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MT포토] 강하게 티샷 날리는 고지우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3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인사하는 고지우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3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신발끈 조여 매는 고지우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3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티샷 준비하는 고지우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3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버디퍼트 준비하는 고지우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3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어프로치샷 연습하는 고지우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3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버디라인 정렬하는 서교림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3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서교림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3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서교림, 파세이브 성공하며 홀아웃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3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5 1R 단독선두로 경기 마치는 서교림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3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서교림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3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브이 날리며 이동하는 서교림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3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남은 거리 확인하는 서교림-전병권 캐디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3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MT포토] 세컨드샷 준비하는 서교림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3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서교림(삼천리)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
디펜딩 챔피언 홍정민,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1R 허리 통증으로 기권
홍정민이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첫날 허리 통증으로 기권했다.홍정민은 13일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 명성산 코스(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1번 홀(파4) 더블보기 뒤 2번 홀(파4) 그린에서 경기를 접었다.2025시즌 상금왕인 그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KLPGA 투어 역대 72홀 최소타인 29언더파 259타로 우승했다.홍정민은 2주 전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에서도 기권했고 지난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는 나서지 않았다.
-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3피스 ‘슈퍼헥스 골프볼’ 국내 공식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신제품 ‘슈퍼헥스 골프볼’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슈퍼헥스는 헥스의 DNA를 담은 3피스 골프볼이다. 초·중급 골퍼는 물론, 편안하고 일관된 플레이를 원하는 골퍼들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3피스 구조와 설린 커버를 적용해 부드러운 타구감을 유지하면서도 비거리 성능을 구현했다. 드라이버 샷에서는 직진성으로 긴 비거리 확보를 돕고, 그린 주변에서는 향상된 스핀과 일관된 컨트롤을 지원한다.가장 큰 특징은 헥스 얼라인먼트 디자인이다. 골프볼 사이드 스탬프에 헥스 디자인과 오렌지 컬러를 적용했다. 퍼팅에서는 목표 라인을 직관적으로 정렬할 수 있
-
부쉬넬 골프, 화이트 스탠드백·유틸리티 토트백 출시
부쉬넬 골프 공식 수입원 카네는 화이트 스탠드백과 LINK™ 유틸리티 토트백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화이트 스탠드백은 기존 스탠드백의 디자인과 기능을 기반으로 화이트 컬러를 추가했다. 약 2.1kg의 무게에 PU 코팅을 적용해 오염 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유틸리티 토트백은 블랙, 실버, 오렌지, 화이트 등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된다. 약 63.5L의 수납공간과 크게 열리는 지퍼 구조를 적용해 골프용품은 물론 의류와 개인 소지품까지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화이트 스탠드백과 화이트 컬러 유틸리티 토트백은 오는 17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사전판매가 진행된다. 두 제품을 함께 구매하면 거리측정기
-
골프판 ‘빚투’ 사건 터지나... 경희 골프단, 후원 약속 ‘불이행’ 논란
지난 2025년 창단한 경희 골프단이 소속 선수들에게 후원금 등을 정상적으로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선수들에게 약속된 후원금은 매니지먼트사가 대신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경희 골프단의 창단을 지원하고 소속 선수들을 관리하는 매니지먼트사 비넘버원은 경희 골프단을 창단한 주식회사 경희 대표이사 조준만 씨를 상대로 민사소송 중이다.비넘버원 관계자는 “지난해 창단 후 경희 골프단으로부터 받기로 한 후원금과 인센티브 일부를 회사 자금으로 선수들에게 지급했다”면서 “조준만 대표로부터 받지 못한 금액은 수억 원에 이른다. 조준만 대표가 연락 두절 상태다”며 소송을 진행하게 된 배경을 설
-
“14년 만에 나온 압도적 우승”... 임지유, KLPGA 드림투어 ‘첫 우승’
국가대표 출신 임지유가 KLPGA 드림투어 첫 우승을 따냈다.임지유는 지난 10일부터 이틀 동안 경북 영덕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KLPGA 2026 이스트원·오션비치 드림투어 14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천5십만 원)’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 129타를 쳤다.1라운드 9언더파 63타, 최종라운드 6언더파 66타로 친 임지유는 2위 그룹을 6타 차로 제치고 압도적인 우승을 일궈냈다.드림투어 36홀 경기에서 6타 차 우승이 나온 것은 2012년 드림투어 14차전 최민경 이후 14년 만이다. 역대 드림투어 36홀 최다 타수 차 우승 기록은 2004년 드림투어 2차전에서 김진현이 기록한 10타 차다.2022~2023년 국가대표로 활약한 임지유는 2024년
-
상금 1위 김민솔, 디펜딩 챔피언 홍정민...KLPGA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13일 격돌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13일 개막한다. 올해 5회째인 이 대회는 경기도 포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에서 나흘간 열리며 123명이 출전한다.시즌 3승으로 상금(9억8천962만원)과 대상 포인트(313점) 1위인 김민솔이 하반기 첫 승이자 시즌 4승에 도전한다. 지난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공동 53위에 그친 그는 결과에 대한 부담보다 원하는 샷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해 KLPGA 투어 최소타(259타) 우승 기록을 세운 홍정민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다만 올 시즌 허리 부상으로 주춤한 그는 경기력 회복이 우선이라고 말했다.서교림, 김민선, 유현조 등 상위권 선수들과 이다연, 이예원, 박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