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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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2016년 똑바로 날리는게 목표'
[플로리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김효주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데이비드 레드베터 아카데미의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태국에서 전지훈련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온 김효주는 "올 시즌 기대해도 좋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효주는 다음 주 LPGA 투어 개막전인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부터 올해 일정을 시작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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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천재 김효주, '2016년 준비된 미소'
[플로리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김효주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데이비드 레드베터 아카데미의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태국에서 전지훈련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온 김효주는 "올 시즌 기대해도 좋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효주는 다음 주 LPGA 투어 개막전인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부터 올해 일정을 시작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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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스윙교정 핸드폰으로 확인해요'
[플로리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김효주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데이비드 레드베터 아카데미의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태국에서 전지훈련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온 김효주는 "올 시즌 기대해도 좋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효주는 다음 주 LPGA 투어 개막전인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부터 올해 일정을 시작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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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든든한 아버지와 함께'
[플로리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김효주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데이비드 레드베터 아카데미의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태국에서 전지훈련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온 김효주는 "올 시즌 기대해도 좋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효주는 다음 주 LPGA 투어 개막전인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부터 올해 일정을 시작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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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2016투어, 똑바로 날린다'
[플로리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김효주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데이비드 레드베터 아카데미의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태국에서 전지훈련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온 김효주는 "올 시즌 기대해도 좋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효주는 다음 주 LPGA 투어 개막전인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부터 올해 일정을 시작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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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열정적인 훈련에 더워요'
[플로리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김효주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데이비드 레드베터 아카데미의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태국에서 전지훈련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온 김효주는 "올 시즌 기대해도 좋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효주는 다음 주 LPGA 투어 개막전인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부터 올해 일정을 시작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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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천재 김효주, '2년차 LPGA투어 일주일 앞으로'
[플로리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김효주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데이비드 레드베터 아카데미의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태국에서 전지훈련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온 김효주는 "올 시즌 기대해도 좋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효주는 다음 주 LPGA 투어 개막전인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부터 올해 일정을 시작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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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첫 타이틀 방어도 돌려차기 한방”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태권도에서 돌려차기는 화려한 ‘필살기’에 속한다. 제대로 상대의 턱에 꽂으면 곧바로 녹다운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 차를 맞는 김세영(23.미래에셋)은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태권도를 익혔다. 공인 3단으로 어린 시절 또래 남자들까지 벌벌 떨게 한 실력자다. 지난해에는 ‘자랑스러운 태권도인’ 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그가 지난해 보여준 플레이는 화려한 돌려차기처럼 극적이었다.김세영은 이제 다음 주면 LPGA 투어 첫 타이틀 방어전을 앞두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장에서 만난 김세영은 “첫 대회부터 타이틀 방어전이라 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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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림, WGTOUR 3차 대회서 4년 만에 첫 승
[마니아리포트 안상선 PD]전유림(25)이 쟁쟁한 우승 후보들을 물리치고 생애 첫 우승을 거뒀다. 전유림은 지난 1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2015-20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3차 대회' 결선에서 합계 8언더파로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한지훈이 7언더파 단독 선두로 후반 홀을 시작했으며, 이고은과 김지민이 그 뒤를 쫓는 양상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3언더파로 후반을 시작한 전유림은 후반 14번홀까지 4타를 줄인 이후 17번홀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다 티샷 OB러 잠시 위기를 맞았지만, 침착하게 보기로 마무리했다.전유림은 "4년 만에 첫 승을 거둬 어안이 벙벙하다"며 "아직도 우승한 게 꿈만 같다"고 말했다.[jucsi6000@mani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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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테리우스' 김태훈 계약
[마니아리포트]'테리우스' 김태훈(31)이 신한금융그룹(회장 한동우)과 후원계약을 맺었다. 신한금융그룹은 19일 오전 중구 태평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한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골퍼 김태훈(31), 서형석(19) 선수와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김태훈은 KPGA투어의 간판스타로 2013년 보성CC클래식에서 첫 우승을 기록한 이후, 작년 시즌 최종전인 카이도골프 LIS 투어챔피언십에서 통산 2승을 거뒀다.한편 김태훈과 함께 신한금융그룹의 새식구가 된 서형석도 눈길을 끈다. 서형석은 17세 무렵 2014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해 공동 18위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준 후, 이듬해인 2015년 KPGA투어 시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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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즈노, JPX E700 론칭
