성훈은 13, 15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했고, 16번홀에서는 이글까지 잡았다. 18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강성훈은 2~3번홀과 6~8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 11언더파 60타를 찍었다.PGA 투어에서 60타는 강성훈을 포함해 총 30차례 밖에 나오지 않은 기록이다. 59타는 고작 6차례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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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마니아썰]인간 vs 로봇 골퍼
#장면1. 지난 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TPC 스타디움 코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피닉스오픈 프로암. 사방이 관중석으로 둘러싸인 파3 16번 홀에는 맥주캔이 날아들고, 환호성이 울려 퍼졌다. 로봇 골퍼가 홀인원을 기록해서다. 로봇이 기록한 최초의 홀인원이었다. 볼은 핀 앞에 떨어진 뒤 굴러 홀에 그대로 빨려 들어갔다. 그 순간 장내 아나운서를 비롯한 관중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내질렀다.#장면2. 2013년 로리 매킬로이는 유러피언 투어가 기획한 ‘상상하는 모든 샷’(Every Shot Imaginable)이라는 광고 캠페인 제작에 참여했다. 로봇 골퍼와 스킬 샷 대결을 벌이는 이벤트였다. 드라이빙 레인지에 여러 대의 세탁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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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독 덜 풀린’ 스피스, 고단한 첫날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 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는 지난해 10월부터 ‘고난의 행군’을 했다. 한국의 인천(프레지던츠컵)을 시작으로 중국 상하이(HSBC 챔피언스), 호주 시드니(호주 오픈), 바하마(히어로 월드 챌린지)를 돌았다. 새해 들어서 그는 다시 하와이(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중동의 아랍에미리트(HSBC 아부다비 챔피언십), 싱가포르(싱가로프 오픈)를 거쳐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곤 “이번 일정은 끔찍했다”고 했다.스피스는 일주일간 휴식을 취했지만 여독이 풀리지 않은 듯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첫날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장(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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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스피스의 '월드 투어' 후유증은 계속 된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여전히 '월드 투어'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스피스는 1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코스(파72·685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 공동 65위에 그쳤다.버디 4개를 잡았지만 보기도 3개나 범한 스피스는 몬테레이 페닌술라 컨트리클럽(파71·6838야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치고 단독 선두로 나선 체즈 레비(미국)에 7타나 뒤졌다.스피스는 2016년을 바쁘게 시작했다. 미국과 아랍에미리트, 싱가포르를 이동하며 대회에 출전하는 강행군을 치렀다. 3개 대회의 성적이 모두 좋았지만 고된 일정을 소화해야 했던 탓에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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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원, ‘캐디 빕’ 소송 기각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캐디들이 낸 일명 ‘캐디 빕(조끼)’ 소송이 기각됐다.AFP통신은 11일(한국시간) “지난해 2월 PGA 투어 캐디 168명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지방 법원에 낸 소송이 기각됐다”고 보도했다. PGA 투어 캐디들은 지난해 2월 “캐디 빕에는 대회 후원사 로고 등이 새겨 있다. 그 광고 효과 등의 가치가 연간 5000만 달러(약 550억원) 이상으로 추정되지만 캐디에게 돌아오는 몫은 없다”며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캘리포니아주 지방법원은 그러나 “캐디들이 빕을 입는 것은 오래된 관행이다. 연방법에 위반되지 않는다”며 “캐디들은 자신의 직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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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송영한 “우승하니까 좋더라”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우승해 보니까 정말 좋다.”당연한 얘기지만 ‘어린 왕자’ 송영한(25.신한금융그룹)은 이 말을 하기 위해 여섯 번 울어야 했다. 그는 2013년 프로 데뷔 후 국내와 일본에서 활동하며 두 곳에서 모두 신인상을 수상했지만 정작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그동안 준우승만 여섯 차례 했다.그랬던 그는 지난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에서 끝난 아시안 투어 싱가포르 오픈에서 세계 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를 1타 차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송영한은 “우승해 보니까 정말 좋다. 세계 랭킹 1위를 이기고 우승해 영광이다”며 “(스피스와) 같은 조에서 경기했으면 좋았을 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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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도 지카 바이러스에 일정 변경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하부 투어 격인 PGA 투어 라틴아메리카가 대회 일정을 변경했다. 지카 바이러스 때문이다.미국 골프채널은 9일(한국시간) “PGA 투어 라틴아메리카가 지카 바이러스의 유행 등에 따른 선수 안전을 이유로 3월에 열릴 예정이던 대회 2개를 4월 말 이후로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3월10일에 개막할 예정이던 과테말라 스텔라 아트와 오픈은 4월28일로 연기됐고, 이에 앞서 3월3일 시작하기로 돼 있던 온두라스 오픈은 개막일이 5월5일로 연기됐다.PGA 투어는 또 푸에르토리코 오픈, 또 다른 하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 대회인 브라질 챔피언스 등 3월 말에 열리는 대회도 상황에 따라 일정 변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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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아 귀국한 장하나 “고생한 생각에 울컥”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난해 재미있게 투어를 다녔지만 그래도 힘든 게 사실이었다. 지금까지 같이 고생한 생각이 나서 더욱 그랬다.”설을 하루 앞두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츠 골프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장하나(24.비씨카드)가 8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금의환향한 장하나는 팬들이 만들어 온 ‘장하다, 장하나’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 등을 했다.장하나는 “설에 이렇게 좋은 소식을 전해 드릴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시즌 첫 대회에서 앨바트로스도 하고 LPGA 투어 첫 우승까지 이뤄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하나는 2주 전 시즌 개막전이었던 바하마 클래식에서 LPGA 투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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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리, PGA 피닉스 오픈서 아쉬운 4위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6)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2승을 아쉽게 놓쳤다.대니 리는 8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테일 스타디움 코스(파71·7266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피닉스 오픈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잃어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 단독 4위로 대회를 마쳤다.2위 그룹에 3타 앞선 단독 선두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대니 리는 버디 3개를 잡고도 보기 5개로 2타를 잃었다. 상위권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타수를 잃은 탓에 지난해 7월 '그린 브라이어 클래식' 이후 PGA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 기회를 놓쳤다.대니 리가 주춤한 사이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리키 파울러(미국)가 나란히 4타씩 줄여 최종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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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로스-우승’ 장하나의 ‘마법’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난 주에는 ‘앨버트로스’, 이번에는 ‘우승’. 장하나(24.비씨카드)가 마법과 같은 2주를 보냈다.장하나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츠 골프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합계 11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미국 진출 이후 네 차례의 준우승 끝에 거둔 첫 우승이라 더욱 기쁨이 컸다.장하나는 특히 지난 주 앨버트로스에 이어 이번에는 우승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는 지난 주 개막전이었던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 3라운드 파4 홀에서 홀인원 겸 앨버트로스를 기록했다. 파5 홀에서 두 번째 샷을 그대로 집어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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