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마제스티골프, 마제스티 로얄 풀라인 출시
마제스티골프코리아(대표 김형엽)는마제스티골프의 엔트리모델인 'My First MAJESTY, MAJESTY Royale'을 혁신적인기술과 새로운 가격으로 3월 15일 국내시장에 출시한다. 비거리 향상과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클럽을 원하는 골퍼를 타겟으로 개발된 신제품 마제스티 로얄은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아이언 풀라인업이다. 젊은 고객에게 어필하기 위해 골드 컬러 외에도 젊은 감성의 블랙 헤드와 다크 네이비로 구성된 샤프트 버전도 함께 출시한다.마제스티 로얄 드라이버는 혁신적인 3D 웨이브 페이스(Wave Face) 디자인과 고강도 TP 카본 크라운(Carbon Crown)을 사용한 복합헤드 디자인 설계로 높은 반발력을 구현하여 비거리를 향상시킨다.
-
MFS골프, ‘매트릭스 레딕스’ 피팅 아이언 샤프트 출시
MFS골프가 스틸보다 가볍지만 정확성과 안정감있는 아이언 샤프트, ‘매트릭스 레딕스(MATRIX RADIX)’ 샤프트를 출시했다.매트릭스 레딕스 샤프트는 16각 공법(HD DESIGN)이 적용된 프리미엄 피팅 아이언 샤프트다. 기존‘매트릭스 레딕스S’ 샤프트에 비해 더욱 탄력이 있으면서 안정감이 뛰어난 샤프트다. 보통 샤프트의 강성을 높이기 위해선 어느 정도 두께가 필요한데, 샤프트가두꺼워 질수록 무게도 무거워지고 몸에서 받아들이는 강도가 강해져 보상동작을 하게돼 결국 미스 샷을 유발한다. 그러나‘매트릭스 레딕스’는 샤프트 두께를 두껍게 가져가지 않으면서도 적절한 강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16각 공법은 버트 강성을 높여 백스윙
-
'아놀드 파머 대회에 강하다' 안병훈, PGA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2타차 공동 4위...임성재, 이글 잡으며 공동 7위
안병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3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안병훈은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C&L(파72·7천454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6언더파 66타로 공동 1위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코리 코너스(캐나다)에게 2타 뒤진 안병훈은 제이슨 코크랙(미국),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와 함께 공동 4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안병훈은 10번 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안병훈은 첫 9개 홀에서는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타를 줄였고, 이후 4번에서 6번 홀 사이에 3연속 버디를 낚으며 상위
-
미즈노골프 어패럴, 첫 '유유자적 컬렉션' 트레이닝 세트 출시
미즈노골프 어패럴은 기본적인 기능성에 세련된 감성을 더한 유유자적(YOU有자적) 컬렉션의 첫번째 아이템으로 트레이닝 세트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유유자적 컬렉션'은 미즈노골프 어패럴의 FX라인에서 골프웨어의 기능성과 도회적인 분위기의 세련된 스타일을 조화롭게 녹여내 새롭게 선보인 컬렉션이다.이번 컬렉션을 통해 골프는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성이 높은 아이템들을 구성하는데 주력했다.특히 첫번째 아이템으로 선보인 트레이닝 세트는 골프 연습장이나 가벼운 운동시 또는 편안한 스타일로 일상 어디에서나 폭넓게 활용하기 좋은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가볍고 부드러운 쿠션지와 우븐 소재를 믹스해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
-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코르다 자매와 맞대결 3오버파 부진...공동 87위로 하위권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에서 맞닥뜨린 코르다 자매와의 첫 대결에서 완패를 당했다. 고진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아냈지만, 보기 6개를 적어내 3오버파 75타를 쳤다. 그린 적중률이 61.1%에 그친 고진영은 퍼팅서도 고전하며 공동 87위에 그쳤다. 고진영이 오버파 스코어를 제출한 것은 작년 12월 US여자오픈 1라운드 2오버파 이후 13라운드 만이다.고진영과 같은 조에서 경기한 넬리 코르다(미국)는 5언더파 67타를 쳐 오스틴 언스트, 제니퍼 컵쵸와 함께 공동 선두로
-
뉴욕타임스 "두 골프천재 조던 스피스, 리키 파울러가 화려한 재기를 꿈꾼다"