[마니아리포트] 한국미즈노가 새로운 아이언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말 '미즈노 프로' 라인의 캐비티백 스타일인 MP55를 비롯해 머슬백 스티일인 MP5, 그리고 머슬과 캐비티의 장점을 혼합한 MX30에 이어 이번에는 JPX E700을 론칭했다. JPX는 '조이, 패션, 익스트림(Joy Passion, Extreme)'의 약자로 '즐겁고 짜릿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시리즈다. JPX는 미즈노 아이언 라인에서 보다 긴 비거리와 관용성을 제공하며 쉬운 스윙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E700은 특히 긴 비거리에 초점을 맞춘 모델로 소개되고 있다.미즈노의 설명을 참고하면 이 아이언의 특징은 크게 5가지로 요악된다. 1. 뉴(New) 웨이브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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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골프 신동' 김시우, 소니오픈 4위로 마감
'돌아온 골프 신동' 김시우(21, CJ오쇼핑)가 새해 첫 대회를 4위로 마쳤다.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 · 70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마지막 4라운드에서 2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파 단독 4위에 올랐다.공식적인 새해 첫 대회는 현대 챔피언스 토너먼트. 하지만 현대 챔피언스 토너먼트는 지난해 투어 챔피언 30여명만 출전한 대회. 사실상 소니오픈이 새해 첫 대회인 셈이다.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 그룹인 잭 블레어와 브랜트 스네데커(이상 미국)를 2타 차로 추격했지만, 4라운드에서 뒷심이 조금 부족했다. 10번홀까지 버디 3개를 잡았지만, 13번홀에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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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의 이글' 김시우, PGA 첫 승 도전
김시우(21·CJ오쇼핑)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 첫 승 기회를 잡았다.김시우는 17일(한국시각)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소니오픈 3라운드에서 5타를 더 줄이고 중간합계 14언더파 196타 단독 4위에 올랐다.이번 대회에서 꾸준하게 상위권에 자리한 김시우는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로 5타를 더 줄이고 잭 블레어와 브랜트 스네데커(이상 미국)의 선두 그룹을 2타 차로 바짝 추격했다. 특히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 최종일 경기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지난 2012년 12월 역대 최연소로 PGA투어 출전권을 확보한 김시우는 나이 제한 규정으로 지난 시즌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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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전유림 '우승트로피 키스는 처음이에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전유림(24)이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3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전유림은 결선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전유림은 14번홀부터 3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서 선두를 유지 끝까지 스코어를 내주지 않았다.감격의 생애 첫 우승이었다.2015-16 시즌 WGTOUR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볼빅, 뱅골프, 1879,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한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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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전유림 '우승 실감이 안되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전유림(24)이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3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전유림은 결선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전유림은 14번홀부터 3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서 선두를 유지 끝까지 스코어를 내주지 않았다.감격의 생애 첫 우승이었다.2015-16 시즌 WGTOUR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볼빅, 뱅골프, 1879,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한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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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전유림 '우승자켓이 딱맞아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전유림(24)이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3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전유림은 결선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전유림은 14번홀부터 3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서 선두를 유지 끝까지 스코어를 내주지 않았다.감격의 생애 첫 우승이었다.2015-16 시즌 WGTOUR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볼빅, 뱅골프, 1879,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한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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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김영현 '1872 신인상 받았어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전유림(24)이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3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전유림은 결선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전유림은 14번홀부터 3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서 선두를 유지 끝까지 스코어를 내주지 않았다.감격의 생애 첫 우승이었다.2015-16 시즌 WGTOUR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볼빅, 뱅골프, 1879,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한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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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전유림 '우승,내가 해냈어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전유림(24)이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3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전유림은 결선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전유림은 14번홀부터 3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서 선두를 유지 끝까지 스코어를 내주지 않았다.감격의 생애 첫 우승이었다.2015-16 시즌 WGTOUR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볼빅, 뱅골프, 1879,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한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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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한지훈,김지민 '미녀들의 셀카'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1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3차 대회'(총상금 5000만원, 우승 상금 1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한지훈(27,윈윈스타일)과 김지민(26,온네트)가 1라운드에서 5언더파 공동선두로 경기를 마쳤다.김지민은 2013-14 윈터 3차대회 우승 이 후 2년만에 우승에 도전한다.WGTOUR 통산 6승을 기록하고 있는 한지훈은 올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이번대회는 청우CC(1라운드 5,944m, 2라운드 6,034m)에서 진행된다.그린 난이도가 높아 정확한 위치에 온그린 해야 버디와 연결 할 수 있다.한편 이번 윈터 1차 대회부터는 운영된 'G투어 그늘집'은 선수들과 갤러리의 큰 호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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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이고은 '비거리로 승부한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1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3차 대회'(총상금 5000만원, 우승 상금 1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한지훈(27,윈윈스타일)과 김지민(26,온네트)가 1라운드에서 5언더파 공동선두로 경기를 마쳤다.김지민은 2013-14 윈터 3차대회 우승 이 후 2년만에 우승에 도전한다.WGTOUR 통산 6승을 기록하고 있는 한지훈은 올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이번대회는 청우CC(1라운드 5,944m, 2라운드 6,034m)에서 진행된다.그린 난이도가 높아 정확한 위치에 온그린 해야 버디와 연결 할 수 있다.한편 이번 윈터 1차 대회부터는 운영된 'G투어 그늘집'은 선수들과 갤러리의 큰 호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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