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야 쭈타누깐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110728160441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쭈타누깐이 LPGA 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2018년 7월 스코틀랜드오픈 이후 2년 10개월 만이다.
2017년 6월에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쭈타누깐은 이후 1위 자리를 오르락내리락하다가 최근에는 2019년 3월까지도 세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혼다 타일랜드에서 1타 차 준우승한 아타야 티티쿨(태국)이 308위에서 133위로 껑충 뛰었고, 역시 이 대회 공동 3위를 차지한 패티 타와타나낏(태국)은 12위에서 11위로 상승하는 태국 선수들의 약진이 돋보였다.
고진영(26), 박인비(33), 김세영(28)이 여전히 1∼3위를 지켰으며 김효주(26)가 7위를 유지했다.
유소연(31)이 15위, 이정은(25) 18위, 장하나(29) 19위 순으로 그 뒤를 잇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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