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면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였던 김성현은 버디 2개, 보기 4개로 2오버파를 기록하며 10위권 밖으로 밀렸다. 다만 두 선수 모두 공동 8위와 1타 차, 단독 선두 데이비스 라일리(미국·12언더파)와는 5타 차로 톱10 진입이 가능하다.
김시우는 지난해 RSM클래식 공동 4위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톱10을 노린다. 2부 투어에서 올해 1부로 복귀한 김성현은 2024년 5월 CJ컵 공동 4위 이후 1년 8개월 만의 10위권 진입을 기대하고 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