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리 오브라이언. 사진[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815092708062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오브라이언은 2021년 신시내티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시애틀을 거쳐 2024년부터 세인트루이스에서 뛰고 있다. 지난 시즌 핵심 불펜으로 42경기 48이닝을 소화하며 3승 1패 6세이브 평균자책점 2.06을 기록했다. 최고 시속 101마일(약 163km) 싱커가 주 무기이며, 강력한 구위 덕분에 시즌 피홈런이 2개에 불과했다.
어머니가 한국 출신인 오브라이언은 '준영'이라는 미들 네임으로 한국인 정체성을 지키고 있다. KBO가 한국계 선수 의사를 타진했을 때 적극 참가 의사를 밝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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