두 골프천재 조던 스피스(28)와 리키 파울러(31)는 다시 화려하게 재기할 수 있을까.뉴욕타임스는 3일 스피스와 파울러가 재기를 모색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도했다. 오래 전 미국프로골프(PGA) 정상에 섰던 둘은 절친한 친구 사이이기도 하지만 공교롭게도 지난 해 극심한 부진의 터널에 빠져 고전을 면치 못했다. 최근 컴백이후에도 세계랭킹에서 스피스는 62위, 파울러는 65위에 각각 올라있다.뉴욕타임스는 둘이 조용히 재기를 노리고 있지만 자신들의 유명세 때문에 큰 부담감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스피스는 “주변에서 잡음이 심할 뿐 아니라 결과에 대한 관심이 너무 많다”며 "골프에서 정상을 회복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잘
-
캘러웨이골프, 여성 골퍼들을 위한 프리미엄 풀세트 ‘레바(REVA)’ 출시
캘러웨이골프는 여성 전용 프리미엄 풀세트 ‘레바(REVA)’를 출시 했다고 4일밝혔다.‘레바’ 풀세트는 10개의 클럽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시크한 블랙에프리미엄한 로즈골드 컬러가 포인트로 가미돼 여성 골퍼들의 취향을 만족시킴과 동시에 필드 위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또 오직 한국 여성 골퍼만을 위해 디자인된 레바 캐디백, 보스턴백, 헤드커버까지 포함한 구성이다.레바 풀세트에 포함된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두 개의 하이브리드와 5개의 아이언(7번, 8번, 9번, PW, SW)은 모두 높은 관용성과 압도적인 비거리를 자랑한다. 특히 아이언은 오버사이즈 헤드와 딥 캐비티백 구조로 제작돼 볼을 쉽게 띄울 수 있으며 관용성이
-
'최고끼리 맞붙는다' 고진영, 코르다 자매와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1·2R 동반 경기... LPGA 최고의 흥행카드
'최고끼리 필드에서 만난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세계랭킹 1위 고진영(26)과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합작한 제시카와 넬리 코르다(미국) 자매가 맞붙는 올해 최고의 흥행 카드를 뽑아 들었다. 4일(한국시간) 밤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LPGA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경기위원회는 세계랭킹 1위 고진영과 코르다 자매를 1, 2라운드에서 같은 조에 편성했다.고진영과 코르다 자매는 4일 오후 10시 11분 1번 홀에서 티오프한다.언니 제시카 코르다는 지난달 25일 올해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했고 동생 넬리는 지난 1일 끝난 시즌 두 번째 대회 게인브리지 L
-
볼메이트, KLPGA 오지현 프로 '재능기부' 랜선 골프 레슨 진행
골프 네트워크 서비스 볼메이트는 KLPGA 오지현 프로와 '나눔 댓글 챌린지 2021-랜선 골프 레슨'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볼메이트의 '나눔 댓글 챌린지'는 아마추어 골퍼를 응원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기획된 국내 최초 골프 재능기부 캠페인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프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해 더 의미가 있고 특별하다.나눔 댓글 챌린지 2021-랜선 골프 레슨은 볼메이트 앱에 개선하고자 하는 골프 스윙 영상을 올리면 레슨을 진행하는 프로가 댓글 코멘트를 남겨주는 방식으로, 올해 세 번째 주자로 오지현 선수가 참여하게 됐다.지난 1월 LPGA 최나연 프로를 시작으로 KLPGA 김지현 프로 참여해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주목받
-
야마하골프 '총 1억원' 경품 이벤트 진행…가격 대중화 선언 기념 대규모 페스타
야마하 클럽의 공식 에이전시인 오리엔트골프(대표 이동헌)는 야마하 클럽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총 1억 원 상당의 경품을 내건 대규모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3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8개월간 총 4차에 걸쳐서 진행되는 이번 야마하 클럽 경품 페스타는 △리믹스 매스티지 클럽 선언 기념 페스타와 △야마하 레이디스 경품 페스타로 각각 나뉘어 열린다.먼저 '리믹스 매스티지 클럽 선언 기념 페스타'는 대중(mass)과 명품(prestige product)을 조합해 명품의 대중화 현상을 의미하는 매스티지(Masstige)를 활용한 매스티지 클럽을 올해 최초로 선언한 야마하골프가 이를 기념함과 동시에 리믹스 원정대 출범 1주년을 맞아
-
