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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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포틀랜드 클래식 출전...시즌 3승·통산 6승 정조준
세계랭킹 3위 유해란이 1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에 나선다.최근 4개 대회에서 우승 2회, 준우승 1회, 공동 6위를 기록한 그는 지난 6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첫 메이저 우승을 거둔 뒤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에 연속 우승했다. AIG 여자오픈에서는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린 끝에 공동 6위로 마쳤다.유럽 일정 후 약 한 달 만에 미국에서 치르는 이번 대회에서 유해란은 시즌 3승, 통산 6승에 도전한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불참해 CME 글로브 포인트와 올해의 선수상,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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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플레이오프 1차전 13일 개막...김시우·김주형·임성재 출격
김시우, 김주형, 임성재가 13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나흘간 열리는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에 출전한다. 정규시즌 최종전 이후 페덱스컵 랭킹 70위 이내 선수에게 출전권이 주어졌다.김시우는 랭킹 7위다. 우승은 없었으나 21개 대회에서 20차례 컷을 통과했고 준우승 2회 포함 톱10에 10번 들었다. 지난해 같은 코스에서는 공동 14위로 2차전에 올랐다.김주형은 7월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과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로 26위까지 상승해 2024년 이후 2년 만에 플레이오프에 나선다.임성재는 53위다. 올 시즌 20개 대회에서 톱10은 세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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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창립 55주년 최초”... 마제스티골프, 고객 초청 이벤트 참가자 모집
마제스티골프가 브랜드 55주년을 맞아 브랜드 최초의 고객 초청 이벤트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0월 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에서 열리는 이벤트는 모집을 통해 선정된 고객 120명을 초청해 라운드부터 프로그램과 만찬까지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는 행사다. 마제스티골프 관계자는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은 55년 동안 이어온 가치와 철학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한 자리”라며 “최고의 코스에서 펼쳐지는 라운드부터 프로그램, 만찬까지 마제스티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골프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9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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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라운드 환경·라이프 스타일 맞춘 ‘F/W 어패럴 컬렉션’ 선봬
FJ가 라운드 환경과 골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2026 F/W 어패럴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길어진 무더위에 대응하기 위해 ‘에센셜 레이트 섬머’ 라인을 도입했다.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소재를 바탕으로, 시즌 컬러와 디자인 요소를 사전에 적용했다. 초가을까지 착용하도록 기획됐다. 2세대 ‘Z-테크 퍼포먼스’ 라인은 신체 움직임에 적화된 패턴 구조와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했다. 스윙 시 반복되는 몸의 움직임을 분석해 착용감과 지지력을 제공한다.‘에센셜 라인’은 기능성을 유지하면서도 일상에서도 입도록 디자인과 실루엣을 개선했다. 새롭게 개발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다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한종훈 기자 hjh@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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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파크골프 클럽 'LS 시리즈 출시... 파크골프 챔피언십 개최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프리미엄 파크골프 클럽 'LS 시리즈(LS-03·LS-05·LS-07)' 3종을 공식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신제품은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 인증을 획득했다. 미쓰비시 100% 풀카본 샤프트를 기본 적용해 스윙 시 뒤틀림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타구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최상위 모델인 LS-07은 세계 최초로 서로 다른 천연 원목을 접합한 '듀얼 우드 테크놀로지'를 적용했다. 가벼운 월넛을 상부에, 단단한 메이플을 하부에 배치해 구조적인 저중심 설계를 구현했다. 고강도 케블라 카본 페이스를 적용해 반발력과 컨트롤 성능을 높였다.중급자를 위한 LS-05는 단풍나무 헤드에 고밀도 황동추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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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스크린골프 WGTOUR 또 ‘메이저 챔피언’ 따냈다... 통산 5승·시즌 3승 달성
이진경이 스크린골프 WGTOUR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이진경은 지난 9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롯데렌터카 WGTOUR’ 6차 메이저대회 결선에서 1라운드 9언더파, 2라운드 8언더파 최종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하며 시즌 세 번째 우승을 따냈다.경기는 투비전NX플러스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졌다. 코스는 골프존 코스 난도 별 3개, 그린 난도 별 4개의 롯데스카이힐 부여CC (SKY/HILL)다.총 80명의 선수가 1라운드에 출전했으며, 컷오프를 통해 60명의 선수가 메이저 퀸 자리를 놓고 최종라운드 각축전을 치렀다.이진경은 1라운드 초반 주춤했지만 후반 홀에서 맹타를 퍼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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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위까지 떨어졌던 김주형, 세계랭킹 30위 복귀…1년 5개월 만
바닥까지 내려갔던 순위가 제자리를 찾았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시즌 네 번째 톱10을 달성한 김주형이 1년 5개월 만에 세계랭킹 30위에 복귀했다.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3계단 오른 3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끝난 윈덤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공동 5위에 오른 결과다. 지난해 3월 이후 처음으로 30위권에 들었다.반등의 폭이 컸다. 한동안 슬럼프에 빠졌던 그는 세계랭킹이 줄곧 내려가 올해 6월 1일 끝난 찰스 슈와브 챌린지 이후 150위까지 떨어진 바 있다. 그러나 6월 US오픈 3위로 부활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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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만에 다시 썼다' 안병훈, 공동 5위로 한국 LIV 최고 성적 경신...송영한도 톱10
자신이 세운 기록을 스스로 넘어섰다.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올라 한국 선수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안병훈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7언더파 277타로 5위, 우승자 호아킨 니만(칠레·16언더파 268타)과는 9타 차였다.기록의 의미가 크다. 올해 LIV 골프로 이적해 새로 만들어진 팀 '코리안 골프클럽'의 주장을 맡은 안병훈은 시즌 개막전이던 2월 사우디아라비아 대회 공동 9위를 뛰어넘는 최고 성적을 냈다. 당시 그는 2022년 출범한 LIV 골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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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보기가 발목'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페덱스컵 26위로 플레이오프행
우승은 놓쳤지만 다음 무대는 확보했다.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을 공동 5위로 마쳤다.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았으나 보기 1개와 더블보기 1개가 나오며 이븐파 70타에 그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해리 홀(잉글랜드)과 공동 5위였다. 우승자 마이클 브레넌(미국·22언더파 258타)과는 7타 차다.기회는 있었다. 지난달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으로 33개월의 공백을 깼던 김주형은 3라운드까지 선두에 1타 뒤진 3위로 시즌 2승을 노렸다. 그러나 마지막 날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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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대기선수 강채연, 공동 준우승으로 피날레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렸다.9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강채연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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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강채연, 아쉬움이 남는 마지막 버디퍼트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렸다.9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강채연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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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서드샷 날리는 안송이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렸다.9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안송이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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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벙커를 탈출하는 박예지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렸다.9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박예지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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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반갑게 손인사하는 한진선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렸다.9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한진선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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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강한 티샷 날리는 한진선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렸다.9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한진선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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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최정원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렸다.9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최정원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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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안전하게 티샷 날리는 최은우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렸다.9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최은우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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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강한 티샷 날리는 정슬기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렸다.9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정슬기사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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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타구 확인하는 정수빈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렸다.9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정수빈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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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는 이예원
2026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렸다.9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이예원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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