상승세 '덤보' 전인지, LPGA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우승 넘본다
‘덤보’ 전인지의 상승세는 계속될 것인가. 전인지가 5일(한국시간) 개막하는 올 시즌 세 번째 대회 LPGA 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볼빅 앳 골든오칼라에 출전한다. 앞서 열린 2개 대회에서 연속으로 ‘톱10’ 성적을 냈기에 기대가 크다. 1월 LPGA 투어 개막전으로 열린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단독 4위에 올랐고, 시즌 두 번째 대회 게인브리지 LPGA에서도 공동 8위를 차지했다. 덕분에 세계 랭킹도 61위에서 2단계 오른 59위가 됐다. 지난 시즌 공동 7위 두 차례가 최고 성적이었던 전인지는 초반의 기세를 몰아 이번 대회에서는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무엇보다 퍼팅이 좋아졌다. LP
-
옥태훈, KPGA 윈터투어 4회 대회 우승
옥태훈(23)이 한국프로골프(KPGA) 윈터투어 4회 대회(총상금 4천만원) 우승을 차지했다. 옥태훈은 3일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파70·6천782야드)에서 열린 KPGA 윈터투어 4회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130타를 친 옥태훈은 공동 2위 선수들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800만원을 받았다. 2013년부터 2년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한 옥태훈은 2016년 3부 투어인 프론티어투어 8회 대회에서 우승했다. 2017년에는 2부 투어인 스릭슨 투어 4회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2018년 KPGA 코리안투어에 입성했으며 지금까지 최고 성적은 2018년 제14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공동 11위다. 한
-
골프존, 스크린골프 ‘골프존파크’ 1,500호점 달성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가맹점인 ‘골프존파크’가 1,500호점을 돌파했다. ‘골프존파크’의 1,500호점 달성은 지난 2016년 8월 가맹 사업 개시 이후 약 4년 7개월만이다. 지난 2019년 5월 1,000호점을 달성한데 이어 올해 3월 1,500호점 돌파에 성공했다. 특히 ‘골프존파크’는 서울 210개, 경기 399개, 인천 57개 총666개의 매장을 세우며 수도권 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골프존의 박강수 대표이사는 “골프존파크 가맹 사업은 꾸준히 순항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이다. 골프존이 스크린골프를 선도하는 업계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찾아 주신 고객 그리고 가맹점 경영주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
-
KLPGA, ㈜에프엠케이·더클래스 효성. 공식 자동차 및 홀인원 파트너 조인식 진행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KLPGA 사무국에서 ㈜에프엠케이(이하 ㈜FMK), 더클래스 효성㈜와 ‘KLPGA 공식 자동차/홀인원 파트너’ 조인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FMK와 더클래스 효성㈜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KLPGA 정규투어의 홀인원 차량을 지원하게 되었는데, 지정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E-Class 또는 마세라티 기블리 차량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FMK 김광철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KLPGA의 공식 자동차 파트너 및 홀인원 파트너로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며, KLPGA 대회를 통해 선수, 협회 그리고 국민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기회를 갖게 되어 감
-
[골프메카닉스 '정용호'의 골프 피팅의 세계] #7. 성능과 감각의 대립
피터는 기본적으로 골퍼를 서포트하는 직업이다. 클럽에 관하여 적절한 조언과 적합한 클럽을 제공할 때 피터로서 올바른 직업윤리를 실천하며 정당한 대가를 받는다 할 것이다. 이때 정당한 대가의 가장 손쉬운 근거가 되는 부분이 런치모니터 상의 향상된 샷 데이터다. 골퍼는 피팅을 받을 때 크게 두 가지 기대를 가지기 마련이다. 첫째로 성능적 기대가 있고, 둘째로 감각적 기대가 있다. 경우에 따라서 감각적 기대를 우선시하는 골퍼도 있다. 성능적 기대는비거리 증가나 방향성 및 탄도 개선 등이 있고, 요즘은 결과가 런치모니터로 수치화되어 직접적인 비교가가능하기에 피터와 골퍼 사이에 명확한 근거가 마련된다. 감각적 기대는 조금
-
브이씨, 골프 연습 시뮬레이터 VSE 출시
골프 IT 전문기업 ㈜브이씨(대표이사김준오)가 골프 연습 시뮬레이터 VSE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VSE 시뮬레이터는 복잡한 데이터들을 다 빼고 꼭 필요한 핵심 정보와 영상을 통해 직관적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골프 연습장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브이씨는설명했다.VSE는 저조도 듀얼 카메라가 정면과 측면에서 촬영한 영상을 32인치 풀 HD 터치 LCD 키오스크에서 보여주며, V. Motion Solution으로 가이드를 제공해 혼자서도 스윙을 점검할 수 있다. 또한 최대 4배속 느리게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 임팩트 구간만 슬로우 모션으로 보여주는 임팩트 슬로우 모션 기능도 지원된다. VSE는 초고속 3D 카메라 센서(Mach 401 Sensor)로 샷
-
엠유스포츠-마제스티골프, 콜라보레이션 골프의류 출시…세련미에 발랄함 더해
해피랜드 코퍼레이션(회장 임용빈)이 전개하는 골프웨어 엠유스포츠는 프리미엄 골프클럽 마제스티골프와 2021 S/S 시즌에 맞춰 콜라보레이션 골프의류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엠유스포츠 x 마제스티골프' 상품은 △티셔츠 △바지 △치마 등 남녀 의류와 △캐디백 △파우치 △클러치백 △모자 등 다양한 용품도 함께 구성됐다.특히 양사의 콜라보레이션 골프의류는 엠유스포츠 캐릭터의 발랄하고 깜직한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여기에 마제스티골프의 고급스러움까지 더해져 모든 세대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게 디자인했다.골프의류는 화이트와 네이비 색상을 기본으로 캐릭터로 포인트를 줘 스타일리시하고 유니크한 느낌을 준
-
KPGA-비비안, 패션 마스크 상품화 사업 라이선스 계약 체결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이하 KPGA)는 국내 대표 란제리 기업 비비안(대표이사 손영섭, 이하 비비안)와 패션 마스크 상품화 사업과 관련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경기 성남시 소재 KPGA 빌딩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구자철 KPGA 회장과 손영섭 비비안 대표이사, 윤의식 상무 등이 참석했다.본 협약을 통해 비비안은 향후 1년간 KPGA 로고와 엠블럼을 활용한 패션 마스크를 상품화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부여받았다.특히 비비안은 국내 대표 란제리 기업으로 60년 가까이 여성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아온 브랜드로 지난해부터 패션 마스크와 KF94 마스크 사업에 진출해 온라인 및 편의점 상품 확대 등 새로
-
힐크릭, 강렬함·경쾌함 더한 카모플라쥬 강조 '까뮤 라인' 5종 출시
비와이엔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전개하는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은 밀리터리 패턴을 기본으로 한 '까뮤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까뮤 자카드 풀오버 △까뮤 V베스트 △까뮤 큐롯 △멜란지 까뮤 팬츠 등 5종의 까뮤 라인으로 패셔너블한 라운딩 스타일링을 제안한다.특히 까뮤 라인은 밀리터리 포인트와 군인의 위장을 뜻하는 카모플라쥬에서 비롯된 카모 패턴을 변형된 형태의 모자이크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기하학적인 강렬함과 경쾌한 느낌이 돋보인다.또한 독특한 패턴과 기존 카모플라쥬 패턴의 색상을 벗어난 밝은 컬러감으로 생동감을 더해 상하의 세트로 코디하거나 포인트 아이템
-
FJ, 3가지 테마의 S/S시즌 신제품 선보여…박결·김주형 앰베서더 광고 공개
오직 골프만을 생각하는 브랜드 FJ(풋조이)는 2021년 S/S 시즌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와 함께 박결 김주형 등 브랜드 앰베서더 선수들이 출연하는 위트있는 광고 영상도 공개했다.이번 2021년 S/S 시즌 신제품은 '믹스처(Mixture)'를 메인 컨셉으로 △버사타일(Versatile) △스펙트럼(Spectrum) △하이퍼플렉스(HYPERFLEX) 총 3가지 테마에 기반해 매일 색다른 FJ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아이템을 선보인다.특히 퍼포먼스와 트렌드, 필드와 스트릿 무드, 그리고 파스텔 톤을 네온 컬러와 믹스하는 등 다양한 '믹스처'를 이번 시즌 아이템에 담아내어 FJ만의 톡톡 튀는 필드 스타일링을 보여준다.또한 필드에서 필요한 모든 퍼포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